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 소설! 태산그룹의 유일한 후계자 미주. 할아버지의 말씀에 따라 그룹의 부사장과 약혼하지만 그로부터 1년 후, 약혼자가 연 요트 파티에서 본성을 드러낸 그의 손에 목이 졸려 바다에 빠지게 된다. 목숨은 구했지만 사고의 충격으로 기억을 잃고 만 미주. 우연히 그녀를 구한 종민과 동혁의 도움으로 그들의 도시락 가게에서 신세를 지게 된다. 하지만 친절한 종민과 달리, 미주를 윽박지르기만 하는 동혁. 항상 투닥거리기만 하는 그들 사이에, 버드키스처럼 달콤한 사랑이 싹틀 수 있을까?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 소설! 태산그룹의 유일한 후계자 미주. 할아버지의 말씀에 따라 그룹의 부사장과 약혼하지만 그로부터 1년 후, 약혼자가 연 요트 파티에서 본성을 드러낸 그의 손에 목이 졸려 바다에 빠지게 된다. 목숨은 구했지만 사고의 충격으로 기억을 잃고 만 미주. 우연히 그녀를 구한 종민과 동혁의 도움으로 그들의 도시락 가게에서 신세를 지게 된다. 하지만 친절한 종민과 달리, 미주를 윽박지르기만 하는 동혁. 항상 투닥거리기만 하는 그들 사이에, 버드키스처럼 달콤한 사랑이 싹틀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