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 2

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

Book 2
Dasan Books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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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를 통해 인생을 바꾼, 두 여자의 행복한 인생이야기 34세 젊은 딸과 55세 시골 엄마가 펼치는 경매스토리 “여기에는 대단하거나 화려한 성공담이 즐비하게 담겨 있지는 않다. 첫 번째 책인 『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에는 ‘한 평범한 여자가 경매라는 투자를 통해 자신과 끊임없이 싸우며 성장해가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면, 이 책에는 ‘한평생을 삶을 누리지 못하고 힘든 인생을 살았던 한 여인이 자신의 틀을 깨고 나와, 새로운 세상과 만나는 과정’을 다루었다. 이 여인은 수많은 여자의 자화상이며, 우리 어머니의 모습이다. 오늘날 우리를 존재하게 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게 하려고 자신의 인생을 희생하며 살았던 모든 어머니에게 이 이야기를 바친다. 그리고 그들의 자제 분들에게도 이 책을 바친다.” ‘하루 종일 땅을 파 봐라, 십 원 한 장이 나오나.’라고 말하는 어머니와 지하 단칸방에서 단돈 80만 원으로 시작하여 34세에 경매로 부자가 된 젊은 딸의 이야기는 언뜻 보면 서로 잘 어울리지 않는 듯 보인다. 한평생 땅만 파고 살았던 어머니, 순분은 열심히 일해서 모은 돈을 차곡차곡 저축하면, 언젠가 부자가 된다는 믿음을 갖고 살아왔다. 그래서 한평생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했고, 백 원도 아껴가며 저축하면서 살았다. 그런데 그렇게 수십 년이 지났는데도 아직 부자가 될 기미조차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둘째 딸에게는 신기하게도 돈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는 것이었다. 돈이 없다며 서울로 올라가는 날 겨우 입을 떼던 둘째 딸에게 “멀쩡한 어른 두 명이 당장 먹고살 돈조차 없냐?”라고 화를 내면서 2백만 원이 든 통장과 도장을 내어준 것이 엊그제 같은데, 단 몇 년 만에 달라진 것이다. 이런 영향 때문일까, 순분은 세상이 바뀌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게 되고, 더는 성실하게 일만 해서는 남아 있는 인생을 보장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피부로 느낀다.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투자와 경매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순분은 기존에 가졌던 사고의 틀을 깨고 나와, 세상과의 만남을 시도한다. 55세의 시골 아줌마 순분은 도저히 좁힐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세상과 만나는 간격’을 좁혀 경매투자에 나서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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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정말 소액으로 시작해서 경매 덕분에 그래도 경제적으로는 여유로운 삶을 살게 된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그 경매투자를 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공부와 경험을 건너뛰고 한순간 인생이 바뀐 ‘대박’이 내게 벌어진 것은 절대 아니에요. 아니 대박이 터졌다고 해도 투자에 능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자신을 성장시키고, 또한 기본을 지키려는 마음이 없다면, 다시 모든 것을 잃게 될 거에요.”라고 말하는 저자는 우리 스스로 미래에 대해 준비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 정부가 나라의 경제를 살려주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투자 방법에 대해 스스로 공부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것이다. 더욱이 투자하지 않고는 미래를 제대로 대비하지 못하는 시기가 우리들 앞에 도래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잘못된 투자를 하느니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나을 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투자를 하지 않는 것도 잘못일 수 있다. 투자라는 것에 익숙해져야만 긴 세월 동안 살아남을 수 있는 세상이 되고 있기에 더욱더 그러하다. 저자는 유년 시절부터 평탄하지 않은 삶을 살아왔는데, 그동안의 ‘믿음’과 ‘열정’을 통해 이루고자 한 목표를 달성했다. 그 밑바탕에는 ‘경매’라는 도구가 있었고, 끊임없는 학습과 자기계발이 있어 왔다. “주위에 힘든 삶을 살고 있는 수많은 사람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고 싶어요. 그리고 ‘헛된 부의 욕망’에 사로잡혀 주위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뿐만 아니라, 헤어날 수 없는 늪에 빠져들게 하는 사람들에게 당부의 말을 하고 싶어요.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행복하고, 부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하는 저자는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일파만파 전해주고 싶어 한다. 아직도 자신을 부자로 불러도 될지 몰라 혼란스럽기만 하다고 하는 그녀. 더 큰 부자, 진정한 부자가 되기 위해 현재도 분주한 삶을 살고 있다. 저자는 동국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하였으며, 무일푼으로 시작한 캐나다 생활에서 3년간 ‘Main Tea House’라는 티숍을 성공적으로 경영하여 주위를 놀라게 하였다. 