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영어리딩 80 (Book 1)

길벗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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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영어리딩>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길벗스쿨의 4단계 Reading 시리즈로, 교과 연계 주제와 흥미로운 소재의 글감을 골고루 담았습니다. 아이가 주도적으로 학습하여 최대의 학습효과를 볼 수 있도록 단계별로 맞춤 설계된 <기적의 영어리딩> 시리즈로 완벽한 리딩 실력과 탄탄한 어휘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기적의 영어리딩> 30, 50단계에서는, 패턴화된 문장을 통해 의미를 쉽게 예측하며 읽으며 읽기 자신감을 쌓을 수 있습니다. 초급 단계에서는 충분히 듣고 소리 내어 읽어보는 과정 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리딩 지문을 여러 가지 버전으로 녹음하여 ‘소리 훈련’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50단계까지 학습을 마치면 초등 필수 어휘 800개를 마스터하게 됩니다.

<기적의 영어리딩> 80, 120단계에서는, 직독직해를 위한 ‘끊어 읽기’ 연습을 추가하여 좀 더 정확하고 완벽하게 독해하는 법을 훈련합니다. 동시에, 리딩 실력을 중고급으로 끌어 올려주는 필수 어휘 580개를 집중 학습합니다.

★ <기적의 영어리딩 80> 특징
픽션과 논픽션을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흥미로운 글감을 골고루 읽는다.
끊어 읽기’ 연습으로 빠르고 정확한 독해 실력을 기른다.
리딩 지문에 등장한 초등 필수 어휘 160개(권당)를 완벽히 익히고 복습한다.
자기 주도 학습이 쉬워지는 친절한 설명과 부가 학습자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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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E2K는 ‘English to Kids’를 줄인 말로 어린이들에게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기 위해 연구하는 선생님들이 모인 곳이랍니다. 어린이 친구들의 눈높이에서 영어 학습의 어려운 점을 알아내고 돕기 위한 연구를 하고 계시며 새로운 영어교재의 장을 열기 위해 한 걸음 더 앞서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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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길벗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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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Nov 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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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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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2229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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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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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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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Education / Preschool & Kindergarten
Juvenile Nonfiction / Language Arts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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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기만도 벅찬 시대,

지금이야말로 공부가 필요하다!

우리 시대 지성들의 세상을 헤쳐나가는 공부법


살아남기만도 벅차다고, 먹고살기도 바쁘다고 한다. 하지만 사람들의 ‘공부’에 대한 열망은 그 어느 때보다도 크다. 인문학이 죽었다고 하지만 대학 도서관의 인문·사회과학 도서의 대출은 늘어나고, ‘지적 대화’를 나누고 싶은 독자들에 힘입어 인문 도서의 판매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각자도생의 시대에 공부에서 길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창비 50주년 특별기획 ‘공부의 시대’에 참여한 저자들은 입을 모아 지금이야말로 공부를 해야 할 때라고 말한다. 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온 강만길, 김영란, 유시민, 정혜신, 진중권 다섯명의 지식인들이 ‘나’와 ‘세상’에 대해 묻고, 고민하고, 손 내미는 ‘진짜’ 공부를 말한다. 원로 역사학자 강만길은 자신이 일평생 몸으로 겪어낸 역사를 돌이키며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역사의식을 말하고, 독서광으로 소문난 전 대법관 김영란은 자신을 만든 독서에 대해 이야기한다. 작가 유시민은 글쓰기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을, ‘거리의 의사’ 정혜신은 책이 아닌 사람에게서 얻을 수 있는 배움을, 미학자 진중권은 디지털 시대에 인문학이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공부의 시대’ 시리즈는 2016년 초 『창작과비평』 창간 50주년 기념으로 개최한 강연을 단행본으로 엮은 것이다. 1천명 정원의 강연에 1만여명이 넘는 독자들이 신청했을 만큼 ‘공부’에 대한 열망은 대단했다. 지금이야말로 공부가 필요하다는 제안에 많은 독자들이 공감을 한 것이다. 놀라운 반향을 일으킨 이 기획강좌의 내용을 바탕으로 각 저자들이 단행본의 원고를 새로이 집필하고, 추가적인 질의응답을 더 알차게 보충했다.

