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적 척추측만증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당신의 계획: 건강은 당신의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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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측만증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자연적이고, 안전하며 입증된 식이요법과 운동 프로그램!둘째 판의 개정과 총 업데이트

이 책의 중심 전제는 너무 늦기 전에 그 진행을 막기 위해 어떻게 각 단계에서 척추측만증을 진단하고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할 것인가입니다.

척추측만증은 전세계적으로 퍼져 있는 질환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척추만곡을 만드는 척추 질환은 전체 청소년의 거의 2%-3%에서 나타나며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10세에서 15세 사이에 두드러집니다.  

전통적인 척추측만증 치료는 하루 종일 수동적으로 착용하고 있어야 하는 보조기와 관련되어 있는 반면, 수술 과정은 중요한, 다른 위험 요소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저의 책은 그와는 반대로 저 자신의 카이로프랙터 및 영양사로서의 경험과 제가 어떻게  개인 체질에 맞는 식이 요법과 이 책에서 실례를 들어 길게 설명했던 구조 운동/스트레칭 프로그램으로 수많은 환자를 치료했는지에 크게 기초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이 척추측만증으로 고통받고 있는 성인들 뿐 아니라 척추측만증이 있는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중요한 정보 자원을 제공할 것이라는 강한 확신이 있습니다. 

두 번째 에디션은 전문 강사에 의해 구연되는 90개 이상의 이미지와 최신 연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이것은 라우 박사의 프로그램에 대한 기반을 제공합니다 : 제1 부 에는 현재의 의학 지식을 강조, 2 부에서는 심층 영양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3 부에서는 교정 연습을 가르칩니다.

책에 있는 내용 :가장 최근의 척추 측망증에 관한 연구 발견수술과 교정법이 단순히 증상만 치료할 뿐 근본적 원인을 치료하지 못하는 점어떤 최신 기법이 효과가 있고 없는 것은 왜 없는지가장 흔한 증상십대에 하는 예방이 나중의 인생을 위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적절한 영양 섭취의 부족은 우리 신체의 질병을 만들고 척추의 정상적인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준다근육과 인대가 어떻게 척추 측망증에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심층 이해바쁜 일정에 맞게 사용자 특유의 운동 정의무엇 가장 효과적인 운동이며, 무조건 피해야만 하는 운동자세와 신체 역학을 수정하는 팁 및 척추 측망증의 통증 줄이는 법척추에 가장 좋은 자세들척추 측망증으로 앓는 환자들의 이야기와 연구 사례

수년간의 연구와 노력으로 라우 박사는 허구와 사실을 분리 시켰다 . 이 책에서 그는 사실, 허구를 하나 하나 씩 밝혀네며 어떤것이 왜 척추 측만증에 효과가 있고 또한 어떤 것이 왜 효과가 없는 지를 알아본다

호주 원주민과 아프리카 원주민이 척추와 관련된 질병이 거의 없는 것에 영감을 얻어, 라우 박사는 쉽고 의학적으로 증명된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간단한 세 가지 방법으로 당신에게 튼튼한 척추와 삶을 선물할 것이다.

“현대 의학은 효율적으로 척추 측만증을 치료 하는데 실패 하였다”라고 라우 박사는 말한다. 또한 그는 “현대적인 연구와 기술과 고대의 지혜를 결합하여 고안된 치료 프로그램은, 의사이며 영양사로서 척추 질병은 다른 질환보다 더 확실히 예방하고 또한 효과적으로 치료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건강은 내손 안에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전문가의 지식 없이도 이 책은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쉬운 뿐만 아니라 전문 지식도 제공하기 때문에 의학전문가들도 참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산 전문 의료인들로는 키노프렉터, 개인 트레이너, 척추 전문가, 의사, 그리고 전문 치료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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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케빈 라우 박사는 척추측만증 예방과 치료 시리즈인 건강은 당신의 손에, 의 설립자입니다. 그의 시리즈에는 그의 저서인 자연적인 척추측만증 예방과 치료 계획, 과 혁신적인 아이폰 프로그램인 척추측만 측정기가 있습니다.

