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연애따위를: 19세 초과 금지 연애 소설

· Dasan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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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전용’ 본격 연애 소설 웃기면서도 서글프게, 쿨하면서도 애틋하게, 반전과 역전을 거듭하는 우리들만의 연애 공식 청소년들의 연애와 사랑을 솔직하고 발랄하게 묘사한 청소년 소설 『어쩌다 연애 따위를』이 ‘놀 청소년문학’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그동안 『손톱이 자라날 때』와 『괴담: 두 번째 아이는 사라진다』, 그리고 『금이 간 거울』로 청소년 문학와 어린이 문학에서 ‘호러’라는 장르를 개척해 주목받아 온 방미진 작가가 이번에는 청소년들을 위한 ‘본격 연애 소설’을 선보인다. 이 작품에는 연애의 달인 ‘조신’, 화려한 솔로 ‘서두’, 평범한 게이 소년 ‘안평’, 팬질의 고수 ‘박순’, 우울한 소심녀 ‘순정’ 등, 서로 다른 사연과 개성을 가진 다섯 명의 10대가 등장해 각각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 놓는다. 이를 통해 작가는 지금 이 순간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다채로운 연애와 사랑을 보여 준다. 주인공들의 연애 심리가 발랄하게 묘사되어 있으며, 또한 연애와 사랑의 과정에서 경험하게 되는 성장의 순간들이 섬세하게 포착되어 있어 독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안겨 준다. ‘소녀의 본능’ 시리즈, ‘편강 한의원’ 광고 시리즈로 잘 알려진 일러스트레이터 윤혜진 작가의 순정 만화풍 그림이 표지와 본문에 실려 있어 독자들의 눈도 즐겁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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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저자 : 방미진 저자 방미진은 2005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술래를 기다리는 아이」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국내 창작동화로는 최초로 미스터리 호러 동화라는 평을 받은 『금이 간 거울』, 사춘기의 불안과 공포를 강렬하고 환상적으로 그려 낸 청소년 소설 『손톱이 자라날 때』와 『괴담: 두 번째 아이는 사라진다』로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구축해 왔다. 그 외에 지은 작품으로는 『형제가 간다』, 『비닐봉지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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