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면 정말 달라질까?

생명의 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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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한다고 될까? 하나님이 뜻이 있다면 왜 기도해야 할까? 이런 의문을 가진 당신은 기도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 [출판사 서평] 코끼리의 팔과 다리를 만지는 맹인 같은 기도를 던져버려라 기도에 관한 수많은 의문은 기도의 본질을 깨닫는 순간 해결된다! 기도가 신앙생활의 기본이란 것을 누구나 알고 있지만, 막상 기도하려고 하면 부자연스럽고 힘들게 느껴져, 의무감에 버거워하든지 소홀히 뒷전으로 밀어놓는 것이 현실이다. 사실 우리는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기도에 대해 실제로 잘 모르고 있다. 그래서 매년 기도에 관한 책은 넘쳐나고 사람들은 이 책 저 책을 뒤적여보지만 코끼리의 팔과 다리를 만지는 맹인처럼 속 시원히 실체를 간파하기가 어렵다. 본질을 바로 알지 못하면 우리의 신앙은 기초부터 흔들리기 쉽다. ‘신학이 바로 서야 신앙이 바로 선다’며 평신도들에게 신학을 쉽게 알리는 것을 평생의 사명으로 삼고 있는 R. C. 스프룰은 우리가 기도를 자연스럽게 할 수 없는 이유가 기도의 본질을 잘못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왜 매일 기도하는 게 이렇게 힘들까? 기도하면 어디까지 응답되는 걸까?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내가 기도한다고 뭐가 바뀔까? 기도는 왜 해야 하지? 어떻게 해야 잘 하는 거지? 이 모든 의문은 기도의 본질을 깨닫는 순간 해결된다. 이 얇은 책은 기도가 무엇인지 핵심을 정확히 짚어준다. 이제 기도에 대해 바로 알고 기도의 능력을 경험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 보자! “기도하면 정말 달라질까?” 이 책을 다 읽은 후 모두 이렇게 말하게 될 것이다. “물론이죠!” [이 책의 차별성] 1) 기독교의 진리를 바로 알 수 있는 핵심적인 질문들을 선정해 답을 찾아가며 성도들이 신앙의 뿌리를 튼튼히 내리도록 돕는다. 2) 심오한 진리들을 일반 성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명쾌하게 설명하는 은사가 있는 저명한 신학자이다. 3) 이해되지 않는 성경 지식에 안주하며 잘못된 추측으로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며 살아가는 성도들의 무감각을 일깨운다. 4) 한국 교회 성도들이 바른 신학을 세워 삶으로 연결해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 [추천 독자] ∙ 건전한 성경적 관점을 갖고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성도들 ∙ 피상적인 지식에 안주하지 않고 기독교의 본질을 바로 알고 싶은 성도들 ∙ 신학의 뼈대를 바로 세우고 싶은 신학생과 대학생들 ∙ 제자 훈련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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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어렵다는 편견에 의해 우리 곁에서 멀어져 있던 신학을 일반인들의 삶 속에 끌고 들어오는 것이 그의 평생의 사명이다. 개혁주의 신학계를 이끄는 저명한 신학자로 심오한 진리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글과 강의로 유명하다. 스프룰은 딱딱하게 들리던 성경 교리를 명쾌한 논리와 적절한 예화로 풀어, 성경 말씀이 주일 예배뿐 아니라 나머지 6일의 삶과 떨어질 수 없게 연결고리를 만들어준다. 스프룰은 어릴 때부터 ‘왜?’라는 질문으로 가득했다. 2차 세계 대전 중 태어난 그는 사람들이 왜 어리석은 전쟁을 하는지 의아했고, 16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과연 인생은 무엇인지 해답을 찾지 못해 방황했다. 대학에서 친구가 그에게 예수님을 전했을 때 그는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지 해답을 찾기 위해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찾던 모든 문제에 대한 확실한 답이 성경에 있는 것을 알게 됐다. 세상은 회의투성이였다. 어쩌다 확신 있는 대답을 찾은 것 같아도 조금만 살펴보면 모순투성이인 말장난에 불과했다. 그러나 성경은 구석구석이 진리였다. 그러다 그에게 마지막 한 가지 ‘왜?’라는 질문이 떠올랐다. 왜 사람들은 이렇게 확실한 진리인 성경을 믿지 않는 걸까? 사람들이 성경의 진리에 의심을 품는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그는 많은 철학자들의 책을 섭렵했다. 모두 나름대로 통찰을 담고 있었지만 또 다른 철학에 의해 무너지는 쳇바퀴였다. 어느 것도 성경만큼 확실한 대답을 주지 못했다. 그래서 대학 졸업 후 신학교에 들어갔지만 이번엔 그곳에서 갖가지 신학 이론과 성경의 신빙성에 대한 회의에 부딪혔다. 그러나 스프룰은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성경에 대한 회의의 답을 찾아가며 더욱더 확신 있는 복음주의자가 됐다. 스프룰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해되지 않는 모순적인 대답을 갖고 편안하게 느끼는 안일함에 놀란다. 그는 사람들이 성경 말씀을 자세히 공부하지 않고 잘못된 추측 안에서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며 사는 무감각을 경계하게 한다. 그의 글은 생각의 사각지대를 명확하게 끄집어낸다. 