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 2

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

Book 2
Dasan Books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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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를 통해 인생을 바꾼, 두 여자의 행복한 인생이야기 34세 젊은 딸과 55세 시골 엄마가 펼치는 경매스토리 “여기에는 대단하거나 화려한 성공담이 즐비하게 담겨 있지는 않다. 첫 번째 책인 『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에는 ‘한 평범한 여자가 경매라는 투자를 통해 자신과 끊임없이 싸우며 성장해가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면, 이 책에는 ‘한평생을 삶을 누리지 못하고 힘든 인생을 살았던 한 여인이 자신의 틀을 깨고 나와, 새로운 세상과 만나는 과정’을 다루었다. 이 여인은 수많은 여자의 자화상이며, 우리 어머니의 모습이다. 오늘날 우리를 존재하게 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게 하려고 자신의 인생을 희생하며 살았던 모든 어머니에게 이 이야기를 바친다. 그리고 그들의 자제 분들에게도 이 책을 바친다.” ‘하루 종일 땅을 파 봐라, 십 원 한 장이 나오나.’라고 말하는 어머니와 지하 단칸방에서 단돈 80만 원으로 시작하여 34세에 경매로 부자가 된 젊은 딸의 이야기는 언뜻 보면 서로 잘 어울리지 않는 듯 보인다. 한평생 땅만 파고 살았던 어머니, 순분은 열심히 일해서 모은 돈을 차곡차곡 저축하면, 언젠가 부자가 된다는 믿음을 갖고 살아왔다. 그래서 한평생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했고, 백 원도 아껴가며 저축하면서 살았다. 그런데 그렇게 수십 년이 지났는데도 아직 부자가 될 기미조차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둘째 딸에게는 신기하게도 돈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는 것이었다. 돈이 없다며 서울로 올라가는 날 겨우 입을 떼던 둘째 딸에게 “멀쩡한 어른 두 명이 당장 먹고살 돈조차 없냐?”라고 화를 내면서 2백만 원이 든 통장과 도장을 내어준 것이 엊그제 같은데, 단 몇 년 만에 달라진 것이다. 이런 영향 때문일까, 순분은 세상이 바뀌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게 되고, 더는 성실하게 일만 해서는 남아 있는 인생을 보장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피부로 느낀다.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투자와 경매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순분은 기존에 가졌던 사고의 틀을 깨고 나와, 세상과의 만남을 시도한다. 55세의 시골 아줌마 순분은 도저히 좁힐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세상과 만나는 간격’을 좁혀 경매투자에 나서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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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정말 소액으로 시작해서 경매 덕분에 그래도 경제적으로는 여유로운 삶을 살게 된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그 경매투자를 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공부와 경험을 건너뛰고 한순간 인생이 바뀐 ‘대박’이 내게 벌어진 것은 절대 아니에요. 아니 대박이 터졌다고 해도 투자에 능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자신을 성장시키고, 또한 기본을 지키려는 마음이 없다면, 다시 모든 것을 잃게 될 거에요.”라고 말하는 저자는 우리 스스로 미래에 대해 준비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 정부가 나라의 경제를 살려주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투자 방법에 대해 스스로 공부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것이다. 더욱이 투자하지 않고는 미래를 제대로 대비하지 못하는 시기가 우리들 앞에 도래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잘못된 투자를 하느니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나을 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투자를 하지 않는 것도 잘못일 수 있다. 투자라는 것에 익숙해져야만 긴 세월 동안 살아남을 수 있는 세상이 되고 있기에 더욱더 그러하다. 저자는 유년 시절부터 평탄하지 않은 삶을 살아왔는데, 그동안의 ‘믿음’과 ‘열정’을 통해 이루고자 한 목표를 달성했다. 그 밑바탕에는 ‘경매’라는 도구가 있었고, 끊임없는 학습과 자기계발이 있어 왔다. “주위에 힘든 삶을 살고 있는 수많은 사람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고 싶어요. 그리고 ‘헛된 부의 욕망’에 사로잡혀 주위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뿐만 아니라, 헤어날 수 없는 늪에 빠져들게 하는 사람들에게 당부의 말을 하고 싶어요.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행복하고, 부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하는 저자는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일파만파 전해주고 싶어 한다. 