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s

특정 영역에 모여있는 데이터에서 군집 패턴을 찾는다. 확률과 통계를 기반으로 함수를 만든다. 데이터 사이언스와 엔지니어링은 머신러닝과 딥러닝으로 이어진 중간 관문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지금 우리가 수집하는 데이터만으로 이 함수를 만들 수 있을까? 이 함수에 오류는 없을까? 재현율 증명과 검증을 토대로 부족한 데이터를 채워야 한다. 데이터 수집, 정제, 탐사 분석, 모델링, 검증, 시각화 등 모든 단계를 허투루 여겨선 안 된다. 우리는 지금 쌓여가는 아파치 웹서버 로그에서 패턴을 찾을 수 있는가? 쌓인 로그는 충분한가? 데이터 사이언스와 엔지어링은 가설과 설계를 위한 끝없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 조병승 편집장

정제된 데이터가 있다면, 혁신할 수 없는 산업이 있을까? 이제 데이터의 중요성은 그만 말해도 될 것 같다. 이미 데이터에 커리어와 비즈니스를 맡기는 엔지니어가 많이 있다. 마소 395호 데이터 특집에서는 학계, 금융, 의료, 게임, 행정, 스포츠 등 언제나처럼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는 기술 이야기를 모았다. 주변에 적용된 데이터 기술을 확인하며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를지도 모른다. 짜릿한 데이터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 오세용 기자

SCHEMA
S1. 데이터 사이언스, 타이디버스로 향하다 – 이광춘
S2. 데이터 분석가는 어떤 스킬셋을 가져야 하는가 – 서희

OPINIONS
O1. 일상을 기만하는 데이터와 거리 두기 – 김도균
O2. 금융업계에 부는 데이터 사이언스 바람 – 권용진
O3. 데이터 기반 의료를 향해 – 박찬익
O4. 데이터는 스포츠를 어떻게 바꿨는가 – 김인범
O5. 연습용 데이터 세트를 찾아라 – 오세용 기자

FUTURE
F1. 인문학도,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되다 – 유예진
F2. 데이터 분석가로서 첫 발을 내딛으며 – 김나현, 오희령
F3. 홍콩에서 보내는 편지: 놀고먹던 사람이 연구자로 살기까지 – 홍원의

TECHNOLOGY
T1. 데이터로 본 검색 서비스 – 윤창호, 조창래
T2. 엘라스틱 스택 기반 데이터 분석 – 조인석
T3. 데이터 엔지니어를 위한 아파치 임팔라 안내서 – 임상배
T4. AI 네트워크에서 개인 정보 보호와 보안 – 김민현
T5. 이미지 데이터 분석의 특징 시각화와 스타일 전이 – 김영민

WORKS
W1. 메르스맵을 되돌아보며 – 박순영
W2. 2018 빅콘테스트를 마치고 – 이은조, 장윤제
W3. 굿닥의 데이터 플랫폼 도입기 – 김택규
W4. 케라스팀이 들려주는 협업 그리고 머신러닝 이야기 – 조아라, 케라스팀
W5. 핵심 비즈니스를 혁신하는 데이터팀 이야기 – 김상우

APPLIED
A1. 파이썬으로 계좌 거래 목록 수집하기 – 이태화
A2. 파이썬으로 특정 키워드 사업 공고 알림 받기 – 심경섭
A3. 클라우드 서버리스 아키텍처로 실시간 검색어 분석하기 – 변규현
A4. Kepler.gl을 이용한 2017년 서울 내 인구이동 시각화 – 이영민
A5. 캐글 데이터를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로 톺아보기 – 김영하
A6. 데이터 시각화의 올바른 차트 유형 고르기 – 배준오

RESEARCH
R1. 회귀 모형을 통한 프로모션 효과 분석, promotionImpact – 안태희, 엄혜민
R2. 자연어 처리와 언어 모델 – 최현영
R3. 게임 로그를 활용한 봇 분류 모델 – 강병수, 서상덕, 안진옥
R4. 반복 크롤링 작업 시 크론탭은 이제 그만, 아파치 에어플로우로 가자 – 배준현, 김도형

ETC
E1. 가치를 만드는 머신러닝 – 마이클 후스, 임현민
E2. 당신의 드라이빙 데이터는 얼마입니까 – 심상규, 아모랩스
E3. 데이터와 인문학 – 오세용 기자

내 꿈은 여전히 사람의 마음을 읽는 마법사다. 그리고 나는 데이터 속에 가치를 발굴하는 마법을 공부하고 있다. – 유예진 

나는 분명 철두철미하게 상황을 고려했다고 생각했는데, 유저의 행동은 내 상상 이상으로 다양하고 참신했다. – 김나현, 오희령 

프로젝트가 커지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엘라스틱 스택을 접하게 됐으며, 순식간에 마법 지팡이와도 같은 환상적인 오픈소스에 빠져들었다. – 조인석 

조금 귀찮을 수는 있지만,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서 활용하면 ‘왜 여태 이걸 손으로 했지’라고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 이태화 

에어플로우를 사용하면 전체 프로세스를 한눈에 쉽게 살펴볼 수 있을뿐 아니라, 각 프로세스의 단계별 진행 현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 배준현, 김도형 

데이터 과학자는 통계 데이터를 다루면서도 소프트웨어 역량을 통해 필요한 데이터를 직접 다루고 모델링 및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 서희 

인구이동 데이터는 필연적으로 출발지와 도착지가 있기에 항상 위치정보를 포함한다. 따라서 해당 데이터를 지도 위에 시각화할 수 있다면 훨씬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 이영민 

2018 빅콘테스트가 끝났다. ‘SHAP Value Analysis’나 ‘LIME’을 이용해 모델 해석을 시도한 팀도 있었다. 대다수가 학생으로 구성된 팀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최근에 등장한 이런 최신 기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점은 무척 놀라웠다. – 이은조, 장윤제 