한국에 돌아와 토플 강사로 활약하였는데,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현재는 ‘무유(http://muyu.co.kr)’ 교육용 콘텐츠 제작 사업본부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또한, 부자파로스(http://cafe.naver.com/bujapharos) 카페를 운영하면서, 경매투자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열심히 일할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거기에는 삶의 열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때는 일을 하고 싶지 않아 무작정 부자가 되길 바란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것’만큼이나, ‘일하지 않고 산다는 것’도 ‘지루하고 힘든 일이라는 사실’을 나중에는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어쩔 수 없이 하는 건 지금도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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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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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Dasan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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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r 2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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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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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370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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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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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Biography & Autobiography / Women
Business & Economics / Economics / General
Business & Economics / Motivational
Business & Economics / Personal Finance / General
Self-Help / Personal Growth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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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Pro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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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권리분석 책을 쓰고 싶었어요!” 한 번 읽으면 단번에 이해되고, 세 번 보면 경매실력이 10배 높아지는 최고의 경매투자서! “경매와 관련된 책들을 읽으며 많은 도움을 받았다. 좋은 책을 써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런데 주위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그 책들을 추천하면 좀 어렵다는 이야기를 자주 한다. 그래서 쓰기 시작한 게 바로 이 책이다. 내 인생의 목표 중 하나는, ‘경매 법률과 관련하여 많은 사람이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책’을 쓰는 것이다. 그런데 집필을 하고 나니, 다른 책과 별반 다를 게 없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아 괴로웠다. 법률적인 설명을 하고, 실례를 들고 있지만 이미 출간된 다른 책들과 유사한 내용을 나 또한 출간한다고 해서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하는 생각이 내내 내 마음속을 떠나지 않았다. 그래서 한동안은 글을 쓰지 못하고 계속 신께 빌어야 했다. 그저 흔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을 쓸 수 있는지 그 길을 보여 달라고 빌고 또 빌었다. 그러면서 내용을 몇 번이고 수정하고 또 수정하였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입장이 되어 다시 집필을 했다. 그런데 여전히 너무 어렵게 쓴 게 아닌지 걱정이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까? 하면서 수많은 생각과 고민, 그리고 경험을 토대로 다시 써내려 갔다. 이제 세상에 내놓으려니 얼굴이 화끈해질 정도로 부끄럽다. 진정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하게 읽혀질 수만 있다면 더이상 바랄 게 없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이다. 부디, 이 책을 시발점으로 ‘숨어있는 투자의 툴’을 발견하고, 돈이 갖고 있는 성질을 좀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그렇게만 된다면, 돈에 얽매이지 않으면서도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결정적인 지혜를 얻게 될 것으로 믿는다.”