낙스신학대학교 등 여러 주요 신학교에서 신학과 변증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세인트 앤드류 채플(ST. ANDREWS CHAPEL)의 담임목사로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1994년 의 비평가들이 뽑은 ’신앙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학자‘ 3위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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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생명의 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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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Dec 3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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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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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04301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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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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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Religion /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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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Pro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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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C. 스프로울
개혁주의 대표 저자 R. C. 스프로울의 깊이 있는 주기도문 해설! 기도의 특권을 깨닫게 하고, 기도하고픈 갈망이 샘솟게 하고, 나아가 기도의 참기쁨을 맛보게 할 탁월한 기도지침서!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유일한 기도, 주기도문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하지만 진정한 기도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이해하는 사람은 드물다. R. C. 스프로울은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의 제자들조차 자신들의 기도생활이 미흡하다고 느껴 예수님께 도움을 청했다는 사실을 언급한다. 실제로 마태복음 6장을 보면 제자들이 예수님께 기도하는 법을 알려달라고 요청하는 내용이 있다. 그리고 그 일을 계기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우리가 알고 있는 “주기도문”을 가르쳐주셨다. 오늘날의 일부 그리스도인들처럼 이 기도문을 기계적으로 암송하는 것은 결코 예수님께서 의도하신 바가 아니었다. 저자는 주기도문이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할 때 실천해야 할 원리들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기도의 모델이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주기도문의 각 구절, 심지어 한 단어 한 단어까지 자세히 살펴보고 그 원리들을 찾아내어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권면하신 것이 무엇이었는지 분명하게 가르쳐준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기도에 대한 도움을 요청한 까닭은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와 누리신 관계의 풍성함을 경험하고자 하는 갈망이었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주기도문의 문자적 의미를 넘어 예수님이 그 속에서 가르쳐주시는 진리들을 발견함으로써, 현대의 제자들 또한 더 풍성하고 깊은 하나님과의 동행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기도에 관한 탁월하고도 유용한 도구 이 책에서 R. C. 스프로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신 기도의 모델 주기도문이 자주 간과되고 오해되기 십상인 영적 훈련의 원리들을 담고 있는 보고임을 설명한다. 그는 먼저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할 기도의 예들을 보여준 다음, 한 구절 한 구절 주기도문을 파헤친다. 특유의 명료함으로 각 구절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할 뿐 아니라 한 발 더 나아가 주기도문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기타 주제들, 즉 하나님의 아버지 되심,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뜻, 용서, 유혹 등에 대해 자세히 풀어준다. 또한 부록에서는 기도에 관한 여러 가지 질문과 답,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과 기도 간의 복잡한 신학적 관계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한다.
