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기도할까?

생명의 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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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 대표 저자 R. C. 스프로울의 깊이 있는 주기도문 해설! 기도의 특권을 깨닫게 하고, 기도하고픈 갈망이 샘솟게 하고, 나아가 기도의 참기쁨을 맛보게 할 탁월한 기도지침서!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유일한 기도, 주기도문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하지만 진정한 기도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이해하는 사람은 드물다. R. C. 스프로울은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의 제자들조차 자신들의 기도생활이 미흡하다고 느껴 예수님께 도움을 청했다는 사실을 언급한다. 실제로 마태복음 6장을 보면 제자들이 예수님께 기도하는 법을 알려달라고 요청하는 내용이 있다. 그리고 그 일을 계기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우리가 알고 있는 “주기도문”을 가르쳐주셨다. 오늘날의 일부 그리스도인들처럼 이 기도문을 기계적으로 암송하는 것은 결코 예수님께서 의도하신 바가 아니었다. 저자는 주기도문이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할 때 실천해야 할 원리들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기도의 모델이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주기도문의 각 구절, 심지어 한 단어 한 단어까지 자세히 살펴보고 그 원리들을 찾아내어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권면하신 것이 무엇이었는지 분명하게 가르쳐준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기도에 대한 도움을 요청한 까닭은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와 누리신 관계의 풍성함을 경험하고자 하는 갈망이었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주기도문의 문자적 의미를 넘어 예수님이 그 속에서 가르쳐주시는 진리들을 발견함으로써, 현대의 제자들 또한 더 풍성하고 깊은 하나님과의 동행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기도에 관한 탁월하고도 유용한 도구 이 책에서 R. C. 스프로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신 기도의 모델 주기도문이 자주 간과되고 오해되기 십상인 영적 훈련의 원리들을 담고 있는 보고임을 설명한다. 그는 먼저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할 기도의 예들을 보여준 다음, 한 구절 한 구절 주기도문을 파헤친다. 특유의 명료함으로 각 구절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할 뿐 아니라 한 발 더 나아가 주기도문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기타 주제들, 즉 하나님의 아버지 되심,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뜻, 용서, 유혹 등에 대해 자세히 풀어준다. 또한 부록에서는 기도에 관한 여러 가지 질문과 답,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과 기도 간의 복잡한 신학적 관계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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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R. C. 스프로울은 개혁주의 신학계를 이끄는 저명한 신학자로 심오한 진리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글과 강의로 유명하다. 또한 딱딱하게 들리던 성경 교리를 명쾌한 논리와 적절한 예화로 풀어, 성경 말씀이 주일 예배뿐 아니라 나머지 6일의 삶과 떨어질 수 없게 연결고리를 만들어준다. 그는 어릴 때부터 ‘왜?’라는 질문으로 가득했다. 2차 세계 대전 중에 태어난 스프로울은 사람들이 왜 어리석은 전쟁을 하는지 의아했고, 16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과연 인생이 무엇인지 해답을 찾지 못해 방황했다. 대학에서 친구가 그에게 예수님을 전했을 때 그는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지 해답을 찾기 위해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찾던 모든 문제의 확실한 답이 성경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결국 그에게 마지막 한 가지 ‘왜?’라는 질문이 떠올랐다. ‘왜 사람들은 이렇게 확실한 진리인 성경을 믿지 않는 걸까?’ 사람들이 성경의 진리를 의심하는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그는 많은 철학자들의 책을 섭렵했다. 모두 나름대로 통찰을 담고 있었지만 또 다른 철학에 의해 무너지는 쳇바퀴였다. 어느 것도 성경만큼 확실한 대답을 주지 못했다. 그래서 대학 졸업 후 신학교에 들어갔지만 이번엔 그곳에서 갖가지 신학 이론과 성경의 신빙성에 대한 회의에 부딪혔다. 그러나 스프로울은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그 회의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며 더욱더 확신 있는 복음주의자가 됐다. 스프로울은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해되지 않는 모순적인 대답을 갖고 편안하게 느끼는 안일함에 놀란다. 