“난 대단한 학력을 쌓지도 못했고, 뭐 하나 뛰어난 재능도 없다. 자기계발서를 수십 권 읽었으면서도 여전히 가계부 하나 제대로 쓰지 못하는 30대 초반의 아줌마다. 성격이 소심한 탓에 친구들 하나 변변히 사귀지 못한다. 이런 성격에 학교에서나 직장에서나 늘 혼자 겉돌았다. 또한, 주식을 하다 돈을 날리고 주위 사람의 말만 듣고 펀드에 투자했다가 전 재산을 다 날렸던 쓴 경험도 있다. 그리고 어릴 적부터 너무 가난했기 때문에 늘 부족함에 시달렸다. 정말 난 별볼일없는 사람이다. 이런 못난 사람이 책을 쓴다니 비웃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사회에 잘 적응을 하지 못하는 사람일지라도 자신이 원한다면 얼마든지 자신의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당신에게 말하고 싶다. 당신이 나이가 많든 적든, 여자이든 남자이든 간에, 학벌이 어떻게 되든 충분히 당신이 꿈꾸는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믿길 바란다. 용기를 갖길 바란다. 시도하길 바란다. 당신의 인생이 바뀔 것이다. 이 못난 사람이 해냈으니 당신은 백배 더 잘 해낼 수 있다. 이 책은 부자가 되길 갈망하는 모든 사람들과 자신의 처지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쓰여졌다. 경매는 적은 돈으로 부자가 될 수 있는 유일한 도구다. 이 유일한 도구를 잘 다루기 위해 분투하고 겪었던 소중한 경험들이 여기에 담겨 있다.” 내가 경매에 매료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 경매의 장점을 살펴보면 첫째로 시세보다 싼 가격으로 부동산을 매입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적게는 15%에서 25% 정도의 수익을 내고 부동산을 매입하게 되는 꼴이고 고난도의 권리분석을 할 줄 알게 되면 남들이 보지 못하는 물건을 경매로 거의 반값에 살 수 있다. 둘째는 정부의 규제에서 그나마 자유롭다는 것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 묶여 있는 토지도 경매를 통해서 소유하는 데는 제약이 없다. 셋째는 입찰하기 전에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 전제가 있어야겠지만 경매의 절차는 아주 간단해서 초보자가 입찰할 기회도 많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내가 경매에 매료될 수밖에 없었던 결정적 이유는, 아주 적은 돈으로 얼마든지 부동산을 매입할 수 있는 것과 때론 감정가에서 반 토막으로 유찰된 물건을 매수해 전세를 놓곤 바로 몇천만 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이런 수익을 내기 위해선 남들 모르게 들이는 공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1년 365일 하루하루 하기 싫은 일에 매달려야 하는 것보다는 비교도 될 수 없는 것이기에 이런 물건에 치르게 될 수고는 기꺼이 감수하는 편이다. 부동산에 대한 눈을 뜨게 해준 결정적 계기는 캐나다에서 유대인들과의 생활 때문에 난 어디를 가든 건물들을 유심히 보는 버릇이 생겨났다. 그 덕분에 부동산을 볼 줄 아는 눈을 키우게 되었다. 아무리 허름한 건물이더라도 ‘저 건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왜, 저 상가는 방치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런 버릇은 한국에 와서도 마찬가지로 계속되었다. 아시는 스승님께서는 내가 천부적으로 부동산을 보는 눈을 가졌다고 칭찬하신 적이 있으시다. 하지만, 난 이미 오래전부터 그렇게 나를 길들여 왔던 것이다. 그 누구도 태어날 때부터 부동산을 볼 줄 아는 안목을 갖고 태어나지 않는다. 끊임없는 작은 습관들이 모이고 모여서 되는 것이다. 지금은 가게를 운영하지 않고 그 시간에 공부를 좀 더 할 걸 하곤 생각하지만 그래도 그 버블티 가게를 운영하며 얻었던 값진 경험과 책에서만 보던 유대인들의 삶을 직접 볼 수 있었던 것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내 인생의 소중한 경험이었다. 부자들이 자신의 부를 지키고, 더 큰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경매를 공부하기 위해 대학교 야간 수업을 들을 때도 그랬고 금융지식을 얻기 위해 세미나나 강연을 들으러 다닐 때도 그랬다. 이미 어느 정도 부를 갖춘 사람들이 저녁시간을 쪼개 수업을 들으러 왔고 누구보다도 열심히 강의에 열중했다. 또 그렇다고 그들이 가족들에게 소홀한 것도 아니었다. 오히려 대부분은 가족과의 관계도 좋았다. 대인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한 모임에도 어김없이 환한 웃음을 하고 나타나는 것도 그들이었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잡담을 하기도 하고 투자에 대한 이야기나 부동산의 전반적인 이야기도 허심탄회하게 한다. 사회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그들인데도 잘난 체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한참이나 어린 사람들에게서조차 늘 열린 마음으로 조언을 구하고 감사히 여겼다. 그랬다. 내가 본 부자들의 모습은 그러했다. 늘 누구에게서나 배우고자 하는 그들의 모습에 30대 초반의 아줌마는 많이도 뉘우치고 머리가 숙여졌다. 그들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부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늘 배우고자 하는 태도’에 있었다. 나에게 그런 것을 일깨워 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권리분석 책을 쓰고 싶었어요!” 한 번 읽으면 단번에 이해되고, 세 번 보면 경매실력이 10배 높아지는 최고의 경매투자서! “경매와 관련된 책들을 읽으며 많은 도움을 받았다. 좋은 책을 써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런데 주위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그 책들을 추천하면 좀 어렵다는 이야기를 자주 한다. 그래서 쓰기 시작한 게 바로 이 책이다. 내 인생의 목표 중 하나는, ‘경매 법률과 관련하여 많은 사람이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책’을 쓰는 것이다. 그런데 집필을 하고 나니, 다른 책과 별반 다를 게 없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아 괴로웠다. 법률적인 설명을 하고, 실례를 들고 있지만 이미 출간된 다른 책들과 유사한 내용을 나 또한 출간한다고 해서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하는 생각이 내내 내 마음속을 떠나지 않았다. 그래서 한동안은 글을 쓰지 못하고 계속 신께 빌어야 했다. 그저 흔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을 쓸 수 있는지 그 길을 보여 달라고 빌고 또 빌었다. 그러면서 내용을 몇 번이고 수정하고 또 수정하였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입장이 되어 다시 집필을 했다. 그런데 여전히 너무 어렵게 쓴 게 아닌지 걱정이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까? 하면서 수많은 생각과 고민, 그리고 경험을 토대로 다시 써내려 갔다. 이제 세상에 내놓으려니 얼굴이 화끈해질 정도로 부끄럽다. 진정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하게 읽혀질 수만 있다면 더이상 바랄 게 없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이다. 부디, 이 책을 시발점으로 ‘숨어있는 투자의 툴’을 발견하고, 돈이 갖고 있는 성질을 좀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그렇게만 된다면, 돈에 얽매이지 않으면서도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결정적인 지혜를 얻게 될 것으로 믿는다.”
