迴身: 妍音短篇小說選

· 釀小說 86권 · 獨立作家-釀出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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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療癒系作家妍音,以二十年火候,細膩熬出的溫潤之作
☆用「台語文(閩南語)」寫法,勾勒出最貼近日常生活的場景
☆篇幅適中、調性溫柔,適合午後或深夜佐以一杯好茶細細品味

◆◆◆一雙阿爸買的布鞋、一碗米粉、一塊竹塹餅,
是那個年代的台灣人既苦澀又美好的記憶。◆◆◆  

  〈迴身〉從一封來自馬尼拉寄來的信說起。以女兒李燕的視角,帶出阿爸天助到菲律賓當軍伕的過往。台灣被日本統治的昭和時代,十七歲的天助,受到時局變化而熱血澎湃地自願加入日本陸軍。民國五十年(西元一九六一年),他二度選擇遠走菲律賓,那之後,便成了斷線的風箏。對阿爸的消息一向不表關心的阿母,聽到丈夫在異鄉往生的消息,卻是摧心拉肝的嚎哭。為了一個只給了她孩子而沒留在她身邊,一個讓她曾嘆「我前世人是做啥米失德代誌,這世人就愛這尼歹命?」,糾葛了她一輩子愛恨情仇的男人痛哭。

  不論是去菲律賓當軍伕的天助,被認為只會在家喝酒無三小路用的阿爸,為了償還五元債務偷竊的阿青,失去半支枝仔冰的秀真,一天到晚念佛的如如阿祖,人生如戲的酒家女,這些操著草根台語氣口的小人物故事,都讓大歷史的縮影鮮活地一一展現在讀者眼前。

저자 정보

三月生,大墩女,港都婦,嗜閱讀,喜寫作。靜宜中文畢,中山中文所選讀六朝文學,現為兒童作文教師。
各類創作中,偏愛兒童文學,迄今出版作品逾四十部。與女兒合作趣味親子交流圖文書《笑女花格格》、《小萊子24笑》。《能飲一杯無》、《走過川端町25號》入選台中市作家作品集。《我的麻煩表弟》入選新北市98年度滿天星閱讀計畫推廣圖書;《小搗蛋魔鬼訓練營》獲行政院新聞局第32次中小學生優良課外讀物推介;《誰?跌進了豬屎坑》獲國家文化藝術基金會文學出版補助。
現為港都文藝學會監事,喜菡文學網小說召集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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