그는 사람들이 성경 말씀을 자세히 공부하지 않고 잘못된 추측 안에서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며 사는 무감각을 경계한다. 그의 글은 생각의 사각지대를 명확하게 끄집어낸다. 낙스신학대학교 등 여러 주요 신학교에서 신학과 변증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세인트 앤드류 채플(St. Andrews Chapel)의 담임목사로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평신도 교육에 열정을 품고 70여 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리고니어 선교회와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Renewing Your Mind)’라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기독교의 진리를 일반인들에게 알리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1994년 『크리스채너티투데이』의 비평가들이 뽑은 ‘신앙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학자’ 3위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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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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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Publisher
생명의 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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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Feb 1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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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s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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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04302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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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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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res
Religion /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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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한다고 될까? 하나님이 뜻이 있다면 왜 기도해야 할까? 이런 의문을 가진 당신은 기도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 [출판사 서평] 코끼리의 팔과 다리를 만지는 맹인 같은 기도를 던져버려라 기도에 관한 수많은 의문은 기도의 본질을 깨닫는 순간 해결된다! 기도가 신앙생활의 기본이란 것을 누구나 알고 있지만, 막상 기도하려고 하면 부자연스럽고 힘들게 느껴져, 의무감에 버거워하든지 소홀히 뒷전으로 밀어놓는 것이 현실이다. 사실 우리는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기도에 대해 실제로 잘 모르고 있다. 그래서 매년 기도에 관한 책은 넘쳐나고 사람들은 이 책 저 책을 뒤적여보지만 코끼리의 팔과 다리를 만지는 맹인처럼 속 시원히 실체를 간파하기가 어렵다. 본질을 바로 알지 못하면 우리의 신앙은 기초부터 흔들리기 쉽다. ‘신학이 바로 서야 신앙이 바로 선다’며 평신도들에게 신학을 쉽게 알리는 것을 평생의 사명으로 삼고 있는 R. C. 스프룰은 우리가 기도를 자연스럽게 할 수 없는 이유가 기도의 본질을 잘못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왜 매일 기도하는 게 이렇게 힘들까? 기도하면 어디까지 응답되는 걸까?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내가 기도한다고 뭐가 바뀔까? 기도는 왜 해야 하지? 어떻게 해야 잘 하는 거지? 이 모든 의문은 기도의 본질을 깨닫는 순간 해결된다. 이 얇은 책은 기도가 무엇인지 핵심을 정확히 짚어준다. 이제 기도에 대해 바로 알고 기도의 능력을 경험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 보자! “기도하면 정말 달라질까?” 이 책을 다 읽은 후 모두 이렇게 말하게 될 것이다. “물론이죠!” [이 책의 차별성] 1) 기독교의 진리를 바로 알 수 있는 핵심적인 질문들을 선정해 답을 찾아가며 성도들이 신앙의 뿌리를 튼튼히 내리도록 돕는다. 2) 심오한 진리들을 일반 성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명쾌하게 설명하는 은사가 있는 저명한 신학자이다. 3) 이해되지 않는 성경 지식에 안주하며 잘못된 추측으로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며 살아가는 성도들의 무감각을 일깨운다. 4) 한국 교회 성도들이 바른 신학을 세워 삶으로 연결해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 [추천 독자] ∙ 건전한 성경적 관점을 갖고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성도들 ∙ 피상적인 지식에 안주하지 않고 기독교의 본질을 바로 알고 싶은 성도들 ∙ 신학의 뼈대를 바로 세우고 싶은 신학생과 대학생들 ∙ 제자 훈련 필독서