존 파이퍼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당신을 예배자로 이끄신다!” 이제 더 이상 나 중심의 기도가 아닌, 하나님 중심의 기도를 드려라! “참된 기도는 소원을 나열한 목록과는 거리가 먼, 근본적으로 예배 행위에 해당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모든 필요를 그분께 의지하며, 우리의 무가치함을 고백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표현의 수단이다. 기도의 모든 측면은 모두 예배 행위다. 따라서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우리가 그분의 은혜와 능력에 전적으로 의존해 있는 사실을 고백하며 하나님을 예배의 대상으로 바라본다.” -본문 중에서 “기도는 예배다!” “기도는 고백이며, 탄원이자 호소다!” “기도는 전쟁의 함성이다!” “기도에 관한 책이 아직도 필요한가?” 그 대답은 “그렇다.”이다. 기도에 대한 책이 셀 수 없을 만큼 많지만, 아직도 기도에 대한 많은 오해가 있기 때문이다. 기도는 무엇이든 구하면 얻게 되는 마술지팡이가 아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라는 주문만 반복하면 모두 기도응답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은 거짓말이다. 이러한 태도는 기도를 한갓 종교적 미신이자 공허한 주술로 전락시킨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나님께로부터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 “이것이 기도의 공식이다.” 이런 식의 내용을 이 책에서는 다루지 않는다. 본서는 기도를 자기 소원을 나열한 목록과는 거리가 먼, 근본적으로 예배 행위에 해당한다고 설명한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모든 필요를 그분께 의지하며, 우리의 무가치함을 고백한다. 또한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전쟁의 함성을 외친다. 따라서 기도의 모든 측면은 모두 예배 행위다. 아직도 무엇을 얻으려고 기도에 매달려 있지 않은가? 이 책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앞에 예배자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에 대한 대표적인 개혁주의 설교자들의 이해를 담고 있다.
스토미 오마샨
180,000부 돌파! 미국내 기독교 페이퍼북 최장기 베스트셀러 1위 가정을 세워 주는 스토미 오마샨의 베스트셀러 기도하는 아내의 능력 "기도로 남편을 돕겠습니다" 당신에게 주신 하나님의 가능성을 실현하라! 사랑하는 남편을 돕는 30가지 기도! 미국내 기독교 페이퍼북 최장기 베스트셀러 1위로 180,000부 판매된 이 책은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변화시키고 가정을 바로 세워주고 있다. 남편을 위한 아내의 기도는 큰 능력이 있다.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여 부모를 떠나 하나가 된다. 그들은 한 팀이고 성령 안에서 결합된 한 몸이다.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된 부부의 능력은 두 사람 각각의 능력을 합한 것보다 훨씬 크다. 성령께서 그들을 결합시키시고,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셔서 보다 큰 능력을 더해 주시기 때문이다. 남편을 위해 기도하지 않으면 너무나 위험한 것도 바고 그 때문이다. 당신 몸의 오른쪽을 위해 기도하고 왼쪽을 위해서는 기도하지 않는 것을 상상이나 할 수 있는가? 저자는 부러움받기에 충분했던 한 행복한 주부의 경험담으로써가 아니라, 갈등과 상처로 뒤범벅되었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기도의 능력을 전하고 있다. 남편을 위한 30가지 기도 제목과 기도문을 담고 있는 이 책은 단순히 추상적인 기도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남편의 일, 건강, 우선순위, 인간관계, 감정, 믿음 등 남편의 생활 전 영역을 다루고 있어 구체적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하나님은 아내의 기도를 통해 남편의 삶에 역사하신다!” 아내의 기도는 남편을 세워준다 아내의 기도는 남편에게 능력을 준다. 아내의 기도는 남편을 시험에서 건져 준다. 아내의 기도는 남편을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아내의 기도는 남편이 올바른 선택을 하게 한다. 아내의 기도는 남편의 과거를 치유한다. 아내의 기도는 가정을 굳게 지킨다.