케빈 라우 박사는 호주 멜버른의 RMIT에서 카이로프랙틱 박사 과정과 미국Clayton College of Natural Health에서 전인적 영양학 석사 과정을 졸업했습니다.

그는 스크로스(Schroth) 운동 요법을 공부하고 클리어 인스티튜트(Clear institute ) 요법을 시행하는 병원에서 일한 경험으로 그는 2005년 싱가포르에서 처음으로 비수술 척추측만증 치료법을 소개했습니다. 이 시기에 그는 비수술 척추측만증 치료의 개발, 실습 및 교육에 헌신했습니다. 그는 “척추측만증과 운동”, “척추측만증과 영양” 그리고 “저골밀도와 사춘기 이전 여아동의 청소년 특발성 척추측만증(AIS) 예방에 있어 칼슘과 비타민D 의 역할”에 관한 3가지 논문을 마쳤습니다. 척추질환에 관한 그의 연구를 토대로, 그는 자연적 척추측만증 예방과 치료에 대한 당신의 계획을 저술했고, 이 책은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및 독일어로 번역되었습니다. 라우 박사는 대학 교육과 자연 의학 및 예방 의학의 임상 경험들을 결합하여 몸, 마음, 정신을 아우르는 독특한 건강 관리법을 제공합니다.

각계 각층에서와 전세계의 환자 교육하며, 그는 영양, 질병, 건강 그리고 치료에 관한 진실을 연구하고 나누는 것을 삶의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그는 싱가포르의 선두적인 신문 인 Straits Time가 선정한 최고의 의료인 상 수상자이며 뉴스 아시아 채널의 PrimeTime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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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Health In Your Hands Pte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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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r 3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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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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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1475014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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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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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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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Medical / Diet Therapy
Sports & Recreation /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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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건강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

의사들의 선생님이 엄선한

최소한의 내 몸 상식

 

‘유병장수 시대’ ‘골골백년’ 등 곱씹을수록 오싹한 말들이 유행처럼 번지는 요즘, 반가운 책 한 권이 나왔다. 서울대학교 엄융의 교수가 쓴 『내 몸 공부』다. 지난 40년간 서울대에서 의사들을 가르쳐온 저자는 아무리 좋은 약과 치료법도 몸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라고 말한다. 우리 몸이 어떻게 구성되고 어떻게 작동하는지도 모르면서 최신 건강법이나 신약 정보에 귀 기울이는 것은 덧셈 뺄셈도 모르면서 고차방정식을 풀겠다고 덤비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이야기다. 매일같이 쏟아지는 건강 정보들을 주워섬기기에도 바쁜 현대인들에게 ‘내 몸 공부’가 필요한 이유다.

백과사전식으로 구성된 대부분의 인체 관련 책들과 달리 『내 몸 공부』는 이야기 중심의 에세이 형식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단단한 의학 지식에 동서양의 역사와 문학, 예술 등을 맛깔나게 버무려 종횡무진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솜씨에서 오랜 기간 강단에서 단련한 저자의 내공이 빛을 발한다. 실제로 이 책의 바탕이 된 강의 ‘우리 몸의 이해’는 2005년부터 10년간 간결한 설명과 흥미로운 이야기로 서울대 학생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믿을 수 있는 저자가 검증된 사실들만 골라 묶었다는 점도 이 책의 큰 미덕이다. 저자인 엄융의 교수는 1976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부임한 이래 40년간 우리나라 최고의 의사들을 길러낸 장본인이자 한국인 최초로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 『플뤼거스 아히프-유럽생리학회지』(Pflügers Archiv – European Journal of Physiology)의 주필로 선정된, 명실공히 이 분야 최고의 전문가다. 그런 그가 학술지에 실을 논문 쓰기를 제쳐두고 교양서 집필에 매달린 것은 잘못된 의학 정보가 판치는 현실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책임감 때문이었다. 책을 쓰면서는 독자들 스스로 몸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정보들만 엄선하여 알기 쉽게 정리했으며 검증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서는 한계를 분명히 했다. 의심스러운 지식은 말끔히 털어내고 단단하고 분명한 건강 기초를 세우고자 하는 분들에게 『내 몸 공부』의 일독을 권한다.