“부동산 경매를 공부하는 것은 월급 이외에 당신의 자산을 늘려줄 든든한 기술을 하나 더 갖는 것이다” 권리분석에 대한 풍부한 해설과 최신 실전 응용문제까지 경매 투자에 필요한 모든 공부를 한 번에 해결하는 최초의 독학 경매 학습서! 월급 이외에 분명한 수익을 창출하고 싶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라 평범한 직장인들이 자기 자산을 가장 빠르게 늘릴 수 있는 방법으로 무엇이 있을까? 적금은 안전하지만 수익률이 너무 낮다. 그렇다고 주식을 하자니 요즘처럼 장이 불안정한 시대에 위험률이 너무 크다. 요즘 뜨는 수익형 부동산에도 관심이 가지만, 그것 또한 큰 목돈이 필요하다. 평범한 사람들이 월급 이외에 자신의 자산을 늘리려면, 월급 이외에 분명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야 한다. 부동산경매는 그런 사람들에게 가장 안전하면서 가장 빠른 재테크 도구가 될 수 있다. 대박을 바라고 좋은 물건 하나 낙찰 받아 팔자 고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런 사람들에게는 경매투자는 적합하지 않다. 그러나 제대로 공부하고, 공부한 만큼의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부동산 경매는 당신의 꿈에 부응해 줄 것이다. 부동산경매를 통해 적게는 수백만 원에서 많게는 직장인들의 일 년 연봉과 맞먹는 금액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누구나 공부를 한다면 가능한 일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대로 기본기를 쌓아두면 시장이 어떻게 변해도 항상 이기는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점, 이것이 부동산경매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제대로 공부한다면 누구나 경매 고수가 될 수 있다 부동산경매는 법률적인 문제를 풀고 해결해야 할 부분이 많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투자 분야다. 또 공부를 좀 해도 실전에서는 예상치 못한 변수들을 많이 만나기 때문에 처음부터 제대로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입찰 준비부터 명도까지 한 번에 공부할 수 있는 책이 없었기 때문에, 어떤 것을 얼마만큼 공부해야 하는지 쉽게 파악하기 힘들었다. 수학공부를 할 때 모든 학생들이 ‘수학의 정석’을 기본으로 삼고 공부하듯 부동산경매에도 그런 책이 있어야 한다는 필요에서 이 책이 기획되었다. 《독학경매 1, 2》에는 경매투자자가 알아두어야 할 대부분의 내용이 소상히 담겨 있다. 그리고 일반인들에겐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법원에서 경매절차의 기본지침서가 되는 《실무제요》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 뿐만 아니라 각 장마다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당신이 공부한 것을 바로바로 점검받을 수 있다. 문제마다 투자 시 유용하게 쓰일 내용들도 많이 담겨 있으므로 본문의 내용만 볼 것이 아니라, 문제도 꼼꼼히 풀어보면 실제 투자에서 겪게 될 예상치 못한 변수들에 대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경매투자에 필요한 거의 모든 것을 담으려고 하다 보니 이 책을 단기간에 마스터하기엔 좀 버거울 수도 있다. 그러나 제대로 숙지해 둔다면 실전 투자에서 접하게 되는 많은 문제점들을 보다 현명하게 풀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부동산경매를 공부한 만큼 당신의 삶은 좀 더 편안해지고 풍요로워질 수 있을 것이다. 현명한 사람들은 자기 일을 하면서 틈틈이 부동산경매를 한다 어떤 사람들은 부동산경매로 돈을 벌기 위해 자신의 일을 그만두기도 한다. 그런데 직장까지 그만두고 일 년 열심히 발품만 팔다가, 또는 한 번 투자해보고 수익률이 기대한 것 이하라며 경매투자를 접어 버린다. 저자는 경매투자에 익숙해질 때까지는 절대 본업을 그만두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오히려 본업이 있기에 흔들리지 않고 더 나은 투자를 할 수 있다. 현명한 사람들은 경매투자를 자신의 자산을 늘리거나 노후를 대비하는 하나의 방편으로 이용하면서 자신의 소명을 찾아 그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경매투자는 발품을 많이 팔아야 하기 때문에 직장인들이 할 수 없는 투자 영역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직장생활을 하며 틈틈이 외국어 공부를 하고 다른 공부를 하여 자격증을 취득하듯 경매도 마찬가지다. 특히 경매는 공부를 할수록 자신이 어느 단계에 와 있구나, 하는 것을 실감할 수 있기에 다른 투자보다 빠르게 확신을 얻을 수 있다. * 이런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 * 권리분석에 대한 기본적 뼈대를 잡았는데 막상 투자를 하려고 하니 모르는 것이 많은 사람 낙찰을 받았는데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 한두 번의 투자로 경매에 대한 감은 잡았는데 실제로 보다 나은 투자를 하고 싶은 사람 알아두어야 할 대부분의 내용이 담겨 있는 권리분석에 대한 기본서가 절실한 사람 모여서 권리분석 스터디를 하려고 하는데 마땅한 교재가 없는 사람 자신이 제대로 알고 있는지 점검해 보고 싶은 사람 경매 분야에서 고수가 되고 싶은 사람 권리분석에 대한 자신의 실력을 검증받고 타인에게 알려야 할 필요성이 있는 사람 (경매컨설턴트, 부동산중개인, 법무사, 변호사 등) 경매투자만을 전업으로 하고 싶은 사람
?부동산이 위기일 때야말로