‘공부’와 ‘시대’는 밀접하게 상호작용한다. 일제강점기 소학교에서 일본어를 배워야 했던 역사학자, 판사로서의 삶과는 무관한 책만 읽어왔다고 말하지만 그 누구보다 부정한 시대와 치열하게 맞부딪친 대법관, 자신은 그저 ‘지식 소매상’이라고 하지만 그 지식을 통해 현실 정치에서의 변화를 열렬히 모색했던 전 정치인, 사회적 부정의와 참사 앞에서 진료실을 떠나 거리로 나간 정신의학 전문의, 활자 시대의 종말 앞에 미디어의 세계로 인문학의 방향을 전회한 미학자, 각자 자신이 거쳐온 시대와 밀접하게 연관된 이 다섯 지식인의 공부 이야기는 독자들이 이 혐오와 무관심의 시대를 뚫고 세상과 손을 맞잡을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 각권 소개


강만길의 내 인생의 역사 공부


평생을 진보적 민족사학의 발전에 힘써온 원로 역사학자 강만길 교수는 자신이 일평생 걸어온 역사 공부의 길을 되돌아보며 앞으로 역사를 공부할 새로운 세대가 지녀야 할 올바른 역사의식을 일깨운다. 일제강점기 소학교에서 낯선 일본사를 배워야 했던 어린 시절과 한국전쟁이라는 고난 속에서도 역사학에 일생을 바치기로 결심하고 공부에 매진한 젊은 시절의 이야기, 일제 식민사학 극복을 위해 연구를 거듭하고 ‘분단시대 역사학’을 제창하며 민족의 평화적 통일이라는 현재적 과제를 위해 애써온 선생의 학문적 역정은 곧 우리의 20세기 굴곡진 현대사를 되돌아보는 일과도 통한다.

원로 역사가는 20세기를 “전세계가 침략과 전쟁과 대립의 광란에 빠졌던 불행하고도 불행했던 세기”라고 이르고, 냉전체제의 해소와 21세기 세계의 화합을 바라보며 “인류 역사 발전의 궁극적인 목적은 이 지구 덩어리 전체를 하나의 평화 공동체로 만들어가는 데 있다”고 인류 역사 발전의 이상을 강조한다. 세계사적 견지에서 남북의 평화통일을 전망하는 원로 역사가의 목소리는 우리 역사를 공부하려는 이들이 꼭 새겨들어야 할 묵직하고 귀중한 가르침이다.



김영란의 책 읽기의 쓸모


대한민국 사법사상 최초의 여성 대법관이자 ‘김영란법’으로 많은 사회적 관심과 존경의 대상이 되고 있는 김영란 전 대법관은 독서광으로도 알려져 있다. 그는 오늘의 자신을 만들어온 것이 ‘쓸모없는 책 읽기’였다고 고백하며 자신의 독서 편력을 통해 책을 읽는다는 것의 의미를 탐문한다. 지식 욕구를 채우거나 어디에 써먹을 수 있는 공부라는 관점에서 보자면 책에 대한 탐닉은 쓸모있는 공부라고 할 수 없지만, 책을 읽는 것이 그 자체로 자신을 수양하고 나 자신을 찾는 길이었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에게 깊은 영향을 미친 책들을 하나하나 짚으며 이 ‘쓸모없는’ 독서의 여정을 들려준다. 어린 시절 읽은 동화책부터 청소년 시절 자신의 영혼을 뒤흔든 토마스 만의 『토니오 크뢰거』와의 만남, 그리고 판사로서의 삶과 독서하는 삶이 결국 다르지 않음을 알려준 『시적 정의』, 세상을 바꾸는 상상의 힘을 일깨운 어슐러 르 귄의 SF 작품들, 그리고 끝없는 독서의 여정을 보여주는 보르헤스의 책 읽기까지, 자신이 읽어온 책들이 들려준 이야기를 곱씹으며 그는 결국 언뜻 쓸모없어 보이는 책 읽기야말로 세상을 통해서 스스로의 삶을 찾아가는 평생의 공부임을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증명해 보인다.



