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교님 - 가하 누벨 021

· 가하 누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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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님 몸은 솔직해서 좋아요. 환장할 정도로.”

 

 

어쩌다가 유도학과 조교를 하고 있는 최해연은 남자와 얽힌 헛소문으로 공황장애까지 앓았던 트라우마 때문에 다가오는 남자에겐 무조건 철벽을 치고 본다.

그녀보다 세 살 어린 유도학과의 스타 강진하는 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에 유도선수에다 연예인 뺨치는 외모의 소유자. 거기다 집안과 성격까지 완벽한 그를 보는 해연의 마음은 복잡하다. 그런 진하가, 어젯밤 술자리 이후로 그녀에게 몸으로 압박을 해오기 시작했다. 그녀에게 철벽을 칠 틈도 주지 않고 미친 듯이 밀어붙이는 진하. 당황스러운 해연이지만 몸은 그를 거부할 수 없는데…….

 

 

“야한 생각 했어요?”

“응?”

“여기서 엉망으로 나한테 당하는 생각 같은 거.”

“아, 아냐.”

 

 

※ 가하 누벨은 색다른 로맨스를 아름다운 삽화와 함께 선보이는, 성인 여성을 위한 브랜드입니다.

[* nouvelle. (불) n.f. 중편 소설 / 새로운(최신) 뉴스 / (폭로적인) 비밀 신문]

 

 

評価と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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著者について

  

춈춈

 

촘촘 아닙니다. 춈춈입니다.

 

▣ 출간작

 

미스터 악마

술탄의 꽃

안녕하세요,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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