경매 부자가 될 최고의 기회다!

단돈 80만 원으로 시작해

4년 만에 10억 부자가 된 경매 여왕의 투자 비밀



★★★ ?20만 독자가 열광한 15년 경매 고수의 투자 노하우

★★★ ?반복되는 부동산 위기를 모조리 겪으면서도 수익률 수직 상승!

★★★ ?다룬 물건 2000여 건, 보유한 집 100여 채, 오로지 경매만으로 모은 자산만 수십억 원

★★★ ?주부, 직장인, 왕초보가 가장 먼저 찾는 최고의 경매 멘토!


“나 같은 사람도 경매로 돈 벌 줄이야!”

- 인생을 바꾸는 투자를 위해 필요한 것은 종잣돈이 아니라 용기다!


단돈 80만 원으로 시작한 경매로 4년 만에 10억 원을 모으며 경매 부자가 된 박수진. 지하 단칸방에서 신혼을 시작한 그녀는 ‘이대로 인생을 비관하며 살 수만은 없다’고 결심한 뒤 경매 공부를 시작했고 지금까지 모은 자산만 수십 억 원이다. 이 책은 가계부 하나 제대로 쓰지 못하던 평범한 주부가 어떻게 경제적으로 홀로 일어서 요동치는 부동산 시장에서도 당당하게 경매 부자가 될 수 있었는지 디테일한 성공 비법들을 공개한다.?

그녀는 한때 200만 원이 없어서 길바닥에 나앉아야 했고 바퀴벌레와 곰팡이가 들끓는 지하방에서 밤을 지새워야 했다. 청소부, 영어학원 강사, 버블티 가게, 입주 과외, 보모 등 지금까지 거쳐 간 직업만 세도 손가락이 모자란다. 하지만 돈은 쉽사리 모이지 않았다. 주식을 하다 어렵게 모은 돈을 모두 날리고, 주위 사람 말만 듣고 펀드에 투자했다가 모두 잃은 쓴 경험도 했다. 더 이상 떨어질 곳 없는 벼랑 끝에서 만난 것이 경매였다.?


‘부동산 시세조사를 어떻게 하지? 사람들이 나를 보고 비웃으면 어떻게 하지?’

‘혼자 거기까지 어떻게 가야 하나? 내일 갈까?’

그토록 험한 인생을 살고도, 가난을 치열하게 맛보고도 나는 이런 생각을 쉽게 떨칠 수 없었다. 두려움이 나를 집어삼킬 것만 같았다.?

그러던 순간 ‘안 하면 어떻게 할 건데?’라는 생각이 나의 마음을 두드렸다.?

‘지금 나가지 않으면 난 영원히 이 상태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 ? ? ? ? ? ? -본문 중에서


자격증이 없어도, 나이가 많든 적든, 여자든 남자든 상관없이 누구나 적은 돈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경매야말로 부자가 될 수 있는 최고의 길이었다. 그렇게 15년간 경매투자를 해 어느새 ‘경매의 여왕’이란 별명까지 얻고 전국에서 그녀를 찾기에 이르렀다.?