당신은 왜 기도하는가? 어떻게 기도하는가? 무엇을 위해 기도하는가? 이제 기도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점검하라. 그리고 성경이 말하는 참기도, 온전한 기도의 회복을 경험하라! 성경은 기도의 필요성과 능력에 대해 수없이 증거한다. 출애굽기 17장에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의 기도에 따라 아말렉과의 전투에서 일진일퇴를 되풀이하였으며 다윗왕은 회개의 기도로 간음과 살인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용서와 회복을 얻었다. 또한 히스기야의 눈물의 기도는 그의 수명을 15년이나 연장시켰고 예수님을 증거하던 베드로가 옥에 갇혔을 때에도 초대교회의 기도 덕분에 그를 묶었던 쇠사슬이 풀리고 감옥의 철문이 열렸다. 그러나 이러한 기적이 기도의 전부가 아니다. 진정한 기도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결과에만 주목하다 보면 기도는 단지 ‘내가 원하는 축복을 얻는 수단’이 되고 만다. 그렇다면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 오늘날 우리가 드리는 기도는 성경이 말하는 ‘참된 기도’일까? 기도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 기도는 단순히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나님께 구하는 수단’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이 무작정 매달리고 떼쓰면서 자신의 만족과 위안을 얻는 행위도 아니다. 참된 기도는 은혜의 보좌 앞에 나가는 것이며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고 그분의 선하고 온전하신 뜻을 추구하는 것이다! 그럴 때 우리는 원수 마귀를 무력화시키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 기도를 포함한 모든 사역을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제대로 기도하려면 하나님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기도에 대해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에 대한 가장 확실한 가르침은 성경에 있다.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꼭 필요한 책 본서는 성경이 가르치는 기도의 본질을 설명하며 기도에 대해 우리가 막연하게 알고 있는 것들을 하나하나 짚어준다. 기도에 대한 정의를 비롯하여 기도의 원리, 기도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 예수님의 가르침, 초대교회의 기도생활, 기도와 영적 성장의 상관관계, 성령의 중보 사역, 합심 기도 등 기도에 관한 거의 모든 주제를 다루었다. 본질적인 내용을 다루면서도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문체, 부담 없는 분량으로 구성된 것도 장점이다. 말씀과 신앙의 변질로 기독교가 위협받는 오늘날, 한국교회와 모든 성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사람, 그가 진정한 용사다! 『아내의 기도로 남편을 돕는다』를 잇는 강력한 기도 안내서! 이 책은 베스트셀러 『아내의 기도로 남편을 돕는다』를 잇는 강력한 기도 안내서다. 기도서의 대가 스토미 오마샨은 이 책을 통해서 우리에게 또다시 놀라운 기도의 능력을 전한다. 이 세상에는 선과 악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고, 우리는 모두 그 안에 있다. 이 전투는 기도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기도는 실제 전투이다. 우리는 이 전쟁 가운데 기도의 용사로 부름 받았다. 이 사실을 모르면 원수의 끊임없는 공격을 피할 수 없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향해 계획을 갖고 계시듯, 원수도 우리 삶을 향해 계획을 갖고 있다. 그의 계획은 우리를 파멸하는 것이다. 원수는 우리의 약점을 노려 교묘하게 우리를 자기편으로 만들려고 한다. 원수의 공격에 맞서 하나님 편에 서려면, 우리는 강력한 기도의 용사가 되어 이 전쟁에 뛰어들어야 한다. 이 시대는 기도로 승리하는 하나님의 용사를 원한다! 악이 만연한 이 시대는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사람을 원한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나아가는 자가 이 시대를 이기고, 원수를 물리친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이루신 일로 말미암아 우리는 이미 승리를 거머쥐었다. 하지만 싸우지 않으면 원수에게 패하고 만다. 이 책은 우리가 하나님과 원수 사이에서 어느 편에 서 있는지, 누가 우리의 대장인지, 진짜 적을 어떻게 가려낼 수 있는지 분별하도록 도와준다. 기도의 권세가 어떤 것인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모습으로 훈련받아 강건해질 수 있는지도 알려 준다. 영적인 갑옷을 취하는 법, 영적 무기들을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법, 시급한 싸움터를 분별해 내는 법, 전투를 시작하는 법 등도 알려 주며, 원수에게 대항하는 법, 각각의 상황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법,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기도하는 법 등도 알려 준다. 단지 축복을 구하는 것 이상의 의미 있는 기도 생활을 원하는가? 이 책을 통해 목적이 이끄는 대로 능력 있게 기도하는 법을 익히라. 이러한 기도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의 나라를 앞당기는 위대한 승리를 가져다준다. 긍휼의 마음과 기도를 통해 변화를 일으키고자 하는 갈망이 있다면, “주님, 저를 주님의 기도 용사로 사용하여 주소서.”라고 기도하라. 그다음은 성령께서 친히 인도해 주실 것이다.