 

 

건강에 관심 많은 당신,

몸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있나요?

 

다세포생물인 인간은 무수히 많은 세포들의 단계적 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포, 조직, 기관 등이 특정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고 작용하는 것이다. 『내 몸 공부』 역시 그 같은 분류를 따랐다. 총 10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는 다양한 층위의 이야기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심장과 혈관, 림프계가 동시에 다뤄지고(3장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심장」), 성염색체에서 시작한 이야기가 피임과 불임으로 끝나는(8장 「생식계, 그대 없이는 못 살아」) 식이다.

우리 몸의 구조와 작동 원리에 대해 알아가다 보면 병이 생기는 원인과 그 메커니즘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일례로 최근 들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허혈성질환에 대한 설명이 흥미롭다. 저자는 혈관이 막히거나 좁아져서 조직에 국부적으로 피가 공급되지 않는 허혈(虛血) 상태는 대부분 심장이나 뇌에 발생하며, 심할 경우 의식불명이나 급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러면 허혈성질환은 왜 간이나 콩팥, 위에는 안 생길까? 혈관을 좁히는 동맥경화는 관상동맥과 뇌동맥뿐 아니라 말초동맥에도 생길 수 있는데 말이다. 저자는 이 질문의 답을 통해 현대의학 한계와 인체의 신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3장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심장」).

동서양의 역사, 문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와 맛깔나게 어우러진 내 몸 상식을 찾아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준비한 세균전 이야기와 대표적인 성병인 매독의 명칭과 관련된 일화(1장 「면역계, 군인과 청소부」), 뇌사가 인간의 사망 기준에 포함되기까지의 에피소드(4장 「호흡, 숨쉬고 산다는 것), 노화 방지의 명약이라는 멜라토닌의 비밀(9장 「내분비계, 나를 제어하는 것들」) 등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기존의 통념을 뒤집는 새로운 상식들도 제시된다. 현대인의 건강에 가장 위협적인 병은 암이 아니라 순환계질환이라는 사실(3장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심장」)이나 ‘단맛은 혀끝, 신맛은 혀 양쪽’ 등 혀의 위치에 따라 맛을 감지하는 부위가 다르다는 ‘혀의 맛지도’는 오래 전에 폐기되었다(5장 「감각계, 우리 몸 밖에서는 무슨 일이?」)는 설명이 대표적이다.

실생활에 유용한 의학 정보도 가득 담겨있다. 비행기 이착륙 시 우는 아이에게 젓이나 물을 먹이는 게 좋고(5장 「감각계, 우리 몸 밖에서는 무슨 일이?」), 임플란트 시술은 돈만 있다고 다 되는 게 아니니 미리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는 것(6장 「소화, 우리 몸의 공업단지」), 궁극의 명약으로 여겨지는 스테로이드가 응급 상황에서 특별히 위험한 이유(9장 「내분비계, 나를 제어하는 것들) 등이 그 예다.

 

 

백세시대를 준비하는

가장 유쾌하고 지적인 방법

 

지난 수십 년간 질병과 건강에 대해 고민해온 저자는 사이비 건강정보가 난무하는 현 세태를 비판하고 그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의학 연구와 건강관리가 모두 몸에 대한 이해에서 비롯되므로, 건강식품의 이름을 외고 첨단 의료기술을 좇기보다 우선 몸에 집중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고 치료를 하지만, 그 가운데 몸의 어떤 기능에 문제가 생겨 어떻게 치료하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주도적으로 건강을 관리한다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

저자는 “오랫동안 의사들을 가르쳐온 사람으로서 적어도 의사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는 알 수 있게” 하겠다며, 인체의 구조와 기능, 각 장기의 상호작용 및 병이 생기는 원리와 과정 등을 상세하게 기술했다. 덕분에 독자들은 이 책을 따라 읽기만 해도 우리 몸이 작동하는 원리와 질병의 메커니즘을 깨닫고, 건강한 삶을 위해 필요한 의학 상식의 기초체력을 키울 수 있다.