이 책은 권리분석, 현장 조사부터 시작해 낙찰, 명도까지 경매의 모든 과정들을 당시의 현장 분위기를 살려 설명한다. 마치 함께 경매 과정에 참여한 듯 생생해 술술 읽다 보면 복잡하게만 보이던 절차와 용어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만나기를 피하는 임차인을 기다리며 밤을 꼬박 새웠던 날, 이사비 4000만 원을 요구하는 점유자와 협상하느라 진땀 뺀 일, 기대가 컸던 첫 입찰에 실패하고 빠졌던 슬럼프, 뒤늦게 확인한 체납 세금 600만 원……. 저자가 처음 경매를 시작할 당시만 해도 초보자에게 잘 알려진 경매 정보가 없었다. 맨땅에 헤딩하듯 싸다는 이유로 무조건 임장했다가 포기한 적도 있고, 비가 오는 날 무거운 가방을 메고 수 킬로미터를 마냥 걸으며 임장하던 때도 많았다. 저자가 초보자 시절에 겪었던 숱한 우여곡절과 공부의 과정이 절절한 사연과 함께 담겨 소설보다 더 흥미진진하다.?

“나는 경제적으로 바닥에 떨어져봐서 어렵게 산다는 것이 어떤 기분인지 안다. 나로 인해 단 한 명이라도 더 경매로 돈 걱정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15년간 쌓아온 비밀 노트를 이 책을 통해 아낌없이 공개했다. 이 책은 부자가 되길 갈망하는 수많은 사람들과 현재 자신의 처지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당신도 얼마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용기를 줄 것이다.



경매의 여왕에게 배우면 무서울 것이 없다!

- 초보자가 실수하기 쉬운 경매 오답노트


더 이상 복잡한 절차, 용어, 서류에 기죽지 않아도 괜찮다. 방법만 알면 경매는 간단하다. 저자는 간단한 방법으로 경매에 접근한다. 돈도 없고 시간도 부족했던 그녀는 복잡하지 않게 투자해야만 했다. 손해 보면 안 됐기 때문에 돈 될 집만 쏙쏙 골랐고, 한시라도 빨리 한 푼이라도 더 벌어야 했기 때문에 복잡하지 않게 경매했다. 그녀에게 경매를 배운 수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쉬운 방법으로 돈을 벌 수 있다니’ 놀라곤 한다. 특히 저자가 응축한 노하우로 정리한 11단계 경매만 그대로 따라 하면 이제 막 시작한 경매 초보자라도 꿈에 그리던 첫 입찰에 성공할 수 있다. ?

저자가 간단한 경매 방법을 자신만만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이유는 15년간 경매를 공부하고 투자하며 부동산 흐름과 정보를 꿰뚫는 통찰과 인사이트가 있기 때문이다. 1년에 1건씩 씨앗을 심는 마음으로 투자하는 방법, 현장조사와 시세조사를 나갈 때 주의해야 할 점, 수익률 10%를 우습게보지 않고 1000만 원이라도 시세차익을 볼 수 있다면 꼼꼼히 따져보고 매입하는 법 등 숱한 우여곡절을 겪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강력한 경매 투자 노하우를 모조리 털어놓았다.?

특히 요동치는 부동산 시장에서 수익률을 얻는 인사이트가 필요한 투자자라면 5부와 6부를 놓치지 말자. 경매로 받지 말아야 할 부동산, 빌라?연립?오피스텔?상가 등 케이스별 접근 방법, 돈 되는 지역 알아보는 방법 등 고작 몇 년 경매에 발 담군 사람들은 결코 알 수 없는 노하우가 정리되어 있어 꼼꼼히 읽고 활용할 수 있다.?


당신도 경매로 당당하게 살 수 있다!

- 평범한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실전 경매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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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를 제대로 안 하고 경매투자에 뛰어들었던 것이 후회가 돼요.

? 문제 있는 집을 받으면 어쩌죠? 손해 볼까 두려워요.

? 복잡한 서류, 절차, 용어가 겁나서 용기가 나지 않아요.


