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angju Uprising Overthrown by Moon Jae-in's 5.18 Tear (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 Exposing the Politics of False Narratives in South Korea

Daeryeo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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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rimary language of the book entitled Gwangju Uprising Overthrown by Moon Jae-in's 5·18 Tear is Korean language with limited English texts. The two pages of English text close to the end of Prologue indicate the ideological background of Strongman Moon—a response to what CNN reporter Paula Hancocks calls his legacy. Non-Korean speaking readers may find the 125 pictures and illustrations are helpful for catching the key points of hot and crucial issues the book deals with.

The book is a new look into the two major events of modern Korean history: Impeachment by fraud in 2017 and 5.18 Gwangju Uprising in 1980. Chapter One deals with the question everyone asks—how it happened that the South Korean President Park Geun-hye was impeached by fraud?

The book “Gwangju Uprising Overthrown by Moon Jae-in's 5·18 Tear” comes with the two major topics of modern Korean history: Impeachment by fraud in 2017 and 5.18 Gwangju Uprising in 1980. While the larger part of the current volume is about the new facts of Gwangju Uprising, the first 82 pages in Chapter One deals with the question everyone asks—how it happened that the South Korean President Park Geun-hye was impeached by fraud.

Strongman Moon Jae-in, who took the political advantage of President Park’s impeachment by fraud, justifies it by talking about ‘candlelight revolution.’ But what is candlelight revolution? One cannot grasp what it implies without first knowing 5.18 Gwangju Uprising. What connects the pro-North Korean group’s term ‘candlelight revolution’ to 5.18 Gwangju Uprising is a narrative, which the book reveals as a false narrative.   

So, what really happened in South Korea in 2017? ‘Impeachment by fraud’ or ‘candlelight revolution’? It largely depends on one’s perspective of 5.18 Gwangju Uprising although there is a time gap of 38 years.

2018년 신간 『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는 2018년 5·18 역사 전쟁의 해에 문재인 ‘보궐’대통령에게 ‘사기 탄핵’과 광주사태에 대하여 팩트 융단폭격해 주는 책이다.  본서는 한국 근현대사의 가장 중요한 두가지 핵심 주제인 ‘사기 탄핵’과 광주사태를 다룬다. 제1장 사기 탄핵(Impeachment by Fraud)은 총 8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에서는 2017년의 동일사건에 대하여 한쪽에서는 ‘사기 탄핵’이라고 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촛불혁명’이라고 한다. 과연 어느 쪽 주장이 맞는지를 독자들은 본서 1장에서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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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The author Dr. Daeryeong Kim received his basic theological education at the Presbyterian University and Theological Seminary in Seoul, South Korea. He studied history with the University of Maryland and earned Doctor of Philosophy degree for his research in the field of epistemology at Fuller Theological Seminary. Many volumes of his work have already been published in South Korea, and this new book is a product of many years of his original research. The distinctiveness of his work includes insight for the interpretation of key events of modern Korean history and the underlying points that awaken the readers not to compromise with the prevailing false ideologies of the culture, especially in a time of transition to a postmodern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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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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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Daeryeo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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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pr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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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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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1542933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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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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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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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History / Asia /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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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tvN [비밀독서단] 6회 '음모론을 믿는 사람들' 크로싱북 선정작!
현실 속 가장 무서운 음모! 자본의 실체를 파헤쳐라!
신기주 단원의 추천 책!


커튼 뒤에 숨은 자본

 

자본주의 체제에 대한 반성이 사회를 흔들고 있다. 사회주의의 실패 이후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자본주의는 그동안 세계 각국에 견고한 뿌리를 내렸다. 그러나 자본주의는 독점적인 자신의 위치 때문인지 커다란 부작용도 거침없이 노출시켰다. 대표적인 것이 빈부격차이다.

자본주의가 가장 발달한 미국이나, 사회주의에서 자본주의로 전환한 중국이나 요즘은 똑같은 문제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가진 자는 더 가지고 못 가진 자는 더욱 가난해지는, 이른바 빈부격차의 지속적인 확대이다. 한쪽에서는 수백억 원에 달하는 호화 주택에 살며 전용기를 이용해 해외를 넘나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다른 한쪽에서는 몸이 아파도 병원에 갈 수 없는 것은 물론 끼니 잇는 것이 매일의 숙제인 사람이 널려 있다. 자본주의 체제에서는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일까.