 

기대수명의 지속적인 증가로 전 국민 백세시대를 목전에 두고 있지만, 의학기술의 발전은 아직 우리 몸을 완전히 대체하거나 재생시킬 수준에 이르지 못했다. 어떻든 지금의 몸을 잘 관리해서 오랫동안 쓸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건강관리는 해야겠는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면, 내 몸부터 제대로 공부해보는 것은 어떨까? 건강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한 내 몸 지식들로 꽉 채워진 의학 교양서 『내 몸 공부』가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차례

 

책머리에

 

1장 면역계, 군인과 청소부

세균은 다 나쁠까? / 세상을 바꾼 세균의 역사 / 세균과 인간의 이상적인 기생 관계 / 항생제의 원리와 항암 치료 / 침입자 처치는 면역계에서 / 몸을 지키는 3단계 방위시스템 / 위험한 면역 장기이식과 에이즈 / 현대인의 최대 관심사 알레르기와 아토피 /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2장 우리 몸의 뼈대 피부, 골격, 근육

피부는 장기일까? / 피부의 다양한 기능 / 세균의 뷔페식당 피부 / 피부 색깔은 어떻게 결정될까? / 무좀에서 화상까지, 지긋지긋하거나 치명적이거나 / 부정적인 이미지에 가려진 뼈의 엄청난 역할 / 마술 같은 재생력을 지닌 뼈 / 허리, 무릎, 어깨… 통증의 원인은 관절 / 근육에도 종류가 있다! /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근육의 특별한 경제학 / 신경이 지배해야 근육이 바로 선다

 

3장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심장

한국인 사망 원인 1위는 암이 아니다? / 심장을 둘러싼 동서양의 인식 차이 / 혈액순환의 원리와 심장의 구조 / 두근두근 전기를 만드는 심장 / 죽느냐 사느냐 양의 신경과 음의 신경 / 다른 장기들을 위해 존재하는 심장 / 심장이 빨리 뛰면 일찍 죽는다? / 지구 두 바퀴 반, 모세혈관과 혈액순환 / 중력을 이기는 정맥순환의 힘 / 받은 만큼 돌려준다! 미세순환 / 무엇이 심장을 병들게 하는가? / 갑작스러운 죽음의 공포 급사 / 프랑스인들은 왜 심장질환에 잘 걸리지 않을까? / 현대 과학도 풀지 못한 혈액의 비밀 / 거머리는 어떻게 계속 피를 빨까? / 사람을 살리는 병도 있다! / 인종별로 다른 혈액형 비율

4장 호흡, 숨 쉬고 산다는 것

숨을 쉰다는 것, 살아간다는 것 / 기도에서 폐포까지, 호흡에 대한 모든 것 / 폐 구조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 / 호흡 기능의 핵심 헤모글로빈 / 빈혈 치료에는 왜 철분이 필요할까? / 새 피 줄게, 헌 피 다오! / 치매를 부르는 수면무호흡증

 

5장 감각계, 우리 몸 밖에서는 무슨 일이?

암호를 만드는 감수기와 그것을 해독하는 뇌 / 느끼는 사람마다 다른 통각 / 어깨 통증이 간 때문이라고? / 포식자의 눈을 가진 인간 / 카메라 렌즈를 닮은 눈? / 안과 의사들은 왜 안경을 쓸까? / 백내장, 녹내장, 망막 박리 / 빛과 어둠에 반응하는 시각세포가 따로 있다! / 신호와 소음을 구별하는 인간의 귀 / 소리는 어떻게 인지되는가? / 몸의 위치와 자세를 잡는 평형감각 / 미각과 후각은 구분할 수 없다?