“내게 내일을 말해줘!” 인간은 누구나 미지의 미래를 손톱만큼이라도 확신하고 싶어 한다. 인류가 시작된 이래 사람 사는 곳이면 어김없이 사람들의 염려를 이용해 자기 주머니를 챙기는 점술가들이 끊이지 않았다. 그리스도인도 똑같이 미래에 호기심을 느끼지만 묻는 질문이 다르다. 그리스도인은 이렇게 묻는다. “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 하나님이 어느 길을 기뻐하시는지 알려고 애쓰는 경건한 그리스도인은 미로 같은 삶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갈망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단순하지 않다. ‘하나님의 뜻’을 궁금해 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알아내는 비법을 알려주는 양 소개된 책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자칫 잘못하면 하나님의 뜻을 알려는 시도는 점괘를 들여다보는 여느 사람들과 다를 바 없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가 알아야 하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고 우리가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세계적인 신학자 스프룰은 성경에 근거해 하나님의 뜻을 찾아간다. 이 책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를 갈망하는 경건한 그리스도인을 위한 충실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를 갈망하는가? 하나님의 뜻과 사람의 뜻, 그리고 내 직업과 결혼에 관한 실제적인 하나님의 뜻까지! 매일의 결정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적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이 책의 차별성] 1) 기독교의 진리를 바로 알 수 있는 핵심적인 질문들을 선정해 답을 찾아가며 성도들이 신앙의 뿌리를 튼튼히 내리도록 돕는다. 2) 심오한 진리들을 일반 성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명쾌하게 설명하는 은사가 있는 저명한 신학자이다. 3) 이해되지 않는 성경 지식에 안주하며 잘못된 추측으로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며 살아가는 성도들의 무감각을 일깨운다. 4) 한국 교회 성도들이 바른 신학을 세워 삶으로 연결해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 [추천 독자] -건전한 성경적 관점을 갖고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성도들 -피상적인 지식에 안주하지 않고 기독교의 본질을 바로 알고 싶은 성도들 -신학의 뼈대를 바로 세우고 싶은 신학생과 대학생들 -제자 훈련 필독서
다시 태어나지 않는다면 당신은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 없다! “하나님, 나를 변화시켜 주소서!” 거듭남, 곧 중생은 사람의 안에서 일어나 그 사람을 변화시키는 영적 실상이다. 중생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예수님은 우리가 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자, 당신은 거듭났는가? 그리고 거듭났다면 구체적으로 무엇을 통해 알 수 있는가? 태어날 때부터 그리스도인인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는 다시 태어나야만 한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 3:3)고 주님이 강조해서 말씀하셨듯이 새로운 탄생, 즉 중생은 꼭 필요한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주권적 권능으로 거듭났다면 우리는 영적으로 성장하도록 힘써야 한다. 중생은 하나님 한 분 만의 일이지만,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성장하는 것은 공동적인 일이기에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애써야 한다. 이렇게 할 때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시작하신 일이 완성된다. 하나님은 누군가를 중생시키실 때 그 사람과 영원히 함께 있도록 성령님을 주신다. 성령님의 임재는 하나님이 언젠가는 그 사람에게 중생에 수반되는 모든 것을 주시겠다는 보증이다. 이 책을 통해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 무엇인지 깨달아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 새 생명의 권능을 누리길 바란다. [시리즈 소개] R. C. 스프룰 라딕스 북스 Radix Books 혼란스러운 때일수록 뿌리radix로 돌아가라! 확실한 진리인 성경이 있음에도 피상적인 지식에 안주하면 본질을 잃은 신앙생활을 하기 쉽습니다. 본질을 잃은 신앙은 쓰나미같이 몰려오는 세상의 가치관에 대항할 힘을 잃게 만듭니다. R. C. 스프룰은 어려운 주제를 쏙쏙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할 줄 아는 세계적인 신학자입니다. 그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눈에 빤히 보이는 모순들에 휘둘리는 건 하나님과 성경에 대해 바른 관점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신학은 알 필요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며, 반드시 모든 성도들이 건전한 신학을 통해 진리를 바로 알고 삶의 모든 부분에 연결하여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기독교의 진리를 바로 알 수 있는 핵심적인 질문들(Crucial Questions)의 답을 찾아가며 신앙의 ‘뿌리radix’부터 튼튼히 쌓아나가 하나님에 대한 건전한 관점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R. C. 스프룰 Radix Books를 발간합니다.
