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예정과 선택

생명의 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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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론을 둘러싼 온갖 질문과 오해, 그 모든 의문에 답하다! “구원받을 자를 정해 놓은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나요?” 구원론을 설명하는 “예정”은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의문과 오해를 남겨주고 있다. 예정론을 숙명론과 같다고 보는 견해, 예정론은 하나님의 성품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견해, 예정론에 따른다면 복음전도가 필요하지 않다는 견해에 이르기까지 예정론을 반박할 수 있는 이유를 우리는 쉽게 찾을 수 있다. 일반적인 상식이나 이성으로는 간단히 이해하기 어려운 예정론, 그래서 때로는 머리로 받아들여지는 예지예정론이나 만인구원론이 진리인 것만 같다는 생각으로 기울기도 한다. 예정론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하나님의 영역으로 치부하고 인간의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교리라며 뒷전으로 밀어둘 것인가? 예정론 안에 담긴 놀라운 구원 계획과 감격을 그렇게 그냥 흘려보내버릴 것인가? 성경에 명백하게 제시된 교리, 예정론 우리가 예정론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이유는 성경이 분명하게 예정론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에 제시된 예정론을 논할 때, 많은 그리스도인이 미처 깨닫지 못하는 두 가지 사실이 있다. 바로 예정론은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죄성”을 전제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이 두 가지 사실 아래 하나님의 구원을 설명한 것이 바로 “예정론”이다. 따라서 예정론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두 가지 사실을 기반으로 예정 교리를 따라가야 한다. 예정론에 관한 모든 의문의 답을 찾다! 『하나님의 예정과 선택』 저자 R. C. 스프로울은 특유의 논리 정연함으로 예정론을 설명한다. 예정론에 의문을 품고 거부하던 저자 자신이 예정론에 담긴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계획과 그 감격을 깨닫게 된 만큼 예정론에 대한 그의 이해와 설명은 많은 그리스도인이 예정론에 대해 품고 있는 의문을 풀어주고 있다. 예지예정론과 만인구원론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근거로 삼고 있는 성경구절이 실제로는 어떻게 예정론을 설명하고 있는지, 예정론에 대해 품고 있는 많은 의문과 오해가 무엇 때문이며 그 해답은 무엇인지 등 이 책을 차근히 따라가다 보면 그 모든 의문이 풀리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해하기 힘들어서,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서 제쳐두었던 예정론에 대해 그 어느 책에서도 듣지 못한 답변을 제시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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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R. C. 스프로울은 개혁주의 신학계를 이끄는 저명한 신학자로 심오한 진리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글과 강의로 유명하다. 또한 딱딱하게 들리던 성경 교리를 명쾌한 논리와 적절한 예화로 풀어, 성경 말씀이 주일 예배뿐 아니라 나머지 6일의 삶과 떨어질 수 없게 연결고리를 만들어준다. 그는 어릴 때부터 ‘왜?’라는 질문으로 가득했다. 2차 세계 대전 중에 태어난 스프로울은 사람들이 왜 어리석은 전쟁을 하는지 의아했고, 16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과연 인생이 무엇인지 해답을 찾지 못해 방황했다. 대학에서 친구가 그에게 예수님을 전했을 때 그는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지 해답을 찾기 위해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찾던 모든 문제의 확실한 답이 성경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결국 그에게 마지막 한 가지 ‘왜?’라는 질문이 떠올랐다. ‘왜 사람들은 이렇게 확실한 진리인 성경을 믿지 않는 걸까?’ 사람들이 성경의 진리를 의심하는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그는 많은 철학자들의 책을 섭렵했다. 모두 나름대로 통찰을 담고 있었지만 또 다른 철학에 의해 무너지는 쳇바퀴였다. 어느 것도 성경만큼 확실한 대답을 주지 못했다. 그래서 대학 졸업 후 신학교에 들어갔지만 이번엔 그곳에서 갖가지 신학 이론과 성경의 신빙성에 대한 회의에 부딪혔다. 그러나 스프로울은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그 회의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며 더욱더 확신 있는 복음주의자가 됐다. 스프로울은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해되지 않는 모순적인 대답을 갖고 편안하게 느끼는 안일함에 놀란다. 그는 사람들이 성경 말씀을 자세히 공부하지 않고 잘못된 추측 안에서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며 사는 무감각을 경계한다. 그의 글은 생각의 사각지대를 명확하게 끄집어낸다. 낙스신학대학교 등 여러 주요 신학교에서 신학과 변증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세인트 앤드류 채플(St. Andrews Chapel)의 담임목사로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평신도 교육에 열정을 품고 70여 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리고니어 선교회와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Renewing Your Mind)’라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기독교의 진리를 일반인들에게 알리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1994년 『크리스채너티투데이』의 비평가들이 뽑은 ‘신앙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학자’ 3위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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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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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생명의 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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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n 