R. C. 스프로울
바른 신앙의 기초를 세우는 개혁주의 신학의 핵심 개념 정리! 적절한 예화와 쉽고 간결한 설명, 재미있는 기독교 상식이 가득! 새신자부터 사역자까지 모두가 읽어야 할 그리스도인의 필독서! 우리는 모두 신학자다! 신학을 회피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은 없다. 즉 모든 그리스도인은 신학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에 대해 배운다. 우리 모두가 전문적이거나 이론적인 의미에서의 신학자는 아니지만 좋은 신학자, 혹은 나쁜 신학자 둘 중 하나인 것만은 분명하다. 그러므로 문제는 우리가 신학을 소유하기 원하느냐가 아니다. 그것은 이미 주어졌다.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것은 ‘우리가 건전한 신학을 갖고 있는가?’이다. 당신은 참된 교리를 받아들이는가, 아니면 거짓된 교리를 받아들이는가? 모든 그리스도인의 필독서! 많은 교회가 이단 문제로 씨름한다. 그리고 많은 교인이 바른 신학과 교리를 모른 채 열심히 교회에 다닌다. 이제 막연한 열심이 아닌, 우리 믿음의 분명한 근거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분을 사랑할 수 있겠는가? 이와 같은 필요에 부응하여, 개혁주의 신학의 검증된 저자 R. C. 스프로울이 를 평신도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간결하게 풀어냈다. 어려운 신학적 진리를 깔끔하고 명쾌하게 정리하는 저자 특유의 통찰과 그 근거가 되는 성경본문, 그리고 이해를 돕는 그림과 각 장 마지막에 정리한 요약 내용까지, 책 구석구석에 가능한 많은 성도들이 기독교의 참진리를 알고 깨닫게 하려는 저자의 마음이 보인다. 또한 본문과 연관된 재미있는 기독교 상식을 tip으로 엮은 세심함까지 더해져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본서는 그동안 교리와 신학을 어렵게만 생각했던 성도들까지 배려한 기독교의 교리 입문서이자 모든 그리스도인의 필독서로 손색이 없다. 올바른 신학 없이는 올바른 삶도 없다. 그러므로 신학을 추상적인 학문으로 여기면 안 된다. 그것은 삶과 죽음, 나아가 영원한 삶과 영원한 죽음의 문제다. 이 책은 바로 그와 같은 신학적 조망 위에서 삶과 죽음의 문제를 고찰하는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R. C. 스프로울
성령,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개혁주의 신학자 R. C. 스프로울의 성령에 관한 가장 탁월한 설명! 왜곡된 성령 이해가 한국교회를 뒤흔들고 있다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에 대한 이해와 비교할 때, 오늘날 많은 사람이 성령에 대해서는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에 대해서는 성경을 통해 명확하게 알 수 있는 반면, 성령은 어떤 분인지,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명확하지 않거나 충분히 알기가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 결과 성령을 왜곡하여 이해하기도 하며, 그러한 이해는 많은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혼란에 빠뜨리기도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성령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신비와 비밀에 감추어진 채, 성령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가? 우리는 성령을 제대로 알고 있는가? R. C. 스프로울, 감추어졌던 성령의 신비를 드러내다! 그렇다. 우리는 성령에 무지하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 성령을 이야기하고 있다.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성령은 구약과 신약 모두에 나타나시며, 창조 때부터 지금까지 삼위일체의 한 위격으로 일하고 계시다. 난해한 교리와 신학을 누구보다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풀어쓰는 R. C. 스프로울은 이 책에서 성령에 대해 탁월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삼위일체가 어떻게 존재하는지, 창조와 구속 사역에서 성령은 어떤 역할을 하시는지, 칭의와 성화에서 성령은 무엇을 행하시는지 등을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삼위일체, 성령세례, 성령의 열매, 성령 충만 등 성령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시켜준다. 성령과 관련하여 많은 논란에 휩싸인 영역들이 이 책을 통해 명확하게 이해되고, 성경이 말하는 성령이 어떤 분인지를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R. C. 스프로울
개혁주의 대표 저자 R. C. 스프로울의 깊이 있는 주기도문 해설! 기도의 특권을 깨닫게 하고, 기도하고픈 갈망이 샘솟게 하고, 나아가 기도의 참기쁨을 맛보게 할 탁월한 기도지침서!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유일한 기도, 주기도문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하지만 진정한 기도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이해하는 사람은 드물다. R. C. 스프로울은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의 제자들조차 자신들의 기도생활이 미흡하다고 느껴 예수님께 도움을 청했다는 사실을 언급한다. 실제로 마태복음 6장을 보면 제자들이 예수님께 기도하는 법을 알려달라고 요청하는 내용이 있다. 그리고 그 일을 계기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우리가 알고 있는 “주기도문”을 가르쳐주셨다. 오늘날의 일부 그리스도인들처럼 이 기도문을 기계적으로 암송하는 것은 결코 예수님께서 의도하신 바가 아니었다. 저자는 주기도문이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할 때 실천해야 할 원리들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기도의 모델이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주기도문의 각 구절, 심지어 한 단어 한 단어까지 자세히 살펴보고 그 원리들을 찾아내어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권면하신 것이 무엇이었는지 분명하게 가르쳐준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기도에 대한 도움을 요청한 까닭은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와 누리신 관계의 풍성함을 경험하고자 하는 갈망이었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주기도문의 문자적 의미를 넘어 예수님이 그 속에서 가르쳐주시는 진리들을 발견함으로써, 현대의 제자들 또한 더 풍성하고 깊은 하나님과의 동행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기도에 관한 탁월하고도 유용한 도구 이 책에서 R. C. 스프로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신 기도의 모델 주기도문이 자주 간과되고 오해되기 십상인 영적 훈련의 원리들을 담고 있는 보고임을 설명한다. 그는 먼저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할 기도의 예들을 보여준 다음, 한 구절 한 구절 주기도문을 파헤친다. 특유의 명료함으로 각 구절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할 뿐 아니라 한 발 더 나아가 주기도문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기타 주제들, 즉 하나님의 아버지 되심,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뜻, 용서, 유혹 등에 대해 자세히 풀어준다. 또한 부록에서는 기도에 관한 여러 가지 질문과 답,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과 기도 간의 복잡한 신학적 관계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한다.