아직도 자신을 부자로 불러도 될지 몰라 혼란스럽기만 하다고 하는 그녀. 더 큰 부자, 진정한 부자가 되기 위해 현재도 분주한 삶을 살고 있다. 저자는 동국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하였으며, 무일푼으로 시작한 캐나다 생활에서 3년간 ‘Main Tea House’라는 티숍을 성공적으로 경영하여 주위를 놀라게 하였다. 한국에 돌아와 토플 강사로 활약하였는데,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현재는 ‘무유(http://muyu.co.kr)’ 교육용 콘텐츠 제작 사업본부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또한, 부자파로스(http://cafe.naver.com/bujapharos) 카페를 운영하면서, 경매투자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열심히 일할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거기에는 삶의 열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때는 일을 하고 싶지 않아 무작정 부자가 되길 바란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것’만큼이나, ‘일하지 않고 산다는 것’도 ‘지루하고 힘든 일이라는 사실’을 나중에는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어쩔 수 없이 하는 건 지금도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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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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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Dasan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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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r 2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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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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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370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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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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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Biography & Autobiography / Women
Business & Economics / Economics / General
Business & Economics / Motivational
Business & Economics / Personal Finance / General
Self-Help / Personal Growth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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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3
“세상에서 가장 쉬운 권리분석 책을 쓰고 싶었어요!” 한 번 읽으면 단번에 이해되고, 세 번 보면 경매실력이 10배 높아지는 최고의 경매투자서! “경매와 관련된 책들을 읽으며 많은 도움을 받았다. 좋은 책을 써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런데 주위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그 책들을 추천하면 좀 어렵다는 이야기를 자주 한다. 그래서 쓰기 시작한 게 바로 이 책이다. 내 인생의 목표 중 하나는, ‘경매 법률과 관련하여 많은 사람이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책’을 쓰는 것이다. 그런데 집필을 하고 나니, 다른 책과 별반 다를 게 없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아 괴로웠다. 법률적인 설명을 하고, 실례를 들고 있지만 이미 출간된 다른 책들과 유사한 내용을 나 또한 출간한다고 해서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하는 생각이 내내 내 마음속을 떠나지 않았다. 그래서 한동안은 글을 쓰지 못하고 계속 신께 빌어야 했다. 그저 흔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을 쓸 수 있는지 그 길을 보여 달라고 빌고 또 빌었다. 그러면서 내용을 몇 번이고 수정하고 또 수정하였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입장이 되어 다시 집필을 했다. 그런데 여전히 너무 어렵게 쓴 게 아닌지 걱정이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까? 하면서 수많은 생각과 고민, 그리고 경험을 토대로 다시 써내려 갔다. 이제 세상에 내놓으려니 얼굴이 화끈해질 정도로 부끄럽다. 진정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하게 읽혀질 수만 있다면 더이상 바랄 게 없다.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이다. 부디, 이 책을 시발점으로 ‘숨어있는 투자의 툴’을 발견하고, 돈이 갖고 있는 성질을 좀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그렇게만 된다면, 돈에 얽매이지 않으면서도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결정적인 지혜를 얻게 될 것으로 믿는다.”