‘자본주의’는 용어가 의미하는 그대로, ‘자본’이 중심이 되어 돌아가는 사회를 말한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체제 안에 살면서 과연 ‘자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자본’의 실체가 무엇인지, ‘자본’이 어떻게 해서 강력한 힘을 구사하게 되었는지, 왜 대중들은 ‘자본’의 노예가 될 수밖에 없었는지 등등의 질문에 선뜻 대답을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이 책은 이러한 의문으로 시작해 ‘자본’에 대해 분석해 들어간다. ‘자본’은 어떤 모습을 하고 이 사회를 주무르는지 밝혀냄으로써, ‘커튼 뒤에 숨은 자본’의 실체를 독자들의 식탁 앞으로 끌어내고자 한다.

 

자본에 속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이 궁극적으로 역설하고자 하는 것은 ‘자본에 속지 말자’는 것이다. 그런데 속지 않으려면 당연히 ‘자본’에 대해 알아야 한다. ‘자본’이란 무엇일까.

경제학에서 말하는 ‘자본’은 ‘재화를 생산하거나 용역을 부리는 데 기본이 되는 밑천’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자본’은 경제학에서 말하는 것과는 조금 다르다. “장사를 하려 해도 자본이 없어”처럼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말과도 조금 다르다. 은행도 아니며 기업가도 아니다. 다국적 거대 금융 자본이나 스마트 머니도 아니다. 그들은 사실 자본의 속성을 남보다 더 잘 이해하고 실행하는 세력 정도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자본’은 무엇일까. 세계 경제의 호황과 불황을 만들고, 전쟁과 평화의 시기를 조절하고, 인구구조를 바꾸고, 모든 원자재를 자신의 통제하에 두고 있는 구조적인 힘을 뜻한다. 돈으로, 돈만 주면, 돈만 있으면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는 거대한 시스템을 뜻하는 것이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자본에 대한 모든 개념을 끌어안고 돌아가는 거대한 톱니바퀴인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이러한 자본의 본모습을 파헤친다. 자본이 우리 체제 안에서 어떻게 인간들을 노예화시키는지 그 수법을 폭로하기도 한다. 그럼으로써, 어차피 자본이 왕 노릇하는 이 세상에서, 어떻게 우리의 삶을 지금보다 견고하게 유지시켜 나갈 것인지 조언을 던진다.

 

자본주의 시스템의 15가지 비밀

 

이 책은 1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장에서 저자는 자본주의 시스템의 비밀 한 가지씩을 밝혀낸다.

1장에서는 자본주의의 꽃이라는 주식 시장이 왜 급등락을 하는지 그 배경을 설명하며, 2장에서는 자본주의가 호황과 불황이라는 ‘주기’를 갖는 이유에 대해 말하고 있다. 3장에서는 금리를 통해 자본의 행보를 읽는 법, 4장은 달러를 이용해 환율을 흔드는 자본의 모습을 분석한다. 이러한 장들을 통해 저자는 자본에 의해 시장이 움직이는 모습을 분석하면서 투자자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5장은 앞으로 도래할 가능성이 높은 하이퍼인플레이션에 대해 전망하고, 6장은 왜 자본이 세계가 하나가 되길 원하는지 분석하며, 7장은 ‘돈’이 은행을 통해 ‘빚’이 되고 만 현실을 짚어본다. 또 8장에서는 경제 문제에 관한 이분법적인 사고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9장에서는 자본주의에서 세금의 존재 필요성에 대해 고민하고, 10장에서는 부동산 가격과 자본의 노림수에 대해 전망하며, 11장과 12장에서는 중국과 일본이 어떻게 자본에게 이용당하는지 보여 준다. 또한 13장과 14장에서는 달러와 석유, 그리고 달러와 금과의 관계에 대한 통찰을 통해 자본의 의도를 읽는 눈을 뜨게 해준다. 그리고 마지막 15장에서는 이러한 자본의 흉계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지 조언하고 있다.

이 책 속에 나오는 자본주의 시스템의 15가지 비밀을 통해 우리는 ‘자본’의 본모습과 앞으로의 행보를 읽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자본의 속임수에 속지 말자!

