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의 교제

생명의 말씀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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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기쁨과 능력을 체험하는 31일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와 교제하는 시간의 절대 필요성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시 57:8) 이 작은 책의 목적은 그리스도인들이 주 예수님과 사귀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서다. 예수님과의 사귐 없이는 매일매일 성령의 기쁨과 능력을 체험할 수 없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보다 나은 생활을 추구한다. 그러나 날마다 성령을 통해 생활이 새로워지고 성화되도록 골방에서 하나님께 시간을 드려야 할 필요성을 깨닫지 못한다. 자기가 보살피는 사람들이 이 위대한 진리를 파악하도록 모든 목사들이 지도하고 도와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영적 생활이 약한 것은 주로 날마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 부족한 까닭이라는 사실을 깊이 생각하여 보라. 기도로 하나님과 보낸 시간으로 인해 많은 심령에 새 생명이 싹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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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앤드류 머리는 화란 개혁교회의 지도자로 신학교와 선교 대학을 세우는 등 남아프리카 선교 활동에 앞장섰다. 1828년 남아프리카에서 태어난 그는, 스코틀랜드 애버딘 대학교와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대학교에서 공부하였다. 1848년에 목사 안수를 받고 개혁교회의 지도자로서 남아프리카 선교 활동에 앞장섰고, 1877년 웰링턴 선교대학을 세워 선교사들을 훈련시키는 데 평생을 보냈다. 그리고 케직 사경회 등의 강의로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기도 했다. 19세기 ‘남 아프리카의 성자’라고 불리는 그는 240여 편의 주옥같은 글을 남겼는데, 대부분이 그리스도인의 경건 생활과 기도에 관한 것이다. 그의 저서의 특징은 신앙의 핵심을 찾아서 일목요연하게 해설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그 자신의 경건과 기도 생활 가운데 직접 깨닫고 체험한 것을 담고 있기에 더욱 놀라운 깊이가 있으며 동시에 우리의 신앙 생활과 직결되어 있어 그 영향력 또한 매우 강력하게 나타난다. 남아프리카의 가장 사랑받는 설교자일 뿐만 아니라 세계적 명성을 지닌 저술가인 그의 삶과 책을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걸어가야 할 올바른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서로는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와 「보다 깊은 삶」, 「부활의 주와 함께하라」, 「순종의 학교에서」, 「절대 헌신」, 「하나님만 바라라」,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라」, 「하나님의 치유」 (생명의말씀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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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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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생명의 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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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Oct 2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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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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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0430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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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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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Religion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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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Pro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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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리
경건에 관한 최고의 고전 경건에 관한 좋은 도서를 추천할 때 빠지지 않는 책이 앤드류 머리의 겸손입니다. 제자훈련 과정에서도 필독서로 채택되고 많이 읽히는 책입니다. 왜 그럴까요? 이 책은 짧지만 강하고 명확하게 메시지를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높아지고 교만해지려는 인간의 본성을 누르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고자 하는 성도들에게 힘과 위안을 주는 책입니다. 여전히 우리는 교만할 수 있습니다 경건과 관련된 책을 많이 읽어도 그리고 그 안의 문장에 감명을 받는다고 해도 우리는 교만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기에 당연히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럴수록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하면서 겸손해 져야 합니다. 