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

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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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소한 습관부터 직장생활, 부모님과의 관계까지……

일과 삶에서 우리를 뒤흔드는 심리적 방아쇠 ‘트리거’를 해부하다!


세계적인 리더십 구루 골드스미스 박사의

지속적인 행동 변화를 위한 새로운 통찰!


우리는 스스로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행동하는 자신을 보며 후회하고 한탄한다. 이 책은 그 원인이 우리를 뒤흔드는 심리적 방아쇠 ‘트리거(trigger)’에 있다고 보고, 트리거를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세계 최고의 리더십 전문가’ ‘리더십의 구루’로 알려진 마셜 골드스미스 박사는 우리를 뒤흔드는 트리거가 지속적이고 끊임없이, 어디에나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어 우리는 베이컨 굽는 냄새가 부엌에서 솔솔 풍기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라는 의사의 충고 따위는 잊어버린다. 휴대전화가 징징거리면 마주 앉은 이의 눈동자를 들여다보는 대신 본능적으로 휴대전화 화면으로 시선이 향한다. 이렇게 삶은 우리의 통제 밖에 있는 듯 보인다. 하지만 이런 트리거가 무엇인지, 또 어떻게 대응할지 알게 된다면 당신은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행동 변화를 시작할 수 있다.


‘1회 2억 5000만 원, 세계에서 가장 비싼 수업료!’

구글도, 골드만삭스도, 보잉도 골드스미스 박사에게 배웠다!

이 책의 저자 마셜 골드스미스 박사. 그에게는 화려한 수식어가 따라 다닌다. 경영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싱커스50(Thinkers50)은 그를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십 사상가 1위로 뽑았고, 「더 타임즈」「월스트리트 저널」「포브스」「이코노미스트」 등은 그를 세계 최고의 경영 코치로 뽑았다. 구글과 보잉, 골드만삭스 등 세계적인 대기업 120여 개의 CEO와 임원들이 그에게 리더십 교육을 받았다. 그래서 골드스미스 박사는 ‘세계 최고의 리더십 코치’ ‘수퍼코치(super coach)’라고 불린다. 그의 1회 수업료는 무려 2억 5000만 원(25만 달러)에 달할 정도. 그런 그가 수많은 리더의 행동을 변화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삶을 흔드는 심리적 방아쇠 트리거에 대한 책을 썼다. 

골드스미스 박사는 이 책에서 우리가 스스로의 행동을 변화시켜 진정으로 원하는 자신이 되기 위해서는 트리거가 무엇인지 알고, 우리에게 필요한 트리거를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방아쇠’ ‘(사건이나 반응 따위를) 일으키다, 유발하다’라는 뜻의 트리거는 그에 따르면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심리적 자극이다. 즉, 우리를 바꿀 수 있는 사람, 사건, 환경이 모두 트리거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트리거는 갑자기 예기치 않게 나타난다. 뇌진탕처럼 목숨을 위협하는 대단한 사건일 수도 있지만 종이에 손가락을 베는 일처럼 사소한 순간일 수도 있다. 야망을 돋워줘서 인생을 180도 변하게 하는 선생님의 칭찬처럼 유쾌한 일일 수도 있고, 그와는 반대로 다이어트를 포기하도록 유혹하는 아이스크림이나 내가 뭔가 잘못된 일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게 하는 주변의 따가운 시선일 수도 있다. 

