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 잡아먹는 VOCA BASIC: 영어 원서를 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필수 보카

Dasan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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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 부문 베스트셀러 1위 시리즈의 초급 버전 출간!★ 영어 원서를 술술 읽고 싶은, 왕초보를 위한 최우선 단어 1500 를 출판한 후 많은 분들에게 기존의 방식과는 전혀 다르게 영단어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격려를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책에 나오는 단어 중 생활에서 흔히 쓰지 않는 단어도 꽤 있어 영어를 처음 공부하거나 다시 공부하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는 단어가 낯설고 어렵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이러한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오랫동안 고민한 끝에 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기초단어 1500개를 이해한다면 누구나 쉽게 영어 원서를 읽어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자 서문 중에서 ★무조건 많이 외운다고 능사가 아니다! 한국인은 영단어를 무조건 외웁니다. 교과서나 문제집의 어느 한 부분에서 언급된 단어들을 죽 뽑아놓고 순서대로 머릿속에 ‘때려 넣는’ 식입니다. 아까 외운 단어와 지금 외우는 단어, 다음에 외울 단어 사이에 의미상이나 철자상으로 관련이 있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거의 모든 단어책들이 그런 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기계식 암기법! 하지만 이런 식으로는 ‘오늘 몇 단어를 외웠다’ 하는 자기만족에 그치고 말기가 십상입니다. 원서를 읽거나 새로운 영어 문장을 만났을 때 이미 외웠던 단어인데도 올바른 뜻을 떠올려 해석하기가 쉽지 않았던 경험들이 바로 이에 해당합니다. 단어는 외웠으되 원서 읽기에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는, ‘의미 없는 암기’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오래 기억하고 쉽게 유추할 수 있는 새로운 영단어 암기법 외워도 필요할 때 꺼내 쓰지 못하는 기계적 암기는 이제 그만! 영단어 암기에 있어 ‘효율’이란, 짧은 시간에 많은 단어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몇 단어를 외우더라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고 원서에서 그 단어를 마주쳤을 때 올바른 뜻을 떠올릴 수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수십 단어를 외워놓고도 막상 영어 문장을 읽을 때 적절한 뜻을 떠올리지 못하는 암기란 결국 아무런 결과도 내오지 못하는 ‘삽질’에 지나지 않습니다. 한 단어를 외워도 잊어버리지 않도록 확실하게 머릿속에 집어넣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훨씬 더 합리적인 방법인 셈이죠. 그런 방법이 어디 있느냐고요? 바로 이 책 속에 있습니다. 이 책은 이미 수많은 독자들께서 직접 학습하고 그 효과를 인정해주신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초급 버전입니다. 가장 기초적인 표제어 50개로 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기본 영단어 1500개를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이해하고 외우는 새로운 방식의 영단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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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저자 신상현은 ‘어휘의 달인’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뛰어난 어휘 실력을 자랑한다. 