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을까?

생명의 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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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내일을 말해줘!” 인간은 누구나 미지의 미래를 손톱만큼이라도 확신하고 싶어 한다. 인류가 시작된 이래 사람 사는 곳이면 어김없이 사람들의 염려를 이용해 자기 주머니를 챙기는 점술가들이 끊이지 않았다. 그리스도인도 똑같이 미래에 호기심을 느끼지만 묻는 질문이 다르다. 그리스도인은 이렇게 묻는다. “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 하나님이 어느 길을 기뻐하시는지 알려고 애쓰는 경건한 그리스도인은 미로 같은 삶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갈망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단순하지 않다. ‘하나님의 뜻’을 궁금해 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알아내는 비법을 알려주는 양 소개된 책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자칫 잘못하면 하나님의 뜻을 알려는 시도는 점괘를 들여다보는 여느 사람들과 다를 바 없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가 알아야 하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고 우리가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세계적인 신학자 스프룰은 성경에 근거해 하나님의 뜻을 찾아간다. 이 책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를 갈망하는 경건한 그리스도인을 위한 충실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를 갈망하는가? 하나님의 뜻과 사람의 뜻, 그리고 내 직업과 결혼에 관한 실제적인 하나님의 뜻까지! 매일의 결정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적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이 책의 차별성] 1) 기독교의 진리를 바로 알 수 있는 핵심적인 질문들을 선정해 답을 찾아가며 성도들이 신앙의 뿌리를 튼튼히 내리도록 돕는다. 2) 심오한 진리들을 일반 성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명쾌하게 설명하는 은사가 있는 저명한 신학자이다. 3) 이해되지 않는 성경 지식에 안주하며 잘못된 추측으로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며 살아가는 성도들의 무감각을 일깨운다. 4) 한국 교회 성도들이 바른 신학을 세워 삶으로 연결해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 [추천 독자] -건전한 성경적 관점을 갖고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성도들 -피상적인 지식에 안주하지 않고 기독교의 본질을 바로 알고 싶은 성도들 -신학의 뼈대를 바로 세우고 싶은 신학생과 대학생들 -제자 훈련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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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어렵다는 편견에 의해 우리 곁에서 멀어져 있던 신학을 일반인들의 삶 속에 끌고 들어오는 것이 그의 평생의 사명이다. 개혁주의 신학계를 이끄는 저명한 신학자로 심오한 진리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글과 강의로 유명하다. 스프룰은 딱딱하게 들리던 성경 교리를 명쾌한 논리와 적절한 예화로 풀어, 성경 말씀이 주일 예배뿐 아니라 나머지 6일의 삶과 떨어질 수 없게 연결고리를 만들어준다. 스프룰은 어릴 때부터 ‘왜?’라는 질문으로 가득했다. 2차 세계 대전 중 태어난 그는 사람들이 왜 어리석은 전쟁을 하는지 의아했고, 16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과연 인생은 무엇인지 해답을 찾지 못해 방황했다. 대학에서 친구가 그에게 예수님을 전했을 때 그는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지 해답을 찾기 위해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찾던 모든 문제에 대한 확실한 답이 성경에 있는 것을 알게 됐다. 세상은 회의투성이였다. 어쩌다 확신 있는 대답을 찾은 것 같아도 조금만 살펴보면 모순투성이인 말장난에 불과했다. 그러나 성경은 구석구석이 진리였다. 그러다 그에게 마지막 한 가지 ‘왜?’라는 질문이 떠올랐다. 왜 사람들은 이렇게 확실한 진리인 성경을 믿지 않는 걸까? 사람들이 성경의 진리에 의심을 품는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그는 많은 철학자들의 책을 섭렵했다. 모두 나름대로 통찰을 담고 있었지만 또 다른 철학에 의해 무너지는 쳇바퀴였다. 어느 것도 성경만큼 확실한 대답을 주지 못했다. 그래서 대학 졸업 후 신학교에 들어갔지만 이번엔 그곳에서 갖가지 신학 이론과 성경의 신빙성에 대한 회의에 부딪혔다. 그러나 스프룰은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성경에 대한 회의의 답을 찾아가며 더욱더 확신 있는 복음주의자가 됐다. 스프룰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해되지 않는 모순적인 대답을 갖고 편안하게 느끼는 안일함에 놀란다. 그는 사람들이 성경 말씀을 자세히 공부하지 않고 잘못된 추측 안에서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며 사는 무감각을 경계하게 한다. 그의 글은 생각의 사각지대를 명확하게 끄집어낸다. 낙스신학대학교 등 여러 주요 신학교에서 신학과 변증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세인트 앤드류 채플(ST. ANDREWS CHAPEL)의 담임목사로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1994년 의 비평가들이 뽑은 ’신앙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학자‘ 3위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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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생명의 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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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r 