존 파이퍼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당신을 예배자로 이끄신다!” 이제 더 이상 나 중심의 기도가 아닌, 하나님 중심의 기도를 드려라! “참된 기도는 소원을 나열한 목록과는 거리가 먼, 근본적으로 예배 행위에 해당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모든 필요를 그분께 의지하며, 우리의 무가치함을 고백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표현의 수단이다. 기도의 모든 측면은 모두 예배 행위다. 따라서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우리가 그분의 은혜와 능력에 전적으로 의존해 있는 사실을 고백하며 하나님을 예배의 대상으로 바라본다.” -본문 중에서 “기도는 예배다!” “기도는 고백이며, 탄원이자 호소다!” “기도는 전쟁의 함성이다!” “기도에 관한 책이 아직도 필요한가?” 그 대답은 “그렇다.”이다. 기도에 대한 책이 셀 수 없을 만큼 많지만, 아직도 기도에 대한 많은 오해가 있기 때문이다. 기도는 무엇이든 구하면 얻게 되는 마술지팡이가 아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라는 주문만 반복하면 모두 기도응답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은 거짓말이다. 이러한 태도는 기도를 한갓 종교적 미신이자 공허한 주술로 전락시킨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나님께로부터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 “이것이 기도의 공식이다.” 이런 식의 내용을 이 책에서는 다루지 않는다. 본서는 기도를 자기 소원을 나열한 목록과는 거리가 먼, 근본적으로 예배 행위에 해당한다고 설명한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모든 필요를 그분께 의지하며, 우리의 무가치함을 고백한다. 또한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전쟁의 함성을 외친다. 따라서 기도의 모든 측면은 모두 예배 행위다. 아직도 무엇을 얻으려고 기도에 매달려 있지 않은가? 이 책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앞에 예배자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에 대한 대표적인 개혁주의 설교자들의 이해를 담고 있다.
R. C. 스프로울
 고난과 죽음, 천국에 관한 성경적인 통찰!

그리스도인의 고난과 죽음은 

완전하고 최종적이고 궁극적인 승리를 위한 하나님의 부르심이다! 


++모두가 반드시 겪어야 하는 시간++

삶에서 고난을 만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사람도 없다. 겉으로 아무 걱정이 없어 보이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도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손잡아주고 싶고 함께 울어주고 싶은 아픔을 가지고 있다.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영원한 천국을 약속받았지만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불신자들과 똑같이 힘든 일을 만나고, 때로는 불신자들이 겪지 않는 억울한 일까지 당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러한 고난 앞에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기 자신과 하나님에 대해 의문을 품는다. ‘그리스도인이 왜 고난을 받는 걸까?’ ‘왜 이런 일이 생기게 된 걸까? 나의 죄 때문인가? 하나님이 날 버리신 건가?’ ‘하나님은 왜 이토록 힘든 상황을 해결해주시지 않을까?’