주변 사람들은 그가 미국에서 대학을 다녔기 때문에 어휘 실력이 좋은 게 아닌가 생각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기 전, 어학원의 유학대비반에 등록해 영어를 준비했다. 특히 영단어 실력이 중요하다는 강사들의 조언에 영단어 암기에 집중해 수천 개의 영단어를 달달 외우고서야 미국으로 출발할 수 있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첫 수업에 들어갔지만 영어 교재를 한 페이지도 제대로 읽을 수 없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는다. 단순하게 영단어의 한글 뜻만을 암기했던 탓에 문맥을 이해할 수 없었고, 대부분의 단어는 어디서 본 듯했지만 의미 파악은 불가능했다. 미국에서 생활하는 와중에도 영단어 공부에 엄청난 시간을 쏟아 부었지만 전혀 효과가 없었다. 교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으니, 대부분 주관식으로 치러지는 시험을 치르기가 쉽지 않아서 단답형의 답안지를 제출하기 일쑤였고 리포트를 쓰기도 힘들었다. 이와 같은 상황이 반복되면서, 도대체 왜 한국인은 영단어를 외울 수 없는지 궁금해졌고 영단어의 어원부터 일일이 찾아보기 시작했다. 온갖 사전과 백과사전 등을 참고하다보니 그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단어를 순식간에 습득할 수 있었다. 게다가 영어 원서를 읽을 때 모르는 단어가 나오더라도 그 단어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어렵지 않게 유추할 수 있었다. 영단어의 구조를 깨우치면서 영어에 재미가 붙다보니 영어실력은 절로 향상되었고 성적도 올랐다. 결국 저자는 2009년 Centenary College를 졸업하며 미국유학을 성공적으로 마치게 된다. 본인이 절박한 심정으로 찾아보고 정리했던 자료를 통해 시리즈를 집필했고 많은 한국인을 영단어 스트레스에서 탈출시켰다. 현재는 메가스터디의 편입 전문 브랜드 메가UT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영단어 강의를 하고 있다. 실제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어휘를 가르치면서 그가 가장 먼저 하는 얘기는 어휘를 무조건 암기하지 말고 그 뜻이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 이해하면서 알아가라는 것이다. 이 방법이 어릴 때부터 단어를 암기해야 한다고만 배워왔던 학생들에게는 낯설다는 것을 알지만, 익숙해지면 그전과는 비교할 수 없이 많은 단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힘들어 하던 학생들이 단어가 어떻게 파생되어 생기게 되었는지 알게 되고, 단어에도 문법처럼 여러 가지 법칙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신기해하면서 재미있게 공부하는 모습을 볼 때 가장 뿌듯해하는 신상현 저자는 지금도 더 나은 영단어 학습법을 개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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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Dasan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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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Feb 