 

6장 소화, 우리 몸의 공업단지

입에서 항문까지, 길고 긴 소화의 과정 / 식사 후에는 편안한 휴식을 /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 소화는 위, 흡수는 소장 / 소화의 조력자 췌장 / 간이 소화기관이라고? / 침묵의 장기 간을 위협하는 질병들 / 초식동물 시절의 자취, 대장과 충수돌기 / 대장 속 대장균은 유해하지 않다! / 허기와 포만감, 그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 소화 불량, 현대 한국인의 고질병 / 하루 한 번 배변의 과학

 

7장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신장

같은 듯 다른 폐와 신장 / 우리 몸을 깨끗하게! 신장의 제1기능 / 호르몬 분비부터 칼슘 대사까지, 신장의 부수적인 기능 / 신장의 기본 단위는 200만 네프론! / 일단 한 번 걸러내는 신소체 / 꺼진 불도 다시 보는 근위세뇨관 / 소변량 조절의 메커니즘 / 전립선비대증과 방광염, 비뇨기질환의 성별 차이

 

8장 생식계, 그대 없이는 못 살아

유전적인 성, 성염색체 / 남성 생식기의 구조와 기능 / 여성 생식기의 구조와 기능 / 수정에서 출산까지, 두 사람이 만든 기적 / 피임과 불임, 성의 생리학 / 성적 만족감에 대한 남녀 간의 원초적 부조화

 

9장 내분비계, 나를 제어하는 것들

건강을 연주하는 신경계와 내분비계 / 기능 조절의 컨트롤타워 / 네거티브 피드백과 포지티브 피드백 / 호르몬은 대부분 합성이 가능하다? / 뛰는 뇌하수체 위에 나는 시상하부 / 성장과 노화를 관장하는 호르몬 / 갑상선에 대한 거의 모든 지식 / 아드레날린과 코르티솔 / 위험하지만 매혹적인 스테로이드 / 혈당 조절의 쌍두마차 인슐린과 글루카곤 / 다이어트를 하려면 스트레스 관리부터

 

10장 정보의 통합중추 신경계

부위에 따라 기능이 다른 인간의 뇌 / 신경계, 하늘을 나는 연과 그것을 잡아주는 실 / 이진법을 사용하는 신경세포 / 연결을 위한 단절 시냅스 / 신경은 어떻게 전달될까?



Changbi Publishers

한방 다이어트 클리닉의 “원조”
기린한방병원의 김길수 원장은 1980년대에 국내에서 최초로 ‘한방 다이어트’라는 개념을 도입하고, 25년 동안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장본인이다. 그의 한방 비만 치료법은 최근 우후죽순처럼 늘어나고 있는 여러 한방 다이어트 클리닉의 기본 모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가 집필한 <정통 한방비만치료 지침서>는 경희대, 원광대 등 국내 6개 한의과 대학에서 한방비만치료 교재로 사용하고 있으며, 그가 발표한 한방비만치료 임상논문이 여러 차례 SCI급 의학저널에 게재될 정도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일본 후지 TV, 니혼 TV에 방영
기린한방병원의 탁월한 한방 다이어트 치료법은 외국에도 널리 알려져 최근에는 일본과 중국은 물론, 멀리 우즈베키스탄에서도 환자가 찾아온다고 한다.

2005년에는 기린한방병원의 한방 다이어트 클리닉에 주목한 일본 언론사가 3명의 일본 여성과 함께 현해탄을 건너왔다. 이들은 12주 동안 절식요법, 한약, 침, 운동을 병행하는 기린한방병원의 비만 클리닉에 참여해 예상 감량치보다 약 1.5배 더 체중을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일본 후지 TV와 니혼 TV에서는 4개월간 이들의 비만 치료 과정을 밀착 취재한 내용을 방영했는데, 그 결과 요즘도 적지 않은 일본인들이 한방 다이어트 치료를 받기 위해 기린한방병원에 찾아오고 있다.