 

『자본에 관한 불편한 진실』은 '자본'의 실체에 접근하고 자본이 어떻게 우리에게 속임수를 부리는지 파헤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자본'은 세계 경제의 호황과 불황을 만들고, 전쟁과 평화의 시기를 조절하고, 인구구조를 바꾸고, 모든 원자재를 자신의 통제하에 두고 있는 구조적인 힘을 뜻한다. 자본이 어떤 모습을 하고 우리 사회를 주무르는지 밝혀냄으로써, 자본의 본모습과 앞으로의 행보를 읽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1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본에 의해 시장이 움직이는 모습을 분석하면서 투자자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전하고, 앞으로 도래할 가능성이 높은 하이퍼인플레이션에 대한 전망, '돈'이 은행을 통해 '빚'이 되고 만 현실, 경제 문제에 관한 이분법적인 사고의 문제점 등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그리고 달러와 석유, 그리고 달러와 금과의 관계에 대한 통찰을 통해 자본의 의도를 읽는 눈을 뜨게 해주며 이러한 자본의 흉계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지 구체적인 조언을 던진다.

 

[목차]

 

│프롤로그│ 자본에 속지 말라

 

01 시장은 ‘오야(おや)’ 맘이다

“이번 판 누가 설계했어? 정말 징하다.”

왜 똑같은 재료에 어느 때는 하락하고, 어느 때는 상승할까

자본은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이다

노예가 되거나 아니면 떠나거나

 

02 대박은 쪽박의 꼬리를 문다

지하 1층, 지하 2층, 지하 3층 그리고……

자본은 왜 주기를 만드는가

뻔한 사기극에 빠지는 이유

 

03 자본의 행보를 읽어라

FRB와 앙드레 코스톨라니

금리 인상, 정말로 할 수 있을까

주식 투자와 금리 메커니즘

 

04 모든 환율은 조작이다

환율 변동 2년 후를 주목하라

환율은 과연 누가 움직이는가

달러를 손에 쥐고 환율을 흔든다

환율에 따른 성공 투자 능력은

 

05 자본과 내가 원한 치명적 유혹

인플레이션은 필연, 디플레이션은 우연

인플레는 최소한 ‘돈 벌 기회’를 준다

하이퍼인플레이션이 온다

열쇠는 ‘달러’가 쥐고 있다, 그러나

 

06 우리를 통제하기 위한 자본의 음모

세계는 점점 더 하나가 된다

사악한 자본이 주도하는 공룡기업의 출현

나는 유로존이 붕괴되기를 소망한다

디지털의 고리를 끊어 내자

 

07 은행은 돈을 빚으로 만들었다

자본의 선봉에 선 은행

예대마진과 지급준비율, 그리고 봉이 김선달

평소엔 시장논리, 급하면 정치논리

 ‘먹고 땡’에 익숙해지자

 

08 워렌 버핏은 1%야, 아니면 99%야?

“유태계 금융 새끼들, 싹 다 죽여야 해!”

“난 1%도 아니지만 99%도 아닌데요?”

복지를 향한 경주는 시작되었다

 

09 세금은 자본의 무기가 아니다

자본의 행동대장 역할을 하는 국가

부자 증세도 자본의 뜻인가

세금은 죽음만큼 피할 수 없어야 한다

 

10 자본은 아파트 때문에 패배할 것인가

자본은 언제든, 어떤 식으로든 이긴다

대한민국의 아파트는 ‘기억’ 이다

자본의 노림수, 전세에서 월세로

“집값 반 토막 나면 넌 살 수 있어?”

 

11 자본에게 2개의 태양은 없다

자본은 미국을 버렸다

중국은 다 갖췄다, 한 가지만 빼고

국 패권을 말해 주는 3가지 신호

 

12 엔화 강세와 약세 사이에서 사건이 터진다

세계 경제의 시한폭탄

엔화는 자본의 충실한 도구였다

“매뉴얼대로만 움직여서 어떡할래?”

 

13 “달러를 가질래, 석유를 가질래?”

도대체 석유는 얼마나 남아 있는 거야?

달러를 가질래, 석유를 가질래?

달러는 싸서, 원유는 귀해서 죽는다

“내 손자는 도로 낙타를 타고 다닐 것이다”

 

14 금은 굉장히 미스터리한 녀석

금이 도대체 뭐길래

달러의 시작은 ‘금의 힘’이었다

금을 버린 후 달러가 ‘금’이 되다

달러는 죽고 금은 산다고?

금에 투자하는 현명한 방법

 

15 자본, 판을 흔들다

시작엔 울트라 버블이 존재한다

“뭐? 미국이 부도를 냈다고?"