바른 신앙의 기초를 세우는 개혁주의 신학의 핵심 개념 정리! 적절한 예화와 쉽고 간결한 설명, 재미있는 기독교 상식이 가득! 새신자부터 사역자까지 모두가 읽어야 할 그리스도인의 필독서! 우리는 모두 신학자다! 신학을 회피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은 없다. 즉 모든 그리스도인은 신학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에 대해 배운다. 우리 모두가 전문적이거나 이론적인 의미에서의 신학자는 아니지만 좋은 신학자, 혹은 나쁜 신학자 둘 중 하나인 것만은 분명하다. 그러므로 문제는 우리가 신학을 소유하기 원하느냐가 아니다. 그것은 이미 주어졌다.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것은 ‘우리가 건전한 신학을 갖고 있는가?’이다. 당신은 참된 교리를 받아들이는가, 아니면 거짓된 교리를 받아들이는가? 모든 그리스도인의 필독서! 많은 교회가 이단 문제로 씨름한다. 그리고 많은 교인이 바른 신학과 교리를 모른 채 열심히 교회에 다닌다. 이제 막연한 열심이 아닌, 우리 믿음의 분명한 근거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분을 사랑할 수 있겠는가? 이와 같은 필요에 부응하여, 개혁주의 신학의 검증된 저자 R. C. 스프로울이 를 평신도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간결하게 풀어냈다. 어려운 신학적 진리를 깔끔하고 명쾌하게 정리하는 저자 특유의 통찰과 그 근거가 되는 성경본문, 그리고 이해를 돕는 그림과 각 장 마지막에 정리한 요약 내용까지, 책 구석구석에 가능한 많은 성도들이 기독교의 참진리를 알고 깨닫게 하려는 저자의 마음이 보인다. 또한 본문과 연관된 재미있는 기독교 상식을 tip으로 엮은 세심함까지 더해져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본서는 그동안 교리와 신학을 어렵게만 생각했던 성도들까지 배려한 기독교의 교리 입문서이자 모든 그리스도인의 필독서로 손색이 없다. 올바른 신학 없이는 올바른 삶도 없다. 그러므로 신학을 추상적인 학문으로 여기면 안 된다. 그것은 삶과 죽음, 나아가 영원한 삶과 영원한 죽음의 문제다. 이 책은 바로 그와 같은 신학적 조망 위에서 삶과 죽음의 문제를 고찰하는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 하나님이 “내가 너를 용서한다.”고 말씀하신다면 당신이 어떻게 느끼든 당신은 용서받은 것이다! =========================================== “하나님, 죄책감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하나님은 당신이 회개하면 죄를 사하시고, 당신을 깨끗하게 하실 거라고 약속하셨다. 하지만 당신은 죄 사함 받았다고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그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당신은 뭘 신뢰하고 있는가? 당신의 느낌인가, 하나님의 진리인가? 성령님은 우리의 양심을 통해 역사하신다. 때문에 죄책감과 함께 오는 고통은 하나님이 우리 영혼에 보내시는 경보다. 잘못된 뭔가가 있으니 처리하라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 보시기에 객관적으로 죄를 지었고, 그 죄를 처리해야만 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죄’라는 사실보다 ‘죄책감’이라는 감정을 더 심각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근본 문제인 죄가 해결되지 않은 채 죄책감에만 매달리는 것은 병의 원인은 생각하지 않고 증상에만 집착하는 격이다.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주관적 생각과 객관적 사실을 구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죄와 죄책감, 죄 사함과 죄 사함 받은 느낌을 구분하여 하나님이 주신 진리를 따라 그 해결책을 찾는 것이 참 자유에 이르는 바른 길이다. 자, 이제 그 길로 나아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진정한 해방감을 누리자!
 고난과 죽음, 천국에 관한 성경적인 통찰!

그리스도인의 고난과 죽음은 

완전하고 최종적이고 궁극적인 승리를 위한 하나님의 부르심이다! 


++모두가 반드시 겪어야 하는 시간++

삶에서 고난을 만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사람도 없다. 겉으로 아무 걱정이 없어 보이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도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손잡아주고 싶고 함께 울어주고 싶은 아픔을 가지고 있다.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영원한 천국을 약속받았지만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불신자들과 똑같이 힘든 일을 만나고, 때로는 불신자들이 겪지 않는 억울한 일까지 당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러한 고난 앞에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기 자신과 하나님에 대해 의문을 품는다. ‘그리스도인이 왜 고난을 받는 걸까?’ ‘왜 이런 일이 생기게 된 걸까? 나의 죄 때문인가? 하나님이 날 버리신 건가?’ ‘하나님은 왜 이토록 힘든 상황을 해결해주시지 않을까?’