1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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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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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04301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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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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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Religion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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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개혁주의 신학자 R. C. 스프로울의 성령에 관한 가장 탁월한 설명! 왜곡된 성령 이해가 한국교회를 뒤흔들고 있다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에 대한 이해와 비교할 때, 오늘날 많은 사람이 성령에 대해서는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에 대해서는 성경을 통해 명확하게 알 수 있는 반면, 성령은 어떤 분인지,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명확하지 않거나 충분히 알기가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 결과 성령을 왜곡하여 이해하기도 하며, 그러한 이해는 많은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혼란에 빠뜨리기도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성령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신비와 비밀에 감추어진 채, 성령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가? 우리는 성령을 제대로 알고 있는가? R. C. 스프로울, 감추어졌던 성령의 신비를 드러내다! 그렇다. 우리는 성령에 무지하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 성령을 이야기하고 있다.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성령은 구약과 신약 모두에 나타나시며, 창조 때부터 지금까지 삼위일체의 한 위격으로 일하고 계시다. 난해한 교리와 신학을 누구보다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풀어쓰는 R. C. 스프로울은 이 책에서 성령에 대해 탁월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삼위일체가 어떻게 존재하는지, 창조와 구속 사역에서 성령은 어떤 역할을 하시는지, 칭의와 성화에서 성령은 무엇을 행하시는지 등을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삼위일체, 성령세례, 성령의 열매, 성령 충만 등 성령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시켜준다. 성령과 관련하여 많은 논란에 휩싸인 영역들이 이 책을 통해 명확하게 이해되고, 성경이 말하는 성령이 어떤 분인지를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모두 신학자다! 신학 연구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신학은 필요 없습니다. 단지 예수님을 알고 싶을 뿐입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신학은 하나님이 계시하신 진리를 이해하려는 시도이며 신자라면 누구나 해야 하는 일이다. 더욱이 성경의 가르침을 생각하며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떤 형태로든 신학에 참여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신학에 참여할 것인지의 여부가 아니라 우리의 신학이 건전한지 불건전한지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신학자”라고 주장하는 R. C. 스프로울의 말처럼 우리의 신학을 돌아보고 더 좋은 신학자, 바른 신학자가 되어야 한다. ++R. C. 스프로울의 조직신학 개론 이라는 제목의 본서는 개혁주의 신학자 R. C. 스프로울이 조직신학의 중요한 주제들을 명료하고, 간결하고, 공정하게 다룬 책이다. 조직신학이란 기독교 신앙의 기본 교리를 일관된 체계로 연구하는 학문을 가리키며, 구체적으로는 신론(하나님에 관한 연구), 인간론(인간에 대한 연구), 기독론(그리스도에 대한 연구), 성령론(성령에 관한 연구), 구원론(구원에 관한 연구), 교회론(교회에 관한 연구), 종말론(말세에 관한 연구)과 같은 성경의 핵심 주제들이 포함된다. 즉 성경을 더 깊이 배우고 이해하기 위해 성경의 가르침을 주제별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본서를 통해 스프로울은 신학을 적절하게 정의하고 그 목적을 분명히 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모든 신학의 원천인 성경, 곧 하나님의 특별계시를 논한다. 또한 복잡한 주제를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특유의 재능을 발휘하여 기독교 신앙의 기본 진리를 개괄함으로써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고, 또 현세와 내세에서 자기 백성을 위해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를 다시금 상기시킨다. 그의 주장대로 우리 모두는 어떤 형태로는 신학에 참여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진리에 근거한 일관성 있는 신학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역사적으로 검증된 해석 방법을 통해 성경의 다양한 가르침을 체계화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이 바로 그 일을 하고 있다. 교회와 선교 현장에서 사역하는 사역자들은 물론 하나님을 믿고 따르기로 결단한 모든 성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난해한 교리들을 저자 특유의 간결함과 명쾌함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성경의 기본 진리에 대한 확고한 지식을 얻는 것과 더불어 성경의 다양한 주제가 어떻게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지를 더욱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으로 당신의 신학을 점검하라. 그리고 더 좋은 신학자가 돼라!
