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리의 영어일기 1

Practi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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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으면서 동시에 영어 음성파일을 들을 수 있습니다. (epub3 형식 ebook)

▶ 저자해설 팟캐스트: www.podbbang.com/ch/5423  

절대공감 직장인용 영어책

인기 팟캐스트 <100% 실용영어>에서 다룬 ‘김대리의 영어일기’의 내용을 담아 ebook으로 출간했다. 해외 영업팀에서 일하는 서른 살 미혼남성 김대리를 주인공으로 삼아 일, 연애, 인간관계에 관한 솔직한 얘기들을 영어로 표현하는 법을 익힌다. 방송 청취자들에게는 쓸만한 교재가, 방송을 청취하지 않는 독자들에게는 영어회화 공부를 위한 새로운 읽을거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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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장승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 졸업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영어 출판사 (주)프랙티쿠스 대표

Gmarket 기획팀, IR실 근무

프리랜서 통번역


저서: 『Advanced Vocab』,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시리즈, 『생활밀착형 영어표현』, 『리얼 스피킹 매뉴얼』, 『정중한 영어패턴 37』 등


팟캐스트 『100% 실용영어』, 『키워드 스피킹』, 『써먹는 영단어』 진행 및 제작


홈페이지: www.practicus.co.kr

트위터: @practicus



프랙티쿠스 연구팀


한국인과 원어민으로 이루어진 프랙티쿠스의 콘텐츠 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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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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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Practi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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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r 2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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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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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893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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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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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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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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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Education / Bilingual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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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으면서 동시에 영어 음성파일을 들을 수 있습니다. (epub3 형식 ebook)

▶ 저자해설 팟캐스트: www.podbbang.com/ch/5423 

절대공감 직장인용 영어책
7월부터 9월까지의 일기

인기 팟캐스트 <100% 실용영어>에서 다룬 ‘김대리의 영어일기’의 내용을 담아 ebook으로 출간했다. 해외 영업팀에서 일하는 서른 살 미혼남성 김대리를 주인공으로 삼아 일, 연애, 인간관계에 관한 솔직한 얘기들을 영어로 표현하는 법을 익힌다. 방송 청취자들에게는 쓸만한 교재가, 방송을 청취하지 않는 독자들에게는 영어회화 공부를 위한 새로운 읽을거리가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공감 100% 직장인의 이야기
영어회화 공부란 결국 영어로 문장을 만드는 연습입니다. 두말할 나위 없이, 자신이 공감할 수 있는 말과 진짜 써볼 것 같은 말부터 영어로 옮겨야 효율적인 연습이 됩니다. <김대리의 영어일기>는 직장인이 100%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만을 담고 있습니다. 직장 상사에 대한 불만, 일을 잘 해냈을 때의 성취감, 같은 회사 여직원에 대한 관심, 잘 나가는 동료에 대한 부러움 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들만을 다룹니다. 

*일기라는 형식이 지니는 장점
영어로 일기를 쓰는 어른이 많지는 않겠죠. 하지만 자신의 자연스러운 생각을 표현하는 ‘일기’는 다양한 생활영어 표현을 익히기에 좋은 포맷입니다. 소재가 다양하고 이야기의 흐름도 있어, 막연히 상황만을 다루는 생활 영어책보다는 효과적인 영어 공부 텍스트가 될 수 있습니다. 

*출퇴근하며 짬짬이 보기 좋은 분량과 구성
직장인 남녀 거의 모두가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시대, 출퇴근 시간이야말로 짬짬이 영어공부를 하기에 좋은 시간입니다. 하루 한 개의 표현만을 입에 붙여도 그 표현들이 쌓여 수백 개가 되면 그만큼 내 영어는 강해집니다. 10개 안팎의 유용한 표현을 담고 있는 하루 분량의 일기는 출퇴근하며 공부하기에 적합합니다. 