프로그래밍을 잘 모른다고, 문제가 생긴다고 해서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대부분 개발자가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보다 문제를 수정하는 데 시간을 보낸다. – 심경섭 

데이터와 정보 보호, 기술을 활용한 치료와 진단 그리고 예방까지, 그것이 의료 자체가 됐건, 연구가 됐던, 기술 개발이 됐건, 늘 중심에 사람을 둘 수 있기를 바란다. 선택이 아닌 필수로 말이다. – 박찬익 

텐서플로 2.0에서는 여러 고수준 API로 인한 사용자 혼란을 줄이기 위해, 단일 API로 통합해 고급 기능을 제공하기로 했다. 그리고 단일 API로 ‘tf.keras’가 선정됐다. – 조아라, 케라스팀 

사용자가 없으면 서비스도 없다.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만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가장 올바른 길임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 윤창호, 조창래 

서비스에서 만들어지는 데이터를 이해하려면 개발 쪽 지식만으로는 부족하다. 사업 방향이나 목적, 이유 등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 김택규 

도메인을 검색해봤더니 놀랍게도 ‘mersmap.com’ 도메인을 구매할 수 있는 상태였고, 그 사실을 알자마자 바로 거래처와 미팅 중에 그 도메인을 결제했다. – 박순영 

데이터 권한 비대칭은 지난 20여 년 동안 웹 서비스 발전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데이터 권한 비대칭은 이제 과거 모델이 될 것이다. – 마이클 후스, 임현민

2008년 3월 마소 293호에서 ‘세상을 이을 새 플랫폼, 클라우드 컴퓨팅’을 다룬 지, 약 10년이 흘렀다. 자체 IDC나 호스팅 업체를 쓰지 않고, AWS에 인스턴스를 무덤덤하게 생성한다. 하지만 클라우드의 효용성과 장점은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고민 없는 선택은 혹독한 뒷감당을 가져올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마이크로서비스, IaaS, PaaS, 인프라스트럭처 등 많은 분의 넓은 고민과 선택이 우리의 앞길에 길잡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 조병승 마이크로소프트웨어 편집장

모바일, 사물인터넷 등 동시 접속 클라이언트가 폭발적으로 늘며, 백엔드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 이에 따라 개발자의 역할 또한 커졌다. 과거 분리돼 있던 ‘개발’과 ‘운영’의 역할은 데브옵스(DevOps)라는 문화로 하나가 됐다. 끝없이 커지는 데이터와 클라이언트 그리고 고객의 요구사항. 개발자들은 급변하는 환경에 어떻게 적응해야 할까? 혼돈의 한 가운데 서 있는 백엔드 엔지니어들의 이야기를 마소 394호 백엔드 특집에서 소개한다. – 오세용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기자
 

SCHEMA
S1. 개발운영 퀀텀 점프를 위한 도커 – 박주형
S2. IT 서비스와 모니터링의 역사 – 이동인, 공영삼
 

OPENSTACK
O1. 사설 클라우드의 끝판 왕, 오픈스택 – 장태희
O2. 클라우드 커뮤니티 회원에서 대표까지, 오픈스택 커뮤니티 동고동락 – 최영락

FUTURE
F1. 데브옵스를 꿈꾸는 개발자를 위한 안내서 – 양지욱
F2. 더 웨더 컴퍼니의 데브옵스 – 조지훈
F3. 코드로 관리하는 인프라스트럭처, 테라폼 – 송주영

TECHNOLOGY
T1. 다시 보는 PaaS,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 김정민
T2.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TLS 1.3 – 강성일
T3. 데이터베이스의 게임 체인저, 오라클 자율운영 클라우드 – 정현아
T4. 클라우드 시대에도 호스팅 수요가 여전한 이유 – 노재명, 이재욱
T5. 클라우드의 성능 품질 이야기 – 손영수
T6. 이런 책이 있었어? – 이정빈

WORKS
W1. AWS의 완전 관리형 이메일 서비스, WorkMail과 SES – 유광식
W2. 스타트업의 좌충우돌 CI/CD 구성 – 박상후, 김태현, 김의연
W3. AWS EC2와 트래비스 CI를 활용한 무중단 배포 서비스 – 이동욱
W4. 아마존 API 게이트웨이와 AWS 람다로 구성하는 다운로드 서버 – 허진수

APPLIED
A1. 제대로 구성하는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 유민정
A2. 이스티오 서비스 메시를 이용한 MSA 구축 – 김충섭
A3. DDD와 MSA로 쇼핑몰 구축하기 – 임근원, 박해성, 김준희, 채병훈, 김주형, 이준범
A4. 클릭만으로 도커 개발 환경을 완성시켜주는 애저 PaaS – 이진석

RESEARCH
R1. 되돌아 보는 1만 개의 클라이언트 문제 – 이기곤
R2. 모바일 앱 테스트 자동화용 디바이스팜 구축 – 황희선
R3. 스토리체인이 사이드체인을 선택하기까지 – 경호연
R4. 플라스크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 김성현
R5. RxJava로 생각하기 – 유동환

ENTERPRISE
E1. 연결하라. 문이 열릴 것이다. 리드 호프만 vs 태종무열왕 김춘추 – 고평석
E2. 레드햇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 김현수

좋은 개발자를 오래 두고 싶으면 개발자를 위한 환경에 투자해야 한다. – 양지욱

데브옵스는 문화다. 무엇이든 자동화를 지향하는 것, 측정하고 검증하는 것, 기술을 팀원에게 공유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것, 그리고 모든 행위를 기록하고 축적하는 문화다. – 송주영

PaaS는 또 하나의 종합 예술이며,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 방향의 핵심이다. – 김정민