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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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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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3708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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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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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Education / General
Foreign Language Study /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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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Pro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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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현
한국인은 영단어를 무조건 외운다 문화를 알면 영어를 잘할 수 있다. 언어는 해당 문화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생존의 도구이기 때문이다. 문화란 영어를 쓰는 서양인들의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이다. 즉 각각의 영단어가 처음에는 어떻게 쓰였고 지금은 어떻게 사용되는지 아는 것이 문화를 아는 것이다. 한국인은 그러한 배경은 무시한 채 영단어를 무조건 암기해왔다. 그 결과 아무리 외워도 며칠만 지나면 까먹는 악순환을 수십 년째 반복하고 있다. 한국인은 왜 영단어를 암기하지 못하는 것일까? 이 책을 집필한 신상현 저자는 수천 개의 영단어를 암기하고 미국 유학을 갔으나 영단어로 인해 학업과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받게 되었다. 그것을 계기로 한국인이 영단어를 암기하기 어려운 이유를 밝혀냈다. 1) 한국인은 영단어의 철자를 일일이 외우고 한국말로 이해하기 때문에 금세 잊어버린다 2) 한국인은 영단어를 일일이 외워서 단어끼리 연관성이 없고 철자 하나만 바뀌어도 뜻을 알 수 없다 3) 한국인은 외운 영단어를 평소에 사용할 기회가 없어 문장이나 표현에 적용할 때 뜻을 기억하기 어렵다 네이티브는 이렇게 영단어를 익히고 평생 기억한다 우선 영단어의 생성원리부터 이해하라. 서양인은 기존에 존재하는 영단어와 비슷한 뜻을 지닌 어떠한 것을 알게 되거나 사용하면 원래 있던 영단어에서 철자를 조금씩 바꾸거나 추가해 사용해왔다. 영단어가 처음에 어떤 뜻으로 생겼고 나중에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만 알면 굳이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많은 단어를 기억할 수 있다. 예를 들면, wit, witness, wise, wisdom같은 단어들은 일일이 따로 외울 필요가 없는 단어들이다. wit는 원래 지식을 뜻하는 단어였기에 나중에 자신이 지니고 있는 지식을 순간순간 표현하는 ‘재치’로 쓰이게 된 것이고 witness는 자신이 체험했거나 경험된 지식을 사람들에게 표현하기에 ‘목격자’란 뜻이 되었다. 그러면서 지식을 뜻하는 wit를 형용사로 사용하여 ‘현명한’이란 뜻을 지닌 wise가 생기게 되었고, wise를 명사로 만든 단어가 ‘지혜’를 의미하는 wisdom인 것이다. 네이티브는 이렇게 영단어를 익히기 때문에 영단어를 암기하는 수고를 들이지 않고도 평생 기억하는 것이다. 무조건 외우는 기계식 영단어 암기법을 버려라 영어 원서, 영자신문을 막힘없이 읽고 싶은 한국인이 많지만 부족한 영단어 실력 때문에 주저한다. 영어 원서를 읽어본 사람들은 모르는 단어를 일일이 다 찾아봐도 해석이 안 될 때 원서 읽기를 포기했다고 말한다. 영단어를 빨리, 많이 외우는 데 급급해 기계식으로 무조건 외웠기 때문이다. 영어 원서를 읽는 게 어려운 이유도 모르는 단어 때문이다. 영단어를 기계식으로 암기해서는 원서 읽기뿐만 아니라 네이티브와 대화 한 마디 나누기 쉽지 않다. 