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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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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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0430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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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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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Religion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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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내일을 말해줘!” 인간은 누구나 미지의 미래를 손톱만큼이라도 확신하고 싶어 한다. 인류가 시작된 이래 사람 사는 곳이면 어김없이 사람들의 염려를 이용해 자기 주머니를 챙기는 점술가들이 끊이지 않았다. 그리스도인도 똑같이 미래에 호기심을 느끼지만 묻는 질문이 다르다. 그리스도인은 이렇게 묻는다. “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 하나님이 어느 길을 기뻐하시는지 알려고 애쓰는 경건한 그리스도인은 미로 같은 삶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갈망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단순하지 않다. ‘하나님의 뜻’을 궁금해 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알아내는 비법을 알려주는 양 소개된 책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자칫 잘못하면 하나님의 뜻을 알려는 시도는 점괘를 들여다보는 여느 사람들과 다를 바 없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가 알아야 하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고 우리가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세계적인 신학자 스프룰은 성경에 근거해 하나님의 뜻을 찾아간다. 이 책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를 갈망하는 경건한 그리스도인을 위한 충실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를 갈망하는가? 하나님의 뜻과 사람의 뜻, 그리고 내 직업과 결혼에 관한 실제적인 하나님의 뜻까지! 매일의 결정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적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이 책의 차별성] 1) 기독교의 진리를 바로 알 수 있는 핵심적인 질문들을 선정해 답을 찾아가며 성도들이 신앙의 뿌리를 튼튼히 내리도록 돕는다. 2) 심오한 진리들을 일반 성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명쾌하게 설명하는 은사가 있는 저명한 신학자이다. 3) 이해되지 않는 성경 지식에 안주하며 잘못된 추측으로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며 살아가는 성도들의 무감각을 일깨운다. 4) 한국 교회 성도들이 바른 신학을 세워 삶으로 연결해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 [추천 독자] -건전한 성경적 관점을 갖고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성도들 -피상적인 지식에 안주하지 않고 기독교의 본질을 바로 알고 싶은 성도들 -신학의 뼈대를 바로 세우고 싶은 신학생과 대학생들 -제자 훈련 필독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 그분의 말씀을 정말 믿고 있는가?” 익숙하지만 쉽게 믿지 못하는 12가지 약속의 말씀을 통해 진정한 믿음으로 나아가다 오늘날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을 향한 바른 믿음이다 우리는 누구나 믿음이 흔들릴 때가 있다. 믿어지지 않는 대형 참사 앞에서, 이해할 수 없는 수많은 삶의 문제 속에서 우리의 믿음은 쉽게 무너진다. 머리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상황들에 부딪칠 때,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주권, 그분의 능력을 전하는 성경 말씀은 오히려 나와 동떨어진 다른 세상 이야기인 것만 같다. 그리고 우리는 궁극적인 질문에 부딪친다. “나는 정말 하나님을 믿고 있는가?” 모든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그 믿음이 진정한 신앙인지, 개인의 신념인지 분별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단순히 개인의 신념에 지나지 않을 때, 우리는 진정한 신앙, 바른 믿음을 잃어버리게 된다. 하나님을 향한 바른 믿음을 갖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막 11:22) R. C. 스프로울 Jr. 목사가 이 책 『Believing God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에서 끊임없이 던지는 질문은 이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가?” 그리고 그는 하나님을 향한 바른 믿음을 갖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많은 교회가 하나님의 경고뿐 아니라 축복의 약속 또한 믿지 않는다며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지적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성경에서 익히 들어온 12가지 말씀을 통해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 승리, 축복의 약속 등을 믿는지 점검하고, 그것을 통해 하나님을 향한 참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말씀의 배경과 맥락을 살펴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새로운 통찰을 던져주고, 그 약속이 말하는 참된 의미가 무엇인지 알게 해준다. 이 책을 통해 12가지 약속의 말씀을 살펴볼 때, 우리는 이 말씀들이 서로 어떻게 유기적으로 관련되어 있는지, 이 약속의 말씀뿐 아니라 성경의 모든 말씀이 궁극적으로 우리에게 약속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이 질문은 모든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던지신 질문이다. 당신은 예수님을 누구라 하는가? 예수는 역사적 인물인가? 신화인가? 아니면 육체를 입고 온 하나님인가? 알지 못하는 예수님을 믿을 수는 없다. 우리는 사람들이 끼워 만든 그리스도, 타협이 낳은 그리스도가 아닌 진짜 예수를 알아야 한다.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부족해 믿기를 보류한다면 올바르고 지혜로운 대응이다. 