유시민의 공감필법


정계 은퇴 후 전업 작가로 돌아와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작가 유시민이 밝히는 공부의 비법. 유시민은 이 시대의 공부는 “스스로 인생을 설계하고 그 인생을 자신이 옳다고 믿는 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는 데 초점을 맞추어야”한다며 “수학 점수, 영어 점수를 따는 공부가 아니라 자신을 알고 남을 이해하고 서로 공감하면서 공존하는 인간이 되는 데 도움이 되는 공부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공부의 의미를 ‘인간과 사회와 생명과 우주를 이해함으로써 삶의 의미를 찾는 것’에 두는 그는 독서와 글쓰기를 함께 해나가는 것을 가장 좋은 공부 방법으로 꼽는다. 그리고 이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책이든 글쓴이와 심리적으로 거리를 두지 말고 글쓴이의 생각과 감정을 텍스트에 담긴 그대로 이해하는 ‘공감’의 독서임을 강조한다. 그래야 책에서 얻은 것이 세상과 타인과 자기 자신을 대하는 태도를 형성하는 토대가 될 수 있고, 그를 통해 자신이 지적·정서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것. 나아가 그는 공부한 것을 표현하는 행위인 동시에 공부하는 방법으로서 글쓰기를 강조하면서,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어휘를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하루 한 문장, 말하듯이 쓰는 습관을 들일 것을 제안한다.



정혜신의 사람 공부


정신의학 전문의로서 오랫동안 진료실이 아닌 거리에서 고문피해자,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 등 사회적 트라우마 피해자들의 상처를 치유해왔고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로 안산에서 치유공간 ‘이웃’을 만들어 유가족을 치유하고 있는 정혜신 박사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떠한 이론이나 지식도 결국 ‘사람’보다 우선할 수 없다는 근본적인 사실을 일깨운다. 그는 진료실과 학교를 기반으로 한 치료와 공부의 한계를 지적하며 “보통 때는 잘 들던 의사의 메스가 사람이 결정적으로 쓰러져 넘어가는 순간마다 제대로 들지 않는다면 과연 그것을 치료의 도구라고 할 수 있을까요? 혹시 내가 해온 공부에 근본적으로 결여된 것이, 결정적으로 잘못된 것이 있는 건 아닐까요?”라고 되묻는다.

세월호 참사 초기에 자격증과 전문 지식을 앞세운 심리치료 분야의 전문가들이 했던 뼈아픈 실수를 되짚으며 그 과정에서 이론과 지식이 놓친 것이 무엇이었는지 살피고, 현장에서 겪은 여러 사례를 통해 이론보다 먼저 사람의 마음에 주목하고 알아주는 것이 치유의 시작임을 강조한다. “‘사람’이 될수록 탁월한 치유자는 절로 된다”고 말하며 사람의 마음에 대한 공부의 중심은 어떤 경우에도 지식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어야 함을 역설하는 귀중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한다.



진중권의 테크노 인문학의 구상


미학자 진중권은 과학기술 및 미디어의 발전과 더불어 인문학이 위기를 맞이한 오늘날 인문학 공부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방향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보여준다. 그에 따르면 전통적인 인문학의 쇠락은 르네상스 이후 이어져온 거시적 사회변동의 결과이자 문자문화에서 영상문화로의 미디어적 전회와 연관된 현상이다. 디지털이라는 새로운 기술이 우리의 생활세계를 완전히 바꾸어놓았고, 활자가 아닌 영상으로 의식을 구성하고 사고하는 세대로 변모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곧 인문학에서 다뤄야 할 주제 역시 과거와 완전히 달라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그는 디지털 시대에 새로이 제기되는 인문학적 물음에 대답할 새로운 인문학의 구상을 제안한다. 이는 곧 인문학적 주제에 미디어의 관점을 접목하는 것으로서, 그는 미디어 이론에 기초해 디지털의 존재론을 ‘파타피직스’의 개념으로, 디지털의 인간학을 ‘호모 루덴스’의 부활로, 디지털의 사회론을 ‘노동이 유희가 되는 사회’라는 키워드로 풀어낸다. 그리고 이를 통해 새로운 상황에서 인문학은 세계의 해석학에서 제작학으로 변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목차]