PaaS를 활용해 서비스 개발에 좀 더 집중하고, 서비스 품질을 극대화 하자. – 이진석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도입하는 본질적인 이유는 개발 생산성을 높이고, 빠르게 변하는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 김충섭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마이크로’치고는 다루는 범위가 넓으며, ‘아키텍처’치고는 무엇 하나 쉽사리 결정해주지 않는다. – 유민정

모든 자바 개발자가 고난도 비동기 상황을 만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서버 사이드는 아키텍처나 모듈화 설계 등 많은 부분의 비동기성을 고려해야만 한다. – 유동환

클라우드를 도입해서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직접 네트워크를 구성해 인프라를 운용하기 위한 지식을 갖춘 인적 자원을 보유해야 한다. – 노재명, 이재욱

클라우드로의 전환이 아무리 간단하고 빨라졌다 하더라도, 여러 조직에서 이 전환은 여전히 긴 여정이다. – 정현아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배포할 수 없다면, 시장에서 순식간에 경쟁력을 잃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 조지훈

리누스 토발즈가 말했다. "Talk is cheap. Show me the code.” 여기서 말한 코드는 과연 어디까지를 의미했던 걸까? 이 세상 모두가 같은 언어로 말하지도 않고,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쓰지도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코드를 읽으며, 만든 사람의 생각을 좇아간다. 코드 속엔 코드 이상의 무언가가 있다는 의미다. 같은 코드를 서로 다르게 해석하면 어떻게 될까? 잘못된 해석과 왜곡된 전달을 막기 위한 안내를 제시해야 한다. 문서화가 필요한 이유다. Talk is good. Code is better. Documentation is the best. Let's RTFM. - 조병승 마이크로소프트웨어 편집장


문자가 없었더라면, 인류는 역사를 기록하지 못했을 것이다. 인류에게 역사가 없다면, 지구의 최강자는 인간의 몫이 아니었을 것이다. 마소 원고를 편집하며 늘 색다른 감정을 느낀다. 그저 종이 위 문자일 뿐인데, 문자에 담긴 마소 필자들의 경험은 종이를 뛰쳐나와 눈 앞에 펼쳐진다. 마소 396호 글쓰기와 문서화에 맞서는 개발자들의 또 다른 능력을 만나볼 수 있다. 인류를 미래로 이끄는 기술과 인류의 과거를 기록해온 글이 만났다. 기술과 글의 폭발력을 확인해보자. - 오세용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기자




SCHEMA

S1. 문서화, 왜 중요한가 - 강희석, 유희권

S2. 나와 밥벌이와 기술 그리고 유니볼 볼펜 - 이종국


OPINIONS

O1. 개발자 문서와 PMF - 반병현

O2. 개발자의 새로운 도전, 관점 바꾸기 - 김도균

O3. 문송한 국문과의 보안회사 입문기 - 권해인


FUTURE

F1. 개발자 이직 포트폴리오 - 이동욱

F2. 1일 1블로그 포스팅으로 얻은 것 - 신민욱

F3. 그 많던 잔디는 누가 다 심었을까 - 맹윤호

F4. 개발자 글쓰기 모임, 글또 - 변성윤

F5. 개발자스럽다 - 김태균


TECHNICAL WRITER

T1. LINE에서 테크니컬 라이터가 하는 일 - 이인실

T2. 문서 엔지니어링과 API 문서화 - 전정은

T3. 영어로 커밋 메시지 쓰기, 어렵지 않아요 - 수J

T4. UI 텍스트와 오류 메시지 작성법 - 유영경


WORKS

W1. 기록을 공유하는 문화 만들기 - 인용휘

W2. 파이콘 한국을 기록하는 방법 - 파이콘 한국 준비위원회

W3. 마이너한 소프트웨어 한국어화 - 윤성수

W4. 기술서 번역 생산성 노하우 - 유동환

W5. IT 도서 기획편집자가 말하는 집필과 번역 과정 - 최현우, 이중민


APPLIED

A1. 버전을 관리하자, 버저닝의 의미 - 이기곤

A2. 매너가 흐르는 버그리포팅 - 윤건영

A3. 참여의 관문, 리드미 - 노성현, 김민수, 송호훈, 최경운, 김종인

A4. Koa 프로젝트로 알아보는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설계 - 이준범, 김성재, 김주형, 김준희

A5. 군 SW개발 단계별 협의체계와 산출물 - 정해주


RESEARCH

R1. 논문 쓰기의 이해 - 바쁜 벌꿀

R2. 레이텍으로 익히는 생산, 협업, 공유 프레임워크 - 홍원의

R3. 마크다운과 레이텍을 이용한 기술 블로그 플랫폼, 클레브 - 나윤환

R4. 한 장도 주문할 수 있는 스티커 생산 시스템, 웹 투 프로덕트 - 신우진


EDITOR

E1. 이엠텍, '레드빗' 브랜드로 커스텀 수랭 서버 전문기업으로 변신 - 최용석 IT조선 기자

E2. 개기자의 개터뷰를 마치며 - 오세용 기자




문서화가 시간 낭비라 생각하는 것은 문서화라는 업무 자체가 실제 시간 낭비이기 때문이 아니라, 스스로 시간 낭비가 되는 작업처럼 수행하기 때문이다. - 강희석, 유희권


평일 항상 같은 시간에 공유하기 위해서는 정보를 찾아서 읽어봐야 했으며, 공유할 정보를 선정하기 위해 최소 1개 이상 읽어야 했다. 그렇게 1년이 지나니 습관이 됐다. - 김태균


개발자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다. 개발자가 쓴 글은 문제를 해결하는 힘이 있다. 글은 PMF를 달성하면 호소력이 생긴다. 호소력이 있는 글은 설득력을 가진다. - 반병현


글을 꾸준히 작성하는 것은 자기계발을 열심히 한다고 볼 수 있고, 그런 사람은 러닝커브가 더 빠르고 열심히 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기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 변성윤


IT 도서를 번역할 때 영어와 국어 실력 중 더 중요한 게 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굳이 하나를 꼽으라면 영어보다는 국어 실력이다. - 유동환