증거가 부실한 데도 무턱대고 믿는다면 맹신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예수님에 관한 증거는 강력하다. 따라서 그분을 믿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부도덕한 행위다. 당신은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예수님의 부활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예수님의 승천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막연한 지식에 머물지 말고 하나님이 분명히 보이시는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 당신은 예수님을 누구라 하는가? [이 책의 차별성] 1) 기독교의 진리를 바로 알 수 있는 핵심적인 질문들을 선정해 답을 찾아가며 성도들이 신앙의 뿌리를 튼튼히 내리도록 돕는다. 2) 심오한 진리들을 일반 성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명쾌하게 설명하는 은사가 있는 저명한 신학자이다. 3) 이해되지 않는 성경 지식에 안주하며 잘못된 추측으로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며 살아가는 성도들의 무감각을 일깨운다. 4) 한국 교회 성도들이 바른 신학을 세워 삶으로 연결해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 [추천 독자] ▪ 건전한 성경적 관점을 갖고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성도들 ▪ 피상적인 지식에 안주하지 않고 기독교의 본질을 바로 알고 싶은 성도들 ▪ 신학의 뼈대를 바로 세우고 싶은 신학생과 대학생들 ▪ 제자 훈련 필독서
성령,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개혁주의 신학자 R. C. 스프로울의 성령에 관한 가장 탁월한 설명! 왜곡된 성령 이해가 한국교회를 뒤흔들고 있다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에 대한 이해와 비교할 때, 오늘날 많은 사람이 성령에 대해서는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에 대해서는 성경을 통해 명확하게 알 수 있는 반면, 성령은 어떤 분인지,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명확하지 않거나 충분히 알기가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 결과 성령을 왜곡하여 이해하기도 하며, 그러한 이해는 많은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혼란에 빠뜨리기도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성령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신비와 비밀에 감추어진 채, 성령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가? 우리는 성령을 제대로 알고 있는가? R. C. 스프로울, 감추어졌던 성령의 신비를 드러내다! 그렇다. 우리는 성령에 무지하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 성령을 이야기하고 있다.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성령은 구약과 신약 모두에 나타나시며, 창조 때부터 지금까지 삼위일체의 한 위격으로 일하고 계시다. 난해한 교리와 신학을 누구보다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풀어쓰는 R. C. 스프로울은 이 책에서 성령에 대해 탁월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삼위일체가 어떻게 존재하는지, 창조와 구속 사역에서 성령은 어떤 역할을 하시는지, 칭의와 성화에서 성령은 무엇을 행하시는지 등을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삼위일체, 성령세례, 성령의 열매, 성령 충만 등 성령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시켜준다. 성령과 관련하여 많은 논란에 휩싸인 영역들이 이 책을 통해 명확하게 이해되고, 성경이 말하는 성령이 어떤 분인지를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다시 태어나지 않는다면 당신은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 없다! “하나님, 나를 변화시켜 주소서!” 거듭남, 곧 중생은 사람의 안에서 일어나 그 사람을 변화시키는 영적 실상이다. 중생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예수님은 우리가 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자, 당신은 거듭났는가? 그리고 거듭났다면 구체적으로 무엇을 통해 알 수 있는가? 태어날 때부터 그리스도인인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는 다시 태어나야만 한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 3:3)고 주님이 강조해서 말씀하셨듯이 새로운 탄생, 즉 중생은 꼭 필요한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주권적 권능으로 거듭났다면 우리는 영적으로 성장하도록 힘써야 한다. 중생은 하나님 한 분 만의 일이지만,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성장하는 것은 공동적인 일이기에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애써야 한다. 이렇게 할 때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시작하신 일이 완성된다. 하나님은 누군가를 중생시키실 때 그 사람과 영원히 함께 있도록 성령님을 주신다. 성령님의 임재는 하나님이 언젠가는 그 사람에게 중생에 수반되는 모든 것을 주시겠다는 보증이다. 이 책을 통해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 무엇인지 깨달아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 새 생명의 권능을 누리길 바란다. [시리즈 소개] R. C. 스프룰 라딕스 북스 Radix Books 혼란스러운 때일수록 뿌리radix로 돌아가라! 확실한 진리인 성경이 있음에도 피상적인 지식에 안주하면 본질을 잃은 신앙생활을 하기 쉽습니다. 본질을 잃은 신앙은 쓰나미같이 몰려오는 세상의 가치관에 대항할 힘을 잃게 만듭니다. R. C. 스프룰은 어려운 주제를 쏙쏙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할 줄 아는 세계적인 신학자입니다. 그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눈에 빤히 보이는 모순들에 휘둘리는 건 하나님과 성경에 대해 바른 관점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신학은 알 필요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며, 반드시 모든 성도들이 건전한 신학을 통해 진리를 바로 알고 삶의 모든 부분에 연결하여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기독교의 진리를 바로 알 수 있는 핵심적인 질문들(Crucial Questions)의 답을 찾아가며 신앙의 ‘뿌리radix’부터 튼튼히 쌓아나가 하나님에 대한 건전한 관점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R. C. 스프룰 Radix Books를 발간합니다.
 고난과 죽음, 천국에 관한 성경적인 통찰!