예수님은 죽기까지 복종하심으로 자신을 낮추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삶을 본받아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교만을 버리고 끊임없이 자신을 낮추어야 합니다. 겸손한 척 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겸손해야 합니다. 스스로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낮추어야 합니다. 우리를 들어 올리시는 것은 하나님이십니다. 겸손으로 인도하는 나침반 너무도 잘 알려진 이 책은 성도들이 겸손함으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지치고 힘든 순간에 잠시 꺼내 보았을 때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 힘을 줄 것이고 내 스스로가 교만하려고 하면 겸손하라고 이야기 할 것입니다. 거룩한 삶으로 가는 데 이 책은 작은 나침반처럼 우리의 삶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가는 길을 보여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경건에 관한 최고의 고전을 쉽게 만나다. 2. 눈이 편한 글씨와 휴대성이 좋은 판형으로 이동시에도 묵상하기 좋은 책 3. 매일 아침 짧은 글들을 통해 삶을 묵상할 수 있는 책
존 파이퍼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당신을 예배자로 이끄신다!” 이제 더 이상 나 중심의 기도가 아닌, 하나님 중심의 기도를 드려라! “참된 기도는 소원을 나열한 목록과는 거리가 먼, 근본적으로 예배 행위에 해당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모든 필요를 그분께 의지하며, 우리의 무가치함을 고백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표현의 수단이다. 기도의 모든 측면은 모두 예배 행위다. 따라서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우리가 그분의 은혜와 능력에 전적으로 의존해 있는 사실을 고백하며 하나님을 예배의 대상으로 바라본다.” -본문 중에서 “기도는 예배다!” “기도는 고백이며, 탄원이자 호소다!” “기도는 전쟁의 함성이다!” “기도에 관한 책이 아직도 필요한가?” 그 대답은 “그렇다.”이다. 기도에 대한 책이 셀 수 없을 만큼 많지만, 아직도 기도에 대한 많은 오해가 있기 때문이다. 기도는 무엇이든 구하면 얻게 되는 마술지팡이가 아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라는 주문만 반복하면 모두 기도응답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은 거짓말이다. 이러한 태도는 기도를 한갓 종교적 미신이자 공허한 주술로 전락시킨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나님께로부터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 “이것이 기도의 공식이다.” 이런 식의 내용을 이 책에서는 다루지 않는다. 본서는 기도를 자기 소원을 나열한 목록과는 거리가 먼, 근본적으로 예배 행위에 해당한다고 설명한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모든 필요를 그분께 의지하며, 우리의 무가치함을 고백한다. 또한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전쟁의 함성을 외친다. 따라서 기도의 모든 측면은 모두 예배 행위다. 아직도 무엇을 얻으려고 기도에 매달려 있지 않은가? 이 책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앞에 예배자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에 대한 대표적인 개혁주의 설교자들의 이해를 담고 있다.
앤드류 머리
-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뒤흔든 앤드류 머리의 대표작! -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정직한 고백!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께 전적으로 자신을 맡겨라” 『완전한 순종』은 모든 기독교인이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이다. 본서에서 저자는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께 맡기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를 설명하고 있다. 이 짧은 책은 1895년에 처음 출판되었지만, 그 가치는 시대를 초월한다. 앤드류 머리는 우리 자신을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맡겨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다가 나중에는 교회의 반석이 된 베드로의 신앙 인격을 심도 깊게 다루면서, 로마서 7장을 중심으로 갈등에 휩싸인 신자의 상황을 설명한다. 그는 수많은 신자들이 겪는 중요한 정신적 좌절을 다루면서 그 궁극적인 원인을 파헤쳤다. 저자는 하나님께 대한 절대적인 순종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그는 그런 순종을 실천할 수 있는 단계를 구체적으로 제시할 뿐 아니라 삶 속에서 이루어지는 진정한 성령 체험과 “기독교적 자유에 이르는 길”을 가는 동안 신자가 거쳐야 할 다양한 단계를 적절하게 묘사한다. 이 책은 시대를 뛰어넘는 경건서적으로 그리스도께 순종하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유익을 줄 것이다. 이 책은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우리의 부족함을 꾸짖을 뿐 아니라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라는 사실을 상기시킴으로 우리의 용기를 북돋운다. 우리가 겪는 갈등의 원인은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우리 힘으로 하려고 애쓰기 때문이다. 이것이 완전한 순종이 필요한 이유다. 이 책을 읽으면 주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를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영적으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앤드류 머리는 이 책을 통해 다음과 같은 중요한 진리를 언급한다. 1. 하나님께 온전히 항복해야 진정한 기도 응답을 받을 수 있다. 2. 하나님과 그분의 선하심을 전폭적으로 신뢰해야 한다. 3. 하나님은 자신의 사랑을 우리의 마음속에 부어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도록 이끄신다. 4. 우리 자신의 육신을 의지하지 말고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야 한다. 5.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 6. 베드로 사도는 하나님께 크게 쓰임을 받기 전에 전적으로 자기를 부인해야 했다. 7. 그리스도께 온전히 내어 맡길 때 진정한 하나님의 축복이 임한다.