책머리에

김영란의 책 읽기의 쓸모

쓸모있는 공부, 쓸모없는 공부

이야기가 지닌 힘

『작은 아씨들』

이분법 놀이의 시작: 『토니오 크뢰거』

다시 읽은 『토니오 크뢰거』

이분법의 확장: 『흡혈귀의 비상』

『고슴도치와 여우』

문학적 재판관: 『시적 정의』

세상을 바꾸는 상상: 『빼앗긴 자들』

무한한 책 읽기: 『바벨의 도서관』

나를 찾는 독서

묻고 답하기



Changbi Publishers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뽑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 50개 수록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속담을 알면 국어 공부 어렵지 않아요! *속담에 담겨 있는 뜻을 그림으로 보여 주어 한눈에 뜻을 알 수 있어요. *초등학교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속담만 모여 있어 교과서 이해에 도움이 돼요. *속담을 익히면 자연스럽게 선인들의 지혜와 말속에 담긴 교훈을 익힐 수 있어요. 어린이 따라 쓰기 시리즈 5, 이번엔 우리말 속담이다!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속담의 뜻을 알아 국어 실력의 기초를 닦아요.”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우리말 속담, 아이들이 뜻을 제대로 알고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초등학교에 계신 선생님들의 말에 따르면 그 뜻을 잘 알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전보다 아이들이 속담을 접할 기회가 점점 줄어들었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어릴 때는 어린이용 도서를 읽을 기회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책이 많은 곳에 갈 기회가 있으면, 그 책이 청소년 도서이든 어른 도서이든 읽었던 것 같아요. 그런 책에서는 이야기의 맥락 속에서 속담을 접할 기회가 있었죠. 또한, 텔레비전을 볼 때도 어린이용 프로그램은 고작 만화영화 몇 편뿐이었기에, 어른들이 보시는 프로그램을 옆에서 훔쳐보곤 했는데 그때 어른들의 대사 속에 있던 속담을 들을 기회가 있었답니다. 재미있는 오락거리나 캠프 등의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마실 오신 아주머니들이 엄마와 말씀 나누시는 것을 훔쳐 듣는 것이 재미있었는데, 그때 속담을 인용해서 말씀하시는 것들을 많이 들었고요. 그러고 보니 아이들이 속담을 잘 모르는 것은 바로 그 아이들 맞춤형 책과 아이들 맞춤형 경험 때문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딱 맞추어진 내용 속에서는 아무래도 속담을 들을 기회가 더 적기 때문이지요. [우리말 달인 되는 속담 따라쓰기]는 이런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속담을 알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속담들을 모아서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어려운 속담을 한눈에 딱 들어오는 상황으로 설정해 그림으로 보여 주어 좀 더 쉽게 이해되도록 하였지요. 속담은 우리의 대화를 윤기 있게 해 주고 조상들의 재치와 지혜, 교훈을 얻을 수 있게 해 준답니다. 속담의 뜻을 제대로 알아 우리말 달인에 한 걸음 다가가 보세요. 첫 번째 속담 꾸러미 01일째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12 02일째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14 03일째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16 04일째 그림의 떡 18 05일째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20 06일째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22 07일째 등잔 밑이 어둡다. 24 08일째 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26 09일째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28 10일째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30 퀴즈 풀고 속담 먹고 32 두 번째 속담 꾸러미 11일째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38 12일째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40 13일째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42 14일째 닭 쫓던 개 지붕만 쳐다본다. 44 15일째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46 16일째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48 17일째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50 18일째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52 19일째 작은 고추가 맵다. 54 20일째 티끌 모아 태산 56 퀴즈 풀고 속담 먹고 58 세 번째 속담 꾸러미 21일째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64 22일째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66 23일째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68 24일째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70 25일째 고생 끝에 낙이 온다. 72 26일째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74 27일째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76 28일째 꿩 대신 닭 78 29일째 내 코가 석 자다. 80 30일째 도둑이 제 발 저리다. 82 퀴즈 풀고 속담 먹고 84 네 번째 속담 꾸러미 31일째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 90 32일째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92 33일째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94 34일째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96 35일째 빈 수레가 더 요란하다. 98 36일째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100 37일째 쇠귀에 경 읽기 102 38일째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 104 39일째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106 40일째 가는 날이 장날 108 퀴즈 풀고 속담 먹고 110 다섯 번째 속담 꾸러미 41일째 간에 가 붙고 쓸개에 가 붙고 116 42일째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118 43일째 공든 탑이 무너지랴. 120 44일째 누워서 침 뱉기 122 45일째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124 46일째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126 47일째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128 48일째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130 49일째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132 50일째 우물 안 개구리 134 퀴즈 풀고 속담 먹고 136
<기적의 영어리딩 30> 시리즈는 파닉스와 파닉스 리딩 학습 이후 본격적인 다독 리딩을 하기 전, 혹은 다독 리딩을 하면서 꼭 익혀야 할 기초 패턴문장과 해석법을 집중 연습하는 교재입니다. 학습자는 패턴문장으로 이루어진 지문 읽기를 통해 문장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실력을 기를 수 있고 반복적인 패턴리딩 학습을 통해 영어 리딩이 주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또한 부록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워크시트를 통해 읽기뿐 아니라 쓰기와 말하기 연계 학습에도 꼭 필요한 초등 필수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패턴리딩이란?
패턴은 영어에서 많이 쓰는 표현을 덩어리로 묶은 것을 말합니다. 패턴을 익히고, 패턴과 자주 쓰이는 단어들을 갈아 끼워서 읽는 연습을 하면 독해력과 어휘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학습법입니다.