저자는 전국의 경매 초보자들을 상대로 수많은 경매 사연을 접하며 경매 특강을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경매하는 사람들을 위한 현실적이고 따끔한 지적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부자의 길로 인도한 평범한 사람들의 실전 경매 성공담 또한 다양하게 담겼다. 70대에 뒤늦게 뛰어들어 경매로 용돈벌이를 하게 된 사례, 5년 전 조금 해보다가 그만둔 것이 너무나 후회돼 시작했다가 첫 입찰에 성공한 사례 등 미리 성공담과 실패담을 접해보며 무엇을 유의하고 실천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부동산 경기가 좋을 때 성공하는 비법은 누구나 쉽게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부동산이 위기일 때 기회를 잡는 방법은 고수만이 할 수 있다. 특히 작년까지 끝을 모르고 고공상승했던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어 위기에 들어서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경매 재테크로 돈을 벌 최적의 시기다. 미국발 금리 인상과 연체율 상승 등으로 경매물건이 늘어나는 반면 매수세는 줄어들면서 경쟁률 및 낙찰가율이 떨어질 전망이기 때문이다. 부동산의 불황기와 호황기를 모조리 겪으면서 상승하는 수익률을 만들어온 고수의 투자법이 어떤 때보다 절실한 지금, 경매의 여왕과 함께 쉬운 경매로 부자의 길로 들어서자.

[책소개]

 

부동산 경매 시장은 부동산 투자처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위험 부담이 적으며, 체계적인 분석과 조사가 이루어진다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가진 시장이다. 이 책은 초보자를 대상으로 경매의 기초개념에서부터 경매 참가, 참가 전후에 준비해야 할 점과 유의점, 경매 이후에 일어나는 모든 상황까지 책에 등장하는 박 대리, 허 과장, 이 부장, 김 이사의 경매 경험기를 통해 이야기 형식으로 설명하고 있다.이 책에서 저자는 부동산 경매의 기초 개념에서부터 경매 진행 방법, 경매 물건마다 따르는 주의해야 할 권리분석, 경매 입찰의 타이밍과 절차, 낙찰받은 후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쉽게 알려준다.

 

이 한 권으로 부동산 경매의 전략과 전술, 입찰 타이밍을 마스터한다!

배우고는 싶은데 낯선 법률 용어가 어려워서 망설이고 있던 초보 독자들에게 이 책은 부동산 경매의 쉽고 재미있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부동산 경매 시장은 부동산 투자처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위험 부담이 적으며, 체계적인 분석과 조사가 이루어진다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가진 시장이다. 예전에 경매가 활성화되지 않았을 때에는 주로 여유 자금을 가진 투자자 등 일부 사람만이 입찰에 참여하였다. 그러나 이제는 일반인의 관심과 참여가 많아지면서 경매가 활성화되고 있다. 먼저 아는 자가 유리한 상황이다.

 

《못 벌어도 1억은 버는 부동산 경매》에서는 부동산 경매의 기초 개념에서부터 경매 진행 방법, 경매 물건마다 따르는 주의해야 할 권리분석, 경매 입찰의 타이밍과 절차, 낙찰받은 후 알아야 할 모든 것이 담겨 있다. 특히 좋은 경매 물건을 고르는 안목까지 길러준다.

책의 내용은 총4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각의 부마다 독특한 캐릭터가 등장해서 경매 고수와의 대화와 실전을 통해서 경매에 대해 점점 더 깊은 안목을 갖게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쉽게 설명해 놓아서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1부에서 박초보 대리는 아파트 경매에 나선 초보자로 고수에게 경매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을 배운다. 2부에서 허지휘 과장은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이 경매로 넘어가게 되자 아예 주택을 경매로 구입한 경우를 보여준다. 3부에서는 빌딩을 갖고 싶어하는 이노련 부장이 우선은 상가건물부터 경매로 사들이는 과정을 보여주고, 4부에서 김내공 이사는 경매로 땅을 구입해 그 위에 전원주택을 짓고 아예 한걸음 더 나아가 팬션 사업가로 변모한다.

우리 주위에 있을 법한 주인공들은 경매로 자신이 처한 문제를 극복하고 오히려 재테크로 활용하는 등 경매를 통해 전화위복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을 따라 아파트, 주택, 상가, 토지 경매 등을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경매 고수가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목차]

 

◆저자의 말 ·부동산 경매로 높고 안정적인 수익을 얻기

◆추천사 · 초보자도 쉽게 배우는 부동산 경매

 

1. 법원 경매로 아파트 구하기

1. 박 대리, 아파트 경매에 나서다

박 대리, 경매에 눈을 뜨다

경매 고수를 만나 경매 개론을 듣다

경매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경매 진행 방법은 같다

경매 참여시 주의할 것들과 경매 신청 절차

 