그리스도인의 고난과 죽음은 

완전하고 최종적이고 궁극적인 승리를 위한 하나님의 부르심이다! 


++모두가 반드시 겪어야 하는 시간++

삶에서 고난을 만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사람도 없다. 겉으로 아무 걱정이 없어 보이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도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손잡아주고 싶고 함께 울어주고 싶은 아픔을 가지고 있다.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영원한 천국을 약속받았지만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불신자들과 똑같이 힘든 일을 만나고, 때로는 불신자들이 겪지 않는 억울한 일까지 당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러한 고난 앞에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기 자신과 하나님에 대해 의문을 품는다. ‘그리스도인이 왜 고난을 받는 걸까?’ ‘왜 이런 일이 생기게 된 걸까? 나의 죄 때문인가? 하나님이 날 버리신 건가?’ ‘하나님은 왜 이토록 힘든 상황을 해결해주시지 않을까?’


++고난을 초월하는 소망++ 

예수님의 제자들이 나면서부터 맹인인 사람을 보고 누구의 죄 때문이냐고 질문했던 것처럼, 많은 사람이 삶 속에서 만나는 고난의 원인을 죄의 결과로만 생각하려 한다. 하지만 그와 같이 근시안적인 사고는 고난을 당하는 사람들에게 근심과 자괴감을 더해주고,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참뜻을 왜곡하게 하여, 결국 하나님을 불신하게 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에 대해 스프로울 목사는 본서 를 통해 고난과 죽음이 그리스도인의 소명임을 역설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을 감당하셨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과 믿음의 연단을 이루시기 위해 우리를 은혜와 축복의 자리뿐 아니라 고난과 죽음의 자리로도 부르신다는 것이다.

저자는 그러한 자리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할 것과 최후 승리에 대한 약속, 그리고 장차 그리스도의 영광에 참예하게 하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설명한다. 또한 그리스도인이 마지막 날에 경험하게 될 부활과 사후의 삶에 대해서도 성경에 근거한 구체적인 설명을 덧붙이며, 사람들의 잘못된 추측과 비성경적인 기대 및 이단적인 망상을 일축한다. 

이 땅을 살아가는 한 우리는 고난과 죽음, 사후에 대해 끊임없는 질문을 쏟아놓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사탄은 이 주제로 사람들을 미혹하려 하고, 실제로 많은 사람이 미혹당하고 있다. 혼란스러운 세상만큼이나 다양한 가치가 혼재하는 오늘날, 스프로울과 같은 신학자의 분명한 외침이 더욱 절실한 이유다. 부록에서 다루는 사후에 대한 질문과 답변들, 즉 천국을 경험하는 것과 유아의 죽음, 자살 등 궁금했지만 선뜻 묻기 어려웠던 민감한 질문들과 저자의 답변 또한 독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줄 것이다.  

