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바람과 별무리_39화(2권)

[연재]바람과 별무리

Book 39
에피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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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편집과 수정을 거친 완전판입니다. -바람과 별무리 324화는 작품 해설입니다. - 348화,349화는 작품의 진행상 맞지 않은 내용으로 판단되어 작가 요청에 의해 제외된 화차 입니다. 347화에서 388화로 바로 내용이 이어짐으로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문 속으로〉 “에이미.” “네?” “내가 아주 돈이 많다면-” “…….” “난 별을 살 거야.” “왜요?” “이 세상에서 가장 예쁜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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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여전히 부족하지만 어느 때보다도 즐거운 소설, 어려서 쓰고자 했고 오랫동안 구상했던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 가족들이나 친지들에게 소설 쓴다고 알리지 않은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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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에피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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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an 1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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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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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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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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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Fiction / Fantasy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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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신앙심으로 오라를 발하여 모두를 보호하는 박 신부, 기인을 만나 높은 경지의 무예를 습득한 청년 현암, 천부적으로 타고난 영적 능력으로 부적과 주술에 능한 소년 준후, 애염명왕의 화신으로 세 사람의 힘을 증폭시켜 주는 말괄량이 아가씨 승희. 혼란한 세상에서 소외되고 어둠에 묻혀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나선 네 "퇴마사"의 이야기를 다룬 『퇴마록』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괴담과 전설, 신화를 소재로 도교와 기독교, 밀교, 무속 등 다양한 종교와 사상을 융합하여 초자연적이고 불가사의한 사건을 쫓는 네 사람의 사연과 모험을 담고 있다. 

그 장중한 시작을 알리는 『국내편』에는 현암과 박 신부와 준후의 운명적인 첫 만남을 다룬 「하늘이 불타는 날」을 비롯하여, 저주받은 산장에 얽힌 사연을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로 구성한 「측백 산장」, 한일 양국의 역사 이면에 숨겨진 비밀을 놀라운 상상력으로 재구성한 「초치검의 비밀」 등 총 19편을 수록하고 있다. 