박수진
“부동산 경매를 공부하는 것은 월급 이외에 당신의 자산을 늘려줄 든든한 기술을 하나 더 갖는 것이다” 권리분석에 대한 풍부한 해설과 최신 실전 응용문제까지 경매 투자에 필요한 모든 공부를 한 번에 해결하는 최초의 독학 경매 학습서! 월급 이외에 분명한 수익을 창출하고 싶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라 평범한 직장인들이 자기 자산을 가장 빠르게 늘릴 수 있는 방법으로 무엇이 있을까? 적금은 안전하지만 수익률이 너무 낮다. 그렇다고 주식을 하자니 요즘처럼 장이 불안정한 시대에 위험률이 너무 크다. 요즘 뜨는 수익형 부동산에도 관심이 가지만, 그것 또한 큰 목돈이 필요하다. 평범한 사람들이 월급 이외에 자신의 자산을 늘리려면, 월급 이외에 분명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야 한다. 부동산경매는 그런 사람들에게 가장 안전하면서 가장 빠른 재테크 도구가 될 수 있다. 대박을 바라고 좋은 물건 하나 낙찰 받아 팔자 고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런 사람들에게는 경매투자는 적합하지 않다. 그러나 제대로 공부하고, 공부한 만큼의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부동산 경매는 당신의 꿈에 부응해 줄 것이다. 부동산경매를 통해 적게는 수백만 원에서 많게는 직장인들의 일 년 연봉과 맞먹는 금액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누구나 공부를 한다면 가능한 일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대로 기본기를 쌓아두면 시장이 어떻게 변해도 항상 이기는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점, 이것이 부동산경매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제대로 공부한다면 누구나 경매 고수가 될 수 있다 부동산경매는 법률적인 문제를 풀고 해결해야 할 부분이 많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투자 분야다. 또 공부를 좀 해도 실전에서는 예상치 못한 변수들을 많이 만나기 때문에 처음부터 제대로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입찰 준비부터 명도까지 한 번에 공부할 수 있는 책이 없었기 때문에, 어떤 것을 얼마만큼 공부해야 하는지 쉽게 파악하기 힘들었다. 수학공부를 할 때 모든 학생들이 ‘수학의 정석’을 기본으로 삼고 공부하듯 부동산경매에도 그런 책이 있어야 한다는 필요에서 이 책이 기획되었다. 《독학경매 1, 2》에는 경매투자자가 알아두어야 할 대부분의 내용이 소상히 담겨 있다. 그리고 일반인들에겐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법원에서 경매절차의 기본지침서가 되는 《실무제요》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 뿐만 아니라 각 장마다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당신이 공부한 것을 바로바로 점검받을 수 있다. 문제마다 투자 시 유용하게 쓰일 내용들도 많이 담겨 있으므로 본문의 내용만 볼 것이 아니라, 문제도 꼼꼼히 풀어보면 실제 투자에서 겪게 될 예상치 못한 변수들에 대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경매투자에 필요한 거의 모든 것을 담으려고 하다 보니 이 책을 단기간에 마스터하기엔 좀 버거울 수도 있다. 그러나 제대로 숙지해 둔다면 실전 투자에서 접하게 되는 많은 문제점들을 보다 현명하게 풀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부동산경매를 공부한 만큼 당신의 삶은 좀 더 편안해지고 풍요로워질 수 있을 것이다. 현명한 사람들은 자기 일을 하면서 틈틈이 부동산경매를 한다 어떤 사람들은 부동산경매로 돈을 벌기 위해 자신의 일을 그만두기도 한다. 그런데 직장까지 그만두고 일 년 열심히 발품만 팔다가, 또는 한 번 투자해보고 수익률이 기대한 것 이하라며 경매투자를 접어 버린다. 저자는 경매투자에 익숙해질 때까지는 절대 본업을 그만두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오히려 본업이 있기에 흔들리지 않고 더 나은 투자를 할 수 있다. 현명한 사람들은 경매투자를 자신의 자산을 늘리거나 노후를 대비하는 하나의 방편으로 이용하면서 자신의 소명을 찾아 그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경매투자는 발품을 많이 팔아야 하기 때문에 직장인들이 할 수 없는 투자 영역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직장생활을 하며 틈틈이 외국어 공부를 하고 다른 공부를 하여 자격증을 취득하듯 경매도 마찬가지다. 특히 경매는 공부를 할수록 자신이 어느 단계에 와 있구나, 하는 것을 실감할 수 있기에 다른 투자보다 빠르게 확신을 얻을 수 있다. * 이런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 * 권리분석에 대한 기본적 뼈대를 잡았는데 막상 투자를 하려고 하니 모르는 것이 많은 사람 낙찰을 받았는데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 한두 번의 투자로 경매에 대한 감은 잡았는데 실제로 보다 나은 투자를 하고 싶은 사람 알아두어야 할 대부분의 내용이 담겨 있는 권리분석에 대한 기본서가 절실한 사람 모여서 권리분석 스터디를 하려고 하는데 마땅한 교재가 없는 사람 자신이 제대로 알고 있는지 점검해 보고 싶은 사람 경매 분야에서 고수가 되고 싶은 사람 권리분석에 대한 자신의 실력을 검증받고 타인에게 알려야 할 필요성이 있는 사람 (경매컨설턴트, 부동산중개인, 법무사, 변호사 등) 경매투자만을 전업으로 하고 싶은 사람