우리는 트리거가 나타나면 특정한 행동을 하려는 충동을 느끼게 된다. 예를 들어 길을 걷는 중 뒤에서 요란한 충돌음이 들리면 즉각적으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고개를 움츠리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어떤 이들은 당장 숨는 데만 신경 쓰지 않는다. 이들은 소리를 듣고 고개를 돌려 뒤를 돌아본다. 보다 더 걱정스러운 상황이 벌어지고 있을 경우를 대비하는 것이다. 같은 트리거인데 대응은 다르다. 한쪽은 자동적이고 성급하며, 다른 한쪽은 멈추어 생각하며 더 나은 선택지를 고른다. 우리는 바늘로 쿡 찌르면 확 움츠러드는 달팽이처럼 원시적인 생명체가 아닌, 뇌세포를 가진 인간이다.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에, 충동을 잠시 제자리에 두면서 충동이 이끄는 대로 할 것인지 무시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우리는 무의식적 습관이 아닌 지성을 활용해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쉽게 트리거에 휘둘리고 최초의 충동에 저항하지 못하기도 한다. 입을 열지 않고는 못 배겨 문제를 일으킨다. 또 사소한 골칫거리들 앞에서 노여움을 안으로 삭이지 못하고 인생에 오점을 남기게 된다. 반면 상식, 대립에 대한 우려, 보다 급한 일 등 이유가 무엇이건 간에 우리는 트리거들을 무시하는 선택을 내리기도 한다. 그 충동을 무시하는 것은 총 안에 들어갈 총알을 빼어놓는 것과 같다. 총 안에 총알이 없다면 방아쇠인 트리거는 의미가 없다.

트리거는 좋거나 나쁘게 고정되어 있지 않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트리거에 대한 우리의 반응이다. 예를 들어, 좋은 의도를 가지고 하는 행동도 어떤 사람에게는 긍정적으로 느껴지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부정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즉 트리거가 문제가 되는 것은 오직 그 트리거에 대한 우리 대응이 문제를 만들 때만 그렇다. 트리거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는 내 선택이고 내 책임이다. 우리가 어떤 극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행동에 관한 한 선택권이 항상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점을 기억한다면 트리거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 


왜 우리는 원하는 내가 되지 못하는가?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심리적 자극, 트리거 때문이다!

골드스미스 박사는 성인이 자신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만큼 어려운 과제는 없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변화를 피할 구실을 찾아내, 변명하고 합리화한다. 변화를 방해는 것들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환경이다. 환경은 끊임없는 트리거 메커니즘을 통해 우리를 성자에서 죄인으로, 낙천주의자에서 비관주의자로, 훌륭한 시민에서 깡패로 바꿔놓을 수 있으며, 우리가 되고자 했던 자신이 누구였는지조차 알 수 없게 만들어버린다.

따라서 우리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데는 새로운 트리거 메커니즘이 필요하다. 골드스미스 박사는 그것이 바로 ‘능동적 질문’이라고 주장한다. “당신은 명확한 목표가 있습니까?”와 “당신은 스스로 명확한 목표를 세우는 데 최선을 다했습니까?” 이 두 질문 사이에는 큰 차이점이 있다. 전자는 직원의 마음 상태를 결정하려 들지만, 후자는 직원이 자신의 행동방침을 서술하거나 방어하게 유도한다. 즉  ‘최선을 다했습니까?’라고 묻는 능동적 질문이 직원들에게 회사가 자신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 게 아니라, 자신들이 회사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태도를 심어준다는 것이다.

골드스미스 박사는 직원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6가지를 능동적 질문으로 만들어 실험했다. 2,737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79차례의 연구를 진행한 결과, 참가자들 중 37퍼센트가 6가지 모두 개선되었다. 65퍼센트가 적어도 4가지, 89퍼센트가 적어도 1가지가 개선되었으며, 11퍼센트는 전혀 변화가 없었고, 0.4퍼센트는 적어도 한 영역에서 이전보다 나빠졌다.

능동적 질문을 통해 자신의 성과를 평가하고 어떤 면이 부족하다는 결과를 얻으면, 우리는 그 원인을 환경과 자신 모두에서 찾을 수 있게 된다. 환경과 자기 자신이라는 이 두 가지 동력 간의 상호작용을 트리거로 활용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이다.

골드스미스 박사는 이 책에서 트리거가 무엇이기에 우리의 변화를 막는지, 그걸 어떻게 해야 깰 수 있는지, 그리고 변화를 지속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책 속의 풍부한 사례와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당신도 당신이 원하는 대로 바뀔 수 있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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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지은이 마셜 골드스미스(Marshall Goldsmith)

‘세계 최고의 리더십 전문가’ ‘리더십의 구루’로 알려진 골드스미스는 리더들의 발전과 변화를 돕는,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경영 컨설턴트 전문가로 구글과 보잉, 골드만삭스 등 120여개의 세계적인 기업 CEO와 임원들이 그에게 컨설팅을 받았다. 