앤드류 머리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주신다! 빈 그릇으로 겸손히 엎드려 충만함의 축복을 누리라! “하나님은 갈급한 심령을 가진 자들에게, 전적으로 신뢰하는 모든 자들에게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넘치도록 채워 주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늘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귀한 축복을 받았다. 하지만 우리의 죄와 불신 때문에 그분과 교제할 수 있는 은총을 제대로 누리지 못한다. 오직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서만 영혼이 강건할 수 있기에 회개하지 않으면 보다 깊은 삶,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없다. 낙심하지 말라. 조금도 망설이지 말고 예수님께 간구하라. 그분은 언제나 당신 곁에서 들을 준비를 갖추고 계신다. 진심으로 통회하고 자복할 때 소망이 있음을 기억하고 빈 그릇으로 나아와 간구하라. 그러면 예수님이 강한 능력으로 당신을 일으키고 지켜 주신다. 모든 것을 비운 당신 안을 그분의 부요함으로 넘치도록 가득 채워 주신다. 하나님을 첫 자리에 모시고 주의 보혈이 주는 담대함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가 되었다는 확신으로 그분의 거룩한 존전으로 깊이 들어가라. 그분을 의지하며 깊고 고요한 믿음 가운데 머물 때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모든 목적이 이루어질 것이고, 하늘의 모든 축복과 능력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_창 28:15.
앤드류 머리
살아계신 주님을 체험하는 비결 "주님은 우리와 함께 계신다!" 부활하신 승리의 주님을 만나 능력의 삶을 만끽하라! ‘나는 지금까지 신앙의 기쁨을 누려 본 적이 없다’고 불평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염려하지 말라. 신앙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우리의 죄를 지고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을, 죽음에서 부활하신 승리의 주님을 만나는 것이다. 그래야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돌이킬 수 있으며, 슬픔과 안타까움의 삶에서 환희와 능력의 삶으로 변화될 수 있다. 주님은 큰 사랑으로 우리 안에 임하실 기회를 늘 기다리고 계신다. 우리의 마음을 소유하시도록 주님께 내어 드리면 주님이 우리 마음에 임하셔서 행복하고, 거룩하고, 주님이 쓰시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앤드류 머리 클래식’ 중 네 번째 권으로서 역자가 최초로 발굴, 번역하여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신간이다. 주님의 ‘부활’을 새로운 각도에서 조명하는 저자의 탁월한 신학적 이해와 신앙적인 설교 능력을 담고 있어, 부활절 설교나 성경공부에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다. 두 편의 설교를 통해 부활을 통한 위로와 주님의 임재를 통한 거룩한 삶의 비결을 가르쳐 주므로 그리스도인의 영적 생활을 심도 있고 풍성케 하고, 삶 속에서 부활의 실제를 발견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_마 28:20.
앤드류 머리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주신다! 빈 그릇으로 겸손히 엎드려 충만함의 축복을 누리라! “하나님은 갈급한 심령을 가진 자들에게, 전적으로 신뢰하는 모든 자들에게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넘치도록 채워 주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늘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귀한 축복을 받았다. 하지만 우리의 죄와 불신 때문에 그분과 교제할 수 있는 은총을 제대로 누리지 못한다. 오직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서만 영혼이 강건할 수 있기에 회개하지 않으면 보다 깊은 삶,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없다. 낙심하지 말라. 조금도 망설이지 말고 예수님께 간구하라. 그분은 언제나 당신 곁에서 들을 준비를 갖추고 계신다. 진심으로 통회하고 자복할 때 소망이 있음을 기억하고 빈 그릇으로 나아와 간구하라. 그러면 예수님이 강한 능력으로 당신을 일으키고 지켜 주신다. 모든 것을 비운 당신 안을 그분의 부요함으로 넘치도록 가득 채워 주신다. 하나님을 첫 자리에 모시고 주의 보혈이 주는 담대함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가 되었다는 확신으로 그분의 거룩한 존전으로 깊이 들어가라. 그분을 의지하며 깊고 고요한 믿음 가운데 머물 때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모든 목적이 이루어질 것이고, 하늘의 모든 축복과 능력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_창 28:15.