잃어버린 복음을 회복하라는 폴 워셔의 세 번째 외침! “나의 구원 확신은 진짜인가?” 참된 복음과 참된 회심에 이어 “참된 확신”에 이르는 길 ++“복음”과 “회심”, 그리고 “확신”에 이르기까지++ 21세기 최고의 설교라는 평을 받고 있는 “현대 교회를 향한 10가지 기소장”(Ten Indictments Against the Modern Church)이라는 설교 동영상으로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알려진 폴 워셔의 첫 책 『복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2013년에 출간된 이후, 『회심: 복음의 부름에 대한 참된 반응』에 이어 이 “복음 회복”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인 『확신: 참된 확신 vs. 거짓 확신』이 출간되었다. 복음을 잃어버린 이 시대를 향해 다시 복음을 회복할 것을 외치며, 참된 복음과 참된 회심을 이야기한 폴 워셔는 이 책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의 회심의 증거를 소개하며 참된 확신이 무엇인지 다루고 있다. ++“쉬운 믿음”이라는 거짓 복음이 낳은 거짓 확신++ 폴 워셔는 오늘날 많은 설교와 복음전도가 복음 메시지와 복음의 부름, 구원의 확신을 얻는 수단을 철저하게 변질시켜왔다고 지적한다. “쉬운 믿음”이라는 거짓 복음 때문에 많은 사람이 경솔하게 자신이 구원받았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구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탓에 영적으로 깊이 절망하게 되었다. 참된 복음과 참된 회심의 본질을 오해할 때, 진정으로 구원을 확신하는 데 어려움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래서 폴 워셔는 거짓 복음과 쉬운 믿음에 물든 현대 그리스도인에게 스스로 “내가 진정으로 거듭났는가?”라는 중요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말한다. 나에게 거듭남의 증거가 있는지 살펴보고, 자신이 참된 그리스도인인지 살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자신을 시험하라”++ 이 책은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참된 확신으로 이끌어줄 회심의 증거를, 2부는 거짓 확신을 낳게 한 현대 복음전도의 방식과 문제를 지적한다. 특히 1부에서는 “참된 확신”을 점검할 수 있는 열두 가지 증표를 소개한다. 폴 워셔가 점검의 근거로 삼고 있는 본문은 바로 요한일서다. 요한일서는 진정으로 믿는 사람은 영생을 얻었다는 온전한 확신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목적으로 기록된 책으로, 요한은 요한일서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삶을 살펴 믿음의 진정성을 입증하고, 하나님의 무오한 말씀에 근거해 구원의 확신을 얻을 수 있는 판단 기준을 열거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말씀에 비추어 자신을 시험하고, 자신이 거짓 확신에 안주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살펴보아 진정으로 참된 확신을 품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바른 신앙의 기초를 세우는 개혁주의 신학의 핵심 개념 정리! 적절한 예화와 쉽고 간결한 설명, 재미있는 기독교 상식이 가득! 새신자부터 사역자까지 모두가 읽어야 할 그리스도인의 필독서! 우리는 모두 신학자다! 신학을 회피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은 없다. 즉 모든 그리스도인은 신학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에 대해 배운다. 우리 모두가 전문적이거나 이론적인 의미에서의 신학자는 아니지만 좋은 신학자, 혹은 나쁜 신학자 둘 중 하나인 것만은 분명하다. 그러므로 문제는 우리가 신학을 소유하기 원하느냐가 아니다. 그것은 이미 주어졌다.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것은 ‘우리가 건전한 신학을 갖고 있는가?’이다. 당신은 참된 교리를 받아들이는가, 아니면 거짓된 교리를 받아들이는가? 모든 그리스도인의 필독서! 많은 교회가 이단 문제로 씨름한다. 