생각을 바꿔야 쏙 빠진다
기린한방병원의 김길수 원장은 살을 빼기 위해서는 이런 저런 의료 행위보다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여긴다. 그래서 병원을 처음 찾은 비만 환자들에게 ‘비만이 당신 인생의 가능성을 얼마나 갉아 먹고 있는지, 왜 이 지경이 될 때까지 비만을 방치했는지’를 인격 모욕으로 느껴질 정도로 강하게 얘기하곤 한다. 

때로는 이런 김길수 원장의 얘기에 화를 내며 병원 문을 박차고 나가는 환자들도 있다. 하지만 이런 김길수 원장의 얘기를 받아들이고, 마음을 독하게 먹은 환자들은 1~2개월 만에 10kg~20kg 이상 감량에 성공한다. 

더 쉽게, 더 빨리 살 빠지는 한방 다이어트
<생각만 바꿔도 10kg은 저절로 빠진다>는 ‘비만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생각부터 바꿔야 한다’는 김길수 원장의 독특한 인식을 바탕으로 자가진단, 인식교정, 식습관교정, 운동교정, 요요교정에 이르는 기린한방병원의 한방 다이어트 클리닉 과정을 공개한다. 한방 다이어트 클리닉은 기본 치료법은 근본적으로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다이어트의 일반적인 원칙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한약과 한방차, 한방 저열량식 등을 통해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과정을 조금은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이 다르다. 하지만 무조건 굶고 보는 다이어트에 지친 독자들에게는 이런 작은 차이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적게는 10kg에서 많게는 40kg 이상 감량에 성공한 다양한 임상 사례를 통해 내게 맞는 다이어트 비법을 찾아볼 수도 있으며, 굳이 병원을 찾지 않고 집에서도 한방 다이어트를 실천할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생각의 기술 14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생각의 기술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김길수 원장은 비만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부터 솔직해져야 한다고 말한다. 당신이 살이 찐 이유는 ‘많이 먹고 적게 움직였기 때문’이다. 따라서 살을 빼려면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 이외의 방법은 없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도록 하는 일’ 이외에 신문과 TV 홈쇼핑에서 예찬하는 온갖 다이어트 용품과 치료법에 투자할 시간에,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의지를 끌어내는 것이 훨씬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이라는 것이다.

시간도 없고, 돈도 없고, 열정도 약한 그대.날씬해지고 싶은가?그럼 해독주스를 마셔라!독소도 빼고 만성고민도 해결하고 다이어트도 OK! 해독주스, 온 가족이 건강하고 날씬해지자!다이어트에 대한 욕망은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20~30대 젊은 여성층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다이어트는 웰빙 바람을 타면서 다양한 연령대로 옮겨졌고 최근에는 소아비만의 영향 탓인지 아이들도 다이어트 열풍에 가세했다. 그래서 이제는 온가족이 건강한 생활을 위해, 비만을 해소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온갖 회식으로 인해 늘어만 가는 뱃살과 피로감을 달고 사는 아빠, 온가족 건강을 신경 쓰느라 정작 자신의 건강은 언제나 뒷전이었던 엄마, 직장생활 때문에 다이어트는 고사하고 건강조차도 신경 쓸 겨를이 없는 직장인들, 공부의 압박 속에서 몸도 마음도 피폐해져 가는 학생들, 인스턴트 음식의 폭풍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성장기 어린이까지. 온가족이 건강하고 균형 잡힌 몸을 만들어야 할 때이다. 해독주스, 채소와 과일 단 두 개만으로 뚝딱!?!해독주스는 채소와 과일, 단 두 가지 재료만으로 손쉽게 해독에서, 만성 고민 해결, 다이어트까지 해결할 수 있다. 무작정 다이어트하기 보다 일단 몸 속 독소를 빼내고, 지긋지긋한 만성 고민을 해결하고 나면 이제야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할 수 있는 몸이 만들어진다. 필자가 제시하는 세 가지 체질(수화토 체질) 중 자신만의 체질을 확인하고 내 몸에 맞는 해독주스를 마시면 끝! 내 손으로 직접 만든 건강 주스로 몸속에 비타민과 미네랄, 효소를 채우고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해 보자.
 간에 문제가 생기면 눈을 통해 증상이 나타난다. 눈이 건조하고 뻑뻑하거나 사물이 흐릿해 보이고 침침한 것은 대부분 혈액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입이 쓴 증상까지 나타난다면 간 기능에 이상이 생겼을 가능성이 크다.  -‘<황제내경>으로 알아본 나의 간 상태’ 중에서