-패턴리딩 학습 포인트
패턴문장 안에 새로운 단어들을 넣어서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 봅니다.
패턴문장을 이루는 단어들을 한 개씩 따로따로 익히지 말고 한 개의 덩어리로 인지하여 학습합니다.

1. 패턴리딩으로 탄탄한 기초 완성
모든 지문은 패턴문장이 3–5회 반복 등장합니다. 학습자는 패턴의 기초적인 뜻을 이해하고, 여러 패턴 응용 문장을 반복적으로 학습함으로서 영어를 빠르고 정확하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2. 스마트폰 리딩가이드를 활용한 소리 훈련
리딩 초급자는 눈으로만 읽는 것보다는 큰 소리로 따라 말하는 낭독 훈련을 병행하는 것이 학습효과가 더 높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본문 속 QR코드를 찍으면 리딩가이드 화면으로 연결됩니다. 리딩가이드를 활용하면 단어 듣기, 지문 듣기, 문장 따라 말하기, 대화문 듣기 등을 편리하게 연습할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글감으로 즐거운 리딩
리딩 지문은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 수 있는 일상생활 소재를 중심으로 스토리는 물론 편지, 일기, 동시, 만화 등 다양한 글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4. 초등 필수 어휘 떼기
패턴에 다양한 단어를 갈아 끼우면서 리딩 연습을 하다보면 리딩뿐 아니라 단어도 자동으로 습득되기 때문에 지문만 열심히 읽어도 교육부 권장 초등 필수 어휘를 뗄 수 있습니다. 또한 별책 워크북과 부록 워크시트를 통해 어휘력 향상을 꾀할 수 있습니다.
무작정 외우는 관용어는 가라! 동화처럼 읽다 보면 관용어가 머리에 쏙쏙! 어휘력이 쑥쑥! 는 쉽습니다. 그리고 재미있습니다. 술술 읽히는 문장 속에 관용어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어 굳이 배우려고 하지 않아도 몇 번만 읽으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관용어와 그 뜻이 떠오릅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교과서에 실린 관용어를 뽑아 수록한 교과 연계 도서로, 알찬 관용어만 모으고 모았습니다. 관용어를 활용한 재미있는 동화와 함께, 일상생활에서 관용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유쾌한 그림과 함께 예시로 보여 줍니다. 제시된 것과 비슷한 뜻을 가진 관용어, 성어, 속담 그리고 반대되는 관용어까지 알려 주어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이 책은 2016년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에서 으뜸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쓰신 만화보다 더 재미난 이야기 관용어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관용어를 재미있고 알기 쉽게 이야기로 풀어 줍니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관용어에 담긴 의미가 무엇인지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어요. 어휘력이 쑥쑥 자라는 관용어 하나하나의 관용어가 실생활에서는 어떻게 쓰이는지, 예시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담아냈어요. 