그리고 많은 교인이 바른 신학과 교리를 모른 채 열심히 교회에 다닌다. 이제 막연한 열심이 아닌, 우리 믿음의 분명한 근거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분을 사랑할 수 있겠는가? 이와 같은 필요에 부응하여, 개혁주의 신학의 검증된 저자 R. C. 스프로울이 를 평신도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간결하게 풀어냈다. 어려운 신학적 진리를 깔끔하고 명쾌하게 정리하는 저자 특유의 통찰과 그 근거가 되는 성경본문, 그리고 이해를 돕는 그림과 각 장 마지막에 정리한 요약 내용까지, 책 구석구석에 가능한 많은 성도들이 기독교의 참진리를 알고 깨닫게 하려는 저자의 마음이 보인다. 또한 본문과 연관된 재미있는 기독교 상식을 tip으로 엮은 세심함까지 더해져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본서는 그동안 교리와 신학을 어렵게만 생각했던 성도들까지 배려한 기독교의 교리 입문서이자 모든 그리스도인의 필독서로 손색이 없다. 올바른 신학 없이는 올바른 삶도 없다. 그러므로 신학을 추상적인 학문으로 여기면 안 된다. 그것은 삶과 죽음, 나아가 영원한 삶과 영원한 죽음의 문제다. 이 책은 바로 그와 같은 신학적 조망 위에서 삶과 죽음의 문제를 고찰하는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예정론을 둘러싼 온갖 질문과 오해, 그 모든 의문에 답하다! “구원받을 자를 정해 놓은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나요?” 구원론을 설명하는 “예정”은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의문과 오해를 남겨주고 있다. 예정론을 숙명론과 같다고 보는 견해, 예정론은 하나님의 성품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견해, 예정론에 따른다면 복음전도가 필요하지 않다는 견해에 이르기까지 예정론을 반박할 수 있는 이유를 우리는 쉽게 찾을 수 있다. 일반적인 상식이나 이성으로는 간단히 이해하기 어려운 예정론, 그래서 때로는 머리로 받아들여지는 예지예정론이나 만인구원론이 진리인 것만 같다는 생각으로 기울기도 한다. 예정론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하나님의 영역으로 치부하고 인간의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교리라며 뒷전으로 밀어둘 것인가? 예정론 안에 담긴 놀라운 구원 계획과 감격을 그렇게 그냥 흘려보내버릴 것인가? 성경에 명백하게 제시된 교리, 예정론 우리가 예정론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이유는 성경이 분명하게 예정론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에 제시된 예정론을 논할 때, 많은 그리스도인이 미처 깨닫지 못하는 두 가지 사실이 있다. 바로 예정론은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죄성”을 전제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이 두 가지 사실 아래 하나님의 구원을 설명한 것이 바로 “예정론”이다. 따라서 예정론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두 가지 사실을 기반으로 예정 교리를 따라가야 한다. 예정론에 관한 모든 의문의 답을 찾다! 『하나님의 예정과 선택』 저자 R. C. 스프로울은 특유의 논리 정연함으로 예정론을 설명한다. 예정론에 의문을 품고 거부하던 저자 자신이 예정론에 담긴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계획과 그 감격을 깨닫게 된 만큼 예정론에 대한 그의 이해와 설명은 많은 그리스도인이 예정론에 대해 품고 있는 의문을 풀어주고 있다. 예지예정론과 만인구원론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근거로 삼고 있는 성경구절이 실제로는 어떻게 예정론을 설명하고 있는지, 예정론에 대해 품고 있는 많은 의문과 오해가 무엇 때문이며 그 해답은 무엇인지 등 이 책을 차근히 따라가다 보면 그 모든 의문이 풀리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해하기 힘들어서,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서 제쳐두었던 예정론에 대해 그 어느 책에서도 듣지 못한 답변을 제시해 줄 것이다.