*팟캐스트로 언제든 청취 가능
아이튠즈 스토어,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위한 앱 피키캐스트(pikicast), 팟캐스트 사이트 팟빵(www.podbbang.com)에서 ‘100% 실용영어’나 ‘프랙티쿠스’로 검색 가능합니다. 언제든 무료로 원어민 발음과 저자의 설명을 들으며 복습할 수 있습니다. 팟캐스트에서 다루지 못한 설명도 추가했습니다.


7월 3일 / 골치 아픈 음식물 쓰레기 처리
7월 11일 / 여름 휴가 계획
7월 14일 / 아버지의 대장 내시경 검사
7월 22일 / 클라이언트 미팅 때문에 벌어진 소동
8월 10일 / 짜증나는 층간 소음
8월 15일 / 광복절 끼고 낸 여름 휴가
8월 22일 / 직장 생활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
8월 30일 /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기로 결심
9월 5일 / 아침 출근길에 마주치는 미모의 여성
9월 10일 / 습관이 돼 버린 야근
9월 18일 / 추석 연휴의 시작
9월 26일 / 독서의 계절 가을

▶ mp3 다운: www.practicus.co.kr
▶ 저자해설 팟캐스트: www.podbbang.com/ch/5423

기초 회화를 졸업하자!
절대공감 직장인용 영어책 『김대리의 영어일기』 2탄

인기 팟캐스트 『100% 실용영어』에서 다룬 ‘김대리의 영어일기’ 시리즈의 두 번째로, 이번에는 여성 직장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미혼 여성 김대리의 일기를 통해 일, 연애, 인간관계에 관한 솔직한 얘기들을 영어로 표현하는 법을 익힌다. 영어회화 중급 도약을 목표로 하는 팟캐스트의 교재이니만큼, 방송을 청취하지 않는 초중급 독자들에게도 새로운 읽을거리가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이보다 더 실용적인 영어는 찾기 힘듭니다.” - 『김대리의 영어일기』 독자리뷰 중

*공감 100% 이야기를 통해 중급으로 나아가기
영어회화 공부란 결국 영어로 문장을 만드는 연습입니다. 두말할 나위 없이, 자신이 공감할 수 있고 진짜 써볼 것 같은 말부터 영어로 옮겨야 효율적인 연습이 됩니다. 『여성 김대리의 영어일기』는 회사에서 느끼는 어려움, 남자 친구에 대한 고민,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 등 여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들만을 다룹니다. 

*일기라는 형식이 지니는 장점
영어로 일기를 쓰는 어른이 많지는 않겠죠. 하지만 자신의 자연스러운 생각을 표현하는 ‘일기’는 다양한 생활영어 표현을 익히기에 좋은 포맷입니다. 소재가 다양하고 이야기의 흐름도 있어, 막연히 상황만을 다루는 생활 영어책보다는 효과적인 영어 공부 텍스트가 될 수 있습니다. 

*출퇴근하며 짬짬이 보기 좋은 분량과 구성
『김대리의 영어일기』 시리즈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짬짬이 공부하는 직장인을 위해 ebook으로 먼저 기획되었습니다. ebook의 기획의도를 그대로 살려, 종이책도 잠시 시간을 내어 보기 좋은 판형과 구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루 한 개의 표현만 입에 붙여도 그 표현들이 쌓여 수백 개가 되면 그만큼 내 영어는 강해집니다. 10개 안팎의 유용한 표현을 담고 있는 하루 분량의 일기는 출퇴근하며 공부하기에 적합합니다. 

*팟캐스트로 언제든 청취 가능
아이튠즈 스토어, 팟캐스트 사이트 팟빵(www.podbbang.com)에서 ‘100% 실용영어’나 ‘프랙티쿠스’로 검색 가능합니다. 언제든 무료로 원어민 발음과 저자의 설명을 들으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홈페이지 www.practicus.co.kr에서 원어민 음성파일만 다운로드할 수도 있습니다.