한국어화는 내게 보람을 줬다. 소프트웨어가 유용하면 유용할수록, 소프트웨어를 추천하면서 내가 한국어화를 했다고 자랑할 수 있는 것도 뿌듯하다. - 윤성수


매일 보고 쓰는 익숙한 형태인 ‘글’로 표현하기 때문에 가볍게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UI 텍스트는 직관적으로 사용자에게 길잡이 역할을 하는 매우 중요한 수단이다. - 유영경


테크니컬 라이터라는 이해하기 어렵고, 한참 동안 여러 번 읽어야 하는 글을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글로 설명해 사람들 사이에 정보를 잘 흘러가게 하는 역할을 한다. - 이인실


NPS 스코어는 내가 경험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누군가에게 추천할 때, 몇 점이나 줄 수 있냐는 것이다. 이 접근 방법은 수많은 세부 항목을 평가해야 하는 여러 장의 설문지에 비해 평가가 쉽다. 나는 이것을 내 일상에도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 맹윤호


규모가 작은 조직이라면 초기에 좋은 문화와 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과 시도를 하는 것이 훨씬 가볍고 빠르면서도 좋은 환경을 마련하는 길이다. 이런 일은 경영진의 의지와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 - 인용휘


버저닝을 하면 소프트웨어 변경 사항을 쉽게 추적할 수 있고, 언제든지 원하는 버전으로 되돌아갈 수 있다. 그래서 문서, 이미지 파일 등 결과물을 다룰 때도 버저닝을 하는 추세다. - 이기곤


사업화로 이어지려면 좋은 제품을 개발하는 것만 아니라 서비스를 제대로 운영하는 능력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계기였다. - 나윤환


아키텍처 설계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소프트웨어 개발을 진행하면, 오로지 기능 요구 사항을 만족시키는 것에만 집중하게 된다. 기능 구현 완성에만 집중하면 소프트웨어 전체 그림을 볼 수 없게 된다. 아키텍처는 정말 소중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자 프로젝트의 나침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이준범, 김성재, 김주형, 김준희


항상 작성한 글을 인터넷 커뮤니티에 공유했다. 그 결과 2016년 여름에 블로그 덕분에 이직 제의가 왔다. 나는 블로그를 통해 현재 회사로 이직할 수 있게 됐다. - 이동욱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는 무모한 도전을 했었다. 남들이 불가능하고 가치 없다고 여기는 일에 시간과 노력을 들였다. 하지만 그 덕분에 레드프린팅앤프레스는 남들과 다른 형태의 서비스를 만들 수 있었다. - 신우진


미래학자나 투자자들은 여러 매체를 통해 강인공지능을 기준으로 이야기하며 낙관과 비관을 오가며 설왕설래하고 있다. 그런 논쟁보다 기술적인 베이스나 준비를 먼저 갖춰 , 기반을 다지고 가능성을 점쳐보는게 우선이지 않을까? 어떤 데이터를 어디서 수집할지, 어떻게 정제할지, 어느 학습법을 적용할 것인지, 어떤 인프라를 사용할 것인지, 어떤 결과물을 예상하는지 등 어설픈 열 마디 말보다, 한 번의 행동이 더 중요하다. 인공신경망의 등장 이후 자주 듣게되는 CNN, RNN, GAN은 무엇이며, 어디에 접목할 수 있을까? 희망과 도전으로 인공지능 연구를 이어가는 고독한 개발자와 연구자분들께 힘찬 응원을 보낸다. - 조병승 마이크로소프트웨어 편집장

Schema
S1. 약인공지능의 발전과 딥러닝 알고리듬 - 박주형
S2. 딥마인드의 미션, 모든 것에 대한 이론 - 송호연

Opinions
O1. 부풀려진 기술, 인공지능에 관한 소고 - 김도균
O2. 인공지능과 법률분야 그리고 법률 전문가 시스템의 통섭 - 양종모

Future
F1. 라이언봇의 탄생과 성장 - 강병욱
F2. 알파고 제로의 알고리듬, 알파 제로 - 팀 휠러(번역 김광연)
F3. 자율주행의 세계에 뛰어들자 - 송영기
F4. 썸남썸녀 성공 확률을 예측하자 - 이준범

Technology
T1. 대용량 상품 카테고리 자동 분류 시스템 개발기 - 남상협, 조현재
T2. 머신러닝 개발자에게 문제 해결 능력을 묻는다 - 허민석
T3. 쉽게 쓰이는 GAN - 조용래
T4. 이미지를 문장으로 설명해주는 딥러닝 모델 - 다니엘 라시먼(번역 한영빈)
T5. 왓슨어게 한국어를 가르치다.(IBM 김대용 과장) - 오세용 기자

Words
W1. 글루온으로 구현해보는 한영기계번역 모형 - 전희원
W2. 구글의 자연어 처리 기술 - 이영민
W3. 인공지능의 목소리, 음성 합성과 음성 변조 - 배준현

Applied
A1. 스포츠 속 AI, 빅데이터 넘어 인공지능 시대로 - 김인범
A2. 머신러닝의 입술에 건배를 - 이종국
A3. 한의계의 인공지능 기술 현황 - 정원모
A4. 불리오 개발기를 통해 본 로보어드바이저의 간략한 역사 - 천영록
A5. CNTK를 이용한 딥러닝 입문 - 제이슨 김
A6. 한국 문화와 한글을 이해하는 인공지능, 왓슨 - 조현정
A7. 머신러닝 피드백을 이용한 게임 지표 분석 - 구상은

Research
R1. 인공지능 채색공부 시키기 - 강성민
R2. 가짜뉴스 찾기 - 변형진, Deepest팀
R3. 소리 속 잡음을 지워보자 RNNoise - 진 마크 발린(번역 윤성수)
R4. 당신의 인공신경망은 안전하십니까? - 김창훈, 윤성국