“내게 내일을 말해줘!” 인간은 누구나 미지의 미래를 손톱만큼이라도 확신하고 싶어 한다. 인류가 시작된 이래 사람 사는 곳이면 어김없이 사람들의 염려를 이용해 자기 주머니를 챙기는 점술가들이 끊이지 않았다. 그리스도인도 똑같이 미래에 호기심을 느끼지만 묻는 질문이 다르다. 그리스도인은 이렇게 묻는다. “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 하나님이 어느 길을 기뻐하시는지 알려고 애쓰는 경건한 그리스도인은 미로 같은 삶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갈망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단순하지 않다. ‘하나님의 뜻’을 궁금해 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알아내는 비법을 알려주는 양 소개된 책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자칫 잘못하면 하나님의 뜻을 알려는 시도는 점괘를 들여다보는 여느 사람들과 다를 바 없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가 알아야 하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고 우리가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세계적인 신학자 스프룰은 성경에 근거해 하나님의 뜻을 찾아간다. 이 책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를 갈망하는 경건한 그리스도인을 위한 충실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를 갈망하는가? 하나님의 뜻과 사람의 뜻, 그리고 내 직업과 결혼에 관한 실제적인 하나님의 뜻까지! 매일의 결정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적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이 책의 차별성] 1) 기독교의 진리를 바로 알 수 있는 핵심적인 질문들을 선정해 답을 찾아가며 성도들이 신앙의 뿌리를 튼튼히 내리도록 돕는다. 2) 심오한 진리들을 일반 성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명쾌하게 설명하는 은사가 있는 저명한 신학자이다. 3) 이해되지 않는 성경 지식에 안주하며 잘못된 추측으로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며 살아가는 성도들의 무감각을 일깨운다. 4) 한국 교회 성도들이 바른 신학을 세워 삶으로 연결해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 [추천 독자] -건전한 성경적 관점을 갖고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성도들 -피상적인 지식에 안주하지 않고 기독교의 본질을 바로 알고 싶은 성도들 -신학의 뼈대를 바로 세우고 싶은 신학생과 대학생들 -제자 훈련 필독서
=========================================== 하나님이 “내가 너를 용서한다.”고 말씀하신다면 당신이 어떻게 느끼든 당신은 용서받은 것이다! =========================================== “하나님, 죄책감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하나님은 당신이 회개하면 죄를 사하시고, 당신을 깨끗하게 하실 거라고 약속하셨다. 하지만 당신은 죄 사함 받았다고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그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당신은 뭘 신뢰하고 있는가? 당신의 느낌인가, 하나님의 진리인가? 성령님은 우리의 양심을 통해 역사하신다. 때문에 죄책감과 함께 오는 고통은 하나님이 우리 영혼에 보내시는 경보다. 잘못된 뭔가가 있으니 처리하라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 보시기에 객관적으로 죄를 지었고, 그 죄를 처리해야만 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죄’라는 사실보다 ‘죄책감’이라는 감정을 더 심각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근본 문제인 죄가 해결되지 않은 채 죄책감에만 매달리는 것은 병의 원인은 생각하지 않고 증상에만 집착하는 격이다.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주관적 생각과 객관적 사실을 구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죄와 죄책감, 죄 사함과 죄 사함 받은 느낌을 구분하여 하나님이 주신 진리를 따라 그 해결책을 찾는 것이 참 자유에 이르는 바른 길이다. 자, 이제 그 길로 나아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진정한 해방감을 누리자!
개혁주의 대표 저자 R. C. 스프로울의 깊이 있는 주기도문 해설! 기도의 특권을 깨닫게 하고, 기도하고픈 갈망이 샘솟게 하고, 나아가 기도의 참기쁨을 맛보게 할 탁월한 기도지침서!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유일한 기도, 주기도문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하지만 진정한 기도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이해하는 사람은 드물다. R. C. 스프로울은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의 제자들조차 자신들의 기도생활이 미흡하다고 느껴 예수님께 도움을 청했다는 사실을 언급한다. 실제로 마태복음 6장을 보면 제자들이 예수님께 기도하는 법을 알려달라고 요청하는 내용이 있다. 그리고 그 일을 계기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우리가 알고 있는 “주기도문”을 가르쳐주셨다. 오늘날의 일부 그리스도인들처럼 이 기도문을 기계적으로 암송하는 것은 결코 예수님께서 의도하신 바가 아니었다. 저자는 주기도문이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할 때 실천해야 할 원리들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기도의 모델이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주기도문의 각 구절, 심지어 한 단어 한 단어까지 자세히 살펴보고 그 원리들을 찾아내어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권면하신 것이 무엇이었는지 분명하게 가르쳐준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기도에 대한 도움을 요청한 까닭은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와 누리신 관계의 풍성함을 경험하고자 하는 갈망이었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주기도문의 문자적 의미를 넘어 예수님이 그 속에서 가르쳐주시는 진리들을 발견함으로써, 현대의 제자들 또한 더 풍성하고 깊은 하나님과의 동행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기도에 관한 탁월하고도 유용한 도구 이 책에서 R. C. 스프로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신 기도의 모델 주기도문이 자주 간과되고 오해되기 십상인 영적 훈련의 원리들을 담고 있는 보고임을 설명한다. 그는 먼저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할 기도의 예들을 보여준 다음, 한 구절 한 구절 주기도문을 파헤친다. 특유의 명료함으로 각 구절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할 뿐 아니라 한 발 더 나아가 주기도문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기타 주제들, 즉 하나님의 아버지 되심,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뜻, 용서, 유혹 등에 대해 자세히 풀어준다. 또한 부록에서는 기도에 관한 여러 가지 질문과 답,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과 기도 간의 복잡한 신학적 관계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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