최근 미국 경영연구 협회(American Management Association)는 골드스미스를 지난 80년간 경영계에 영향력을 발휘한 50인의 위대한 사상가 중 한 명이라 칭송했으며, 경제잡지인 「비즈니스(BUSINESS)」는 리더십의 발전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물이라고 극찬했다. 

그는 경영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싱커스50(Thinkers50)이 뽑은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십 사상가 1위, 비즈니스 사상가 5위를 차지했다. 또 「더 타임즈(The Times)」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경영 사상가, 경제전문지 「월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이 뽑은 최고의 경영 교육자, 「포브스(Forbes)」가 뽑은 가장 존경받는 최고경영 코치, 「이코노미스트(Economist)」가 뽑은 새로운 경영 시대의 가장 신임 받는 컨설턴트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골드스미스는 UCLA에서 조직행동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뒤, ‘360도 다면평가(360-degree feedback)’ 프로그램을 창안하면서 리더십 컨설턴트로 이름을 날렸다. 지금은 자신의 이름을 딴 ‘마셜 골드스미스 파트너스’라는 CEO 리더십 코칭 전문 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일 잘하는 당신이 성공을 못하는 20가지 비밀』 『모조』 『미래형 리더』 『리더십 코칭 50』 『리더십 바이블』 『경영학 콘서트』 등이 있다. 그의 책들 중 7권이 아마존닷컴의 ‘가장 인기 있는 책’에 선정됐으며, 6권은 하버드경영대학원(Harvard Business School)의 필독서로 선정됐다.


지은이 마크 라이터(Mark Reiter)

마셜 골드스미스, 트와일라 타프, 필 듀센베리 등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저자들의 저작권 대리인 겸 작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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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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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Sep 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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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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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30609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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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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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Business & Economics / General
Business & Economics / Motiv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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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Protection
This content is DRM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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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샙 슈랜드
‘분노 중독 사회’를 헤쳐 나갈, 단 하나의 해법!
지친 몸에 디톡스가 필요하듯이, 화난 마음엔 디퓨징이 필요하다!

조셉 슈랜드 박사는 하버드대학교 정신과 전임 강사이며 정신과 전문의로 많은 환자들을 치료해 왔다. 그는 소위 ‘분노 조절’에 문제가 있는 수많은 청소년과 성인들을 마주하며, 통제되지 않는 ‘분노’의 이면에 깊은 뿌리가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을 깨닫고 이를 파헤치기 시작했다. 

오랫동안 뇌과학과 정신의학을 연구한 결과, 화를 유발하는 주된 요인은 ‘내 것을 빼앗길 것 같다’는 의심과 다른 사람에 대한 질투라는 점을 깨닫고, 화라는 감정이 ‘타인을 조종하기 위해’ 진화된 인간 나름의 생존 전략이라는 점도 밝혀냈다.

마음을 갉아먹는 분노의 실체와 해법, 뇌과학과 정신의학으로 파헤치다
시대가 바뀌었고, ‘분노’의 유효기간은 끝났다. 분노는 이제 타인에게 위협감이나 공포감을 주어 상대를 내 뜻대로 조종할 수 있게 하는 ‘무기’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망쳐 버리는 독毒에 불과하다.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살아 가는 현대인에게, 제어하지 못하는 ‘분노’는 삶을 치명적으로 망가뜨리는 폭탄과도 같다. 

조셉 슈랜드 박사는 현대인에게 가장 위험한 가정인 분노를 어떻게 이해하고, 다스릴 것인가에 대한 해답으로, 독창적인 ‘디퓨징Defusing’ 기법을 개발하였다. 디퓨징은 분노를 이성적으로 해체하는 방법이다. 충동적인 변연계limbic system에서 논리적인 전전두엽prefrontal cortex으로 사고의 축을 이동시켜 화를 무조건 참거나 발산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에너지로 바꾸는 것이다.