개혁주의 대표 저자 R. C. 스프로울의 깊이 있는 주기도문 해설! 기도의 특권을 깨닫게 하고, 기도하고픈 갈망이 샘솟게 하고, 나아가 기도의 참기쁨을 맛보게 할 탁월한 기도지침서!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유일한 기도, 주기도문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하지만 진정한 기도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이해하는 사람은 드물다. R. C. 스프로울은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의 제자들조차 자신들의 기도생활이 미흡하다고 느껴 예수님께 도움을 청했다는 사실을 언급한다. 실제로 마태복음 6장을 보면 제자들이 예수님께 기도하는 법을 알려달라고 요청하는 내용이 있다. 그리고 그 일을 계기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우리가 알고 있는 “주기도문”을 가르쳐주셨다. 오늘날의 일부 그리스도인들처럼 이 기도문을 기계적으로 암송하는 것은 결코 예수님께서 의도하신 바가 아니었다. 저자는 주기도문이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할 때 실천해야 할 원리들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기도의 모델이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주기도문의 각 구절, 심지어 한 단어 한 단어까지 자세히 살펴보고 그 원리들을 찾아내어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권면하신 것이 무엇이었는지 분명하게 가르쳐준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기도에 대한 도움을 요청한 까닭은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와 누리신 관계의 풍성함을 경험하고자 하는 갈망이었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주기도문의 문자적 의미를 넘어 예수님이 그 속에서 가르쳐주시는 진리들을 발견함으로써, 현대의 제자들 또한 더 풍성하고 깊은 하나님과의 동행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기도에 관한 탁월하고도 유용한 도구 이 책에서 R. C. 스프로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신 기도의 모델 주기도문이 자주 간과되고 오해되기 십상인 영적 훈련의 원리들을 담고 있는 보고임을 설명한다. 그는 먼저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할 기도의 예들을 보여준 다음, 한 구절 한 구절 주기도문을 파헤친다. 특유의 명료함으로 각 구절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할 뿐 아니라 한 발 더 나아가 주기도문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기타 주제들, 즉 하나님의 아버지 되심,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뜻, 용서, 유혹 등에 대해 자세히 풀어준다. 또한 부록에서는 기도에 관한 여러 가지 질문과 답,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과 기도 간의 복잡한 신학적 관계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한다.
예정론을 둘러싼 온갖 질문과 오해, 그 모든 의문에 답하다! “구원받을 자를 정해 놓은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나요?” 구원론을 설명하는 “예정”은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의문과 오해를 남겨주고 있다. 예정론을 숙명론과 같다고 보는 견해, 예정론은 하나님의 성품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견해, 예정론에 따른다면 복음전도가 필요하지 않다는 견해에 이르기까지 예정론을 반박할 수 있는 이유를 우리는 쉽게 찾을 수 있다. 일반적인 상식이나 이성으로는 간단히 이해하기 어려운 예정론, 그래서 때로는 머리로 받아들여지는 예지예정론이나 만인구원론이 진리인 것만 같다는 생각으로 기울기도 한다. 예정론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하나님의 영역으로 치부하고 인간의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교리라며 뒷전으로 밀어둘 것인가? 예정론 안에 담긴 놀라운 구원 계획과 감격을 그렇게 그냥 흘려보내버릴 것인가? 성경에 명백하게 제시된 교리, 예정론 우리가 예정론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이유는 성경이 분명하게 예정론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에 제시된 예정론을 논할 때, 많은 그리스도인이 미처 깨닫지 못하는 두 가지 사실이 있다. 바로 예정론은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죄성”을 전제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이 두 가지 사실 아래 하나님의 구원을 설명한 것이 바로 “예정론”이다. 따라서 예정론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두 가지 사실을 기반으로 예정 교리를 따라가야 한다. 예정론에 관한 모든 의문의 답을 찾다! 『하나님의 예정과 선택』 저자 R. C. 스프로울은 특유의 논리 정연함으로 예정론을 설명한다. 예정론에 의문을 품고 거부하던 저자 자신이 예정론에 담긴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계획과 그 감격을 깨닫게 된 만큼 예정론에 대한 그의 이해와 설명은 많은 그리스도인이 예정론에 대해 품고 있는 의문을 풀어주고 있다. 예지예정론과 만인구원론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근거로 삼고 있는 성경구절이 실제로는 어떻게 예정론을 설명하고 있는지, 예정론에 대해 품고 있는 많은 의문과 오해가 무엇 때문이며 그 해답은 무엇인지 등 이 책을 차근히 따라가다 보면 그 모든 의문이 풀리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해하기 힘들어서,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서 제쳐두었던 예정론에 대해 그 어느 책에서도 듣지 못한 답변을 제시해 줄 것이다.