Enterprise
E1. Do You Know GW-Basic? - 서광민
E2. 고려 광종과 리드 헤이스팅스, 시작이 허름해도 꿈이 확실하다면! - 고평석

책 소개
마이크로소프트웨어는 IT 산업과 종사자들과 함께 공부하고(Learn), 첨단 트렌드와 신기술을 시도(Try)하고 그 성과를 모두와 나누는(Share) 지식 산업의 말벗(인공지능 연관어 검색으로 ‘나침반’과 ‘버팀목’을 입력한 결과)이 되겠습니다. 
소프트웨어를 ‘S’, ‘O’, ‘F’, ‘T’, ‘W’, ‘A’, ‘R’, ‘E’ 각 낱말로 소주제를 구분해, IT 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습니다. 
S(Schema) - 전체적인 조망과 문제의식으로 주제를 시작합니다. 
O(Opinions) - 주제나 자기 계발을 위한 팁을 얻을 수 있습니다. 
F(Future) - 미래를 위한 기술과 서비스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T(Technology) - 개발에서 활용한 기술이나 구현 방법을 자세하게 탐구합니다. 
W(Words) - 한글과 한국어를 중심으로 언어를 탐구해볼 수 있는 프로젝트를 살펴봅니다. 
A(Applied) - 기술과 서비스를 구현할때 참고할 수 있는 기법을 알아봅니다. 
R(Research) -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다양한 연구과제를 담습니다. 
E(Enterprise) - 주제 관련 상품이나 기업의 기술을 알려드립니다.


목차

Schema 

S1. 이제는 모든 기업이 인공지능 기업이다 - 김진형 

S2. 뫼비우스의 띠, 인공지능 그리고 사람 - 이재포 

S3. 21세기의 골드러쉬 인공지능 이야기 - 김영욱 

S4. 개발자와 머신러닝, 무엇을 할 것인가 - 임백준 

S5. 개발자는 감투가 아니다 - 허광남 

Opinion 

O1. 인공지능 개발자의 사회적 감수성 - 김현철 

O2. 위기의 호모 사피엔스 - 이범석 

O3. 청태종과 빌게이츠의 네 가지 공통점 - 고평석 

Future 

F1. SK텔레콤 '누구'로 알아보는 API의 방식과 음성인식 인공지능의 미래 - 김영준 

Technology 

T1. 아마존 에코, IoT 버튼으로 원격지 전등 제어하기 - 이경수 

T2. 당장 쓸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들 - 김영욱 

T3. 머신러닝, 딥러닝 그리고 매트랩 - 김종남 

Words 

W1. 자연어 처리 기술과 우리말 - 이상구 

W2. 의료정보학의 텍스트 마이닝에 대하여 - 한충현 

W3. 아프리카TV의 word2vec 활용 사례 - 최규민 

W4. 기계학습을 이용한 텍스트 감정 분석 - 유재명 

W5. 오픈소스 R과 KoNLP - 전희원 

Applied 

A1. 무한의 탑에서 펼쳐지는 AI와 게이머의 한판 승부, 이경종 엔씨소프트 팀장 - 조병승 

A2. 스타크래프트 인공지능 경진대회 - 김경준 외 

A3. 인공지능 국방분야 적용 방안 - 정해주 

A4. 기계학습 성문분석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연구 - 전옥엽 외 

Research 

R1. 인공신경망에게 월광 소나타 가르치기 - 홍정모 외 

R2. 추론하는 딥러닝 모델 - 남상협 외 

Enterprise 

E1. 작은 데이터로 큰 가치를 만드는 소물인터넷 - 송태민 

E2. I-C-B-M을 활용한 스마트팩토리 비즈니스 - 반승환 

E3. 인공지능의 시대, 컴퓨팅의 진화 - 나승주 

E4. 국내외 오픈 데이터 동향과 시사점 - 김선호 

E5. 주요 RDBMS의 트랜잭션 처리 아키텍처 - 권건우 

E6. 모두를 위한, 모두의연구소 - 조병승 

E7.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 김승일 

E8. Caffe를 이용한 객체 분류 - 정찬희 

E9. 딥러닝을 활용한 예술작품 제작 - 신성진

책 소개

마이크로소프트웨어 389호

클라우드, 빅데이터, IoT, O2O 등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가 서로 연결되며 융합하고 있습니다. 취약점 노출과 보안 지침 부재는 개인과 기업을 계속해서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위협해오는 경로와 방법은 무엇이 있으며, 어떤 대비를 하고 있어야 할까요? 관리자, 운영자, 개발자, 사용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보안의 접점은 어디일까요? 운영체제, 클라우드, 인프라들에 대해 인지하지 못했던 보안의 틈새를 함께 찾아보시죠.



