"일기를 쓰다 앱을 나가도 쓰던 내용이 사라지지 않아요. 작성 중인 글과 첨부한 사진이 자동으로 보관되어, 다시 들어오시면 이어서 쓸 수 있도록 안내와 함께 그대로 되살아납니다.",
"따로 누르실 저장 버튼은 없어요. 타이핑을 잠시 멈추면 알아서 보관되고, 홈 버튼으로 나가시거나 뒤로가기를 누르셔도 마지막에 쓰신 내용까지 담아둡니다.",
"임시 보관한 글은 7일간 유지되고 이후에는 자동으로 정리돼요. 되살리기 안내에서 [삭제]를 누르시면 함께 붙여둔 사진까지 그 자리에서 정리됩니다.",
"이 기능은 아직 분석을 맡기지 않은 글에만 적용돼요. 이미 분석을 마친 일기는 지금까지와 똑같이 보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