당신의 삶과 인간관계를 망치는 가장 위험한 감정을 해체하라!
조셉 슈랜드 박사가 의학 전문 저널리스트 리 디바인과 함께 쓴 <<디퓨징>>에는 화와 분노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분석을 비롯해 이를 ‘해체하는’ 실천적인 방법들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 

뇌과학과 정신의학의 최신 이론을 바탕으로 한 디퓨징 기법들은 현대인의 삶과 인간관계를 위험에서 구해 내고 더욱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 것이다.

‘묻지 마 살인’과 학교 폭력, 도로 위의 무법 행위와 연인이나 가족 사이의 끔찍한 범죄 등, 어느새 ‘분노 중독 사회’가 되어 버린 한국 사회에서 <<디퓨징>>은 그 어느 때보다 귀 기울여야 하는 지식과 메시지를 담고 있다. 

뇌과학자인 정재승(카이스트 교수), 심리학자인 황상민(연세대학교 교수), 정신과 의사인 문요한(<<굿바이, 게으름>> 저자)등 관련 분야 권위자들이 입을 모아 추천한 이 책은, 많은 한국인들에게도 삶과 인간관계를 지키도록 도와주는 소중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추천사
일찍이 석가모니는 “분노는 내 손 안에 든 벌겋게 달아오른 석탄과 같아서, 결국 상처를 입는 건 나 자신이다”라며 분노를 다스리고 해탈할 것을 주문했다. 

<<디퓨징>>은 신경과학과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석가모니의 분노 사상에 정면으로 도전한다. 분노는 거부할 수 없는 인간의 자연스런 감정이며, 이를 없앨 수 없다면 자연스럽게 해체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분노로 인해 소중한 관계를 상처 내 본 적이 있는 우리 모두에게 아주 소중한 거울이 될 것이다.
_정재승(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한국인들은 화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고 ‘신세 한탄’이나 ‘누구 탓’을 한다. 문제를 직접 해결하려 하기보다, ‘희생양’을 찾거나, ‘사회정의’라는 이름으로 누군가 복수를 해 주기를 바라거나 그렇게도 되지 않으면, 스포츠 스타나 아이돌 가수에 열광하면서 에너지를 분출한다. 

자신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는커녕 파악하지도 못하는 것이다. <<디퓨징>>은 분노를 엉뚱한 방향으로 풀어내려는 한국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_황상민(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이제 분노의 통제자가 아니라 관찰자가 되어보자. 상대방을 판단하기보다는 그의 입장에 공감해 보자. 자신의 감정을 이해할수록 내면의 평화가 찾아오고, 상대의 감정에 공감할수록 관계의 안정감은 커지게 마련이다.

잊지 마라! 당신에게는 분노를 이해하고 조절할 수 있는 내적 장치와 힘이 있다는 것을. <<디퓨징>>은 당신 내면에 평화를 가져다주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_문요한(더나은삶정신과의원 원장, 정신과 전문의)