▶▶ 책을 읽으면서 동시에 영어 음성파일을 들을 수 있습니다. (epub3 형식 ebook)

▶ 저자해설 팟캐스트: www.podbbang.com/ch/5423 

절대공감 직장인용 영어책
10월부터 12월까지의 일기

인기 팟캐스트 <100% 실용영어>에서 다룬 ‘김대리의 영어일기’의 내용을 담아 ebook으로 출간했다. 해외 영업팀에서 일하는 서른 살 미혼남성 김대리를 주인공으로 삼아 일, 연애, 인간관계에 관한 솔직한 얘기들을 영어로 표현하는 법을 익힌다. 방송 청취자들에게는 쓸만한 교재가, 방송을 청취하지 않는 독자들에게는 영어회화 공부를 위한 새로운 읽을거리가 될 것이다.


*공감 100% 직장인의 이야기
영어회화 공부란 결국 영어로 문장을 만드는 연습입니다. 두말할 나위 없이, 자신이 공감할 수 있는 말과 진짜 써볼 것 같은 말부터 영어로 옮겨야 효율적인 연습이 됩니다. <김대리의 영어일기>는 직장인이 100%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만을 담고 있습니다. 직장 상사에 대한 불만, 일을 잘 해냈을 때의 성취감, 같은 회사 여직원에 대한 관심, 잘 나가는 동료에 대한 부러움 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들만을 다룹니다. 

*일기라는 형식이 지니는 장점
영어로 일기를 쓰는 어른이 많지는 않겠죠. 하지만 자신의 자연스러운 생각을 표현하는 ‘일기’는 다양한 생활영어 표현을 익히기에 좋은 포맷입니다. 소재가 다양하고 이야기의 흐름도 있어, 막연히 상황만을 다루는 생활 영어책보다는 효과적인 영어 공부 텍스트가 될 수 있습니다. 

*출퇴근하며 짬짬이 보기 좋은 분량과 구성
직장인 남녀 거의 모두가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시대, 출퇴근 시간이야말로 짬짬이 영어공부를 하기에 좋은 시간입니다. 하루 한 개의 표현만을 입에 붙여도 그 표현들이 쌓여 수백 개가 되면 그만큼 내 영어는 강해집니다. 10개 안팎의 유용한 표현을 담고 있는 하루 분량의 일기는 출퇴근하며 공부하기에 적합합니다. 

*팟캐스트로 언제든 청취 가능
아이튠즈 스토어,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위한 앱 피키캐스트(pikicast), 팟캐스트 사이트 팟빵(www.podbbang.com)에서 ‘100% 실용영어’나 ‘프랙티쿠스’로 검색 가능합니다. 언제든 무료로 원어민 발음과 저자의 설명을 들으며 복습할 수 있습니다. 팟캐스트에서 다루지 못한 설명도 추가했습니다.


10월 2일 / 날씨 변화와 지구 온난화
10월 9일 / 다시 공휴일이 된 한글날
10월 18일 / 단풍 시즌의 시작
10월 22일 / 친구들과 나눈 주식투자 이야기
10월 28일 / 여자친구가 넌지시 꺼낸 결혼 얘기
11월 4일 / 11월이 되면 느끼는 우울감
11월 12일 / 경쟁사로 자리를 옮기는 과장님
11월 20일 /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걱정
11월 24일 / 야식 먹는 습관 
12월 3일 / 일년의 마지막 달에 느끼는 감회
12월 14일 / 스키보다 눈썰매가 더 좋은 나
12월 18일 /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해 봄
12월 23일 / 크리스마스 이브 계획 세우기

▶ mp3 다운: www.practicus.co.kr

▶ 저자해설 팟캐스트: www.podbbang.com/ch/5423 

미드보다, 토익보다, 정중한 영어!

