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한 기독교

홍성사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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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최고의 지성 C.S. 루이스가 쓴 우리 시대 최고의 기독교 변증서. 기독교 신앙의 합리성과 도덕성을 명료하면서도 지성적인 필치로 풀어넣고 있다.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기독교의 정통적인 가르침이 무엇인지 확연히 다가오는 책이다. 기독교인이라면, 그리고 ‘기독교 교리’가 보편적 수준의 인간에게는 얼마나 불합리한 논리인지 - 자유의지에 대해, 예정설과 이땅의 끝없는 고난에 대해 의문해 본 사람이라면 꼭 한번쯤 읽어야 할 책. 전지전능한 ‘하나님’에 대해 논리적으로 변증할 수 있다는 사실에, 그리고 그것을 촘촘히 풀어내고 있는 이 C.S 루이스라는 인간에 대해 두 번 놀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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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홍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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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Dec 3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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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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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3650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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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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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Religion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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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루이스 저
루이스의 소개로 밀턴을 만난다! 17세기에 밀턴은 왜 서사시를 쓰기로 했을까? 서사시란 무엇일까? 《실낙원》은 어떤 의미에서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와 다르고, 앵글로색슨인의 《베오울프》와 같을까? 밀턴은 어떤 의도에서 《실낙원》을 베르길리우스 풍의 서사시로 만들었을까? 기법만 본받은 것일까, 아니면 문체에다 제재까지 다 받아들인 것일까? C. S. 루이스 교수의 비평은 늘 그렇듯 먼저 올바른 질문을 제기한 후 명료하고도 경쾌한 필치로 답변을 제시하는 탁월함을 보여 준다. 그래서 그의 비평을 접한 독자들은 그의 학식에 질리는 것이 아니라 그가 다룬 시에 관심을 갖고 그것을 찾아 읽게 된다. 아름다운 시적 언어로 인류의 근원을 서사시라는 형식에 담아낸 밀턴의 《실낙원》은 세계 문학사에 길이 남을 작품이다. 중세와 르네상스 문학에 정통한 C. S. 루이스는 《실낙원》에 대한 오해와 감상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제거하고자 펜을 들었다. 이 책은 먼저 서사시에 대한 배경 지식을 현대의 문학적, 역사적, 신학적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게 소개한다. 그러고 나서 몇 가지 테마로 《실낙원》의 맥을 짚고 내용을 살핀다. 《실낙원》뿐 아니라 《베오울프》, 《일리아드》, 《오디세이아》, 《아이네이스》, 《신곡》 등의 고전 서사시를 읽은 독자, 혹은 이에 도전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이 책은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루이스의 안내로 밀턴의 세계관 들여다보기 인간이 낙원을 상실하게 된 배경을 서사시라는 형식에 담아낸 밀턴의 《실낙원》은 세계 문학사에 길이 남을 작품이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중세와 르네상스 영문학 교수였던 C. S. 루이스는 웨일스의 한 대학에 초청받아 밀턴의 《실낙원》에 관한 강연을 했는데 그것을 정리한 책이 《실낙원 서문》이다. 그는 밀턴의 세계관이 《실낙원》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탁월하게 설명한다. 라는 에세이에서 루이스는 “새 책을 한 권 읽은 후에는 반드시 옛날 책을 한 권 읽고 그 후 다시 새 책을 읽는 것이 바람직한 규칙입니다”라고 말했다. 이 책은 고전인 밀턴의 《실낙원》을 읽기 전에 읽어도, 후에 읽어도 좋으며, 밀턴의 영향이 녹아 있는 루이스의 소설 《페렐란드라》를 함께 읽어도 좋다.
존 스토트
50년 간 한결같이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World지』 선정 밀레니엄 100대 도서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선정 20세기 100대 도서 교회는 반대, 예수 그리스도는 찬성??이란 말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 특히 젊은 사람들의 기독교에 대한 자세를 잘 보여 준다. 사람들은 제도화의 기미가 있는 것은 무엇이든 반대한다. 확립된 질서와 그에 따르는 절대적 특권을 혐오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교회도 배척하는데-전혀 타당성이 없는 것도 아니다-교회가 이러한 악들로 극히 타락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이 배척하는 것은 현대 교회이지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다. 그들이 그처럼 교회에 대해 비판적이고 냉정한 것은 기독교의 창시자와 그가 세운 교회의 현 상태 사이에서 모순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님과 그의 가르침은 여전히 매력을 잃지 않고 있다. 