앤드류 머리
경건에 관한 최고의 고전 경건에 관한 좋은 도서를 추천할 때 빠지지 않는 책이 앤드류 머리의 겸손입니다. 제자훈련 과정에서도 필독서로 채택되고 많이 읽히는 책입니다. 왜 그럴까요? 이 책은 짧지만 강하고 명확하게 메시지를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높아지고 교만해지려는 인간의 본성을 누르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고자 하는 성도들에게 힘과 위안을 주는 책입니다. 여전히 우리는 교만할 수 있습니다 경건과 관련된 책을 많이 읽어도 그리고 그 안의 문장에 감명을 받는다고 해도 우리는 교만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기에 당연히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럴수록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하면서 겸손해 져야 합니다. 예수님은 죽기까지 복종하심으로 자신을 낮추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삶을 본받아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교만을 버리고 끊임없이 자신을 낮추어야 합니다. 겸손한 척 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겸손해야 합니다. 스스로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낮추어야 합니다. 우리를 들어 올리시는 것은 하나님이십니다. 겸손으로 인도하는 나침반 너무도 잘 알려진 이 책은 성도들이 겸손함으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지치고 힘든 순간에 잠시 꺼내 보았을 때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 힘을 줄 것이고 내 스스로가 교만하려고 하면 겸손하라고 이야기 할 것입니다. 거룩한 삶으로 가는 데 이 책은 작은 나침반처럼 우리의 삶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가는 길을 보여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경건에 관한 최고의 고전을 쉽게 만나다. 2. 눈이 편한 글씨와 휴대성이 좋은 판형으로 이동시에도 묵상하기 좋은 책 3. 매일 아침 짧은 글들을 통해 삶을 묵상할 수 있는 책
앤드류 머리
+ 우리가 가진 최고의 특권으로 + 하나님을 움직이게 하라! “하나님의 능력의 손이 너를 통해 움직일 것이요, 너를 위해서 역사하시리니 잠잠히 있어 하나님이 널 위해 쟁취하시는 승리를 지켜보라.” : 하나님께 답이 있다! 당신 앞에 놓인 그 문제를 어떻게 해서든 넘어서려고 애쓰고 있는가? 당신이 세운 목표를 이루려고 온갖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어찌할 도리가 없는가? 당신이 실패해 온 이유는 오직 한 가지다. 그것은 당신 스스로의 힘으로 극복하려 했기 때문이다. 일단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나아와 무릎을 꿇고 잠잠하라! 당신은 그저 하나님이 생각 밖의 일을 하실 것을 바라고, 믿고, 구하고, 기대하면 된다. 그러면 하나님은 족쇄 풀린 자유로운 손길로 그분의 거룩하고 높은 목적을 당신을 통해 이루실 것이다. 하나님이 불가능을 가능케 하실 것이다! 당신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인정하는 바로 그때, 그분이 일하신다는 것을 기억하라.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그분의 완전한 뜻을 이루실 것이니, 가만히 기다리면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완전한 뜻을 이루실 것이고 그분의 최선이 당신의 몫이 될 것이다. ◆ 1976년 초판 발행되어 한 차례 재조판했던 것을 더욱 산뜻하고 참신한 모습으로 단장시켰다. 22권으로 이루어진 ‘앤드류 머리 클래식’ 중 첫 권으로서, 저자가 한 달 동안 깊은 경건의 시간을 갖고 깨달은 것을 담고 있기에 심도 있는 내용이 돋보인다. ◆ 경건 생활과 기도 생활의 중요성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았던 저자가 ‘하나님을 기다린다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31개의 항목으로 잘 정리하여, 그것에 대해 일목요연하고 소상하게 알려 준다. ◆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기다리는 축복을 실천하고 경험하도록, 성령의 능력에 붙잡혀 사는 삶의 의미를 올바로 파악하도록 쓴 것으로서 가슴에 와 닿는 실제적인 조언과 충고들이 많아 영적 생활을 더욱 풍성하게 하도록 돕는다.