토익 점수도, 미드에서 본 재치 있는 표현도, 원어민과 실제 의사소통을 할 때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기본에 충실한 정중한 영어로 내 생각을 잘 전달하고, 내 업무를 잘 처리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정중한 영어 패턴 37>은 수백 개의 패턴 속에서 헤맬 필요 없이 내 문장을 정중하게 만드는 길을 제시한다. 각 패턴을 대화, 이메일, 프레젠테이션에 어떻게 쓰는지 보여 주어 활용도를 높였으며, 팟캐스트 <100% 실용영어>를 통해 저자의 상세한 해설과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다. 


*미드보다, 토익보다, 정중한 영어!
원어민과 의사소통을 해 본 경험이 많은 사람이라면 정중한 영어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껴 보았을 것입니다. 원어민이 내 영어구사 능력을 파악하는 데는 30초도 걸리지 않습니다. 내 영어 실력이 이미 드러난 상황에서, 속어 표현을 잘못 사용하거나 토익 점수가 높다고 자만하다가는 오히려 의사소통을 그르치기 쉽죠. 기본으로 돌아가 정중하고 정확한 영어를 구사해야 원어민에게 더 어필할 수 있는 법입니다. <정중한 영어 패턴 37>은 37개의 핵심 패턴을 통해 정중한 영어의 기본을 튼실히 다지도록 해 줍니다.  


*수백 개의 패턴을 다 공부해야 하나?
수백 개의 패턴이 과연 필요할까요? 하고 싶은 말을 하기 위해 패턴 수백 개를 기억해야 한다면, 그걸 과연 ‘패턴’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정중한 영어 패턴 37>은 37개의 알짜 패턴만을 6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다룹니다. 우리가 이해해야 할 표현의 수는 많지만, 즐겨 쓰는 표현과 패턴의 수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37개의 핵심 패턴을 정확히 구사하는 것만으로도 내 영어는 더 정중해질 수 있고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일석삼조(一石三鳥): 한 개의 패턴을 대화, 이메일, 프레젠테이션에 활용하기
대화는 물론이고 이메일을 쓰거나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정중하고 점잖은 말을 사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정중한 영어패턴 37>은 각 패턴을 다양한 상황에 적용하는 예를 보여주어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통째로 가져다 써도 될 만한 예문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팟캐스트로 언제든 청취 가능
아이튠즈 스토어,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위한 앱 피키캐스트(pikicast), 팟캐스트 사이트 팟빵(www.podbbang.com)에서 ‘100% 실용영어’나 ‘프랙티쿠스’로 검색 가능합니다. 언제든 무료로 원어민 발음과 저자의 설명을 들으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홈페이지 www.practicus.co.kr에서 원어민 음성파일만 다운로드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패턴들
1. I’m glad ~ / ~해서 좋습니다
2. I hope ~ / ~하길 바랍니다
3. Would you please ~? / ~해 주시겠습니까?
4. If you’d like ~ / 괜찮으시다면
5. I’m afraid ~ / ~라 유감이군요
6. I’m sorry, but ~/ 죄송합니다만 ~입니다

직설적이지 않게, 공손하게 말하는 패턴들
7. I apologize ~ / ~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8. I’m not comfortable with ~ / ~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9. Please let me know ~ / ~에 대해 알려주세요
10. Please allow me to ~ / 제가 ~ 하겠습니다
11. My understanding is ~ / 저는 ~라고 알고 있습니다
12. I’m very interested in ~ / ~할 의사가 있습니다

상대방이 좋아하지 않을 말 앞에 붙이는 패턴들
13. Maybe I’m wrong, but ~ / 제가 틀렸을 수도 있지만
14. I wish I could, but ~ / 그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15. I understand … but ~ / …이 이해는 갑니다만 ~입니다
16. I (totally) understand your point, but ~ /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습니다만 ~입니다
17. I regret to inform you that ~ / 유감스럽게도 ~하게 되었습니다