실제로 화가 나면 밥을 먹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초조해하며 화를 내면 배가 아파 화장실로 달려가는 사람도 있다. (중략) 화를 내면 간기가 위로 올라간다. 간기가 비장을 억누르면 음식물을 소화시키고 영양물질을 운반하는 비장의 기능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비장이 좋지 않으면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자연히 식욕이 없어지며, 심한 경우 복통이나 설사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1장. 간이 건강하면 병에 걸리지 않는다’ 중에서


간의 기혈이 부족하면 간혈로부터 자양분을 얻는 근육은 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 없게 된다. 이 때문에 사지마비, 관절을 움직이기 어려움, 허리가 시큰거리고 등이 아픔, 팔다리를 굽히고 펴는 것이 불편함, 손발 떨림, 근육 경련, 경추 질환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1장. 간이 건강하면 병에 걸리지 않는다’ 중에서


《황제내경》에서는 ‘동방은 청색에 속하고, 간과 통한다’라고 했다. 청색, 즉 동방색은 만물의 시작을 의미한다. 청색은 초목이 막 자라나는 색이라는 얘기다. 평소에 우리가 먹어야 할 청색 식품은 브로콜리, 풋콩, 시금치, 샐러리, 줄기상추, 아스파라거스, 공심채 등 신선하고 진한 녹색의 채소이다.  

-‘3장. 간혈을 보충하고 혈색을 좋게하는 음식을 먹어라’ 중에서


신맛은 간과 상응하고 간을 보양하며, 간혈이 왕성하면 비장의 기운을 원활하게 소통시켜 식욕을 돋우고 소화를 돕기 때문이다. 신맛이 나는 식품은 혈액 순환을 촉진하며, 간 기능도 강화시킨다. 간이 허하고 혈액이 부족한 사람이 신맛이 나는 식품을 적절히 먹으면 간을 부드럽게 하고 혈액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흔히 볼 수 있는 신맛이 나는 식품에는 오매, 산사자, 토마토, 올리브, 비파, 석류 등이 있다. 

-‘3장. 간혈을 보충하고 혈색을 좋게하는 음식을 먹어라’ 중에서


경락은 오장육부의 건강 상태를 그대로 보여주며, 반대로 경락을 자극하면 오장육부에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다. 간을 보양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경락은 바로 간경(肝經)이다. 간경을 자주 자극하면 간기가 원활하게 소통하고, 혈액 순환이 촉진되며, 어혈이 사라지고, 간화가 제거되며, 혈색이 개선된다. 만성 간 질환 환자의 경우 뚜렷한 효과를 볼 수 있다.   

-‘4장. 간에 좋은 경혈 8곳만 알아도 얼굴이 환해진다’ 중에서


식사 후 소화를 시키기 위해 습관처럼 녹차를 한잔씩 마시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이렇게 하면 소화를 촉진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간을 해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찻잎에 다량 함유된 타닌산이 단백질과 결합하면 수렴성이 강한 타닌산알부민이 생성되는데 이러한 단백질이 장의 연동운동을 느리게 하여 변비를 유발하고, 유독 물질이 간을 더욱 손상시키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6장. 생활습관을 바꾸면 간에 피로가 쌓이지 않는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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