김진애
“때론 섬세하게, 때론 대범하게 스스로 독해져라!” 일과 인생 사이에서 흔들리는 당신에게 전방위 프로, 김진애 박사의 10가지 자기단련법 『한 번은 독해져라』는 다양한 분야와 영역을 넘나들며 전방위 활동을 펼쳐온 김진애 박사가 일과 인생 사이에서 자신감을 잃고 흔들리는 이들을 위해 쓴 책이다.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빠져보았을 괴로운 상황들을 김진애 박사는 10가지 문답을 통해 풀어내고, 자신은 어떻게 흔들림에 대처해왔는지 명쾌하고 야무진 해법들도 담았다. 도망가고 싶을 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할 때, 슬럼프에 빠졌을 때, 너무 많은 일에 치일 때, 콤플렉스에 시달릴 때, 무슨 일을 해야 할지 혼란될 때, 인정받고 싶을 때, 내가 너무 하찮게 느껴질 때, 외로울 때, 깊은 슬픔이 느껴질 때,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김진애 박사는 독하게 스스로를 단련시킬 줄 아는 프로로서, 인생 선배로서 시원시원한 충고와 현실적인 조언들을 우리에게 들려준다. 나 자신만의 시간과 공간을 만드는 법, 스트레스를 대하는 현명한 방법, 때를 읽는 법, 일을 제대로 쳐내기 위한 요령, 나를 성장하게 만드는 주목의 법칙, 진정한 내 편을 만드는 법 등 때론 섬세하게, 때론 대범하게 스스로 독해져보는 원칙과 방법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이와이 도시노리
이제는 좋은 사람 콤플렉스를 내려놓아야 할 시간 30년 간 상담을 통해 저자가 직접 경험한 아들러 심리학 실천편! 모두의 호감을 산다는 것은 환상이고, 마찬가지로 모두의 미움을 받고 있다는 것도 망상에 불과하다. 당신이 ‘좋은 사람 콤플렉스’를 내려놓는 순간, 좀 더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행복하고 효율적인 삶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용기와 희망의 사도’라 불리는 알프레드 아들러(1870~1937)의 이론을 바탕으로, 후에 아들러 심리학을 발전시킨 내용도 가미하였고, 나아가 아들러 심리학을 전파해온 저자의 상담 체험이 뒷받침된 실제 생활에서의 실천방법을 풍부하게 담고 있다. 그래서 ‘이론은 좋지만 현실에 적용하기는 어렵다.’고 느꼈던 기존 책들과 달리 많은 독자들이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적용해서 실천하고 있다. “회사에 OO 씨가 너무너무 싫다. 쟤 때문에라도 내가 회사를 옮겨야겠다!” “내 주변엔 상대에게 상처 주는 사람이 왜 이리 많을까?” “왜 착한 사람은 자꾸 무시당하는 걸까요?” 이제 이런 고민에 이별을 고하는 아들러 심리학의 진면목! 30년이나 상담일을 하다 보면 이런 고민을 유난히 많이 듣는다.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고 보는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상담하는 입장에서 볼 때, “아들러의 인간관계”는 위와 같은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 마음과 생각의 관점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실제 인간관계에 변화가 찾아올 수 있다. 이 책은 ‘용기와 희망의 사도’라 불리는 알프레드 아들러(1870~1937)의 이론을 바탕으로, 후에 아들러 심리학을 발전시킨 내용도 가미하였고, 나아가 아들러 심리학을 전파해온 저자의 상담 체험이 뒷받침된 실천방법을 풍부하게 담고 있다. 그래서 ‘이론은 좋지만 실천은 어렵다.’고 느꼈던 기존 책들과 달리 많은 독자들이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적용해서 실천하고 있다. “나는 더 이상 착하게만 살지 않기로 했다.” 좀 더 나 스스로에게 솔직해지자! 이 책에 담긴 내용은 아들러 심리학답게 아주 간단하다. 모두의 호감을 산다는 것은 환상이다. 마찬가지로 모두의 미움을 받고 있다는 것도 망상에 불과하다. 그렇기 때문에 호감을 사는 일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 자신에게 호감을 가진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뿐이다. 자신을 속이면서까지 싫은 사람과 친해질 필요는 없다. 자신을 피하려는 사람에게 억지로 다가가려는 노력은 아무런 득이 안 된다. 인간관계에 최선이란 없다. 당신이 ‘좋은 사람 콤플렉스’를 내려놓는 순간, 좀 더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행복하고 효율적인 삶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 “기계도 고장 나지 말라고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이 있는데, 정작 사람에게는 그런 시간이 주어지지 않는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인간관계에도 휴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정은길 아나운서 사전 독자리뷰 “이 책을 읽으며 100% 이해할 순 없어도 100% 사랑할 순 있다는 말이 자꾸만 생각났다. 이제 나도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다.” ★★★★★ 사전 독자리뷰 중 “빛나는 것이 모두 금이 아니듯, 방황하는 자가 모두 길을 잃은 것은 아니다. 사람 때문에 자살까지 결심했던 나에게 등대가 되어준 책.” ★★★★★ 사전 독자리뷰 중 “감정이 사람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감정을 이용하고 핑계되고 있는 것이란 말에 뜨끔했다.” ★★★★★ 사전 독자리뷰 중
양광모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뭔지 아니?” “흠… 글쎄요, 돈버는 일? 밥먹는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각각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을...순간에도 수만 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데 그 바람 같은 마음이 머물게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거란다.” -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중에서 인맥관리, 인간관계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강의하는 휴먼네트워크연구소 소장으로서 활동하며 삶과 인간관계에 관한 3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았던 작가가 이번에는 세상에서 가장 어렵다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에 대한 책을 썼다. 친구를 만드는 법,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직장에서 인기 있는 사람이 되는 법, 고객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 등 일반인들이 현실에서 겪는 인간관계의 고민을 쉽게 풀어낼 수 있도록 했다. 왜 어떤 사람은 친구가 되고 어떤 사람은 그저 스쳐 지나가는 걸까? 우정은 어떻게 형성되고, 왜 사람은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 이성에게도 사랑에 빠지는 걸까? 최우수 판매왕이 된 영업사원은 어떻게 사람들을 자신의 고객으로 만들 수 있었을까?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숨겨진 법칙이 사람의 감정, 〈호감 ? 기대감 ? 공감 ? 친밀감 ? 신뢰감〉의 오감에 달려 있다고 말하는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겪고 배운 수년간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필립 코틀러, 마셜 골드스미스, 크리스 뱅글 등저
 78명의 세계적 석학들이 들려주는 인생 전환 프로젝트!