부탁할 때 쓰는 패턴들
18. I was wondering if ~ / 혹시 ~할 수 있을까요
19. Is there any way ~ ? / 혹시 ~할 수 있을까요
20. If you don’t mind ~ / 괜찮으시다면
21. If you have time ~ / 시간이 되시면
22. Would it be possible to ~ ? / 혹시 ~할 수 있을까요?
23. ~ is really appreciated. / ~하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4. Would you mind ~ ? / ~하는 것 별로세요?
25. I’d appreciate it if ~ / ~하면 감사하겠습니다

명령문을 부드럽게 만드는 패턴들
26. I’d like you to ~/ ~해 주세요
27. Please feel free to ~ / 편하게 ~하세요
28. You are welcome to ~ / 편한 대로 ~하세요
29. Please note that ~ / ~임을 주의해 주세요
30. It would be better if ~ / ~하면 더 좋겠습니다
31. I think we’d better ~ /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32. Please make sure ~ / 꼭 ~해 주십시오

그 외 근사한 표현들
33. I would be of help / 제가 도움이 되면
34. It’s very kind of you to ~ / 친절하게도 ~해 주셨군요
35. I'm honored to ~ / ~해서 영광입니다
36. I look forward to ~ / ~하기를 기대합니다
37. at your convenience / 시간이 되실 때

 ▶팟캐스트나 유튜브로 더 상세한 설명을 들으세요. 

www.podbbang.com/ch/5423

www.youtube.com/user/TVpracticus/videos


요령 있게 공부하고 영어 스트레스를 줄이자!


영어를 포기할 필요도 없고, 영어를 정복하겠다고 달려들 필요도 없다. 영어를 상대하는 가장 바른 길은 영어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을 독자들은 말하자면 모두 국내파다. 국내파는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면서, 의사소통과 정보 전달의 수단이자 즐거움을 전달하는 매개이기도 한 영어를 상대해야 한다. 『영어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은 영어를 시험 과목이 아닌 언어로 상대하면서 영어와 함께 살아가는 길을 제시한다. 단어, 숙어, 문법,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의 7개 영역에 걸쳐 어떻게 영어를 요령 있게 공부하면서 영어 스트레스를 줄여 나갈 수 있을지 보여준다. 삽화와 도해, 구체적인 사례 및 공부 방법, 문제점 진단, 그리고 중간중간 등장하는 핵심 정리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꾸몄다.

 

* 언제까지 영어에 끌려만 갈 것인가

국내파에게 영어 학습이란 결국 자기 영어를 쌓아가는 과정이다. 수많은 단어를 외우고 표현을 기억해도 자기 영어가 있다는 자신감을 지니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사람들은 수많은 표현에 휘둘릴 뿐,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전달할 줄 모르고 다양한 상황에 요령 있게 대처할 줄 모른다. 단지 끝없는 부족함만을 느낄 뿐이다. 이 책은 어떻게 차곡차곡 자기 영어를 쌓아 나가고 자기 영어에 자신감을 지닐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 진짜 영어 학습법: 영어와 함께 살아가기 

영어를 통한 의사소통에 자신이 없고,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큰 사람일수록 점수에 집착한다. 영어 시험은 영어 능력의 일부를 단편적으로 측정하는 수단이 될 수 있지만 영어를 잘 활용하는 능력은 길러주지 못한다. 내 언어생활의 일부를 영어로 하겠다는 결정을 하고 실천에 옮겨야 비로소 영어를 활용하게 되고 영어와 함께 살아가게 된다. 언어생활의 일부를 영어로 한다는 말이 매우 거창하게 들리겠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우선 자신의 생활과 영어와의 접점을 찾아 보자. 영어와의 접점이 전혀 없는 삶을 사는 사람은 없다. 인터넷 직구를 위해 해외 웹사이트를 볼 때, CNN 뉴스의 자막을 보게 될 때, 미드나 영화에 내가 아는 표현이 나오는지 귀를 기울일 때, 언어생활의 일부를 영어로 하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사소해 보이는 순간들을 통해 내 실력이 발전한다. 그것이 결국 자기 영어를 쌓아 나가는 과정이고, 영어 공부다. 