관용어의 정확한 뜻도 함께 나와 있어서 관용어를 언제 사용할 수 있는지 쉽게 알 수 있어요. 다양하고 풍성한 관용어 관련 정보 똑같은 상황이라도 쓸 수 있는 관용어는 다양한데 딱 한 가지만 말할 줄 아는 것은 심심하죠? 비슷한 뜻을 가진 관용어, 반대의 뜻을 가진 관용어, 관용어와 같은 뜻을 가진 성어와 속담 등 다양한 관련 정보까지 익힐 수 있어 우리말 실력이 늘고 국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요. 초등학교 선생님이 뽑아 조금은 남다르고 더 특별한 관용어 말을 더 풍부하게 만드는 관용어 “역시 우리는 손발이 잘 맞는다니까!” 이 표현, 나와 친구의 손발 크기가 딱 맞는다는 것일까요? 여기서 ‘손발이 맞다’라는 관용어의 뜻은 함께 어떤 일을 해 나갈 때 마음이나 의견이 잘 통한다는 뜻이에요. 이렇듯 관용어는 두 개 이상의 단어들이 만나 원래의 뜻과는 다른 새로운 뜻을 만들어요. 특수한 의미를 가져서 길게 말하지 않아도 내 생각을 효과적으로, 그리고 더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지요. 두루두루 많이 쓰이지만 관용어의 뜻을 설명해 보라고 하면 말문이 막혀 버리는 친구들이 많아요. 정확한 뜻을 알지 못하고 그냥 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초등 선생님이 뽑은 남다른 관용어??를 읽는 것은 관용어를 가장 쉽게 익힐 수 있는 방법이에요. 외우기 싫은 아이도, 글만 보면 졸리는 아이도 술술 읽히는 동화 속에 녹아 있는 관용어를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지요. 이 책에는 ‘흥부와 놀부’, ‘콩쥐 팥쥐’ 등 친숙한 동화들이 많이 실려 있어요. 하지만 평범한 동화일 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에요. 이 책을 쓰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교과서에 나온 관용어를 모아모아, 최대한 활용해서 동화의 내용을 재구성했기 때문이죠. 교과서에 나오는 관용어와 많이 쓰이는 관용어를 선별해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꽉꽉 담아냈답니다. 동화에 나오는 관용어에 형광펜을 쓰윽~! 칠해서 관용어가 어떤 뜻으로 쓰이는지 먼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동화가 끝나고 난 다음에는 일상생활에서 동화 속에 나온 관용어가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 생활예시를 보여 줍니다. 예시와 함께 동화에서 쓰윽~! 칠해져 있던 관용어가 어떤 뜻을 가지고 있는지도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했지요. 내가 동화를 보며 생각했던 뜻과 맞는지 확인해 보면 더 재미있을 거예요. 이 책을 쓴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이 바로 ‘재미’였어요. 아무리 좋은 책도 재미가 없으면 읽기가 싫어지니까요. 재미있는 글과, 웃음이 터지는 그림이 가득한 ??초등 선생님이 뽑은 남다른 관용어??로 알고 보면 참 재미있는 우리말인 관용어를 신나게 배우면서 어휘력을 키워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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