서로 알고 있는 뜻도 다르고 실제로 사용하는 어휘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최초로 공개하는 네이티브식 영단어 학습법 를 통해 네이티브식 영단어 학습법을 익히고 영단어의 흐름을 파악하면 문장과 문맥이 파악된다. 모르는 단어 때문에 번번이 포기했던 원서 읽기도 더 이상 힘들지 않다. 모르는 단어를 봐도 의미를 유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네이티브식 영단어 학습법을 공개한다. 원서 읽기가 영어실력을 좌우한다 에 나오는 3000단어를 익힌 후 당장 영어 원서를 읽도록 하라. The Wizard of Oz나 The Prince and the Pauper부터 시작해서 인상 깊게 본 영화의 원작을 읽는 것도 좋다. 신기하게 영어 원서의 구절구절이 이해될 것이다. 영어 원서를 읽기 시작하면 자동으로 영단어를 복습할 수 있고 끊임없이 새로운 영단어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무서울 정도로 영어실력이 늘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신상현
한국인은 영단어를 무조건 외운다 문화를 알면 영어를 잘할 수 있다. 언어는 해당 문화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생존의 도구이기 때문이다. 문화란 영어를 쓰는 서양인들의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이다. 즉 각각의 영단어가 처음에는 어떻게 쓰였고 지금은 어떻게 사용되는지 아는 것이 문화를 아는 것이다. 한국인은 그러한 배경은 무시한 채 영단어를 무조건 암기해왔다. 그 결과 아무리 외워도 며칠만 지나면 까먹는 악순환을 수십 년째 반복하고 있다. 한국인은 왜 영단어를 암기하지 못하는 것일까? 이 책을 집필한 신상현 저자는 수천 개의 영단어를 암기하고 미국 유학을 갔으나 영단어로 인해 학업과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받게 되었다. 그것을 계기로 한국인이 영단어를 암기하기 어려운 이유를 밝혀냈다. 1) 한국인은 영단어의 철자를 일일이 외우고 한국말로 이해하기 때문에 금세 잊어버린다 2) 한국인은 영단어를 일일이 외워서 단어끼리 연관성이 없고 철자 하나만 바뀌어도 뜻을 알 수 없다 3) 한국인은 외운 영단어를 평소에 사용할 기회가 없어 문장이나 표현에 적용할 때 뜻을 기억하기 어렵다 네이티브는 이렇게 영단어를 익히고 평생 기억한다 우선 영단어의 생성원리부터 이해하라. 서양인은 기존에 존재하는 영단어와 비슷한 뜻을 지닌 어떠한 것을 알게 되거나 사용하면 원래 있던 영단어에서 철자를 조금씩 바꾸거나 추가해 사용해왔다. 영단어가 처음에 어떤 뜻으로 생겼고 나중에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만 알면 굳이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많은 단어를 기억할 수 있다. 예를 들면, wit, witness, wise, wisdom같은 단어들은 일일이 따로 외울 필요가 없는 단어들이다. wit는 원래 지식을 뜻하는 단어였기에 나중에 자신이 지니고 있는 지식을 순간순간 표현하는 ‘재치’로 쓰이게 된 것이고 witness는 자신이 체험했거나 경험된 지식을 사람들에게 표현하기에 ‘목격자’란 뜻이 되었다. 그러면서 지식을 뜻하는 wit를 형용사로 사용하여 ‘현명한’이란 뜻을 지닌 wise가 생기게 되었고, wise를 명사로 만든 단어가 ‘지혜’를 의미하는 wisdom인 것이다. 네이티브는 이렇게 영단어를 익히기 때문에 영단어를 암기하는 수고를 들이지 않고도 평생 기억하는 것이다. 무조건 외우는 기계식 영단어 암기법을 버려라 영어 원서, 영자신문을 막힘없이 읽고 싶은 한국인이 많지만 부족한 영단어 실력 때문에 주저한다. 영어 원서를 읽어본 사람들은 모르는 단어를 일일이 다 찾아봐도 해석이 안 될 때 원서 읽기를 포기했다고 말한다. 영단어를 빨리, 많이 외우는 데 급급해 기계식으로 무조건 외웠기 때문이다. 영어 원서를 읽는 게 어려운 이유도 모르는 단어 때문이다. 영단어를 기계식으로 암기해서는 원서 읽기뿐만 아니라 네이티브와 대화 한 마디 나누기 쉽지 않다. 서로 알고 있는 뜻도 다르고 실제로 사용하는 어휘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최초로 공개하는 네이티브식 영단어 학습법 를 통해 네이티브식 영단어 학습법을 익히고 영단어의 흐름을 파악하면 문장과 문맥이 파악된다. 