*단어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

단어는 쓰면서 외울 필요가 없다. 대신 정확한 원어민의 소리를 기억하자. 아무리 많은 단어를 외운다고 해도 모르는 단어가 또 나올 확률은 거의 100퍼센트다. 따라서 기억하는 요령만 개발할 것이 아니라 버릴 요령, 즉 모르는 단어에 영향을 받지 않고 문장을 이해하는 요령도 개발해야 한다. 단어의 뜻을 기억하는 방법도 달리 생각할 필요가 있다. 영어 단어 하나에 우리말 하나를 대응시키는 것이 아니라, 이 단어를 어떤 상황에서 쓰겠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 단어를 외웠다는 느낌이 들어야 한다. 어려운 단어 쉬운 단어에 너무 민감해지지도 말자. 내게 필요한 단어부터 주체적으로 판단해서 기억하면 된다. 


*숙어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

숙어라는 말보다는 구동사, 관용표현, 전치사구, 부사구처럼 더 구체적인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다. 우선 원어민이 즐겨 활용하는 구동사를 이해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암기가 아니라 이해다. 구동사를 이루는 away, up, in, out, on, down, through 등의 단어는 우리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의미를 지닌다. 이런 단어의 의미를 원어민의 사고방식을 좇아 이해하고 구동사를 활용하는 연습을 해 보자. 또 국내파로서 관용표현은 너무 남발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의미를 이해하는 관용표현들을 차차 늘려 나가되, 활용에는 신중을 기하는 것이 안전하다. 


*문법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

문법은 틀린 문장을 가려 내기 위한 도구이기 이전에, 문장을 만드는 도구이다. 옳고 그른 것을 가려내기 위한 도구로만 생각할 때 문법은 영원히 복잡한 문제로 남고 말 것이다. 대신, 문법사항별로 내가 실제 쓸 예문을 최소한 한 개씩 기억하는 방식으로 문법에 접근해 보자. 그렇게 내가 쓸 문장을 찾아내고 그런 문장을 실제로 활용하고자 할 때, 어려웠던 점들이 생각보다 쉽게 풀리기 시작할 것이다. 


*독해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

내가 원하는 정보를 뽑아 내는 실제 읽기는 학창시절의 해석과 다르다. 그런 의미에서 ‘정확히 읽기’와 ‘눈치로 읽기’를 구분해야 하고, ‘눈치로 읽기’를 통해 내가 원하는 정보를 뽑아내는 독해를 해야 한다. 어렵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위키피디아의 영어 설명이나 영어로 된 외신 기사를 읽어 보자. 모르는 단어가 많아 읽기 힘들다고 느껴지기 쉽다. 그러나 원하는 정보를 뽑아내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단어만 찾으면서 영어 문장을 읽어 나가는 능력이 진짜 독해 능력이다. 


*청취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

국내파에게 영어 공부의 길은 결국 청취로 통한다. 많이 들어야 한다. 많이 듣다 보면 잘 읽게 되고, 잘 말하게 되고, 잘 쓰게 된다. 언어는 결국 소리이며 우리는 비슷한 소리를 모방하며 외국어를 배운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단어와 단어의 조합, 어색한 표현과 덜 어색한 표현을 가려 내는 능력은 결국 아주 오랜 시간의 청취를 통해 생겨난다는 점을 잊지 말자. 듣기에도 정확히 듣기와 눈치로 듣기가 있다. 실전은 눈치로 듣기에 가깝다. 


