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전도란 무엇인가

생명의 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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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전도, 인간의 일인가 하나님의 일인가? “복음전도의 성공은 회심을 이끌어냈는가 아닌가에 달려 있지 않다.”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책임은 서로 적이 아니다. 서로 불편한 이웃이 아니고, 서로 끊임없는 냉전 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도 않다. 둘은 친구로서 서로 협력한다.” _ 본문 중에서 일평생 무슬람에게 복음을 전했지만 단 한사람의 회심자도 얻지 못한 선교사들이 있다. 과연 그들이 복음을 전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본서에서 저자는 복음전도의 결과가 사람들의 바람이나 의도가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에 달려있다고 설명한다.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신앙은 결코 복음전도를 무기력하게 만들지 않고 오히려 그 같은 신앙이 없을 때 복음전도는 지속적인 생명력을 잃고 힘을 상실한다고 경고한다. 일시적인 좌절과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담대하고 끈기 있게 복음을 전하고자 할 때 필요한 원동력은 오직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신앙밖에 없다고 저자는 힘주어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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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세기 가장 중요한 복음주의 신학자 가운데 한 사람. 마틴 로이드 존스, 존 스토트와 함께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신학자이며, 청교도 신앙을 바탕으로 반지성적 경향들에 맞서 영성과 지성을 겸비한 복음주의 운동을 가능케 한 현대 복음주의 형성의 선구자로 알려져 있다. 옥스퍼드 코퍼스 크리스티 칼리지에서 문학사, 문학석사,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옥스퍼드 재학 중에 C. S.루이스를 처음 만나 일생동안 그의 영향을 받았고, 옥스퍼드대학교 기독학생연합회 모임에서 기독교를 위해 평생을 헌신하기로 다짐했다. 1978년에는 ‘성경 무오설을 지지하는 시카고 성명’에 동참하기도 했다. 현재 캐나다 벤쿠버 리젠트 칼리지의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며, 의 수석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베스트셀러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포함해 30권이 넘는 책을 저술하거나 편집했다. 주요 저서로는 『성령을 아는 지식』(홍성사),『십자가를 아는 지식』(살림),『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두란노),『소망』,『기도』(IVP),『하나님의 인도』(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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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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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생명의 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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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n 2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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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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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0430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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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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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Religion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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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Pro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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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자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은 이미 부족한 것이 없으신 완전한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는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능력을 과소평가하고 소홀히 여기는 경향이 있다. 그 분은 이미 완전하신 하나님이시지

만, 우리는 또 다른 성령님을 구한다. 성령 체험을 일부 교회들이 추구하는 단순한 광적인 현상으로 생각해서는 곤란하다.



오늘날 세계 도처에서 이런저런 형태로 빠르게 확산되어 가고 있는 오순절 은사 운동은 부분적으로는 제도화된 20세기 교회에 대한

 반발에서 비롯했다. 이 책의 저자는 성경의 가르침에 근거한 성령 사역의 역동적 개념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본서는 단순한 학술서가 아니다. 제임스 패커는 성령님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오늘날의 상황과 밀접하게 관련짓는 한편, 오순절

 은사 운동이 야기하고 있는 문제점들을 명확히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그는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사역을 저자 특유의 균형

잡힌 시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오늘날 잘못 오해되고 있는 성령 사역의 문제점을 파헤치며, 그에 대한 성경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저자는 성령님의 임재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제시된 복음의 핵심이자 하나님의 백성 모두에게 공통으로 주

어지는 기업(基業)임을 힘주어 강조한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_ 고전 6 :19   

다시 태어나지 않는다면 당신은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 없다! “하나님, 나를 변화시켜 주소서!” 거듭남, 곧 중생은 사람의 안에서 일어나 그 사람을 변화시키는 영적 실상이다. 중생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예수님은 우리가 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자, 당신은 거듭났는가? 그리고 거듭났다면 구체적으로 무엇을 통해 알 수 있는가? 태어날 때부터 그리스도인인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는 다시 태어나야만 한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 3:3)고 주님이 강조해서 말씀하셨듯이 새로운 탄생, 즉 중생은 꼭 필요한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주권적 권능으로 거듭났다면 우리는 영적으로 성장하도록 힘써야 한다. 중생은 하나님 한 분 만의 일이지만,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성장하는 것은 공동적인 일이기에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애써야 한다. 이렇게 할 때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시작하신 일이 완성된다. 하나님은 누군가를 중생시키실 때 그 사람과 영원히 함께 있도록 성령님을 주신다. 성령님의 임재는 하나님이 언젠가는 그 사람에게 중생에 수반되는 모든 것을 주시겠다는 보증이다. 이 책을 통해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 무엇인지 깨달아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 새 생명의 권능을 누리길 바란다. [시리즈 소개] R. C. 스프룰 라딕스 북스 Radix Books 혼란스러운 때일수록 뿌리radix로 돌아가라! 확실한 진리인 성경이 있음에도 피상적인 지식에 안주하면 본질을 잃은 신앙생활을 하기 쉽습니다. 본질을 잃은 신앙은 쓰나미같이 몰려오는 세상의 가치관에 대항할 힘을 잃게 만듭니다. R. C. 스프룰은 어려운 주제를 쏙쏙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할 줄 아는 세계적인 신학자입니다. 그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눈에 빤히 보이는 모순들에 휘둘리는 건 하나님과 성경에 대해 바른 관점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신학은 알 필요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며, 반드시 모든 성도들이 건전한 신학을 통해 진리를 바로 알고 삶의 모든 부분에 연결하여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기독교의 진리를 바로 알 수 있는 핵심적인 질문들(Crucial Questions)의 답을 찾아가며 신앙의 ‘뿌리radix’부터 튼튼히 쌓아나가 하나님에 대한 건전한 관점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R. C. 스프룰 Radix Books를 발간합니다.
========================================================================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할까, 누구와 결혼해야 하나, 오늘은 무슨 일을 해야 할까? ======================================================================== 우리는 매일 크고 작은 일들을 결정한다. 그리고 늘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는 결정을 내리고 싶어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이 과연 나를 인도하실까? 인도하신다면 어떻게 인도하실까? 그분의 인도를 어떻게 의식할 수 있지? 혹시 잘못된 결정을 내리면 어떡하나?”라며 혼란과 두려움에 사로잡히기도 한다. 본서는 제임스 패커가 말년에 그의 삶을 돌아보며 에 대한 그의 생각을 정리한 책이다. 하나님의 인도에 대한 그의 균형 잡힌 시각과 신학적 사색이 돋보이는 책으로 이후 그의 최대 역작이라 할 만한 하다. 패커는 성경에 근거한 지혜와 분별력을 길러야 한다고 힘주어 강조한다. 그는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하시는 성령의 역할을 진지하게 받아들여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역사를 무시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지나친 신비주의나 미신을 용납하지도 않는다. 대신 시편 23편을 통해 보호자가 되시고 인도자가 되시는 하나님을 소개하며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생 최대 과제라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는’ 길로 인도해 줄 사람으로 패커만큼 믿음직스러운 사람도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고 있는 모든 크리스천에게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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