고미야 가즈요시
일 잘하는 직장인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숫자를 잘 활용한다는 것이다. 회의나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목표액을 70% 달성했다”, “지난달 매출과 30% 차이가 난다”와 같이 숫자를 사용하여 구체적인 표현을 쓴다. 그렇게 무엇이든 숫자로 목표를 세우고 세심하게 계획한다. 그리고 끊임없이 분석한다. 이것은 학력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능력이다. 반면 업무 능력이 떨어져 실수가 잦은 직장인들에게 흔히 발견할 수 있는 특징은 숫자를 제시하지 않고 그냥 “실적이 떨어졌다”, “매출이 약간 향상되었다”와 같이 막연한 표현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비즈니스에서는 어떤 일이든 구체화, 수치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숫자력’이다. 정리하자면 숫자력이란 단순히 숫자를 능숙하게 다루는 능력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사물을 논리적으로 추리하고 파악하기 위한 도구인 동시에, 자신의 목표달성을 위해 필요한 도구다. 비즈니스에서 필요한 것은 수학이 아니라 숫자 사고력이다! 이러한 숫자력이 향상되면 얻을 수 있는 장점은 다음과 같다. 1. 객관적이면서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파악 능력’ 2. 사물을 구체적으로 생각하는 힘인 ‘구체화 능력’ 3. 생각의 폭을 넓히는 ‘발상 능력’ 4. 목표를 보다 쉽고 빠르게 달성하는 ‘목표달성 능력’ 5. 상대방을 설득하는 ‘논리력’과 ‘설득력’ 이러한 능력을 갖추면 어느 순간부터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빨라지고 실수 또한 눈에 띄게 줄어들 것이다. 무엇이든 숫자로 목표를 세우고 세심하게 계획하며 끊임없이 분석할 수 있도록 이 책이 여러분을 도와줄 것이다.
최승욱
주식투자의 개념을 바꿔놓은 책! 급변하는 경제상황에 맞춰 2013년 개정판 출간 소심하고 손해 보는 개미들의 투자 성공기 아버지의 투자 실패, 병중에 계시는 어머니, 지지부진한 연애, 별볼일 없는 직장생활 등 인생이 엉망진창으로 꼬이고 지칠 대로 지친 29세 직장 여성, 홍시우 대리. 그녀는 회사에서 일명 ‘새가슴’으로 통하는 주식 초보투자자다. 그러던 어느날 어머니가 쓰러진 이유가 은퇴한 아버지의 투자실패 때문임을 알게 되고 크게 분노한다. 그녀는 뭔가 작심한듯 ‘큰물’이라고 불리는 재야의 큰손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한다. 큰손은 맨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하여 불과 10년 만에 수백억 원을 벌어들인 전설적인 인물이다. 주식의 ‘주’자로 모르던 홍대리는 큰물이 소개시켜준 아카데미를 통해 영원한 사부 현승철 소장을 만나 투자의 정석을 배운 후 최고의 승부사로 탈바꿈하기 시작한다. 대체 홍대리는 무엇을 배웠고, 어떤 과정을 통해 그토록 짧은 기간안에 투자고수로 거듭날 수 있었을까? 바로 이 책에 그 비밀이 담겨 있다. 소설로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투자의 정수! 『주식 천재가 된 홍 대리』는 세계 최초 소설로 읽는 주식투자서이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초보 투자자가 고수를 만나면서 체계적인 ‘거래 법칙’과 ‘투자 철학’을 배우며 진정한 투자가로 거듭나는 과정은, 읽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정도로 흥미진진하고,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은 눈물을 흘릴 정도로 감동적이기까지 하다. 뿐만 아니라 ‘이기는 투자’에 대한 결정적 비밀을 담고 있어 실전 투자자들에게는 성공률을 높이는 결정적 가이드 역할을 한다. 2007년 초판이 출간된 당시, 이 책은 어려운 차트나 분석표, 도표 대신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 읽으면서도 투자 원리를 척척 깨칠 수 있다는 점에서 베스트셀러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그 명성은 지금까지 이어지며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여의도 증권가에서 영원한 사부로 통하는 저자 최승욱은 지난 11년간 5500명의 제자를 배출한 진정한 투자의 고수이다. 그는 지금도 한국경제TV의 최고 인기프로그램인 을 진행하며 투자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그는 이번 개정판을 통해 최근 삼성과 애플을 주축으로 한 스마트폰 시장의 일대 혁신, 한류 열풍, 중국 시장의 확대와 국내 기업의 선전, 환경 문제의 대두, 18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등장한 정치테마 등의 시장변화에 주목하고 더 많은 투자자들에게 더욱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개정판을 펴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판에는 홍대리가 실전투자를 시작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과정과 테마, 매도와 매수를 결정하는 과정 등이 새롭게 꾸며졌다.
김성호, 박수진, 윤제균
 2014년 하반기 최고의 명작, 영화 <국제시장> 소설 출간!