Schema 

S1. 보안 공백을 노리는 APT 공격, 융합보안으로 맞서자. -남기효 

S2. 바이러스 이동 경로와 공격 유형 -조영락 

S3. 세계의 사이버전 그리고 한국은 -정해주 


Opinion 

O1. 랜섬웨어 인질이 안되려면 -김도균 

O2. 생체인증기술의 보안 위험성 -전정훈 

O3. DB전문가를 꿈꾸는 당신에게 -권순용 

O4. HTTPS가 HTTP보다 빠르다 -ssut 


Future 

F1. 범죄예측 시스템의 현실적 해석과 도전 -양종모 

F2. 게임 속 불법행위 봇(Bot) 추적의 과거, 현재, 미래(이은조 팀장) -조병승 기자 


Technology 

T1. 클라우드 보안을 정복하는 기술 -박형준 

T2. 신뢰에 기초한 클라우드, MS Azure -노종혁 

T3. AWS DevOps의 보안 최적화, DevSecOps -임기성 

T4.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탄생 -정윤선 

T5.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 취득 프로젝트 -노규남, 정대원 


Words 

W1. 열려라 참깨가 양자 암호를 넘기까지 -이주희 


Applied 

A1. 개인과 조직 모두를 지키는 윈도10 보안 -백승주 

A2. 오픈소스 기반 LDAP, FreeIPA 설치하기 -김석 

A3. MS17-010 취약점 모의 침투 하기 -공재웅, 김주영 

A4. 컴퓨터 + 네트워크 보안 = 사물인터넷 보안 -서영진 


Research 

R1. 랜섬웨어 지피지기 -김해광 

R2. HWP 취약점 CVE-2013-0808 분석 -박지웅, 김현 

R3. SNSLocker.exe 분석 보고서 -강형민 

R4. 컴파일은 거들 뿐, 정적 분석으로 시큐어코딩을 완성하라 -제이슨 김 

R5. 온라인 신용카드 결제, 팩트 체크 -장지윤 

R6. 대용량 데이터, 성능을 끌어올려라. -윤경빈, 고종호, 심현승 


Enterprise 

E1. 명 영락제와 피터 틸 -고평석 

E2. 지능형 영상 보안 시스템, 클라우드 캠 -금상호 

E3. 지능형 보안 플랫폼의 집약체, KT Wiz Stick -조병승 기자 

E4. 환경과 약자 안전 IT로 지킨다 -김형준 

E5. 코딩은 창의적인 글짓기다 -조병승 기자 


MASOLAB 

MASOLAB. 형태소 분석기 MeCab에 한글 코드 지원하기 -장원준

책 소개

마이크로소프트웨어 390호

오픈소스와 오픈데이터는 단순히 무료로 쓰면 되는 소스와 데이터가 아니다. 참여, 공유, 기여를 통해 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다. 오픈소스와 오픈데이터가 가져온 변화와 결과 예시로 오픈소스를 왜 알아야 하는지,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 어떻게 기여해야 하는지,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알아보자.



Schema


S1. 오픈소스는 어떻게 대세가 됐는가? - 송범근

S2. 오픈소스 라이선스의 탄생 - 조영준



Opinion


O1. 일상에서 오픈소스 현상을 바라보는 3가지 시선 - 김도균



Future


F1. 가볍게 읽어보는 블록체인 이야기 - 오명운

F2. 이더리움 시작하기 - 제이슨 김

F3. 블록체인의 미래를 방해하는 적 - 김호광



Technology


T1. 이길 수 없다면 같은 편에 서라 - 최주열

T2. 오픈소스에 대한 IBM의생각과 방향 - 정창우

T3.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 플랫폼을 이끈 AWS - 윤석찬

T4. 우아한형제들이 오픈소스를 바라보는 관점, WoowahanJS - 김민태

T5. 멋진 신세계, 컨테이너 - 이민구

T6. 오픈소스 서버리스 플랫폼, 오픈위스크 - 공진기

T7. 아마존 ECS를 위한 새로운 오픈소스 스케줄러, Blox - 김상필

T8.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방향, MS Azure Stack - 백승주



Working


W1. 오픈소스 공헌이 개발자에게 미치는 영향 - 임정택

W2. 오픈소스 백신이 가지는 의미 - 최원혁

W3. 모바일 앱 테스트 자동화를 위한 애피움 활용 - 황희선

W4. 모바일 데이터베이스의 강자, Realm - 박민우

W5. 개발자는 왜 오픈소스를 알아야 하는가 - 박현정

W6. 서울JS의 시작 - 문현경, 김양원, 이웅재

W7. 데이터 과학의 놀이터, 오픈데이터 캐글 - 이상열



Applied


A1. 오토모티브와 오픈소스가 만나면 - 한동준

A2. 오픈소스로 드론을 날려보자 - 차주경



Research


R1. 공공데이터포털 분석 - 김학래

R2. 이미지 인식 기반 쇼핑 앱 '샷핑'과 Faster R-CNN - 남상협

R3. 자바를 튼튼히 하는 FindBugs 커스텀 결합 탐지기 - 우영식

R4. 상용 RDBMS와 오픈소스 DB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선정 - 권순용



Enterprise


E1. 오픈소스의 리스크를 관리하는 블랙덕 허브 - 김병선, 전재웅

E2. 당 태종과 지미 웨일스는 개방성으로 성공을 거뒀다. - 고평석

E3. 개발자의 시작은 협업과 커뮤니케이션- 이단비, 한민호, 김형종, 나영균

E4. 우아한 테크캠프의 지향점 - 김정

E5. 오픈핵에서 시작하는 오픈소스의 꿈 - 조병승

1969년 알파넷(ARPANET)이 등장해 원격에 떨어진 컴퓨터끼리 통신이 시작됐다. 이 후, 유선통신과 무선통신이 성장하며 거리와 공간 제한을 무너뜨렸다. 네트워크로 이어진 분산 시스템은 블록체인의 성장과 견주게 됐다. 물리적인 시스템뿐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연결에도 변화가 왔다. 다양한 협업 방식과 툴의 등장으로 디지털 노마드와 리모트 워크의 가능성을 가져왔고, 현업에서도 실제로 적용하기 시작했다. 사슬처럼 얽혀진 우리는 지금 어디까지 왔을까? – 조병승 마이크로소프트웨어 편집장

Steem
S1. 스팀과 스팀잇의 세계 – 류영훈
S2. 광고없는 글로벌 맛집 콘텐츠, 먹스팀 – 이종현
S3. 스팀잇에서 100달러 벌었다 – 오세용 기자
S4. 스팀 기반 애플리케이션 – 오세용 기자

Opinion
O1. 리모트 워크의 중심에 서보다 – 조인석
O2.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벗어버린 노동자, 디지털 노마드 – 김도균
O3.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소통하는 방법 – 최규우
O4. WebRTC는 어디까지 왔는가 – 손성영