1965년 5월 18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상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기계설계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 때부터 아마추어 연극, 뮤지컬 등에 깊은 관심을 보여 열세 편 이상의 극을 연출, 출연했으며, 하이텔 고전음악동호회에서 한국 최초의 순수 아마추어 오페라 〈바스티앙과 바스티엔느〉를 각색, 연출하기도 하였다. 
1993년 7월 대학원 재학중이던 그는 온라인 PC통신 서비스 하이텔 〈SUMMER〉란에 『퇴마록』 연재를 시작했다. 『퇴마록』 이전에는 습작도 써 본 적이 없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연재와 동시에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고, 1994년 11월 『퇴마록』의 첫 단행본이 출간되자, 단 두 달 만에 1994년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쾌거를 거둔다. 이윽고 『국내편』, 『세계편』, 『혼세편』, 『말세편』 열아홉 권 완간까지 누적부수 1000만 부에 육박하는 명실 공히 한국 판타지의 대가로 우뚝 서게 된다. 이는 한국 장르문학계에서 전무후무한 기록으로 그의 신화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003년에는 『치우천왕기』를 출간하여 치우를 자신들의 조상으로 섬기려는 중국의 역사왜곡에 맞섰다. 치밀한 조사와 자료를 토대로 세운 설정과 역사적 인물을 바탕으로 한 실감나는 캐릭터들이 독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다. 특히 『치우천왕기』의 세계관은 『퇴마록』과 『왜란종결자』를 아우르며 한국 판타지의 결정판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 
그는 한국 판타지 작가 0세대라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데뷔 이래 국내 판타지 장르의 일인자 자리에서 물러선 적이 없는 그의 작가적 열정은 2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지은 책으로는『퇴마록』(1994),『왜란종결자』(1998),『파이로 매니악』(1998),『바이퍼케이션』(2010) 등이 있다.
이 작품은 편집과 수정을 거친 완전판입니다. 작품의 연재 주기가 매일 1화씩(월~금, 공휴일 제외) 연재로 변경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바람과 별무리 324화는 작품 해설입니다. - 348화,349화는 작품의 진행상 맞지 않은 내용으로 판단되어 작가 요청에 의해 제외된 화차 입니다. 347화에서 350화로 바로 내용이 이어짐으로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문 속으로〉 “에이미.” “네?” “내가 아주 돈이 많다면-” “…….” “난 별을 살 거야.” “왜요?” “이 세상에서 가장 예쁜 거니까.” “난요, 돈이 아주 많다면…….” “많다면?” “바람을 살래요.” “바람은 왜?” “바람을 타고 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것 참 비싸겠다. 아마 오늘 같은 일이 한- 만 번쯤…… 그쯤 된다면 살 수 있겠지.” “아마도.” 〈작가의 말〉 본 소설은 16~18세기, 범선의 시대를 다루고 있으며 소설의 연출상 다양한 시대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설로서 그때와 맞지 않는 재미와 흥미를 이끌어 내기 위한 장치들도 최소한이긴 하지만 일부 있습니다. 항상 실존했던 사례, 고증을 따르려고 노력하지만 혹여 부족한 점도 있을 것입니다. 이때는 이런 일이 있었구나, 혹은 이렇게 살아왔구나 하는 정도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작품은 편집과 수정을 거친 완전판입니다. 작품의 연재 주기가 매일 1화씩(월~금, 공휴일 제외) 연재로 변경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바람과 별무리 324화는 작품 해설입니다. - 348화,349화는 작품의 진행상 맞지 않은 내용으로 판단되어 작가 요청에 의해 제외된 화차 입니다. 347화에서 350화로 바로 내용이 이어짐으로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문 속으로〉 “에이미.” “네?” “내가 아주 돈이 많다면-” “…….” “난 별을 살 거야.” “왜요?” “이 세상에서 가장 예쁜 거니까.” “난요, 돈이 아주 많다면…….” “많다면?” “바람을 살래요.” “바람은 왜?” “바람을 타고 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것 참 비싸겠다. 아마 오늘 같은 일이 한- 만 번쯤…… 그쯤 된다면 살 수 있겠지.” “아마도.” 〈작가의 말〉 본 소설은 16~18세기, 범선의 시대를 다루고 있으며 소설의 연출상 다양한 시대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설로서 그때와 맞지 않는 재미와 흥미를 이끌어 내기 위한 장치들도 최소한이긴 하지만 일부 있습니다. 항상 실존했던 사례, 고증을 따르려고 노력하지만 혹여 부족한 점도 있을 것입니다. 이때는 이런 일이 있었구나, 혹은 이렇게 살아왔구나 하는 정도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비스 공지. * [연재] 348화, 349화, 376화가 내용 상의 문제로 단행본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해당 작품은 단행본에 표시된 화차와 연재서비스에 표시된 화차에 차이가 있습니다. 연재 350화 = 단행본 348화 연재 351화 = 단행본 349화 연재 352화 = 단행본 350화 작품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각 단행본에 해당되는 연재 서비스 화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권 1화~25화 2권 26화~50화 3권 51화~75화 4권 76화~100화 5권 101화~125화 6권 126화~150화 7권 151화~175화 8권 176화~200화 9권 201화~225화 10권 226화~250화 11권 251화~275화 12권 276화~300화 13권 301화~325화 14권 326화~352화 15권 353화~378화 16권 379화~403화 17권 404화~428화 18권 429화~453화 19권 454화~478화 20권 479화~연재중 “에이미.” “네?” “내가 아주 돈이 많다면-” “…….” “난 별을 살 거야.” “왜요?” “이 세상에서 가장 예쁜 거니까.” “난요, 돈이 아주 많다면…….” “많다면?” “바람을 살래요.” “바람은 왜?” “바람을 타고 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것 참 비싸겠다. 아마 오늘 같은 일이 한- 만 번쯤…… 그쯤 된다면 살 수 있겠지.” “아마도.” 본 소설은 16~18세기, 범선의 시대를 다루고 있으며 소설의 연출상 다양한 시대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설로서 그때와 맞지 않는 재미와 흥미를 이끌어 내기 위한 장치들도 최소한이긴 하지만 일부 있습니다. 항상 실존했던 사례, 고증을 따르려고 노력하지만 혹여 부족한 점도 있을 것입니다. 이때는 이런 일이 있었구나, 혹은 이렇게 살아왔구나 하는 정도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작품은 편집과 수정을 거친 완전판입니다. 작품의 연재 주기가 매일 1화씩(월~금, 공휴일 제외) 연재로 변경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바람과 별무리 324화는 작품 해설입니다. - 348화,349화는 작품의 진행상 맞지 않은 내용으로 판단되어 작가 요청에 의해 제외된 화차 입니다. 347화에서 350화로 바로 내용이 이어짐으로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문 속으로〉 “에이미.” “네?” “내가 아주 돈이 많다면-” “…….” “난 별을 살 거야.” “왜요?” “이 세상에서 가장 예쁜 거니까.” “난요, 돈이 아주 많다면…….” “많다면?” “바람을 살래요.” “바람은 왜?” “바람을 타고 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것 참 비싸겠다. 아마 오늘 같은 일이 한- 만 번쯤…… 그쯤 된다면 살 수 있겠지.” “아마도.” 〈작가의 말〉 본 소설은 16~18세기, 범선의 시대를 다루고 있으며 소설의 연출상 다양한 시대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설로서 그때와 맞지 않는 재미와 흥미를 이끌어 내기 위한 장치들도 최소한이긴 하지만 일부 있습니다. 항상 실존했던 사례, 고증을 따르려고 노력하지만 혹여 부족한 점도 있을 것입니다. 이때는 이런 일이 있었구나, 혹은 이렇게 살아왔구나 하는 정도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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