필립 코틀러, 마셜 골드스미스, 크리스 뱅글, 토마스 프레이 등 세계적 석학들에게 물었다

“당신 인생의 터닝 포인트는 무엇입니까?”


누구나 크건 작건 자기만의 터닝 포인트가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것에 영향을 받거나 그것을 받아들이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를 겁니다. 심지어 그것이 터닝 포인트인지 인식조차 못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요. 세계적인 석학·리더들의 인생을 바꾼 터닝 포인트에는 몇 가지 중요한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첫째, 기회를 바라보는 관점입니다. 똑같은 경험도 본인이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그것을 토대로 어떠한 행동을 취하는지에 따라 그것이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바꾸는 터닝 포인트가 될 수도 있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그저 평범한 일상처럼 아무렇지 않은 일이 될 수도 있겠지요. 둘째,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셋째, 행동했다는 겁니다. 이러한 화두를 참고하셔서 제가 선정한 78명의 석학·리더들, 그들의 인생을 바꾼 『준비된 우연』의 순간들을 만나보셨으면 합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언제 우리의 인생은 큰 변화를 향해 나아가는가

세계 석학들이 인생의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는 법!


인생은 성공과 실패가 반복되는 한 편의 드라마다. 누구의 인생도 성공으로 점철될 수만은 없으며, 누구의 인생도 실패만 거듭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이 상승과 하강을 온전히 경험하고 포용하지 않으면, 우리의 인생은 심장이 멈춘” 것처럼 무미건조해질 것이다.

인생의 터닝 포인트 역시 마찬가지다. 어떤 이는 더 이상 올라갈 곳이 없는 인생의 정점에서 욕망의 덧없음을 발견하고, 어떤 이는 더 이상 떨어질 곳이 없는 인생의 나락에서 삶의 아름다움을 발견한다. 또 어떤 이는 끝없는 열정과 집요한 노력으로 운명의 물줄기를 바꾸기도 한다. 그만큼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터닝 포인트는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그렇다면 각각의 분야에서 세계 최고라 인정받는 사람들은 어떻게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발견했을까? 그들의 운명을 지금 여기로 이끈 결정적 순간은 도대체 언제였을까? 세계적 석학 78명의 웃음과 눈물, 고민과 통찰이 담긴 이 책은 이렇게 사소한 질문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당신 인생의 터닝 포인트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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