Future
F1. 자율주행 자동차의 눈, ORB-SLAM – 백두산
F2. 인더스트리 4.0 향한 스마트 공장 – 신은구, 강지욱
F3. 스마트 시티의 주춧돌, 커넥티드 시티 – 강태욱
F4. 쉽고 정확한 위치 표현, 격자주소 – 심창섭

Technology
T1. 블록체인을 지켜라 – 박주형
T2. 솔리디티로 시작하는 스마트 컨트랙트 배포와 크라우드 세일 – 유윤재
T3. 나만의 프라이빗 블록체인, it-chain – 김용재, 유동균, 이준범, 한황제, 우주
T4. 하이퍼레저 패브릭 – 허강욱
T5. 블록체인 개발 시작은 유스케이스 정의부터, 허강욱 IBM차장 – 조병승 편집장

Worth
W1. 넷플릭스 OSS로 배우는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 우영식
W2. CDM 기반 바이오헬스 빅데이터 공유망 – 박래웅, 유승찬, 양광모
W3. I2NSF를 이용한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 김진용, 정재훈

Applied
A1. 블록체인 만난 게임 산업 – 임지순
A2. 블록체인 기반 게임, 크립토키티의 등장 – 김재윤
A3. 일본 실생활에 스며든 블록체인 – 양현
A4. ICO와 새로운 토큰 세일 모델 DAICO – 김종호
A5. 블록체인 활용 재해 복구 시스템 – 배수환

Ripple
R1. 퍼블릭 블록체인, 프라이빗 블록체인 그리고 리플 – 송범근
R2. 한국에서 미국으로 10초안에 송금한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 – 조병승 편집장
R3. 리플 암호기술자에게 물었다, 데이비드 슈와츠 리플 최고암호기술자 – 조병승 편집장

Enterprise
E1. 아마존 성공 열쇠, 아마조니피케이션 – 최재홍
E2. 한국 축구와 스포츠 과학 – 배태한
E3. 한 고조 유방과 다니엘 에크, 모든 권한을 분산시켜라 – 고평석

원격 근무가 성공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간의 ‘신뢰’라고 생각한다. – 조인석

자신이 팔 수 있는 유일한 자원이 시간뿐이었던 사람에게 디지털 노마드는 환상이다. – 김도균

지능화된 보안 위협을 방어하는 것이 블록체인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미션이다. – 박주형

IoT는 제조업 분야에 생산 효율성을 증대시키는데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다. – 신은구, 강지욱

해가 갈수록 빠르게 진화하는 슬램(SLAM)은 실외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날이 머지않았다. – 백두산

다수의 구성원, 구성원의 다양성, 구성원 간의 협동 등 현재의 스팀은 집단지성의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 – 이종현

2018년의 한 계절이 끝나가는 이 시점에서 우리는 다시 묻는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어떤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가? – 임지순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는 에러 상황에 탄력성을 가지고 잘 대처하는 형태로 만들 수 있는지의 관점이다. – 우영식

Dapp 개발에서 중요한 것은 프로그래밍 지식이라기보다 토큰 경제(Token Economy)를 설계하고 발생 가능한 허점(Loophole)을 점검하는 것이다. – 유윤재

기존의 블록체인 기술을 수정해서 기업용 시스템에 적합하도록 만든 블록체인이 ‘프라이빗’ 블록체인이다. – 송범근

1996년 3월 넷스케이프 2.0 정식버전과 인터넷 익스플로러 3.0 버전부터 자바스크립트는 웹 브라우저와 동거를 시작했다. 당시 HTML로 만들던 정적 형태의 웹 화면을 인터렉티브하게 꾸미고 싶었던 욕심을 이미지(GIF)나 플래시(Flash)가 아닌 코드로 풀어보려는 각고의 노력은 2018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엄청난 양의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를 가져왔다. 쉽게, 편하게, 빠르게, 효율적으로 프론트엔드를 구성하려면 어느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를 선택해야할까? 자바스크립트는 프론트엔드 외에도 사용할 가치가 있을까? 판단은 스스로의 몫이다. – 조병승 마이크로소프트웨어 편집장



프론트엔드가 필요 없는 서비스가 있을까? 동네 작은 맛집도 배달 앱이나 포털사이트를 통해 프론트엔드 기술을 활용한다. 이제 프론트엔드는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기술이 됐다. 하지만 너무도 당연히 매일 접하는 프론트엔드 기술, 우리는 얼마나 자세히 알고 있을까? 마소 393호에서는 다양한 분야, 다양한 서비스를 만드는 프론트엔드의 핵, 자바스크립트를 소개한다. – 오세용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기자

SCHEMA
S1. 디자인의 진화 그리고 프론트엔드 디발자 – 이승민
S2. 웹 프론트엔드란? – 강희석, 유희권

OPINIONS
O1. 인생의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 김도균
O2. 혼란스러운 자바스크립트 세계를 살아가는 법 – 정서영
O3. 자바스크립트 정적 타입 시대 – 김비치

FUTURE
F1. 미래의 자바스크립트, ESNext – 서재원
F2. 사용자 중심의 프론트엔드 리액트16+ – 이찬희
F3. 모던 자바스크립트 – 김두형

TECHNOLOGY
T1. 리액트 네이티브로 완성한 욜로메이트 – 강태종
T2. 비트윈, iOS 아키텍처 진화의 역사 – 김용성, 김남현
T3. 빠른 메모 앱 Blink 개발기 – 전미정
T4. 스프링과 리액트의 행복한 동거 – 김동우
T5. Vue의 매력 – 장기효

WORKS
W1. 새로운 기술 스택은 팀 문화로 완성한다 – 김선미
W2. 스타트업과 풀스택 개발 – 김동혁
W3. 자바스크립트와 TDD – 박미정