모르는 단어 때문에 번번이 포기했던 원서 읽기도 더 이상 힘들지 않다. 모르는 단어를 봐도 의미를 유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네이티브식 영단어 학습법을 공개한다. 원서 읽기가 영어실력을 좌우한다 에 나오는 3000단어를 익힌 후 당장 영어 원서를 읽도록 하라. The Wizard of Oz나 The Prince and the Pauper부터 시작해서 인상 깊게 본 영화의 원작을 읽는 것도 좋다. 신기하게 영어 원서의 구절구절이 이해될 것이다. 영어 원서를 읽기 시작하면 자동으로 영단어를 복습할 수 있고 끊임없이 새로운 영단어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무서울 정도로 영어실력이 늘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신상현
한국인은 영단어를 무조건 외운다 문화를 알면 영어를 잘할 수 있다. 언어는 해당 문화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생존의 도구이기 때문이다. 문화란 영어를 쓰는 서양인들의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이다. 즉 각각의 영단어가 처음에는 어떻게 쓰였고 지금은 어떻게 사용되는지 아는 것이 문화를 아는 것이다. 한국인은 그러한 배경은 무시한 채 영단어를 무조건 암기해왔다. 그 결과 아무리 외워도 며칠만 지나면 까먹는 악순환을 수십 년째 반복하고 있다. 한국인은 왜 영단어를 암기하지 못하는 것일까? 이 책을 집필한 신상현 저자는 수천 개의 영단어를 암기하고 미국 유학을 갔으나 영단어로 인해 학업과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받게 되었다. 그것을 계기로 한국인이 영단어를 암기하기 어려운 이유를 밝혀냈다. 1) 한국인은 영단어의 철자를 일일이 외우고 한국말로 이해하기 때문에 금세 잊어버린다 2) 한국인은 영단어를 일일이 외워서 단어끼리 연관성이 없고 철자 하나만 바뀌어도 뜻을 알 수 없다 3) 한국인은 외운 영단어를 평소에 사용할 기회가 없어 문장이나 표현에 적용할 때 뜻을 기억하기 어렵다 네이티브는 이렇게 영단어를 익히고 평생 기억한다 우선 영단어의 생성원리부터 이해하라. 서양인은 기존에 존재하는 영단어와 비슷한 뜻을 지닌 어떠한 것을 알게 되거나 사용하면 원래 있던 영단어에서 철자를 조금씩 바꾸거나 추가해 사용해왔다. 영단어가 처음에 어떤 뜻으로 생겼고 나중에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만 알면 굳이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많은 단어를 기억할 수 있다. 예를 들면, wit, witness, wise, wisdom같은 단어들은 일일이 따로 외울 필요가 없는 단어들이다. wit는 원래 지식을 뜻하는 단어였기에 나중에 자신이 지니고 있는 지식을 순간순간 표현하는 ‘재치’로 쓰이게 된 것이고 witness는 자신이 체험했거나 경험된 지식을 사람들에게 표현하기에 ‘목격자’란 뜻이 되었다. 그러면서 지식을 뜻하는 wit를 형용사로 사용하여 ‘현명한’이란 뜻을 지닌 wise가 생기게 되었고, wise를 명사로 만든 단어가 ‘지혜’를 의미하는 wisdom인 것이다. 네이티브는 이렇게 영단어를 익히기 때문에 영단어를 암기하는 수고를 들이지 않고도 평생 기억하는 것이다. 무조건 외우는 기계식 영단어 암기법을 버려라 영어 원서, 영자신문을 막힘없이 읽고 싶은 한국인이 많지만 부족한 영단어 실력 때문에 주저한다. 영어 원서를 읽어본 사람들은 모르는 단어를 일일이 다 찾아봐도 해석이 안 될 때 원서 읽기를 포기했다고 말한다. 영단어를 빨리, 많이 외우는 데 급급해 기계식으로 무조건 외웠기 때문이다. 영어 원서를 읽는 게 어려운 이유도 모르는 단어 때문이다. 영단어를 기계식으로 암기해서는 원서 읽기뿐만 아니라 네이티브와 대화 한 마디 나누기 쉽지 않다. 서로 알고 있는 뜻도 다르고 실제로 사용하는 어휘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최초로 공개하는 네이티브식 영단어 학습법 를 통해 네이티브식 영단어 학습법을 익히고 영단어의 흐름을 파악하면 문장과 문맥이 파악된다. 모르는 단어 때문에 번번이 포기했던 원서 읽기도 더 이상 힘들지 않다. 모르는 단어를 봐도 의미를 유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네이티브식 영단어 학습법을 공개한다. 원서 읽기가 영어실력을 좌우한다 에 나오는 3000단어를 익힌 후 당장 영어 원서를 읽도록 하라. The Wizard of Oz나 The Prince and the Pauper부터 시작해서 인상 깊게 본 영화의 원작을 읽는 것도 좋다. 신기하게 영어 원서의 구절구절이 이해될 것이다. 영어 원서를 읽기 시작하면 자동으로 영단어를 복습할 수 있고 끊임없이 새로운 영단어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무서울 정도로 영어실력이 늘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신상현