1,145만 관객을 동원한 <해운대> 윤제균 감독의 5년 만의 복귀작!

명품 연기파 배우 황정민 · 김윤진 · 오달수 주연! 

개봉 전 블라인드 시사, 만족도 4.24점/추천도 4.3점(5점 만점)의 고득점을 기록하며 

제작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았던 영화 <국제시장>이 소설로 출간되었다. 


가족을 위해 평생을 바쳐온 

우리 아버지의 치열하고 고단한 삶을 그린 소설 <국제시장>은 

가족의 온기가 그리운 겨울, 

영화 이상의 감동으로 진한 여운을 남길 것이다. 


■ 가장(家長)으로 살아온 ‘우리 아버지’의 감동 스토리!

1950년 12월, 살을 에는 추위 속에 가족은 피난길에 오른다. 세 살짜리 남동생을 안은 아버지, 두 살의 막내 동생을 업은 어머니와 함께, 열두 살 덕수는 다섯 살짜리 동생 막순이의 손을 꼭 잡았다. 수십 대의 전투기가 머리 위를 지나갔고, 마을 곳곳에 폭탄을 떨어트렸다. 

수만 명의 사람들이 집을 버리고 흥남부두로 몰려들었다. 막무가내로 몰려든 사람들이 부두에 정박한 군함과 군수품 수송선에 오르려 아등거렸다. 하지만 처참하고 처절한 피난민 틈에서 덕수는 막순의 손을 놓쳐버리고…… 막순을 찾으러 간 아버지 또한 흥남부두에 남긴 채 나머지 가족들을 실은 배가 출발해버린다. 




“가장은 무슨 일이 있어도 가족이 먼저라 하지 않았음매! 

이제부턴 니가 가장이니까니. 가족들 잘 지키기요.”