그 한 가지 이유는, 예수님은 반제도적 인물로 그의 말 가운데 혁명적 색채를 띤 부분이 있었고, 또한 사상이 결코 부패하지 않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는 어느 곳에서든지 사랑과 평화가 넘치게 하였다. 또 다른 이유는 자신이 가르친 것을 어김없이 실행했기 때문이다. 질문 하나, 그렇지만 그는 진실한 존재인가? 질문 둘, 기독교의 기본 진리란 예수님이 세상의 구주가 되기 위해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믿는 것일까? 그리스도의 신성을 인정하는 것, 인간이 구원받아야 함을 인정하는 것,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믿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기독교는 단순히 교리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행동이 따라야 한다. 우리의 지적 신앙이 비판의 여지가 없는 완벽한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신앙을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리 자신, 마음과 생각, 정신과 의지, 가정과 삶을 개인적으로 남김없이 예수 그리스도께 드려야 한다. 그분 앞에서 자신을 낮추고,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의뢰하며 나의 주님으로 인정해 굴복해야 한다. 그런 다음 계속해서 교회에 충성하는 교인이 되고, 지역 사회에서는 책임 있는 시민이 되어야 한다. 기독교의 주장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를 찾고 계신다는 사실과 우리 자신이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이 주장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게리 채프먼
사랑은 배우고 익혀야할 기술이다. 뉴욕타임스 초장기 베스트셀러(130주) 세계 40여 개 언어로 번역, 영어권만 5백만 부 이상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부부, 연인들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 새로운 통찰력을 주는 책 사랑하는 마음이 전달되지 못하고 오히려 오해와 상처가 쌓인다.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사랑이 소통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랑하지만 서로 언어가 다른 두 사람.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이해하면 이 문제를 풀 수 있다! [5가지 사랑의 언어]는 2001년 출간 후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저명한 기독교 상담가이며 결혼 생활 세미나 인도자로 40여년 이상 부부들을 위한 상담 사역을 해오고 있는 저자 게리 채프먼 박사는 많은 부부들의 실례를 들어가며 사랑의 언어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육체적인 접촉, 봉사가 바로 사랑의 다섯 가지 언어다. 사람마다 제1의 사랑의 언어는 달라서, 이 사랑의 언어가 틀릴 경우 서로 사랑하고 있음에도 상대가 사랑을 알지 못할 수 있다(제1의 사랑의 언어를 똑같이 공유하고 있는 남편과 아내는 거의 없다). 서로 사랑의 언어가 틀린 부부들의 실례를 봄으로서 흥미진진하게 이야기에 빨려 들어갈 수 있으며 비단 부부, 연인들뿐만이 아닌 자신의 주위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돌아보게 될 것이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이해하고 상대방의 제1의 사랑의 언어로 구사하는 것을 배우게 되면 상대방의 행동에 즉각적인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지속적인 사랑의 결혼 생활을 이끌어 가는 열쇠를 발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과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사람과 원활하면서도 바람직한 관계를 유지,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해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책으로 선물용 도서로도 손색이 없다.
존 번연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기독교 고전 존 번연의 리폼드 시리즈로 다시 만나다! 400년이 흘러도 변함없는 불후의 명작 크리스천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최고의 책!!! 성경을 제외하고 성도들에게 딱 하나의 책을 권한다면 그 책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주저 없이 천로역정을 선택하고 추천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천로역정을 단순히 기독교 고전이고 소설 중에 하나, 혹은 하늘로 가는 순례자의 여정 정도로 생각한다. 과연 그것이 전부일까? 천로역정은 감춰진 보화처럼 묘사와 지명, 인물 하나하나에 청교도들이 믿음 생활에서 중요하게 여겼던 주제들을 빠트리지 않고 다루며 우리의 신앙생활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깨우쳐 주는 책이다. 조선에 들어온 선교사들이 가장 먼저 알리고 싶었던 바로 그 책! 1895년 한국 근대 첫 번역 소설로 천로역정이 소개 되었다. 많은 작품들 중에 왜 천로역정이었을까? 천로역정의 가치를 명확히 알고 있었던 초기 선교사들이 성경 다음으로 이 책을 가장 먼저 알리고 싶었던 것이다. 100년이 훨씬 지난 현재도 그 감동과 가치는 고스란히 남아있다. 그래서, 선교사들의 그 정신을 이어받아 생명의말씀사 리폼드 시리즈의 첫 주인공도 ‘천로역정’으로 결정했다. 천로역정의 가치와 정신이 한국 교회에 널리 퍼져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다시 생각하고 점검할 수 있는 단초가 되어 지길 기대한다. *왜 리폼드 시리즈의 천로역정을 읽어야 할까? - 천로역정을 가장 쉬운 말로, 그러나 원본에 충실하게 읽는 즐거움! - 각장 마다 친절한 해설 수록 - 명화를 보는 듯한 컬러 일러스트 이 책의 특징 • 성경에서 진리의 핵심을 뽑아내 성경과 복음의 교리들을 쉽게 설명한다. • 전도 목적으로 구원과 은혜를 정확하고 분명하게 설명한다. • 등장인물의 영적 특징을 통해 개인의 구원과 영적 체험을 성경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하사람
“주님의 말씀을 열면, 거기에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도 깨닫게 합니다.” 『시편 119편 130절』