2. 고수에게 경매 기초 지식을 얻다

신문에 난 경매 공고 완벽하게 분석하기

경매 정보지를 주목하라

임차관계를 확인하고 등기부등본을 파악하는 법

등기부등본의 갑구와 을구를 주목하라

 

3. 경매를 잘하고 못하고는 권리분석이 좌우한다

권리분석이 중요하다

물권과 채권이 무엇인지 파악하라

말소기준권리를 파악하라

저당권을 파악하라

전세권과 지상권을 파악하라

법정지상권과 분묘기지권도 파악하라

지역권을 파악하라

유치권도 중요하다

가등기를 파악하라

예고등기와 환매등기도 파악하라

가압류와 가처분을 조심하라

좋은 물건을 고르는 안목을 키워라

 

4. 박 대리, 경매 아파트에 입찰하다

좋은 물건을 찾으면 권리분석에 들어가라

현장 조사로 주변 시세와 생활환경을 살펴라

경매 입찰일에는 이렇게 행동하라

아파트 낙찰로 내집 장만의 꿈을 이루다

낙찰받은 후 알아야 할 모든 것들

 

5. 아파트 경매로 재테크를 시작하다

돈 없이도 경매에 참가할 수 있다고? 경매잔금대출을 활용하라!

차익을 남길 수 있는 아파트를 찾아라

경매잔금대출로 아파트 매수에 성공하다

배당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3개월 만에 2배의 이익을 얻다

 

2. 법원 경매로 주택 구하기

1. 허 과장, 주택 마련에 나서다

허 과장, 지금 살고 있는 집이 경매로 넘어가다

주택 입찰에는 임차인분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2. 고수에게 배우는 주택임대차보호법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적용 범위를 파악하라

임차인의 3가지 권리를 파악하라

대항력과 확정일자를 파악하라

전입신고, 이 점을 주의하라

임차인 외의 등기부상 권리가 있는지 파악하라

임대보증금을 보호하는 또다른 방법, 소액임차보증금

임차권등기 명령도 파악하라

임대차의 존속 기간을 파악하라

 

3. 허 과장, 주택을 매수하다

전세로 살던 집에 직접 입찰에 나서다

특수한 대금 납부 방법 배우기

입찰 성공, 경매로 전화위복이 되다

 

4. 허 과장, 공부한 경매로 재테크를 시작하다

다가구주택 경매는 이런 점을 주의하라

매수 후 깔끔한 관리를 위해서는 인도명령과 명도소송을 알라

다가구주택 물건분석은 임차인분석이 제일 중요하다

투자 가치를 평가해 보다

 

3. 법원 경매로 상가건물 구하기

1. 이 부장, 상가에 눈을 뜨다

상가 구입은 경매가 최고다!

이 부장, 고수를 만나 상가경매 공부를 시작하다

 

2.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을 파악하라

상가건물 임차인이 보호받을 수 있는 적용 범위

권리금과 계약 기간을 100% 활용하는 법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파악하라

최우선변제권을 받는 보증금의 범위

 

3. 이 부장, 상가 건물에 입찰하다

권리분석이 끝났으면 발품을 팔아라

상가건물은 주변 상권을 파악한 후 계획을 세워라

전세권이 최우선순위로 설정돼 있는 경우

상가건물 매수에서부터 리모델링까지

상가 리모델링 후 시세차익을 얻다

 

4. 이 부장, 빌딩 갖기의 꿈은 계속된다

재매각된 경매물건 자세히 살펴보기

상가건물의 경쟁력은 다각도로 분석해야 한다

이 부장, 다시 상가를 매수하다

임차인 내보내기

상가 리모델링의 노하우

 

4. 법원 경매로 토지 구하기

1. 김 이사, 토지 구입에 나서다

내 나이에 전원주택을 사라고?

전원주택, 내 눈으로 확인하는 답사가 중요하다

 

2. 전원주택 짓기 1단계 | 대지를 마련하라

입찰 전에 농지취득자격증명을 확인하라

경매로 나온 대지를 발견하고 권리분석에 들어가다

현장답사는 언제나 중요하다

남의 눈치 보지 말고 정확한 입찰가를 산정하라

김 이사, 대지 낙찰에 성공하다

 

3. 전원주택 짓기 2단계 | 어떻게 지을 것인가

김 이사, 어떤 전원주택으로 지을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다

예상치 못한 떡고물이 생기다

 

4. 팬션 사업을 하면 어떨까?

전원주택의 또다른 메리트, 팬션

좋은 대지를 발견하더라도 권리분석을 잘해야 한다

입지 선정은 직접 가서 보는 게 제1원칙이다

팬션 사업으로 창업의 꿈을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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