한국인은 영단어를 무조건 외운다 문화를 알면 영어를 잘할 수 있다. 언어는 해당 문화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생존의 도구이기 때문이다. 문화란 영어를 쓰는 서양인들의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이다. 즉 각각의 영단어가 처음에는 어떻게 쓰였고 지금은 어떻게 사용되는지 아는 것이 문화를 아는 것이다. 한국인은 그러한 배경은 무시한 채 영단어를 무조건 암기해왔다. 그 결과 아무리 외워도 며칠만 지나면 까먹는 악순환을 수십 년째 반복하고 있다. 한국인은 왜 영단어를 암기하지 못하는 것일까? 이 책을 집필한 신상현 저자는 수천 개의 영단어를 암기하고 미국 유학을 갔으나 영단어로 인해 학업과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받게 되었다. 그것을 계기로 한국인이 영단어를 암기하기 어려운 이유를 밝혀냈다. 1) 한국인은 영단어의 철자를 일일이 외우고 한국말로 이해하기 때문에 금세 잊어버린다 2) 한국인은 영단어를 일일이 외워서 단어끼리 연관성이 없고 철자 하나만 바뀌어도 뜻을 알 수 없다 3) 한국인은 외운 영단어를 평소에 사용할 기회가 없어 문장이나 표현에 적용할 때 뜻을 기억하기 어렵다 네이티브는 이렇게 영단어를 익히고 평생 기억한다 우선 영단어의 생성원리부터 이해하라. 서양인은 기존에 존재하는 영단어와 비슷한 뜻을 지닌 어떠한 것을 알게 되거나 사용하면 원래 있던 영단어에서 철자를 조금씩 바꾸거나 추가해 사용해왔다. 영단어가 처음에 어떤 뜻으로 생겼고 나중에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만 알면 굳이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많은 단어를 기억할 수 있다. 예를 들면, wit, witness, wise, wisdom같은 단어들은 일일이 따로 외울 필요가 없는 단어들이다. wit는 원래 지식을 뜻하는 단어였기에 나중에 자신이 지니고 있는 지식을 순간순간 표현하는 ‘재치’로 쓰이게 된 것이고 witness는 자신이 체험했거나 경험된 지식을 사람들에게 표현하기에 ‘목격자’란 뜻이 되었다. 그러면서 지식을 뜻하는 wit를 형용사로 사용하여 ‘현명한’이란 뜻을 지닌 wise가 생기게 되었고, wise를 명사로 만든 단어가 ‘지혜’를 의미하는 wisdom인 것이다. 네이티브는 이렇게 영단어를 익히기 때문에 영단어를 암기하는 수고를 들이지 않고도 평생 기억하는 것이다. 무조건 외우는 기계식 영단어 암기법을 버려라 영어 원서, 영자신문을 막힘없이 읽고 싶은 한국인이 많지만 부족한 영단어 실력 때문에 주저한다. 영어 원서를 읽어본 사람들은 모르는 단어를 일일이 다 찾아봐도 해석이 안 될 때 원서 읽기를 포기했다고 말한다. 영단어를 빨리, 많이 외우는 데 급급해 기계식으로 무조건 외웠기 때문이다. 영어 원서를 읽는 게 어려운 이유도 모르는 단어 때문이다. 영단어를 기계식으로 암기해서는 원서 읽기뿐만 아니라 네이티브와 대화 한 마디 나누기 쉽지 않다. 서로 알고 있는 뜻도 다르고 실제로 사용하는 어휘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최초로 공개하는 네이티브식 영단어 학습법 를 통해 네이티브식 영단어 학습법을 익히고 영단어의 흐름을 파악하면 문장과 문맥이 파악된다. 모르는 단어 때문에 번번이 포기했던 원서 읽기도 더 이상 힘들지 않다. 모르는 단어를 봐도 의미를 유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네이티브식 영단어 학습법을 공개한다. 원서 읽기가 영어실력을 좌우한다 에 나오는 3000단어를 익힌 후 당장 영어 원서를 읽도록 하라. The Wizard of Oz나 The Prince and the Pauper부터 시작해서 인상 깊게 본 영화의 원작을 읽는 것도 좋다. 신기하게 영어 원서의 구절구절이 이해될 것이다. 영어 원서를 읽기 시작하면 자동으로 영단어를 복습할 수 있고 끊임없이 새로운 영단어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무서울 정도로 영어실력이 늘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신상현