한글 성경 어플, 전자책 중 가장 읽기 좋은 성경입니다.

지금까지 출시된 100여종이 넘는 유,무료 성경 어플을 분석했습니다. 독자 입장에 최적화 된 성경을 제작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많은 준비와 8개월이 넘는 제작기간을 통해 ‘하사람성경’을 출간합니다. 

주님의 말씀에만 집중해서 깊이 묵상할 수 있는 성경입니다.  기존 종이 성경의 특징을 그대로 표현해 제작하였습니다. 성경어플과 달리 광고가 전혀 없습니다. 성경 말씀 외에는 별도의 노출되는 화면이 없습니다. 깔끔한 구성으로 가독성을 최대한 높였습니다.

위젯으로(도서) 바탕화면에 ‘하사람성경’ 아이콘을 추가하세요.

전철, 버스, 직장, 학교, 내가 처한 삶의 공간에서 장소와 시간에 제약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기 원합니다.

대한성서공회에서 발행한 개역개정, 개역한글, 새번역 (표준 새번역 개정판) 성경전서 원하는 번역서를 찾아 읽을 수 있습니다.  

약 13mb용량으로 한번 다운로드 시 인터넷 연결에 제약받지 않고 어디서나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볼륨버튼으로 화면에 터치 없이 책 페이지를 넘길 수 있습니다.

색인기능의 강화로 손쉽게 원하는 본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성경의 각 장을 누르면 다음장으로 이동합니다. 구약 신약 박스를 누르면 각 성경 검색 색인으로 이동합니다.

 

성경에서 발생한 수익금의 전액은 성경 제작과 타 성경의 번역본 판권 (저작권)사용료에 사용됩니다.

 

하사람

하나님의 사람
이 책을 읽는 사람은 하나뿐인 사람
이 책을 쓰는 사람도 하나밖에 없는 사람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하늘 아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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