++고난을 초월하는 소망++ 

예수님의 제자들이 나면서부터 맹인인 사람을 보고 누구의 죄 때문이냐고 질문했던 것처럼, 많은 사람이 삶 속에서 만나는 고난의 원인을 죄의 결과로만 생각하려 한다. 하지만 그와 같이 근시안적인 사고는 고난을 당하는 사람들에게 근심과 자괴감을 더해주고,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참뜻을 왜곡하게 하여, 결국 하나님을 불신하게 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에 대해 스프로울 목사는 본서 를 통해 고난과 죽음이 그리스도인의 소명임을 역설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을 감당하셨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과 믿음의 연단을 이루시기 위해 우리를 은혜와 축복의 자리뿐 아니라 고난과 죽음의 자리로도 부르신다는 것이다.

저자는 그러한 자리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할 것과 최후 승리에 대한 약속, 그리고 장차 그리스도의 영광에 참예하게 하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설명한다. 또한 그리스도인이 마지막 날에 경험하게 될 부활과 사후의 삶에 대해서도 성경에 근거한 구체적인 설명을 덧붙이며, 사람들의 잘못된 추측과 비성경적인 기대 및 이단적인 망상을 일축한다. 

이 땅을 살아가는 한 우리는 고난과 죽음, 사후에 대해 끊임없는 질문을 쏟아놓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사탄은 이 주제로 사람들을 미혹하려 하고, 실제로 많은 사람이 미혹당하고 있다. 혼란스러운 세상만큼이나 다양한 가치가 혼재하는 오늘날, 스프로울과 같은 신학자의 분명한 외침이 더욱 절실한 이유다. 부록에서 다루는 사후에 대한 질문과 답변들, 즉 천국을 경험하는 것과 유아의 죽음, 자살 등 궁금했지만 선뜻 묻기 어려웠던 민감한 질문들과 저자의 답변 또한 독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줄 것이다.  

++우리는 모두 신학자다! 신학 연구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신학은 필요 없습니다. 단지 예수님을 알고 싶을 뿐입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신학은 하나님이 계시하신 진리를 이해하려는 시도이며 신자라면 누구나 해야 하는 일이다. 더욱이 성경의 가르침을 생각하며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떤 형태로든 신학에 참여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신학에 참여할 것인지의 여부가 아니라 우리의 신학이 건전한지 불건전한지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신학자”라고 주장하는 R. C. 스프로울의 말처럼 우리의 신학을 돌아보고 더 좋은 신학자, 바른 신학자가 되어야 한다. ++R. C. 스프로울의 조직신학 개론 이라는 제목의 본서는 개혁주의 신학자 R. C. 스프로울이 조직신학의 중요한 주제들을 명료하고, 간결하고, 공정하게 다룬 책이다. 조직신학이란 기독교 신앙의 기본 교리를 일관된 체계로 연구하는 학문을 가리키며, 구체적으로는 신론(하나님에 관한 연구), 인간론(인간에 대한 연구), 기독론(그리스도에 대한 연구), 성령론(성령에 관한 연구), 구원론(구원에 관한 연구), 교회론(교회에 관한 연구), 종말론(말세에 관한 연구)과 같은 성경의 핵심 주제들이 포함된다. 즉 성경을 더 깊이 배우고 이해하기 위해 성경의 가르침을 주제별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본서를 통해 스프로울은 신학을 적절하게 정의하고 그 목적을 분명히 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모든 신학의 원천인 성경, 곧 하나님의 특별계시를 논한다. 또한 복잡한 주제를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특유의 재능을 발휘하여 기독교 신앙의 기본 진리를 개괄함으로써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고, 또 현세와 내세에서 자기 백성을 위해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를 다시금 상기시킨다. 그의 주장대로 우리 모두는 어떤 형태로는 신학에 참여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진리에 근거한 일관성 있는 신학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역사적으로 검증된 해석 방법을 통해 성경의 다양한 가르침을 체계화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이 바로 그 일을 하고 있다. 교회와 선교 현장에서 사역하는 사역자들은 물론 하나님을 믿고 따르기로 결단한 모든 성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난해한 교리들을 저자 특유의 간결함과 명쾌함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성경의 기본 진리에 대한 확고한 지식을 얻는 것과 더불어 성경의 다양한 주제가 어떻게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지를 더욱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으로 당신의 신학을 점검하라. 그리고 더 좋은 신학자가 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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