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중국 인물 100인》은 바쁜 현대인을 위해 중국이라는 거대한 미로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관통하는 지름길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고대 사상가 공자부터 현대의 기술 제왕 마화텅에 이르기까지, 중국인의 DNA를 형성한 결정적 인물 100명을 소환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지루한 위인전이 아닙니다. 마치 유능한 비즈니스 파트너가 당신의 귀에 속삭이듯, 각 인물의 핵심을 '비즈니스 브리핑'처럼 명쾌하게 정리해 줍니다.
이 책의 진짜 가치는 ‘실전성’에 있습니다. 저자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가 이 지식을 글로벌 무대에서 ‘무기’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각 챕터마다 수록된 [영문 슬라이드]는 이 책의 백미입니다. 이는 방대한 인문학적 지식을 한 장으로 압축한 강력한 '스피킹 치트키(Cheat Key)'이자, 당신이 외국인 파트너와 대화를 주도할 수 있게 돕는 세련된 '큐시트(Cue Sheet)'입니다.
식사 자리에서 공자의 '상갓집 개' 일화를 영어로 농담처럼 던질 수 있다면? 화웨이의 런정페이가 가진 '늑대 정신'을 서구의 파트너에게 세련된 영어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다면? 당신은 단순한 비즈니스맨을 넘어, 문화를 이해하는 매력적인 지식인으로 각인될 것입니다.
과거의 지혜를 오늘의 언어로, 그리고 세계의 언어(영어)로 소통하는 기쁨을 누리십시오. 《중국 인물 100인》은 당신의 서재에 꽂혀 있는 장식품이 아니라, 당신의 비즈니스 가방 속에서 가장 빈번하게 꺼내지게 될 강력한 전략서가 될 것입니다. 중국을 아는 깊이와 그것을 표현하는 감각, 이 책 한 권으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십시오.
한국어 교원으로서 언어의 구조와 문화적 맥락을 깊이 있게 연구해온 그는 『한국문화 300』, 『일본문화 300』, 『미국문화 300』 등 다양한 문화권을 탐구하는 집필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서로 다른 사회가 역사와 세계관을 어떤 방식으로 일상의 습관과 태도 속에 ‘규범’으로 스며들게 하는지 비교문화적 시각으로 관찰하며, 각 나라의 사고체계를 구조적으로 분석해 왔습니다. 삼성전자 본사 인사팀에서 쌓은 실무 경험은 사회 현상을 표면이 아닌 ‘구조와 코드’로 읽어내는 통찰로 이어졌고, 이는 저자의 문화 해석을 더욱 정교하게 만들었습니다.
저자는 국가별로 문화·음식·인물·축제를 각각 도서로 집필하며, 이 네 가지 축을 하나의 ‘문화공감력’ 콘텐츠로 엮어 독자에게 제공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도서를 한국어·영어 병행으로 구성하여, 한국어 교육 현장에서는 실제 국가 소재를 바탕으로 학습자의 동기와 이해를 높이고, 더 깊은 질문을 유도해 학습의 재미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동시에 영어 학습자에게는 자연스러운 비교 학습의 재료가 됩니다. 관광객, 유학생, 장기 체류자, 그리고 세계 문화에 관심 있는 독자들 또한 이 시리즈를 통해 낯선 문화의 행동 방식과 사고 구조를 논리적으로 연결해 이해하며, ‘세계인으로서의 문화공감력’을 확장하는 든든한 교재이자 동반자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주요 이력 및 저서
現 국제경력개발협회 협회장
前 삼성전자 본사 전략기획총괄 인사팀
무인멀티콥터(드론) 1종 지도조종자
한국어 교원 자격(21-22-0754)
『한국문화 300: 문화공감력 인증』
『필리핀문화 300: 문화공감력 인증』
『일본문화 300: 문화공감력 인증』
『직장생활 A+ 이럴 땐, 어떻게』
『지적수다를 위한 잡학사전』
『캠타시아활용전문가되기』
『구글활용전문가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