흥남부두를 떠난 덕수의 가족은 부산의 국제시장에 터를 잡고 살아간다. 고모네 가게인 <꽃분이네>를 지키며, 가장이 된 덕수는 어머니와 두 동생에게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우리 승규는 이번에 서울대 합격해뿟다. 

그 새끼 등록금도 내야 하는데. 오데 하늘에서 돈다발 안 떨어지나.”



동생의 대학 등록금 마련을 위해 파독 광부가 되고, 여동생 결혼 자금을 만들기 위해 베트남 전쟁터로 떠나야 했던 장남.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단 한 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 없는 덕수는 숱한 생사의 고비를 넘기면서도 가족에 대한 원망보다 그리움과 미안함을 떠올린다. 



“아바이……. 막순이, 내 동생 막순이. 아직 못 찾았슴매. 참 미안함매.

아바이, 어마이, 죄송함매. 승규야, 끝순아, 미안타…….”



무거운 가장의 운명을 숙명처럼 안고 살아온 주인공 덕수는 흥남을 떠난 지 30여 년만인 1983년, 평생 마음의 짐으로 묻어두었던 헤어진 동생 막순을 찾기 위해 이산가족찾기 방송 출연에 나선다. 



“어마이가 식구들 옷을 지으실 때마다, 옷 끝에 실로 꽃과 나비를 그려놓으셨심더……. 

막순이 손을 놓쳐가 이래 찢어진 소맷자락만 쥐고 있었심더…….” 



<국제시장>은 아버지를 대신해 가장으로서 힘든 삶을 견뎌야만 했던 덕수의 인생을 파노라마처럼 그려내며, 가족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해내는 ‘우리 아버지’의 삶을 재조명 하고 있다. 전쟁과 이별, 가난과 배고픔이 모두의 이야기였던 그 때 그 시절, 우리 아버지의 감동 스토리를 통해 가족의 사랑을 돌아볼 수 있는 이야기다. 


■ 격변의 반세기를 녹인 대한민국의 이야기!

소설 <국제시장>은 주인공 덕수의 삶뿐 아니라, 아프고 힘든 시간을 지나온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생생하게 그려낸다. 전쟁 · 피난 · 죽음 · 이별로 인한 수많은 아픔을 낳은 ‘1950년 한국전쟁과 흥남철수’, 이후 피난민들의 삶의 터전으로 자리 잡은 거리 ‘국제시장’을 무대로, 실업문제 해소와 외화획득을 위해 펼쳐졌던 ‘1960년대 서독 파견 간호사와 광부’와 ‘1970년대 베트남 파병’을 거쳐 전 국민을 울음바다로 몰아넣었던 기적의 순간 ‘1980년대 이산가족 상봉’까지. 격변의 시대를 살아온 우리 아버지의 삶은 시련과 고난을 겪으며 더 단단해진 대한민국의 역사를 대변하고 있다. 

1950년부터 2000년대까지, 총 50여 년의 세월을 녹여낸 담담하면서도 세밀하게 표현된 이야기를 통해, 그 시대를 살아온 아버지와 어머니에게는 눈물겨운 추억을, 이후의 시대를 살아온 세대에게는 이해와 공감을 선물할 것이다. 


박수진
 부동산이 위기일 때야말로

경매 부자가 될 최고의 기회다!

단돈 80만 원으로 시작해

4년 만에 10억 부자가 된 경매 여왕의 투자 비밀



★★★  20만 독자가 열광한 15년 경매 고수의 투자 노하우

★★★  반복되는 부동산 위기를 모조리 겪으면서도 수익률 수직 상승!

★★★  다룬 물건 2000여 건, 보유한 집 100여 채, 오로지 경매만으로 모은 자산만 수십억 원

★★★  주부, 직장인, 왕초보가 가장 먼저 찾는 최고의 경매 멘토!


“나 같은 사람도 경매로 돈 벌 줄이야!”