++우리는 모두 신학자다! 신학 연구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신학은 필요 없습니다. 단지 예수님을 알고 싶을 뿐입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신학은 하나님이 계시하신 진리를 이해하려는 시도이며 신자라면 누구나 해야 하는 일이다. 더욱이 성경의 가르침을 생각하며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떤 형태로든 신학에 참여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신학에 참여할 것인지의 여부가 아니라 우리의 신학이 건전한지 불건전한지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신학자”라고 주장하는 R. C. 스프로울의 말처럼 우리의 신학을 돌아보고 더 좋은 신학자, 바른 신학자가 되어야 한다. ++R. C. 스프로울의 조직신학 개론 이라는 제목의 본서는 개혁주의 신학자 R. C. 스프로울이 조직신학의 중요한 주제들을 명료하고, 간결하고, 공정하게 다룬 책이다. 조직신학이란 기독교 신앙의 기본 교리를 일관된 체계로 연구하는 학문을 가리키며, 구체적으로는 신론(하나님에 관한 연구), 인간론(인간에 대한 연구), 기독론(그리스도에 대한 연구), 성령론(성령에 관한 연구), 구원론(구원에 관한 연구), 교회론(교회에 관한 연구), 종말론(말세에 관한 연구)과 같은 성경의 핵심 주제들이 포함된다. 즉 성경을 더 깊이 배우고 이해하기 위해 성경의 가르침을 주제별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본서를 통해 스프로울은 신학을 적절하게 정의하고 그 목적을 분명히 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모든 신학의 원천인 성경, 곧 하나님의 특별계시를 논한다. 또한 복잡한 주제를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특유의 재능을 발휘하여 기독교 신앙의 기본 진리를 개괄함으로써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고, 또 현세와 내세에서 자기 백성을 위해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를 다시금 상기시킨다. 그의 주장대로 우리 모두는 어떤 형태로는 신학에 참여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진리에 근거한 일관성 있는 신학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역사적으로 검증된 해석 방법을 통해 성경의 다양한 가르침을 체계화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이 바로 그 일을 하고 있다. 교회와 선교 현장에서 사역하는 사역자들은 물론 하나님을 믿고 따르기로 결단한 모든 성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난해한 교리들을 저자 특유의 간결함과 명쾌함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성경의 기본 진리에 대한 확고한 지식을 얻는 것과 더불어 성경의 다양한 주제가 어떻게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지를 더욱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으로 당신의 신학을 점검하라. 그리고 더 좋은 신학자가 돼라!
 고난과 죽음, 천국에 관한 성경적인 통찰!

그리스도인의 고난과 죽음은 

완전하고 최종적이고 궁극적인 승리를 위한 하나님의 부르심이다! 


++모두가 반드시 겪어야 하는 시간++

삶에서 고난을 만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사람도 없다. 겉으로 아무 걱정이 없어 보이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도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손잡아주고 싶고 함께 울어주고 싶은 아픔을 가지고 있다.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영원한 천국을 약속받았지만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불신자들과 똑같이 힘든 일을 만나고, 때로는 불신자들이 겪지 않는 억울한 일까지 당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러한 고난 앞에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기 자신과 하나님에 대해 의문을 품는다. ‘그리스도인이 왜 고난을 받는 걸까?’ ‘왜 이런 일이 생기게 된 걸까? 나의 죄 때문인가? 하나님이 날 버리신 건가?’ ‘하나님은 왜 이토록 힘든 상황을 해결해주시지 않을까?’


