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감옥 1권

꽃감옥

Book 1
이색
2

19세 이상 이용가 매일같이 품고 싶었다. 순정만으로 널 바라본다 생각지 마. 꽃 같은 사랑에 빠진 무관, 심윤협 그 남자의 감옥에 갇힌 왕자, 양소완 두 사람의 사랑은 꽃피울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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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저자 - 달케이크 조아라(www.joara.com)와 개인 블로그에서 활동 중. 다시 보고 싶은, 잊을 수 없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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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2 to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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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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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r 2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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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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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3270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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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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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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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Fiction / Erotica / General
Literary Collections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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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서는 성인용 야설에 해당하는 19금 관능소설이므로 본문에는 농도 짙은 성애 묘사가 들어 있습니다. 이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열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19세 이상 이용가)

[목차]

1. 친구엄마의 옹달샘
2. 모녀의 옹달샘
3. 간호부장의 옹달샘
4. 여교사의 옹달샘
5. 여사장의 옹달샘
6. 새엄마의 옹달샘

(책속에서) (......) 아무리 생각해도 이렇게 까지 하게 해서는 안 될 것 같은 본능적인 느낌이 든 나는 어떻게 해서든 육봉을 입에서 빼내려고 했으나 영주 아줌마는 허락해 주지 않았다.
왼손으로 나의 엉덩이를 안고 육봉 뿌리를 쥐고 있던 오른손도 나의 엉덩이에 걸친 후, 나를 자신 쪽으로 바싹 당겨 안았기 때문이다.
“아앗! 아 아주머니!”
영주 아줌마의 붉은 입술이 나의 육봉을 물고 있는 것이 위에서 확실히 보였다.
입안의 미끈한 감각이 민감해진 육봉으로부터 뇌리로 전해져 왔다. 마치 혀가 육봉에 연결된 듯 휘감아져 있었다.
그리고 영주 아줌마의 머리가 천천히 앞뒤로 움직였다.
페니스가 입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모습이 바로 눈에 보였는데 침이 묻은 육봉은 번들거리며 빛나고 있었다.
나는 무의식적으로 영주 아줌마의 머리를 안았다.
이제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상황이 되었다.
육봉에 자극을 주며 영주 아줌마는 손톱을 세우듯이 해 나의 엉덩이에서 허벅지부근 까지 쓰다듬고 애무해 주었다. 그것도 참을 수 없는 자극이었다.
더 못 참아! 곧 싸고 말 거야...
한계를 느낀 나는 그것을 아주머니에게 전달하려고 했다.
절대 이대로 입에서 폭발해서는 안 돼.
“아주머니 더 못 참아! 곧 나와요. 나와...”
나는 어떻게든 영주 아줌마의 입에서 나의 육봉을 빼려고 그녀의 머리칼을 잡고 나에게서 떨어지게 하려고 애를 썼다.
그러나 그러면 그럴수록 영주 아줌마는 나의 엉덩이를 꽉 안고 놓아주지를 않았다.
혹시 이대로 싸버리는 게 아닐까?.....
그런 생각이 머리에 떠오르자 나의 흥분은 단번에 정점에 도달하고 말았다.
나쁘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하게 해준다면 더 이상 없을 감격이리라.
몸을 떼는 것을 그만두고 나는 몸을 아주머니에게 맡겼다.
영주 아줌마의 머리가 더욱 격렬히 움직였다.
육봉이 입안을 들락거릴 때 쭉쭉거리는 소리와 하아하아 하는 나의 거친 숨소리가 부엌에서 합창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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