- 인생을 바꾸는 투자를 위해 필요한 것은 종잣돈이 아니라 용기다!


단돈 80만 원으로 시작한 경매로 4년 만에 10억 원을 모으며 경매 부자가 된 박수진. 지하 단칸방에서 신혼을 시작한 그녀는 ‘이대로 인생을 비관하며 살 수만은 없다’고 결심한 뒤 경매 공부를 시작했고 지금까지 모은 자산만 수십 억 원이다. 이 책은 가계부 하나 제대로 쓰지 못하던 평범한 주부가 어떻게 경제적으로 홀로 일어서 요동치는 부동산 시장에서도 당당하게 경매 부자가 될 수 있었는지 디테일한 성공 비법들을 공개한다. 

그녀는 한때 200만 원이 없어서 길바닥에 나앉아야 했고 바퀴벌레와 곰팡이가 들끓는 지하방에서 밤을 지새워야 했다. 청소부, 영어학원 강사, 버블티 가게, 입주 과외, 보모 등 지금까지 거쳐 간 직업만 세도 손가락이 모자란다. 하지만 돈은 쉽사리 모이지 않았다. 주식을 하다 어렵게 모은 돈을 모두 날리고, 주위 사람 말만 듣고 펀드에 투자했다가 모두 잃은 쓴 경험도 했다. 더 이상 떨어질 곳 없는 벼랑 끝에서 만난 것이 경매였다. 


‘부동산 시세조사를 어떻게 하지? 사람들이 나를 보고 비웃으면 어떻게 하지?’

‘혼자 거기까지 어떻게 가야 하나? 내일 갈까?’

그토록 험한 인생을 살고도, 가난을 치열하게 맛보고도 나는 이런 생각을 쉽게 떨칠 수 없었다. 두려움이 나를 집어삼킬 것만 같았다. 

그러던 순간 ‘안 하면 어떻게 할 건데?’라는 생각이 나의 마음을 두드렸다. 

‘지금 나가지 않으면 난 영원히 이 상태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본문 중에서


자격증이 없어도, 나이가 많든 적든, 여자든 남자든 상관없이 누구나 적은 돈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경매야말로 부자가 될 수 있는 최고의 길이었다. 그렇게 15년간 경매투자를 해 어느새 ‘경매의 여왕’이란 별명까지 얻고 전국에서 그녀를 찾기에 이르렀다. 

이 책은 권리분석, 현장 조사부터 시작해 낙찰, 명도까지 경매의 모든 과정들을 당시의 현장 분위기를 살려 설명한다. 마치 함께 경매 과정에 참여한 듯 생생해 술술 읽다 보면 복잡하게만 보이던 절차와 용어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만나기를 피하는 임차인을 기다리며 밤을 꼬박 새웠던 날, 이사비 4000만 원을 요구하는 점유자와 협상하느라 진땀 뺀 일, 기대가 컸던 첫 입찰에 실패하고 빠졌던 슬럼프, 뒤늦게 확인한 체납 세금 600만 원……. 저자가 처음 경매를 시작할 당시만 해도 초보자에게 잘 알려진 경매 정보가 없었다. 맨땅에 헤딩하듯 싸다는 이유로 무조건 임장했다가 포기한 적도 있고, 비가 오는 날 무거운 가방을 메고 수 킬로미터를 마냥 걸으며 임장하던 때도 많았다. 저자가 초보자 시절에 겪었던 숱한 우여곡절과 공부의 과정이 절절한 사연과 함께 담겨 소설보다 더 흥미진진하다. 

“나는 경제적으로 바닥에 떨어져봐서 어렵게 산다는 것이 어떤 기분인지 안다. 나로 인해 단 한 명이라도 더 경매로 돈 걱정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15년간 쌓아온 비밀 노트를 이 책을 통해 아낌없이 공개했다. 이 책은 부자가 되길 갈망하는 수많은 사람들과 현재 자신의 처지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당신도 얼마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용기를 줄 것이다.