앤드류 머리
-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뒤흔든 앤드류 머리의 대표작! -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정직한 고백!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께 전적으로 자신을 맡겨라” 『완전한 순종』은 모든 기독교인이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이다. 본서에서 저자는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께 맡기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를 설명하고 있다. 이 짧은 책은 1895년에 처음 출판되었지만, 그 가치는 시대를 초월한다. 앤드류 머리는 우리 자신을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맡겨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다가 나중에는 교회의 반석이 된 베드로의 신앙 인격을 심도 깊게 다루면서, 로마서 7장을 중심으로 갈등에 휩싸인 신자의 상황을 설명한다. 그는 수많은 신자들이 겪는 중요한 정신적 좌절을 다루면서 그 궁극적인 원인을 파헤쳤다. 저자는 하나님께 대한 절대적인 순종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그는 그런 순종을 실천할 수 있는 단계를 구체적으로 제시할 뿐 아니라 삶 속에서 이루어지는 진정한 성령 체험과 “기독교적 자유에 이르는 길”을 가는 동안 신자가 거쳐야 할 다양한 단계를 적절하게 묘사한다. 이 책은 시대를 뛰어넘는 경건서적으로 그리스도께 순종하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유익을 줄 것이다. 이 책은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우리의 부족함을 꾸짖을 뿐 아니라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라는 사실을 상기시킴으로 우리의 용기를 북돋운다. 우리가 겪는 갈등의 원인은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우리 힘으로 하려고 애쓰기 때문이다. 이것이 완전한 순종이 필요한 이유다. 이 책을 읽으면 주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를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영적으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앤드류 머리는 이 책을 통해 다음과 같은 중요한 진리를 언급한다. 1. 하나님께 온전히 항복해야 진정한 기도 응답을 받을 수 있다. 2. 하나님과 그분의 선하심을 전폭적으로 신뢰해야 한다. 3. 하나님은 자신의 사랑을 우리의 마음속에 부어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도록 이끄신다. 4. 우리 자신의 육신을 의지하지 말고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야 한다. 5.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 6. 베드로 사도는 하나님께 크게 쓰임을 받기 전에 전적으로 자기를 부인해야 했다. 7. 그리스도께 온전히 내어 맡길 때 진정한 하나님의 축복이 임한다.
앤드류 머리
살아계신 주님을 체험하는 비결 "주님은 우리와 함께 계신다!" 부활하신 승리의 주님을 만나 능력의 삶을 만끽하라! ‘나는 지금까지 신앙의 기쁨을 누려 본 적이 없다’고 불평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염려하지 말라. 신앙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우리의 죄를 지고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을, 죽음에서 부활하신 승리의 주님을 만나는 것이다. 그래야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돌이킬 수 있으며, 슬픔과 안타까움의 삶에서 환희와 능력의 삶으로 변화될 수 있다. 주님은 큰 사랑으로 우리 안에 임하실 기회를 늘 기다리고 계신다. 우리의 마음을 소유하시도록 주님께 내어 드리면 주님이 우리 마음에 임하셔서 행복하고, 거룩하고, 주님이 쓰시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앤드류 머리 클래식’ 중 네 번째 권으로서 역자가 최초로 발굴, 번역하여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신간이다. 주님의 ‘부활’을 새로운 각도에서 조명하는 저자의 탁월한 신학적 이해와 신앙적인 설교 능력을 담고 있어, 부활절 설교나 성경공부에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다. 두 편의 설교를 통해 부활을 통한 위로와 주님의 임재를 통한 거룩한 삶의 비결을 가르쳐 주므로 그리스도인의 영적 생활을 심도 있고 풍성케 하고, 삶 속에서 부활의 실제를 발견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_마 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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