++고난을 초월하는 소망++ 

예수님의 제자들이 나면서부터 맹인인 사람을 보고 누구의 죄 때문이냐고 질문했던 것처럼, 많은 사람이 삶 속에서 만나는 고난의 원인을 죄의 결과로만 생각하려 한다. 하지만 그와 같이 근시안적인 사고는 고난을 당하는 사람들에게 근심과 자괴감을 더해주고,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참뜻을 왜곡하게 하여, 결국 하나님을 불신하게 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에 대해 스프로울 목사는 본서 를 통해 고난과 죽음이 그리스도인의 소명임을 역설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을 감당하셨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과 믿음의 연단을 이루시기 위해 우리를 은혜와 축복의 자리뿐 아니라 고난과 죽음의 자리로도 부르신다는 것이다.

저자는 그러한 자리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할 것과 최후 승리에 대한 약속, 그리고 장차 그리스도의 영광에 참예하게 하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설명한다. 또한 그리스도인이 마지막 날에 경험하게 될 부활과 사후의 삶에 대해서도 성경에 근거한 구체적인 설명을 덧붙이며, 사람들의 잘못된 추측과 비성경적인 기대 및 이단적인 망상을 일축한다. 

이 땅을 살아가는 한 우리는 고난과 죽음, 사후에 대해 끊임없는 질문을 쏟아놓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사탄은 이 주제로 사람들을 미혹하려 하고, 실제로 많은 사람이 미혹당하고 있다. 혼란스러운 세상만큼이나 다양한 가치가 혼재하는 오늘날, 스프로울과 같은 신학자의 분명한 외침이 더욱 절실한 이유다. 부록에서 다루는 사후에 대한 질문과 답변들, 즉 천국을 경험하는 것과 유아의 죽음, 자살 등 궁금했지만 선뜻 묻기 어려웠던 민감한 질문들과 저자의 답변 또한 독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줄 것이다.  

다시 태어나지 않는다면 당신은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 없다! “하나님, 나를 변화시켜 주소서!” 거듭남, 곧 중생은 사람의 안에서 일어나 그 사람을 변화시키는 영적 실상이다. 중생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예수님은 우리가 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자, 당신은 거듭났는가? 그리고 거듭났다면 구체적으로 무엇을 통해 알 수 있는가? 태어날 때부터 그리스도인인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는 다시 태어나야만 한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 3:3)고 주님이 강조해서 말씀하셨듯이 새로운 탄생, 즉 중생은 꼭 필요한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주권적 권능으로 거듭났다면 우리는 영적으로 성장하도록 힘써야 한다. 중생은 하나님 한 분 만의 일이지만,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성장하는 것은 공동적인 일이기에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애써야 한다. 이렇게 할 때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시작하신 일이 완성된다. 하나님은 누군가를 중생시키실 때 그 사람과 영원히 함께 있도록 성령님을 주신다. 성령님의 임재는 하나님이 언젠가는 그 사람에게 중생에 수반되는 모든 것을 주시겠다는 보증이다. 이 책을 통해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 무엇인지 깨달아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 새 생명의 권능을 누리길 바란다. [시리즈 소개] R. C. 스프룰 라딕스 북스 Radix Books 혼란스러운 때일수록 뿌리radix로 돌아가라! 확실한 진리인 성경이 있음에도 피상적인 지식에 안주하면 본질을 잃은 신앙생활을 하기 쉽습니다. 본질을 잃은 신앙은 쓰나미같이 몰려오는 세상의 가치관에 대항할 힘을 잃게 만듭니다. R. C. 스프룰은 어려운 주제를 쏙쏙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할 줄 아는 세계적인 신학자입니다. 그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눈에 빤히 보이는 모순들에 휘둘리는 건 하나님과 성경에 대해 바른 관점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신학은 알 필요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며, 반드시 모든 성도들이 건전한 신학을 통해 진리를 바로 알고 삶의 모든 부분에 연결하여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기독교의 진리를 바로 알 수 있는 핵심적인 질문들(Crucial Questions)의 답을 찾아가며 신앙의 ‘뿌리radix’부터 튼튼히 쌓아나가 하나님에 대한 건전한 관점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R. C. 스프룰 Radix Books를 발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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