경매의 여왕에게 배우면 무서울 것이 없다!

- 초보자가 실수하기 쉬운 경매 오답노트


더 이상 복잡한 절차, 용어, 서류에 기죽지 않아도 괜찮다. 방법만 알면 경매는 간단하다. 저자는 간단한 방법으로 경매에 접근한다. 돈도 없고 시간도 부족했던 그녀는 복잡하지 않게 투자해야만 했다. 손해 보면 안 됐기 때문에 돈 될 집만 쏙쏙 골랐고, 한시라도 빨리 한 푼이라도 더 벌어야 했기 때문에 복잡하지 않게 경매했다. 그녀에게 경매를 배운 수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쉬운 방법으로 돈을 벌 수 있다니’ 놀라곤 한다. 특히 저자가 응축한 노하우로 정리한 11단계 경매만 그대로 따라 하면 이제 막 시작한 경매 초보자라도 꿈에 그리던 첫 입찰에 성공할 수 있다.  

저자가 간단한 경매 방법을 자신만만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이유는 15년간 경매를 공부하고 투자하며 부동산 흐름과 정보를 꿰뚫는 통찰과 인사이트가 있기 때문이다. 1년에 1건씩 씨앗을 심는 마음으로 투자하는 방법, 현장조사와 시세조사를 나갈 때 주의해야 할 점, 수익률 10%를 우습게보지 않고 1000만 원이라도 시세차익을 볼 수 있다면 꼼꼼히 따져보고 매입하는 법 등 숱한 우여곡절을 겪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강력한 경매 투자 노하우를 모조리 털어놓았다. 

특히 요동치는 부동산 시장에서 수익률을 얻는 인사이트가 필요한 투자자라면 5부와 6부를 놓치지 말자. 경매로 받지 말아야 할 부동산, 빌라․연립․오피스텔․상가 등 케이스별 접근 방법, 돈 되는 지역 알아보는 방법 등 고작 몇 년 경매에 발 담군 사람들은 결코 알 수 없는 노하우가 정리되어 있어 꼼꼼히 읽고 활용할 수 있다. 


당신도 경매로 당당하게 살 수 있다!

- 평범한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실전 경매 사례

 

• 공부를 제대로 안 하고 경매투자에 뛰어들었던 것이 후회가 돼요.

• 문제 있는 집을 받으면 어쩌죠? 손해 볼까 두려워요.

• 복잡한 서류, 절차, 용어가 겁나서 용기가 나지 않아요.


저자는 전국의 경매 초보자들을 상대로 수많은 경매 사연을 접하며 경매 특강을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경매하는 사람들을 위한 현실적이고 따끔한 지적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부자의 길로 인도한 평범한 사람들의 실전 경매 성공담 또한 다양하게 담겼다. 70대에 뒤늦게 뛰어들어 경매로 용돈벌이를 하게 된 사례, 5년 전 조금 해보다가 그만둔 것이 너무나 후회돼 시작했다가 첫 입찰에 성공한 사례 등 미리 성공담과 실패담을 접해보며 무엇을 유의하고 실천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부동산 경기가 좋을 때 성공하는 비법은 누구나 쉽게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부동산이 위기일 때 기회를 잡는 방법은 고수만이 할 수 있다. 특히 작년까지 끝을 모르고 고공상승했던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어 위기에 들어서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경매 재테크로 돈을 벌 최적의 시기다. 미국발 금리 인상과 연체율 상승 등으로 경매물건이 늘어나는 반면 매수세는 줄어들면서 경쟁률 및 낙찰가율이 떨어질 전망이기 때문이다. 부동산의 불황기와 호황기를 모조리 겪으면서 상승하는 수익률을 만들어온 고수의 투자법이 어떤 때보다 절실한 지금, 경매의 여왕과 함께 쉬운 경매로 부자의 길로 들어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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