한국인은 영단어를 무조건 외운다 문화를 알면 영어를 잘할 수 있다. 언어는 해당 문화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생존의 도구이기 때문이다. 문화란 영어를 쓰는 서양인들의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이다. 즉 각각의 영단어가 처음에는 어떻게 쓰였고 지금은 어떻게 사용되는지 아는 것이 문화를 아는 것이다. 한국인은 그러한 배경은 무시한 채 영단어를 무조건 암기해왔다. 그 결과 아무리 외워도 며칠만 지나면 까먹는 악순환을 수십 년째 반복하고 있다. 한국인은 왜 영단어를 암기하지 못하는 것일까? 이 책을 집필한 신상현 저자는 수천 개의 영단어를 암기하고 미국 유학을 갔으나 영단어로 인해 학업과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받게 되었다. 그것을 계기로 한국인이 영단어를 암기하기 어려운 이유를 밝혀냈다. 1) 한국인은 영단어의 철자를 일일이 외우고 한국말로 이해하기 때문에 금세 잊어버린다 2) 한국인은 영단어를 일일이 외워서 단어끼리 연관성이 없고 철자 하나만 바뀌어도 뜻을 알 수 없다 3) 한국인은 외운 영단어를 평소에 사용할 기회가 없어 문장이나 표현에 적용할 때 뜻을 기억하기 어렵다 네이티브는 이렇게 영단어를 익히고 평생 기억한다 우선 영단어의 생성원리부터 이해하라. 서양인은 기존에 존재하는 영단어와 비슷한 뜻을 지닌 어떠한 것을 알게 되거나 사용하면 원래 있던 영단어에서 철자를 조금씩 바꾸거나 추가해 사용해왔다. 영단어가 처음에 어떤 뜻으로 생겼고 나중에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만 알면 굳이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많은 단어를 기억할 수 있다. 예를 들면, wit, witness, wise, wisdom같은 단어들은 일일이 따로 외울 필요가 없는 단어들이다. wit는 원래 지식을 뜻하는 단어였기에 나중에 자신이 지니고 있는 지식을 순간순간 표현하는 ‘재치’로 쓰이게 된 것이고 witness는 자신이 체험했거나 경험된 지식을 사람들에게 표현하기에 ‘목격자’란 뜻이 되었다. 그러면서 지식을 뜻하는 wit를 형용사로 사용하여 ‘현명한’이란 뜻을 지닌 wise가 생기게 되었고, wise를 명사로 만든 단어가 ‘지혜’를 의미하는 wisdom인 것이다. 네이티브는 이렇게 영단어를 익히기 때문에 영단어를 암기하는 수고를 들이지 않고도 평생 기억하는 것이다. 무조건 외우는 기계식 영단어 암기법을 버려라 영어 원서, 영자신문을 막힘없이 읽고 싶은 한국인이 많지만 부족한 영단어 실력 때문에 주저한다. 영어 원서를 읽어본 사람들은 모르는 단어를 일일이 다 찾아봐도 해석이 안 될 때 원서 읽기를 포기했다고 말한다. 영단어를 빨리, 많이 외우는 데 급급해 기계식으로 무조건 외웠기 때문이다. 영어 원서를 읽는 게 어려운 이유도 모르는 단어 때문이다. 영단어를 기계식으로 암기해서는 원서 읽기뿐만 아니라 네이티브와 대화 한 마디 나누기 쉽지 않다. 서로 알고 있는 뜻도 다르고 실제로 사용하는 어휘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최초로 공개하는 네이티브식 영단어 학습법 를 통해 네이티브식 영단어 학습법을 익히고 영단어의 흐름을 파악하면 문장과 문맥이 파악된다. 모르는 단어 때문에 번번이 포기했던 원서 읽기도 더 이상 힘들지 않다. 모르는 단어를 봐도 의미를 유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네이티브식 영단어 학습법을 공개한다. 원서 읽기가 영어실력을 좌우한다 에 나오는 3000단어를 익힌 후 당장 영어 원서를 읽도록 하라. The Wizard of Oz나 The Prince and the Pauper부터 시작해서 인상 깊게 본 영화의 원작을 읽는 것도 좋다. 신기하게 영어 원서의 구절구절이 이해될 것이다. 영어 원서를 읽기 시작하면 자동으로 영단어를 복습할 수 있고 끊임없이 새로운 영단어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무서울 정도로 영어실력이 늘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신상현