*스피킹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

어린아이가 외국어를 배우는 과정과 어른이 외국어를 배우는 과정은 다를 수밖에 없다. 어른은 모국어를 매개로 영어를 익히게 된다. 어른에게 어린아이의 방법을 따라 하도록 강요하는 것은 오히려 비효율적이다. 어른이 스피킹의 토대를 다지는 방법으로 ‘짝짓기’를 권한다. 단어와 단어를 짝짓는 것이 아니라 표현과 표현, 문장과 문장, 더 나아가 상황과 문장을 짝지어 기억해 보자. 그렇게 ‘짝짓기’를 통해 표현들을 머릿속에 꾹꾹 눌러 담아 두면 나도 모르게 그 표현들이 입에서 튀어나오게 된다. 그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스피킹의 기초가 쌓이면,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빨리 받아들이고 흡수하는 단계로 나아가게 된다. 마치 어린이가 언어를 배우는 것처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능력이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다. 


*영작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

우리가 흔히 쓰는 영작이라는 말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문장 만들기에 가깝다. 개별적인 하나의 문장을 만드는 일은 사실 작문이라 부르기 힘들다. 최소한 한 개의 단락을 구성할 줄 알아야 하며 단락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문장간의 연결을 중시해야 한다. 그리고 글의 목적에 따른 스타일도 무시할 수 없다. 이메일, 이력서, 자기소개서 모두 엄격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의 스타일이 존재한다. 국내파가 스타일을 익히는 능력은 구글 검색을 얼마나 잘 하느냐에 달렸다. 구글 검색을 통해 내가 작성하고자 하는 문서의 기본 스타일을 잘 찾아 내는 것도 중요한 영작 능력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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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해설 팟캐스트: www.podbbang.com/ch/5423

영어 한 마디가 당신의 비즈니스를 좌우할 수도 있다. 


전작 『일상회화 편』에 이은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시리즈의 두 번째로, 영어를 ‘더’ 잘하고 싶은 중상급 독자를 위해 前 Kim & Chang 국제변호사와 통번역사가 공동 집필한 책이다. 경영 전략, 재무, 마케팅, 인사, 투자, 법무 등 비즈니스의 주요 영역별로 당신의 표현을 좀 더 영어답게 업그레이드하는 길을 안내한다.


출판사 서평

전작 『일상회화 편』에 이은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이번에는 비즈니스를 다루었다. 범람하는 초보용 회화책과 패턴책 속에서 자신에게 맞는 영어책을 찾지 못한 중상급 독자들께 권한다. 시장 동향과 매출에서부터 마케팅, 인력 관리, 법무, 주식 투자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의 주요 영역 전반에서 쓰이는 영어표현을 좀 더 세련되게 다듬을 수 있는 기회가 이 책 한 권에 마련되어 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본문에서는 한국인에게 익숙한 ‘심심한’ 영어 표현을 네이티브가 쓰는 ‘생생한’ 표현으로 upgrade할 수 있도록 simple sentence와 upgraded sentence를 비교하여 보여 준다. 비즈니스 미팅뿐 아니라 프레젠테이션, 이메일 작성에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216개의 메인 표현과 131개의 추가 표현을 수록했다. 경제/비즈니스 영어 뉴스를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은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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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일상회화 편』, 『비즈니스 편』에 이은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영어다운 표현을 주로 소개한 전작들과 달리, 이번 『문장 만들기 편』은 영어의 구조적 특성을 설명하는 데 많은 내용을 할애했다. 우선 영어의 가장 큰 특성인 품사 변화의 유연성과 동사 선택의 다양함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서 문장의 뼈대라 할 수 있는 주어와 동사를 선택하는 요령을 다룬다. 계속해서 부사, 형용사, 전치사 등 다양한 품사의 주목할 쓰임을 짚어본 후, 마지막으로 간결하고 쉬운 문장을 만들기 위해 고려할 점을 설명했다. 『일상회화 편』과 『비즈니스 편』이 ‘영어다운 표현’이라는 ‘물고기’를 주는 책이었다면, 『문장 만들기 편』은 ‘영어다운 문장을 만드는 요령’이라는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팟캐스트를 통해 저자의 상세한 해설과 원어민 음성을 한 번에 들을 수 있다. *중급, 혹은 그 이상을 지향하는 독자의 영어 문장 만들기 