++고난을 초월하는 소망++ 

예수님의 제자들이 나면서부터 맹인인 사람을 보고 누구의 죄 때문이냐고 질문했던 것처럼, 많은 사람이 삶 속에서 만나는 고난의 원인을 죄의 결과로만 생각하려 한다. 하지만 그와 같이 근시안적인 사고는 고난을 당하는 사람들에게 근심과 자괴감을 더해주고,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참뜻을 왜곡하게 하여, 결국 하나님을 불신하게 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에 대해 스프로울 목사는 본서 를 통해 고난과 죽음이 그리스도인의 소명임을 역설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을 감당하셨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과 믿음의 연단을 이루시기 위해 우리를 은혜와 축복의 자리뿐 아니라 고난과 죽음의 자리로도 부르신다는 것이다.

저자는 그러한 자리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할 것과 최후 승리에 대한 약속, 그리고 장차 그리스도의 영광에 참예하게 하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설명한다. 또한 그리스도인이 마지막 날에 경험하게 될 부활과 사후의 삶에 대해서도 성경에 근거한 구체적인 설명을 덧붙이며, 사람들의 잘못된 추측과 비성경적인 기대 및 이단적인 망상을 일축한다. 

이 땅을 살아가는 한 우리는 고난과 죽음, 사후에 대해 끊임없는 질문을 쏟아놓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사탄은 이 주제로 사람들을 미혹하려 하고, 실제로 많은 사람이 미혹당하고 있다. 혼란스러운 세상만큼이나 다양한 가치가 혼재하는 오늘날, 스프로울과 같은 신학자의 분명한 외침이 더욱 절실한 이유다. 부록에서 다루는 사후에 대한 질문과 답변들, 즉 천국을 경험하는 것과 유아의 죽음, 자살 등 궁금했지만 선뜻 묻기 어려웠던 민감한 질문들과 저자의 답변 또한 독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줄 것이다.  

R. C. 스프로울
예정론을 둘러싼 온갖 질문과 오해, 그 모든 의문에 답하다! “구원받을 자를 정해 놓은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나요?” 구원론을 설명하는 “예정”은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의문과 오해를 남겨주고 있다. 예정론을 숙명론과 같다고 보는 견해, 예정론은 하나님의 성품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견해, 예정론에 따른다면 복음전도가 필요하지 않다는 견해에 이르기까지 예정론을 반박할 수 있는 이유를 우리는 쉽게 찾을 수 있다. 일반적인 상식이나 이성으로는 간단히 이해하기 어려운 예정론, 그래서 때로는 머리로 받아들여지는 예지예정론이나 만인구원론이 진리인 것만 같다는 생각으로 기울기도 한다. 예정론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하나님의 영역으로 치부하고 인간의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교리라며 뒷전으로 밀어둘 것인가? 예정론 안에 담긴 놀라운 구원 계획과 감격을 그렇게 그냥 흘려보내버릴 것인가? 성경에 명백하게 제시된 교리, 예정론 우리가 예정론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이유는 성경이 분명하게 예정론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에 제시된 예정론을 논할 때, 많은 그리스도인이 미처 깨닫지 못하는 두 가지 사실이 있다. 바로 예정론은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죄성”을 전제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이 두 가지 사실 아래 하나님의 구원을 설명한 것이 바로 “예정론”이다. 따라서 예정론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두 가지 사실을 기반으로 예정 교리를 따라가야 한다. 예정론에 관한 모든 의문의 답을 찾다! 『하나님의 예정과 선택』 저자 R. C. 스프로울은 특유의 논리 정연함으로 예정론을 설명한다. 예정론에 의문을 품고 거부하던 저자 자신이 예정론에 담긴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계획과 그 감격을 깨닫게 된 만큼 예정론에 대한 그의 이해와 설명은 많은 그리스도인이 예정론에 대해 품고 있는 의문을 풀어주고 있다. 예지예정론과 만인구원론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근거로 삼고 있는 성경구절이 실제로는 어떻게 예정론을 설명하고 있는지, 예정론에 대해 품고 있는 많은 의문과 오해가 무엇 때문이며 그 해답은 무엇인지 등 이 책을 차근히 따라가다 보면 그 모든 의문이 풀리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해하기 힘들어서,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서 제쳐두었던 예정론에 대해 그 어느 책에서도 듣지 못한 답변을 제시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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