한국인은 영단어를 무조건 외운다 문화를 알면 영어를 잘할 수 있다. 언어는 해당 문화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생존의 도구이기 때문이다. 문화란 영어를 쓰는 서양인들의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이다. 즉 각각의 영단어가 처음에는 어떻게 쓰였고 지금은 어떻게 사용되는지 아는 것이 문화를 아는 것이다. 한국인은 그러한 배경은 무시한 채 영단어를 무조건 암기해왔다. 그 결과 아무리 외워도 며칠만 지나면 까먹는 악순환을 수십 년째 반복하고 있다. 한국인은 왜 영단어를 암기하지 못하는 것일까? 이 책을 집필한 신상현 저자는 수천 개의 영단어를 암기하고 미국 유학을 갔으나 영단어로 인해 학업과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받게 되었다. 그것을 계기로 한국인이 영단어를 암기하기 어려운 이유를 밝혀냈다. 1) 한국인은 영단어의 철자를 일일이 외우고 한국말로 이해하기 때문에 금세 잊어버린다 2) 한국인은 영단어를 일일이 외워서 단어끼리 연관성이 없고 철자 하나만 바뀌어도 뜻을 알 수 없다 3) 한국인은 외운 영단어를 평소에 사용할 기회가 없어 문장이나 표현에 적용할 때 뜻을 기억하기 어렵다 네이티브는 이렇게 영단어를 익히고 평생 기억한다 우선 영단어의 생성원리부터 이해하라. 서양인은 기존에 존재하는 영단어와 비슷한 뜻을 지닌 어떠한 것을 알게 되거나 사용하면 원래 있던 영단어에서 철자를 조금씩 바꾸거나 추가해 사용해왔다. 영단어가 처음에 어떤 뜻으로 생겼고 나중에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만 알면 굳이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많은 단어를 기억할 수 있다. 예를 들면, wit, witness, wise, wisdom같은 단어들은 일일이 따로 외울 필요가 없는 단어들이다. wit는 원래 지식을 뜻하는 단어였기에 나중에 자신이 지니고 있는 지식을 순간순간 표현하는 ‘재치’로 쓰이게 된 것이고 witness는 자신이 체험했거나 경험된 지식을 사람들에게 표현하기에 ‘목격자’란 뜻이 되었다. 그러면서 지식을 뜻하는 wit를 형용사로 사용하여 ‘현명한’이란 뜻을 지닌 wise가 생기게 되었고, wise를 명사로 만든 단어가 ‘지혜’를 의미하는 wisdom인 것이다. 네이티브는 이렇게 영단어를 익히기 때문에 영단어를 암기하는 수고를 들이지 않고도 평생 기억하는 것이다. 무조건 외우는 기계식 영단어 암기법을 버려라 영어 원서, 영자신문을 막힘없이 읽고 싶은 한국인이 많지만 부족한 영단어 실력 때문에 주저한다. 영어 원서를 읽어본 사람들은 모르는 단어를 일일이 다 찾아봐도 해석이 안 될 때 원서 읽기를 포기했다고 말한다. 영단어를 빨리, 많이 외우는 데 급급해 기계식으로 무조건 외웠기 때문이다. 영어 원서를 읽는 게 어려운 이유도 모르는 단어 때문이다. 영단어를 기계식으로 암기해서는 원서 읽기뿐만 아니라 네이티브와 대화 한 마디 나누기 쉽지 않다. 서로 알고 있는 뜻도 다르고 실제로 사용하는 어휘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최초로 공개하는 네이티브식 영단어 학습법 를 통해 네이티브식 영단어 학습법을 익히고 영단어의 흐름을 파악하면 문장과 문맥이 파악된다. 모르는 단어 때문에 번번이 포기했던 원서 읽기도 더 이상 힘들지 않다. 모르는 단어를 봐도 의미를 유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네이티브식 영단어 학습법을 공개한다. 원서 읽기가 영어실력을 좌우한다 에 나오는 3000단어를 익힌 후 당장 영어 원서를 읽도록 하라. The Wizard of Oz나 The Prince and the Pauper부터 시작해서 인상 깊게 본 영화의 원작을 읽는 것도 좋다. 신기하게 영어 원서의 구절구절이 이해될 것이다. 영어 원서를 읽기 시작하면 자동으로 영단어를 복습할 수 있고 끊임없이 새로운 영단어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무서울 정도로 영어실력이 늘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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