APPLIED
A1. 하이브리드 앱 프레임워크 아이오닉 – 김정환
A2. 일렉트론과 타입스크립트로 만든 프로토파이 – 이웅재
A3. 오목 게임으로 들여다보는 일렉트론 – 라웅배, 유동균
A4. 단순함의 감동, 클로저스크립트 – 김동우
A5.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크로스플랫폼 모바일 개발 툴, 퓨즈 – 최영락

RESEARCH
R1. Node.js를 쉬지않고 뛰게하는 PM2 – 조성일
R2. 도형 분류기 웹앱으로 TensorFlow.js 맛보기 – 서충현
R3. 크롬 확장 프로그램 애디터 제작기 – 김연호, 조성우
R4. web3.js로 시작하는 블록체인 프론트엔드 – 최대욱
R5. 자바스크립트로 암호화폐 채굴 도전! – 제이슨 김

ENTERPRISE
E1. 끊임없는 변화로 승리 확률을 높여라! 칭기즈칸 vs 손정의 회장 – 고평석
E2. 자바스크립트, 이런 책이 있었어? – 이정빈

어차피 다 배워야 한다. – 김동혁

내 스타일로 아키텍처를 설계하며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은 모든 개발자의 소망 아닐까?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지하철에서, 공항에서, 기차 안에서도 작업할 수 있다는 사실이 나를 늘 깨어있게 한다. – 전미정

개발 외 기획, 디자인 등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혼자 고민해야 해 부담이 컸다. 하지만 그만큼 많이 배웠고, 더 깊게 들여다볼 수 있었다. 덕분에 기획자나 디자이너의 관점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게 됐다. – 강태종

어디에나 적합한 최고의 시스템 구성은 없다. 해당 서비스의 성격과 개발 기간, 팀 구성에 적합한 스택이 좋은 스택이다. 익숙하지 않은 개발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건 전적으로 팀 개발 문화 덕분이었다. – 김선미

블록체인에서도 사용자가 서비스를 만나는 접점은 결국 클라이언트기 때문에 프론트엔드 개발은 중요하다. – 최대욱

이제 자바스크립트를 정적 타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안정성과 협업을 위해 정적 타입을 자바스크립트에 도입하자. – 김비치

프론트엔드의 사용 영역이 확장되며 기대치와 복잡도가 높아졌고, 이를 위한 도구도 많아졌다. 개발자에게 필요한 물리적 공부량이 늘었다. – 김두형

사용자를 둘러싼 문제를 개선해 사용자와 정보 사이의 벽을 허무는 것이 ‘사용자 중심의 프론트엔드’다. – 이찬희

모든 아키텍처에는 트레이드 오프가 있다. 아키텍처 결정 전, 풀어야 하는 문제와 서비스의 도메인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 김용성, 김남현

테스트 주도 개발은 의도하지 않은 코드 작성을 피할 수 있는 좋은 도구다. – 박미정
책 소개

마이크로소프트웨어 388호


검색은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프론트엔드부터 백엔드까지 영역을 가리지 않고, 꼭 필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과거 자료를 아카이빙하는 기관이나 업체들은 문서 파일 내부의 내용까지 검색할 수 있어야 하고, 서버 관리자들은 실시간으로 쌓이는 로그를 관리해야 합니다. 다양한 서비스가 완성한 검색 기능을 살펴보고, 최근 업데이트 속도를 올린 엘라스틱서치와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챗봇의 이론과 예시를 중심으로 개발 방향을 소개합니다.


Schema 

S1. 인공지능시대의 집단지성과 지식 검색 서비스의 고찰 - 윤효근

S2. 말하지 않아도 맞춰보자 - 정승웅


Opinion 

O1. 개발자의 포트폴리오 인생 - 김도균

O2. 기계는 생각할 수 있는가 - 이범석

O3. DB전문가를 꿈꾸는 당신에게 - 권순용

O4.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워라 - 김소연

Future 

F1. 말뭉치를 털어라 - 오재혁

F2. 자녀 세대 문자 언어, ㅇㄱㄹㅇ 실화냐? - 간백, 권오현, 김준순, 김채은

F3. 포켓몬고의 지도와 오픈스트리트맵에 대한 잡다한 이야기 - 신상희

Technology 

T1. 엘라스틱서치를 넘어 엘라스틱 스택으로 - 김종민

T2. 잡플래닛의 채용 검색 개인화 - 전호상

T3. 홈쇼핑모아의 엘라스틱서치 최적화 - 이승학

T4. 실시간 한국어 이슈 감지 시스템 - 김현강

T5. Elastic Stack을 이용한 NetFlow 분석 - 조인중

T6. 문서 본문 검색 랩소디 - 최종신

Words 

W1. 위키데이터, 컴퓨터에 지식의 근원을 제공한다 - 김정민

W2. 파이썬을 이용한 위키피디아 탐험 프로그램 - 이만재

W3. 챗봇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 김성동

W4. 챗봇의 이론과 응용사례 - 박우명, 고석현

W5. 마이크로소프트 챗봇과 한글 지원 서비스 - 김영욱

Applied

A1. Xamarin.Forms로 만든 올비 크로스 플랫폼 앱 - 이명현

A2. 리모트콜 페이스'와 영상인증의 미래 - 이주명

A3. MySQL과 마리아DB의 발전 - 권건우, 이근오, 김숙진, 이대덕


Research 

R1. 실외 군집 드론 비행의 영역확장 - 문성태

R2. 비식별 개인 정보 생성 및 거래 현장 적용 실증 연구 - 김정선

R3. C/C++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 김화수


Enterprise 

E1. 주원장과 스티브 잡스 4가지 닮은 꼴 - 고평석

E2. 구글 빅쿼리 - 조병욱

E3. 김광현 네이버 서치 리더 "검색이 필요없는 검색 시대를 준비한다" - 류현정

E4. 네이버 서치팀 추천 논문 - 류현정

E5. 에어스(AiRS)의 작동 원리는? - 김범수

E6. 코딩은 창의적인 글짓기다. 넥슨 유스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 조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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