영어는 한국어보다 품사 변화가 자유롭습니다. 형용사, 명사 등 다양한 단어를 동사로 활용할 수 있죠. 또, 우리말이라면 서술어로 표현할 부분을 명사로 표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주어 자리에 무생물이 오는 것이 자연스럽고, 구동사(phrasal verb)를 활용하여 쉽고 간결하게 표현하는 일도 잦습니다. 중급 혹은 그 이상 수준의 독자라면 이와 같은 영어의 특성에 맞는 문장을 만들 줄 알아야 합니다.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문장 만들기 편』은 기초를 벗어난 영어학습자들이 알아야 할 이런 요령들을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문법만으로는 알 수 없는 영어의 특성 

학교에서 열심히 배운 문법은 옳은 문장과 그른 문장을 구별해 내는 기준이 됩니다. 하지만 우리말과는 다른 영어의 특성을 이해하도록 돕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문장 만들기 편』은 문법을 넘어, 더 영어다운 문장을 만들기 위해 알아야 할 사항들을 다룹니다.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책 

전작 『일상회화 편』과 『비즈니스 편』이 영어다운 표현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문장 만들기 편』은 문장을 만드는 요령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영어다운 표현’이라는 ‘물고기’를 주는 책이 아니라 ‘영어다운 문장 만들기’라는 ‘물고기 잡는 법’을 다루는 책입니다. 


*실용성 높은 예문 

본 책의 모든 영어 예문은 두 명의 원어민이 작성하고 감수했습니다. 영어의 특성이 잘 드러나면서도 동시에 실용성이 높은 문장들만 담았습니다. 


*팟캐스트로 듣는 영어책 

팟캐스트를 통해 저자의 해설과 원어민 발음을 들으면서 학습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 스토어’나 팟캐스트 사이트 ‘팟빵(www.podbbang.com)’에서 ‘프랙티쿠스’로 검색하면 『프랙티쿠스 영어책(종이책) 해설 팟캐스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원어민 음성파일만 다운로드할 수도 있습니다. www.practicus.co.kr 

▶ 저자해설 팟캐스트: www.podbbang.com/ch/5423

▶ mp3 다운: www.practicus.co.kr


당신은 영어를 '좀' 하는 사람인가? 그렇다면 이제는 '더' 잘해야 한다.


항상 똑같은 표현으로 돌려막기하느라 답답하다면 당신은 영어를 '더' 잘하고 싶은 사람이다. 서점에 갔는데도 볼 만한 회화책이 없다면 당신은 영어를 '더' 잘하고 싶은 사람이다.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일상회화 편>은 쉬운 회화책, 뻔한 패턴 책에서 벗어나 교양 있는 네이티브가 쓰는 회화 표현을 익히고 싶어 하는 독자들을 위해 국내파 영어전문가와 원어민 미국변호사가 공동 집필한 책이다. 216개의 대화문과 176개의 추가 문장, 100개의 구어 표현으로 당신의 스피킹을 upgrade할 기회를 제공한다.  


출판사 서평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일상회화 편>은 진입 장벽이 높은 책이다. 저자들이 상업적 지름길을 배제하고, 표현의 수준과 실용성을 높이는 데 전심전력을 다한 까닭이다. '쇼핑하고 싶은 영어책'이나 '지름길을 알려주는 영어책'을 원하는 독자에게는 이 책이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쉬운 영어책에 질려 버리고, 말이 술술 나오게 해 준다는 표현집에 속아 본 적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보고 저자들의 진실성을 느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본문에서는 한국인에게 익숙한 '심심한' 영어 표현을 네이티브가 쓰는 '생생한' 표현으로 upgrade할 수 있도록 simple sentence와 upgraded sentence를 비교하여 보여 준다. 이 책의 모든 표현을 입에 붙도록 연습한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지만, 참고하는 수준으로만 봐 두더라도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다. www.practicus.co.kr에서 원어민 음성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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