거대한 냉장고, 텃밭, 금, 권총 그리고 이웃

 

│에필로그│ 자본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


Arachne Publishing Company

서울에서 제주까지! 최고의 비경 속으로 떠나는 우리나라 최초 자동차 여행 코칭북

여행 전문 작가 5명이 전국을 누비며 찾아낸 내 생애 한번은 꼭 가봐야 할 베스트 드라이브 스폿 38

복잡한 가이드북을 뒤적거리며 여행 계획 세울 필요 없다. 다음 달 카드비를 걱정하며 티켓을 끊을 필요도 없다. 시간과 돈 낭비 없이 떠나는 국내 알뜰여행, 대한민국 드라이브 코스 모음집 <자동차 주말여행 코스북> 개정판. 떨리는 그녀와의 첫 데이트, 모처럼 떠나는 가족들과의 나들이, 그 누구의 방해 없이 훌쩍 떠나고 싶은 나 홀로 여행… <자동차 주말여행 코스북>은 주말이 다가오면 어디로 가야할지 매주 반복했던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준다.

유명한 관광지나 맛집 등 기본 여행 정보를 소개하는 책들은 이미 너무 많이 나와 있다. 이 책은 수많은 여행기사 칼럼을 기고하고 여행서 출간 경험이 있는 여행 전문 작가 5명이 참여하여 지역별 최상의 드라이브 코스와 이를 연계한 당일?1박 2일?2박 3일 여행 루트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각 지역 대표 맛집과 숙소까지 소개하여 주말 여행 일정을 완성시켜준다.

대부분의 여행자들은 자가용을 이용한다. 빠른 길로 안내하는 내비게이션의 음성은 낯선 곳에서 느끼는 불안과 걱정을 해결해주지만 그림처럼 펼쳐지는 주변 풍경을 놓치게 한다. 여행 전문 작가들이 꼼꼼한 취재를 통해 찾아낸 이 책에서 소개한 여행 코스는 여행을 출발하거나 집으로 다시 돌아올 때까지도 여행의 설렘을 계속 간직할 수 있게 해준다.

1. 최고의 주말로 만들어주는 지역별 대표 드라이브 스폿 소개
‘우리나라는 전 국토가 박물관’이라는 말이 있다. 산, 해변, 섬, 공원, 사찰, 유적지 등 내 주변에서도 언제든 멋진 자연 풍광을 즐길 수 있고 대한민국 구석구석 아직 가보지 못한 훌륭한 여행지도 많을 것이다. 모처럼 맞은 주말에 가족들 또는 연인과 박물관, 영화관을 가는 것도 좋지만 한번쯤은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절경 속에서 노닐다가 오는 여행을 계획해보는 것은 어떨까? 자동차를 타고 떠나는 여행은 이를 가능하게 한다.

이 책은 버스나 기차 여행처럼 시간에 쫓기게 되는 여행에서 벗어나 자가용을 이용해서 자유롭고 여유 있게 여행할 수 있는 장소들을 아낌없이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의 5명의 작가가 서울에서 제주까지 우리나라의 꼭 가봐야 할 대표 드라이브 코스를 그림 같은 절경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책의 지면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치 그곳을 달리고 있는 듯 여행의 설렘을 느끼게 된다.

2. 그대로 따라가면 되는 당일 1박 2일?2박 3일 맞춤 여행 코스 수록
소개한 드라이브 스폿과 함께 꼭 가봐야 할 여행 장소를 당일 또는 1박 2일 코스로 소개한다. 최적의 동선을 고려한 코스이므로 자신의 일정에 따라 2박 3일 여행으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코스별로 이동 동선, 거리, 소요 시간, 여행 포인트 등을 자세히 알려주어 독자들은 별다른 고민 없이 제시한 노선을 따라가기만 하면 신 나는 여행을 할 수 있게 구성했다.

3. 여행 코스 동선을 한번에 보여주는 친절한 개념도&최고 전망 포인트
추천한 코스가 어느 지역에 위치해 있는지 지도를 통해 한번 더 보여주어 헤매지 않는 여행이 되도록 도와준다. 또한 여행하는 도중에 놓치지 말아야 할 최고의 전망 포인트를 꼼꼼하게 짚어주어 평생 기억할 감동적인 여행이 되도록 해준다.

4. 여행을 완성 시켜 주는 알짜배기 여행팁&추천 볼거리, 맛집, 숙소
작가들이 취재하면서 발견한 다양한 여행 팁이나 노하우 등도 풍성하게 담아 읽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본문 코스 외에 놓치면 아쉬운 주변 볼거리 정보도 한 번 더 알려준다. 소개한 지역의 대표 맛집과 숙소 정보까지 담아 관광, 식도락, 휴양의 삼박자를 모두 갖춘 여행이 되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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